아래 쪽에선 현재 조명 설치 중! 제 자리에서 찰칵 찍어봤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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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6 01:16 2005/12/1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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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izy  2005/12/16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연극 성황리에 잘 끝냈다고 올라올까 싶었는데 드디어 올라왔네~
    무사히 잘 끝낸거 축하해>_<//
    부적이 참 멋진데~? 아래에 포스터(혹은 팜플릿 표지)로 보이는 디자인도 어울리고^-^
    게다가 정말 제대로 된 음향시설이라 좀 부러운걸- 이번에 준비하면서 많이 배웠다니까 분명 담에도 큰 도움이 될거야.
    그나저나, 저 졸업가능 단위라는게 우리나라 졸업학점 비슷한 거 같긴 한데, 1년 만에 64단위라니..우린 절대 불가능하겠지만 여튼 정말 전설적이구나;ㅁ;;; 하핫-
    테스트와 과제때문에 여전히 바쁘겠네;; 그럼 종강까지 또 힘내서 화이팅!
  2. HARI★  2005/12/17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aizy / 고마워! 연극은 잘 끝났어!>_< 처음 접해보는 것 투성이라 실수도 많이 했지만 어떻게 잘 끝낼 수 있었어! 아하핫 여기에 대해선 방학 때 만나면 더 자세히 이야기 해 줄게!>_<

    부적은 나도 많이 맘에 들어. 연습 끝나고 다 같이 모여서 " 우리 열심히 하자!"하고 외치고 난 뒤 도구 애들이 남는 시간 틈틈히 만든 부적이라고 준건데 가슴이 찡 하더라구...ㅠ_ㅠ 이히힛. 음향 기기는 첨엔 정말 아무것도 몰랐었는데 어떻게 다룰 수 있게 되었어. 웬지 중고등학생 때의 방송반의 기분이었음^^;; 복잡해보이지만 사실은 의외로 간단하게 되어있어.

    졸업 단위는 우리나라 학점이랑 비슷한 거 같아! 단위는 수업에 따라 다른데 반 학기에 2단위 주는 과목이 있는가 하면 어학 수업은 1년에 2단위를 주기도 해. 전공 수업은 1년 들어서 4단위씩 받을 수 있는 수업이 많고. 그러니까 그 선배는 1년에 64단위 땄다고 하니까... 월화수목금토 빼곡히 수업이 차 있었다는 계산을 할 수 있음...ㅠ_ㅠ 정말 전설의 선배다!(...) 이야기 들으니까 1학년 때는 아예 화끈하게 놀 생각으로 한 번도 안나간 수업들도 많다고 하더라... 우와와....

    그럼 세이지도 하고 있는 것 힘내구 매일매일 좋은 하루 보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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