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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ppy go lucky!!: 192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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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하리의 일기장. 쓱싹 연습장에 편하게 그린 그림들과 일상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홈 http://mdgh2.isp.st/</subtitle>
  <updated>2010-07-31T09:01:5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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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향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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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리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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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15T17:23: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코멘트 실례하겠습니다^.^
하리님의 이 포스팅을 보고, 외출했던 김에 서점에 들려서 아리스시리즈 사왔어요..! 마감에 치여서 아직 손대진 못했지만 이제부터 읽을걸 생각하니 두근두근하네요u∇u//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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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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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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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16T12:03: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향님 어서 오세요!(&amp;gt;_&amp;lt;
제 포스팅을 보시고 아리스시리즈에 관심을 갖게 되셨다니 기뻐요! 히히히
저는 아리스와 히무라라는 캐릭터가 무척 맘에 들어서 이 시리즈를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어느샌가 책 내용보다 인물들 위키가 머릿속에서
자동 편집이 되더라구요.(잘 속는 추리소설가와 엄친아 대학 교수님 간지ㅠㅠ)

좋아하는 책이라 쓴 포스팅이었는데, 이렇게 이 포스팅을 보고 책을 구입해
주셨다고 답글을 달아주셔서 무척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amp;gt;ヮ&amp;lt;
리향님 맘에도 드시는 작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리향님 마감 힘내시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amp;gt;ヮ&amp;lt;

( 7월 행사에는 못 가게 되었지만, 8월 서플때는 꼭 리향님의 신간을 사러 갈 생각이에요.
언제나 좋은 책 감사합니다!u///u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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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키다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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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키다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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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22T12:17: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오~ 이책을 친구분이 번역하셨군요.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월광게임부터 전 아리스가와 작가님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현제는 원서까지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확실히 이분 작품은 추리쪽보다는 등장인물들 간의 사람사는 냄새라고나 할까요.
이런 아기자기한 부분이 좋습니다.
히무라 콤비는 작가 아리스편이고, 학생 아리스 편은 히무라보다 좀더 도를 닦은 듯한 선배와
콤비가 되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기회되시면 월광게임도 꼭 읽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덧으로 제 상상속의 히무라는 약간 뻗힌 쭈뼜머리에 듬성 듬성 수염도 나고
단추 몇개 푼 꼬질 꼬질한 셔츠를 입은 불량 교수님이셨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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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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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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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26T06:10: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키다리님 어서 오세요!(&amp;gt;_&amp;lt;
와 키다리님도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팬이셨군요!

키다리님 말씀대로 이 작가님의 작품은 추리보다는 등장인물들 간의 이야기나
대화가 더 맘에 들어요. 보통 추리소설은 사람이 여럿 살해되니까 책을 읽으면서
장면을 상상하는 게 무서운데, 이분 작품은 잔인한 묘사도 별로 없고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마구 상상하며 읽게 되요!(&amp;gt;_&amp;lt;

저는 지금 46번째 밀실 다음으로 절규성 살인사건을 읽고 있는데요,
흑조정 살인사건에서 아리스가 어린 여자애를 무릎에 앉히고 동화책을 읽어주는
장면에서 괜히 가슴이 훈훈해지더라구요(u///u
히무라 교수님도 그렇지만 아이에게 상냥한 남자란 설정이 너무 훈훈해요(ㅠㅠㅠ

( 뭔가 점점 더 이 시리즈를 캐릭터 소설로 읽는 기분이...?)

월광게임 재미있나요?!(+_+ 학생 아리스 편은 아직 못 읽어봤는데, 얼른 읽어봐야 겠네요!
히무라 교수님보다 더 도를 닦은 듯한 선배라니 궁금합니다~!

히히.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키다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amp;gt;ヮ&amp;lt;

p.s. 키다리님의 상상 속의 히무라 교수님은 남자다운 불량 교수님이셨군요~!
     확실히 히무라 교수님은 예의 차릴 곳이 아닌 이상 무척 꼬질꼬질 터프한 차림으로
     다니실 것 같아요! 아리스와 처음 만났을 때도 다림질도 제대로 하지않은 꾸깃꾸깃한
     셔츠에 부스스한 머리였다고 하고.( 그런데 수수께끼를 척척 푸는 탐정 보정치가
     붙어서 그런 차림이어도 멋있기만 할 것 같아요!u//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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