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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ppy go lucky!!: 176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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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하리의 일기장. 쓱싹 연습장에 편하게 그린 그림들과 일상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홈 http://mdgh2.isp.st/</subtitle>
  <updated>2010-07-31T08:54:0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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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j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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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j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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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1T02:41: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전에 설마 했는데 들어오고 놀랐음 허허허 얼마만의 포스팅~ 
북유럽은 원래 비쌌지. 유로화 1200원일때 많이 사두는건데(5년전 얘기;)
내동생도 남친이 생겼는데 쯘데레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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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키다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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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키다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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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08T07:52: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정말 오랫만의 포스팅!!!
고삐풀린 망아지 마냥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환율때문에 죽겠습니다.
저도 저 캐릭터 좋아해요. 어깨 맛사지 기구사서 책장에 장식해 두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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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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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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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02T06:00: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답글이 너무 늦어서 미안~!(ㅠㅠ
요즘 정말 환율이 높아서 여행가고 싶어도 선뜻 떠날수가 없더라구.
언젠간 여행가고 싶다는 희망을 가슴에 품고 여행 관련 책만 책장에
계속 늘어나고 있어(;ㅂ; 게임구입도 얼마간은 자제.(ㅠ_ㅠ

언니 동생분도 남친이 생기셨구나~! 늦었지만 축하축하!(&amp;gt;_&amp;lt;
츤데레라니 뭔가 매력적인데...!(어떤 연애하시는지 궁금하다...!)
내 동생도 여전히 알콩달콩 연애중.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도시락도
싸주고, 직접 털실로 짠 머플러를 받기도 하면서 잘 사귀고 있어~
둘 다 귀엽긴한데 맨날 나한테 &amp;quot; 누나 오늘 ㅁㅁ가 말야~&amp;quot; 여친자랑을
해서 가끔 귀찮아(ㅠㅂㅠ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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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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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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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02T06:09: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키다리님 어서오세요!(&amp;gt;_&amp;lt;
답글이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ㅠㅠ
요즘 환율이 정말 너무 높죠. 저도 올 겨울이랑 내년 봄에 신경쓰이는
게임이 많은데, 환율이 너무 높은 탓에 구입을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이전엔 1200원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1200원만 되도!라는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조금이라도 환율이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무밍이 어깨 맛사지 기구도 있었군요! 무밍은 생긴것도 동글동글해서
쳐다만봐도 웬지 기분이 둥그래지는 느낌인데 맛사지 기구라니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웬지 효과도 좋을 것 같고!(&amp;gt;_&amp;lt;

키다리님도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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