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그게. 그거 설마 농담?



졸려... 하지만 아직 자면 안돼!

드디어 내일은 한국에서 엄마가 오시는 날.
먹고 싶은 거 없냐고 계속 전화로 물어보셨지만
제가 지금 제일 먹고 싶은 건 엄마가 만들어주시는 따끈한 밥이예요.
그냥 엄마 얼굴만 봐도 기운이 불끈불끈 날 것 같음!>_<
2005/12/20 06:09 2005/12/2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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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이웰  2005/12/22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내일은 아빠가 중국에서 돌아오시는 날이에요>//<
    크리스마스를 같이 못보낼줄 알았는데T_T
    같이 보내게 되어서 저도 힘이 불끈불끈!!
    위에 분타 늠 귀여워용ㅠㅠ 하리님 메리크리스마스!!
  2. HARI★  2005/12/23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웰님 / 분타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사이웰님도 크리스마스를 가족들과 함께 보내시는군요! 아버님도 중국에서 돌아오셔서 오랜만에 가족이 다 모여 크리스마스라니 부럽습니다!>_< 헤헤헷. 샤이웰님도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고 멋진 크리스마스 보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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