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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Biyory★'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3/28  찰칵찰칵
  2. 2009/08/11  슈크림 일기 (4)
  3. 2009/04/30  도서관 근처의 귀여운 카페 : Namoo. (12)
  4. 2009/02/10  부끄러우니까! (6)
  5. 2009/02/08  No! 라고 말하기. (4)
  6. 2009/02/02  고소한 핫초코 (4)
오늘의 아이템 001.
제 방에 있는 물건 하나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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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라언니에게 받은 선물. 젓소가 그려진 이 우유팩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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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지였습니다♪ 짠~

팩에 그려진 점 눈 젖소의 무심시크한 표정이 그냥 러블리하기만 하죠(ㅠㅠㅠㅠ 쏘 큐트!
책상에 놓고 자주 쓰고 있어요. 낙서할 때도 쓰고 장 보러 갈 때 살 것 목록 메모할 때도 쓰고.

케라언니 고마워♡ 선물 잘 쓰고 있어:)



2010/05/25 01:54 2010/05/25 01:54
  1. 케라키치  2010/05/31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후후후후후 젖소 귀여워 젖소
    잘 쓰고 있다니 기쁘다>_<
      HARI☆  2010/06/09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젖소 완전 귀여워! 쓸때마다 신나서 텐션 업업↑↑이야(>_<
      케라언니 멋진 선물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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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이랑 갔던 카페.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라 무척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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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분들도 친절하시고, 소품도 아기자기해서 귀여웠던 곳.
가장 맘에 들었던 건 티라미스에요! 티라미스는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만들어 주시기 때문에
주문하고 나서 2~30분 기다려야 하지만, 그 기다리는 시간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어묵이가 티라미스가 맛있는 곳이라고 데리고 가준 곳이라, 가슴 두근두근 거리며 기다렸거든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달콤한 티라미스. 맛있었어요~!!(U///U
( 어묵아, 좋은 곳 데려가 줘서 고마워!(>_<  정말 즐거웠어. )
 
역근처의 시끌벅적한 카페가 아니라,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친절한 동네 카페라는 느낌이 무척
좋았던 곳이었어요. 회원 카드를 만들면, 카페 측에서 보관하는 것도 특이했구요.
다음엔 두부양까지 셋이서 가보고 싶다!(>ヮ<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5/16 22:36 2010/05/1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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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수내역 근처의 슈크림 집에서.
여름에는 차갑게 식힌 크림이 잔뜩 들어간 슈크림이 참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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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달콤한 슈~크~림♪ 냠냠♪

오랜만에 만난 글 쓰는 동생이랑 다녀왔어요. 마침 동생이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가지고 있어서 유용하게 썼습니다. 시원 달콤한 슈크림과 함께 즐거운 하루.
( 이 뒤엔 서점이랑 대형문구센터에 가서 실컷 놀다가, 라멘집에가서 라멘과 함께 레몬사와로 건배~(>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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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웨딩촬영 때, 친구의 뒷모습을 찰칵.
제 중고등학교 때 친구 중에서, 처음으로 시집가는 친구가 바로 얘에요~!
그래서 드레스 보러 가는 것도, 웨딩 촬영에 따라가 본 것도 처음이었는데,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구요. 올봄에 결혼한다고 했을 때만 해도 실감이 잘 안 났는데,
웨딩찰영 때 예쁘게 드레스를 입은 친구를 보니까 실감이 나네요.

원래 예쁘고 키가 큰 모델 같은 친구였기 때문에 촬영 날은 정말 연예인간지!
무척 예뻐서, 종일 정말정말 예쁘다! 라는 말을 연발했어요♪
( 신랑 되실 분도 키가 무척 크고 머리가 조막만한 분이라 완전 모델 커플... )
친구는 신랑 되실 분이 중국에서 일하고 계셔서, 시집가면 바로 중국으로 가는데
만날 동네에서 같이 보고 운동하다가 이제 자주 못 본다고 생각하니깐 완전 서운합니다(ㅠㅠ
나 내년 즈음에 중국 놀러 갈게! 그러니깐 시집가더라도 같이 놀아줘야돼?(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11 06:30 2009/08/11 06:30
  1. 플레  2009/08/11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한(?) 슈크림이네요~ 보는 사람 침흘리게 만드는 사진orz..ㅠㅠ
    사실 요즘 단 것 앓이 중이에요~.몇일전 꿈으로 케이크 먹는 꿈까지 꿨는데 꿈 속이라
    단맛이 안나서 뭔맛인지 모르고 포만감만 느끼던 꿈이었네용..ㅠㅠ
    오늘은 왠지 꿈에 사진 속 슈크림이 나올 것만 같은 느낌+_+;;!!

    +하리님!! 블록 이웃추가 신고 할게요☞☜
    (네이버가 기능이 좋아져서 같은 네이버 블록 아니더라도 이웃추가 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새삼스럽게 이웃추가 신고해요=///=;;)
      HARI☆  2009/08/15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플레님 어서 오세요!(>_<
      슈크림이 참 푸짐하죠?! 슈크림을 좋아해서 친구랑 세트로 시켜서 여러 개
      먹으려고 했는데, 여긴 슈크림이 커다래서 딱 2개 먹고 나니까 배부르더라구요.

      꿈에서까지 케이크를 드셨는데, 단맛은 안 느껴지고 포만감만 느끼셨다니...!!(ㅠㅠ
      조만간 꼭 플레님이 맛있는 케이크를 드실 수 있길 바랄게요!(>_<
      저도 단 걸 좋아해서 일정기간 동안 단 걸 못 먹으면 밥 대신에 단 걸 먹고 싶어질 만큼
      무척 먹고 싶어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내일은 꼭 간식으로 단 걸 먹을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블록 이웃 추가 감사합니다~! 히히.
      플레님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고교생활의 마지막 여름방학, 좋은 일 많이 생기셨음 좋겠구요, 수험 공부도 화이팅입니다!:)
  2. kamilla  2009/08/11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크리스피슈~였나????
    나두 먹구싶어!!!
    아삭한 슈 껍질에
    시원한 커스타드 크림!!!
    ...
    빵집 갔다와야겠다
    ;ㅁ;

    (그나저나 내 뒷태인게야??? 후후후후후///ㅂ/// 뒷태는 저모냥 이었그나..^^;;)
      HARI☆  2009/08/16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라 어서 와!!(>_<
      응! 맛있었어~~!!(>ㅠ< 츄릅~
      수내역의 비어드파파얍. 다음에 미연이랑 셋이서 같이 가자~!
      나 벌써 며칠 동안이나 단 걸 못 먹어서 금단현상이 일어났어!(ㅠㅠㅠ

      저 뒷태는 바람직한 너의 뒷태가 맞다~!
      너 정말 예뻤어!(>_< 드레스 3벌 다 진짜 잘 어울리더라!

      요즘 날씨가 더운데 건강 조심하구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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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기는 부디 모두 잊어주세요.
( 어제 일기에 대해선 무슨 말을 하든 부끄러워서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
왜 있잖아요. 전날 감정에 북받친 일기를 다음날 맨정신으로 읽을 때의 그...기..분..ㅠㅠ
혹시 읽고 감정 상하신 분이 계신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2009/02/10 01:54 2009/02/10 01:54
  1. 키다리  2009/02/10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HARI☆  2009/02/18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_<
      부끄러운 모습 보여 드려서 민망하구요, 부디 잊어주세요(ㅠㅠ
      일은 다 잘 풀렸답니다. 인간관계에서 조금 고민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사실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 거였어요.

      요즘 날씨가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키다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eja  2009/02/11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후딱 잊는거지...
    자 너는 눈감았다뜨면 과거를 잊어버린다~~

    2월부터였나 rss를 못읽어서 오늘 들어와보고 깜짝 놀랐어. 하리가 하리가 아냐(편견)
      HARI☆  2009/02/18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덤 언니 고마워!!(>_<
      일은 다 잘 해결됐어. 다 좋은 사람인데, 가끔 사람을 너무 막 대해서
      그걸로 스트레스를 받곤 했거든(ㅠㅠ 어쩔까 고민하다가 솔직히 말하려고
      했는데, 말하기 전에 그 사람이 먼저 신경 써주고 고치려고 하더라!:D

      나 잘 연락도 못 하고 그랬는데, 고마워. 덤 언니(;ㅂ;
      언니도 감기 조심하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_<
  3. 비밀방문자  2009/02/12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2/18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스카이님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_<
      링크신고 감사합니다. 스카이님 홈에 바로 놀러 갔었는데,
      무척 귀엽고 반짝반짝한 그림을 그리시는 분이네요!
      거기다 좋아하는 테니프리 그림이 많은 곳이라 즐겁게 구경했답니다.
      ( 효테이랑 릿카이! 분타도 그렇지만 지로 너무 귀여워요u///u)

      고민하던 일은 잘 풀렸어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언제든 편하게 놀러 와 주세요.( 저도 맘대로 막 배너 가지고 갈게요///)

      스카이님도 항상 건강하시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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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싫은 걸 제대로 싫다고 말을 잘 못한다. 게다가 화도 잘 못 내고.
그래도 웬만한 일로는 화가 잘 나지 않는 성격에 주변 사람들도 다 좋은 사람들이라,
이제껏 이런 일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거의 없는데, 요즘 종종 불편한 상황이 생겨서
자꾸 스트레스가 쌓여서, 이러다 사람이 미워지게 생겼다.

어떤 상황이든, 서로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마음을 잊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분명히 내가 싫다고 확실히 말하면, 적어도 내 앞에서는 그러지 않을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람을 미워하기 전에, 싫은 건 싫다고 확실히 내 의사를 전해야겠다.

... 하지만, 역시 화내는 건 어려워(ㅠㅠ 상대방의 기분을 다치지 않게 하면서,
내가 왜, 어떻게 불편함을 느끼는지, 또 이런 나를 이해해주길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 수 있을까.
내가 그런 행동이 싫다는 표시를 잘 안 해서 화를 내면 깜짝 놀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이야기하면 함께 진지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 괜찮겠지...?
우선 말하기 전에 심호흡 한 번!
2009/02/08 11:57 2009/02/08 11:57
  1. 비밀방문자  2009/02/09 0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2/17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손님 K님 /

      고마워! 지난 번엔 같이 못가서 미안(ㅠㅠ
      조만간 라면이랑 고로케 같이 먹으러 가자!
      계속 예쁜 사랑하고, 담에 만나면 또 이야기해줘!:)
  2. 비밀방문자  2009/02/10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2/17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손님 O님 /

      너 자꾸 날 웃길래! 그래! 나...난 부끄러운 여자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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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의 벨기에 초콜릿 카페에서.
달콤할 뿐만 아니라 고소한 맛이 나는 핫초콜릿이 맘에 들었던 곳.

2009/02/02 23:20 2009/02/02 23:20
  1. umuk  2009/02/03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코코아 마시고 떡실신하겠네 ㅎㅎㅎㅎ 화이트 쵸코는 안파니?T_T
      HARI☆  2009/02/04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운 날씨엔 역시 따끈한 코코아야ㅎㅎ 여기 코코아는 고소한 맛이
      묘한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 아쉽게도 메뉴판에서 화이트 초코는
      못 본 것 같은데!(ㅠㅠ 담에 같이 가서 확인하자!ㅎ(>_<
  2. 비밀방문자  2009/02/03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2/04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야야 유 자꾸 이러면 나... 박수치러 떠난다?!

      어제 주문한 코이블루 4권이 와서 읽었는데, 카이 완전 멋지게 나왔어!!!
      난 원래 리쿠랑 아오파였는데 4권에서 카이시점의 이야기를 읽고 카이도
      좋아졌다... 이제 여쥔공이 누구랑 되든 행복하게만 끝났음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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