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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ppy go lucky!!: 180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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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하리의 일기장. 쓱싹 연습장에 편하게 그린 그림들과 일상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홈 http://mdgh2.isp.st/</subtitle>
  <updated>2010-07-31T09:03:4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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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플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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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플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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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31T22:35: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클럽은 상상의 장소(?) 라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하네요+_+)!!!!
다만 몸치인 저는 왠지 가서도 즐겁게 어울리지 못할 것 같아요ㅠㅠ 
(저도 친구들끼리라면 이 한몸 불사르겠지만orz..ㅠㅠ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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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단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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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단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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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5T00:58: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클럽은 한번도 못가봤도...나이트도-_-;;
좀 끈적시러운 분위기는 안좋아해서 ㅎㅎ
나도 쌀포대뒤집어쓰고 훌라춤추는쪽이 좋아!!
요즘은  스트레스쌓일때 아들앞에서 바닷속의흐물흐물해초해초춤을 춰주고 있다능..
아아 핫초코가 넘 맛있어 보인다:P 츄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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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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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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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6T22:43: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레 님 어서 오세요!(&amp;gt;_&amp;lt;
클럽은 정말 상상의 장소죠...! 사실 클럽 하면 좀 끈적끈적한(?)
분위기가 상상되서 가기 전에 무척 긴장했었는데 막상 가보니까
그냥 신기한 느낌만 들더라고요!(&amp;lt;- 완전 관광객 모드로 다녀온 저~)

저도 노는 건 그냥 친구들끼리가 최고인 것 같아요!(&amp;gt;_&amp;lt;
술자리도 친한 친구들끼리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하는 게 좋고,
바보짓하면서 놀 때도 그쪽이 더 즐겁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클럽은 신나는 음악 소리 때문에 이야기를 할 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사실 클럽은 이야기하러 가는 곳은 아닌 것 같지요(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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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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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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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6T23:01: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지 언니♡ 좋은 저녁이얍!(+_+
나도 클럽이나 나이트 안 가봐서 이번에 신기한 경험이었어~
그 분위기를 뭐라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던데 단지언니 덧글의 
&amp;quot; 끈적시끄러운 분위기 &amp;quot; 가 정말 딱 맞는것 같음!
회사 파티라 끈적함은 좀 덜한 것 같았지만 그래도 역시 그 분위기는
신기한 기분만 들고 내가 놀 곳은 아니란 이질감이 팍팍 들더라(ㅠㅠ

역시 친구들이랑 편하게 이야기하고 망가지는 거 걱정 없이 맘 편하게 노는 게 제일 좋아!
( 나만 망가지는 것도 아니고 다 같이 사이좋게!?ㅎㅎ)

바닷속의 흐물흐물 해초춤이라니 웰빙이다~!
단지 언니의 흐물흐물 해초춤은 어쩐지 우아하고 귀여운 느낌일 것 같구효!
왠지 나중에 율이가 따라 출 것 같아서 훈훈할 것 같아(&amp;gt;_&amp;lt;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말랑말랑 따뜻해지는 것 같은!
(나도 내 마음에 블루~가 찾아왔을 땐 언니랑 율이 생각하면서 해초춤 춰봐야겠어+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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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말랑말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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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말랑말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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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7T15:13: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리냥, 오랜만...^^// 정말, 정말로 오랜만이다.
사진의 주먹박 정말 귀엽다. ㅋㅋ 귀여울 뿐 아니라 맛있어보여!
꾸물거리다가 아직 식사 전인데, 주먹밥이 먹고 싶어졌지 뭐야.

가끔 들러서 글 읽고 그랬는데 막상 리플 달려니 좀 민망한 기분도 들고 해서
망설이다가, 새해를 맞이해서 큰맘먹고(?) 글을 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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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키다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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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키다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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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07:05: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로케!! 저도 고로케 좋아하는데 맛있는걸 파는곳이 그다지 없지요 ㅠ_ㅠ
어딘가요 저 가게는요..코코아도 맛있어보이고
아~ 배고픕니다~!! 이것이 바로 음식 테러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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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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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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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3T07:57: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말랑언니!(&amp;gt;_&amp;lt; 안녕! 좋은 아침이야!
나야말로 제대로 연락 못 해서 미안(ㅠㅠ 블로그 다시 열었구나!!
(말랑언니처럼 귀여운 러브쵸코★넷♪ 깜찍한 주소까지 언니랑 어울리구u///u)

그치? 갑자기 밥 먹다가 주먹밥의 귀여움에 눈뜨고 말았어!
주먹밥 끝의 저 동그란 삼각 라인이 너무 귀여운 것 같아///
어제는 대청소를 하다가 이전에 자취하면서 사놨던 요리잡지가 나왔는데
재료와 김을 감는 방법의 차이에 따른 깜찍한 주먹밥 사진 컬렉션을 발견하고
한참 동안 멍하게 바라봤어~ (... 이렇게 써놓으니 어쩐지 수상한 사람같다?!
...아냐 안 그래ㅠㅠ 말랑언니도 주먹밥 귀엽고 맛있어 보인다고 해줬는걸!ㅋㅋ)

말랑언니 글 남겨줘서 무척 반갑구! 괜찮다면 러브쵸코넷 링크하고
나도 답글 달러 갈게!(사실 이미 내 멋대로 링크했어ㅎ)
말랑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구 말랑언니가 하는 일 다 화이팅이야!!(&amp;gt;ヮ&amp;l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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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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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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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3T08:32: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키다리님 어서 오세요!(+_+
그쵸?! 고로케는 참 맛있는 음식인 것 같아요!
( 특히 따끈따끈 방금 튀긴 고로케는 먹으면서 감동의 눈물이ㅠㅠ )

사진의 주먹밥과 고로케를 파는 곳은 &amp;quot; 라멘만땅 &amp;quot;이라는 가게에요.
하지만, 가게 이름인 라멘보다 저는 주먹밥(1,500원)이랑 고로케(6,500원)가
더 맘에 들더라구요. 여러 곳에 가게가 있는데 제가 가는 곳은 분당 정자동에
있는 곳이에요. 정자역 4번 출구로 나오셔서 큰길로 2~3분 쭉 걸으시다가,
국민은행 건물을 지나 바로 꺾으시면 오른쪽에 가게가 보이실 거에요.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일이니 그날은 피하시구요 고로케 좋아하신다면 
꼭 여기 고로케 드셔보세요!(&amp;gt;_&amp;lt; 제 친구도 원래 고로케 싫어하는데
여기 오면 시켜서 반씩 같이 먹어요♪

핫초코를 파는 곳도 정자역 근처에 있는 &amp;quot; 그린갤러리 &amp;quot;라는 곳입니다.
정자역 4번 출구서 SK건물쪽 길로 들어가신 뒤 아름방송 건물이 있는
넓은 길 쪽으로 쭉 걷다 보시면 오른편에 보이실 거에요. (카페분위기도 괜찮고
핫초코도 맛있는데, 가격은 다른 곳보다 조금 가격이 있는 8,000원대입니다ㅠㅠ)
핫초코하니까 카페 골목 쪽에 벨기에 초콜릿점이 새로 생겼는데 여기 핫초코도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전 초콜릿만 종종 사가는데 아저씨가 상냥한 분이라
호감이 가서 조만간 마시러 갈까 생각 중이에요:)

그럼 고로케 동지(?!) 키다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amp;gt;_&amp;l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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