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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alloween! :)
2009/10/31 06:56 2009/10/31 06:56
  1. 히릿  2009/11/08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로윈은 지났지만,
    그림 너무 귀여워요 :)
    특히 저 호박과 귀!!
      HARI☆  2010/01/22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도 호박이랑 동물 귀를 좋아해서 무척 즐겁게 그렸던 그림이라,
      맘에 든다고 해주셔서 정말 기뻐요!(>_<
  2. 플레  2009/11/20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로윈 분위기를 느끼지 못할만한 시기라ㅠㅠㅠㅠㅠㅠㅠ 못느껴봐서 아쉬웠는데,
    하리님 블록에서 꽤 많이 지났지만! 할로윈 분위기 느끼고 가용+_+
    물론 호박을 들고 있는 남자애도 귀엽지만! 그 뒤의 깜찍한 괴물(?)들도 귀엽네용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괴물이라고 말하기 아까울 정도로ㅠㅠㅠ)
      HARI☆  2010/01/22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플레 님 어서 오세요!(>▽<
      에쿠쿠 답이 넘 늦어져서 죄송합니다(ㅠㅠ 수험생이셨는데 수능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네요ㅠ 플레 님은 항상 긍정정으로 열심히 하시는 이미지라,
      수험이든 어떤 일이든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생으로서의 마지막 겨울방학, 친구들이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블로그에 올리신 맛난 사진을 보면서 밤마다
      테러 당하고 있어요>ㅠ< 단음식 정말 좋죠///)
      그럼 플레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매일 되세요♡

      ( 할로윈 그림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
      채워넣은 그림이라 저도 무척 즐겁게 그렸어요. 배경의 괴물들도 신나서
      마구 그려넣었는데 맘에 들어해주셔서 기뻐요!>_< 히히. 감사합니다!)
  3. 비밀방문자  2009/12/22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10/01/22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J 님 / 홈페이지 오픈 축하축하! 즐찾 해놓고 매일 놀러 가고 있어~!!(+_+
      ( 일기장의 청년들이 다 넘 훈훈해서 신나구...u///u)
      좋은 저녁되고 내일 보자!(>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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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나 만화, 게임에서 가끔 남자가 우는 장면이 나오는데,
묘하게 그 장면이 기억에 강하게 남아서, 나중에 그 작품을 떠올릴 때 그 장면도 같이 떠오르곤 합니다.
무척 분한 듯이 펑펑 우는 장면이나, 세상이 끝난 것 같이 어린애처럼 크게 소리지르며
우는 장면, 소리죽이고 감정을 꾹 누르면서 조용히 우는 장면 등 다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남자가 펑펑 우는 모습을 보면 살짝 가슴 두근두근하지 않나요?
남자가 우는 모습은 잘 볼 수 없어서 그런 건가.
특히 평소에 바늘로 찔러도 눈 하나 깜짝 안 할 만큼 감정 표현이 없는 사람이거나,
반대로 무척 섬세한 감수성을 가진 사람이 우는 장면!

특별히 제가 사디스트라거나 하는 건 아닌데, 서럽게 우는 남자를 보면
이야기 속으로라도 들어가서 어떻게 해주고 싶습니다(ㅠㅠ
" 아. 얼마나 감정이 북받쳤으면 울기까지 하는 걸까.
울지 마세요. 제가 행복하게 해 드릴게요!ㅠㅠ" 하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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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귀여운 언니랑 센스쟁이 친구랑 셋이서 즐겁게 지냈습니다.
언니가 알려준 팥빙수집에 처음 가봤는데, 겉보기엔 빙수 위에 팥이랑 떡만 얹어진 심플한 모습의
팥빙수지만, 무척 맛있었어요!(>_< 가끔 이런 옛날 빙수가 땡길 때가 있는데 좋은 곳을 알게 되었네요.
게다가 고명이 소박한 대신, 재료 하나하나에 무척 신경 쓰는 곳이라고 들어서 더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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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야♪  빙수야♪ 밀크 팥빙수야♪(>ヮ<

이 뒤엔 거리를 구경하다 이자카야로 고고.
술이 약한 저를 언니랑 친구가 상냥하게 배려해줘서 무척 감동했습니다. 항상 고마워요!(ㅠㅠ
그리고 밤늦게까지 즐겁게 이야기하고 놀았어요. 여러 가지 화제로 마구 불타올랐는데,
인상에 남는 건 역시 테니프리 이야기와 언니의 작고 귀여운 비결은 무엇인가!하는 이야기,
그리고 센스쟁이 친구의 뛰어난 상상력과 연기력입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다음에 또 같이 맛난 거 먹으면서 즐겁게 이야기하자!(>_<
( 어쩐지 셋이 이야기하다 보면 세계 정복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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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맨 아래의 Links를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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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래쪽으로 링크된 블로그의 리스트가 뜹니다.
이번에 블로그 스킨을 변경했는데, 여기 링크란이 있는 걸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캡쳐해 봤습니다. 히히. 다 멋진 분들의 블로그니까 놀러 가봐 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24 01:16 2009/08/24 01:16
  1. 작고귀여운케라님  2009/08/24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녕?
    난 너에게 정말 실망했어.
    이왕 노릴거면 세계 정복이 아니라 우주를 노려야지..!
    난 전 은하를 지배할거라규>ㅂ<
      HARI☆  2009/09/03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은하!! 역시 언니는 스케일부터가 틀려!(>_<
      (그런데 난 테니프리 때문에 우주하면 데즈카존이 먼저 떠오르고...!)
  2. 비밀방문자  2009/08/26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9/03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Q님 /
      나 요즘 루시앙비즈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어!!(>_<
      타겟들도 귀엽지만 역시 메트로폴리스5가 최고인 거다!
      네가 왜 N을 제일 좋아하는지도 알 거 같다... ( 일단 머리스탈부터 느낌이 확 와ㅎ)
      좋은 게임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_< 히히. 로망시아 부활까지 앞으로 3명!
  3. 비밀방문자  2009/10/02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10/01/22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주시 님 / 안녕하세요! 답이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ㅠㅠㅠ
      컴퓨터 포맷하셔서 홈주소를 잃어버리셨는데도 일부러 놀러와 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저도 주시 님 블로그에 자주 놀러 갈게요!(블로그 스킨의 펑크한 아가씨들이 넘 귀여워요u///u )
      히히 제 맘대로 주시 님 블로그를 링크해 놨는데, 괘..괜찮죠?(>_<
  4. 비밀방문자  2009/10/2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10/01/22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Q 님 / 판초 귀엽지!(>▽< 추천해줘서 고맙습니다~~!!
      안녕! 난 이하리... 어느 나라 민속 의상이든 입고 있음 위화감이 없이
      녹아드는 여자. 나란 여자 그런 여자야!(...) 네 말대로 지구를 빙글빙글
      돌면서 의상만 바뀌는 UCC라도 만들어볼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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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동글이는 나도 정말 좋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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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내가 그렇게 되기를 무지무지~ 바라고 있으니까.
이전에 유행했던 책, 시크릿에서도 나오잖아.
행복해지고 싶으면, 그 마음을 우주를 향해 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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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이게 문자를 보냈는데, 오늘이 월요일이라고 많이 힘들어 하는 거에요.
그래서!!  " 월요일이지만, 살짝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가슴 훈훈하게 한주 시작했으면 좋겠다~, 힘내! (>ヮ< " 하는 마음을 담아
그려보았습니다. 저는 동물과 사람이 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면 기분이 좋아서,
강아지와 남자아이의 조합으로 그렸어요. 그리고 소녀만화에 나올 것 같은 대사를 플러스!
 왜 소녀만화냐면, " 로망으로 가득한 소녀만화는,  보고 있으면 마음이 훈훈해지니까! " 입니다.
월요일이지만 모두 기운내세요!(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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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친구랑 같이 먹은 간식. 맛있었어요~~~!!(>ㅠ<
빙수 좋아요♡ 녹차빙수도 과일빙수도 달콤한 팥빙수도 다 너무 좋아!

그리고 무엇보다, 맛있는 음식을 같이 먹으면서 달콤한 시간을 공유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너무 좋아요!(u///u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2009/08/17 05:29 2009/08/17 05:29
  1. Q  2009/08/19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뭔가 신선한 타입의 남자애네요!
    강아지도 소년도 넘 귀여워요 >ㅁ<
      HARI☆  2009/08/24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큐피 님 어서오세요!(>_<
      감사합니다~~!! 담엔 큐피님 말씀처럼 스쿠터 청년에 도전해볼게요!(>_<
      요즘 날씨가 무척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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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무늬 옷을 입은 용사님.
문뜩 물방울무늬 의상의 소년 검사가 그리고 싶어져서, 즐겁게 그렸봤어요!(>ヮ<
미니 사이즈로 그렸지만 9~12세의 소년이란 설정이라 검만 그리면 좀 삭막할 것 같아서,
핸드폰 스트랩같이 돼지 인형도 달아주었습니다. 저 돼지 인형은 주인의 레벨에 맞춰서
의상이 바뀐다는 설정인데 물방울무늬 용사님은 막 여행을 시작한 레벨 1 상태라 평범한 의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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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도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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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에 살짝 추가.
홈페이지에 웹박수를 설치해 봤습니다.
가끔 살짝 눌러봐 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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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도 올렸던 소 캐릭터.
" 살래! 살래! ( 카우! 카우! ) " 가 말버릇인 친구가 모델이에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06 02:05 2009/08/06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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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째 밀실( 46番目の密室 ) /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 최고은 옮김



밀실 트릭의 거장이 밀실에서 살해당하다!

추리소설가인 아리스와 그의 친구 히무라는 밀실 추리 소설계의 거장 마카베 세이치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되어, 눈 덮인 고원 별장 성화장에 가게 된다. 그러나 즐거워야할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두 사람은 초대된 사람들 사이의 미묘한 공기를 느끼게 되고,
밀실 트릭의 대가는 46번째 밀실 작품을 마지막으로 더는 밀실 소설을 쓰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인 다음 날 아침, 밀실 트릭의 거장은 밀실 상태인
지하 서고 벽난로에 상반신을 들이박고 죽은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되는데…….
그는 자신이 마지막으로 쓴 46번째 밀실 트릭에 의해 살해당한 것인가?!





『 46번째 밀실 』은 아리스와 히무라 콤비가 활약하는 『 작가 아리스 시리즈 』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제 친구가 이 작품에 특별한 애정을 가진 팬이라 책을
선물로 받았어요. 사실 그 친구는 이 책의 번역가이기도 하답니다.

...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저도 이 작품의 팬이 되었습니다!(>ヮ<
이 작품은 셜록 홈즈처럼, 아리스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되고, 사건은 히무라가
해결해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이 두 캐릭터가 무척 매력적입니다.




★ 두 명의 주인공 소개 ★
( 그림은 제 머릿속의 이미지로 그려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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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가와 아리스( 有栖川有栖 )

→ 32세의 추리소설가. 조금 덜렁대며 밝은 성격.

추리소설가인데도 항상 산으로 가는 엉뚱한 추리를 해서, 히무라에게 깨지고 있다.
( 대부분 아리스가 추리를 하면, 히무라가 그 추리가 불가능한 이유를 설명해주면서
마구 태클을 거는 식. 하지만 아주 가끔, 추리소설가 특유의 유연한 발상으로
히무라가 사건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주기도 한다. )  

→ " 아리스가와 아리스 "라는 이름은 어머니가 지은 본명으로, 결코 멋이나 장난으로
지은 펜네임이 아니다. 거기다 아리스는 남자.

→  히무라와는 대학시절부터 쭉 친구. 대학 강의 중에 강의실 맨 뒷자리에서
아리스가 쓰고 있던 추리소설을 옆자리의 히무라가 읽으면서 친구가 되었다.
( 그때 소설을 읽게 해준 답례로 히무라가 사준 점심은 학교 식당의 150엔 카레라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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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무라 히데오( 火村英生 )


교토 에이토 대학 사회학부의 조교수( 범죄 사회학 ). 32세.

임상범죄학자. 그의 연구방법은 실제 범죄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진실을 밝혀내는
것으로 히무라는 이 행위를 " 필드워크 "라 부르고 있다. 이 필드워크로, 경찰을 도와
비공식적으로 여러 사건을 해결해왔지만, 실적을 가로채 당국의 반감을 샀다가 이후의
현지 조사에 지장을 가져올까봐 어디까지나 경찰의 비공식적인 협력자 위치에 있다는 설정.

→ 범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사람을 죽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서.

→ 법률학, 법의학에서부터 심리학에도 조예가 깊고, 어학실력도 뛰어난 데다가
문학, 음악, 미술, 역사 등에도 일가견이 있는 박식한 사람.

유일한 친구는 아리스. 필드워크를 할 때도 종종 아리스를 조수로 동행시킨다.
아리스가 항상 틀린 추리만 해서 그 추리에 마구 태클을 걸지만, 한참 지적하다가도
 " 기분 상했냐? " 하고 조심히 묻는 상냥함이 있는 사람.

흰 재킷에 짙은 색 셔츠, 언제나 대충 느슨하게 넥타이를 맨 차림에, 카멜담배을
즐겨 피우며, 깊이 생각할 때 검지를 입술에 대고 문지르는 버릇이 있다.

→ " 장차 아내 될 사람의 이름을 걸고 맹세해도 좋습니다. "
" 제 첫사랑의 이름을 걸고 맹세하죠. "
쿨하지만 경찰관에게 이런 농담도 할 수 있는 사람! 히무라 교수님!







트릭은 단순하지만 설득력이 있어요. 인물의 행동과 범죄현장의 증거물들에 대해,
특별한 모순없이 " 아. 그래서 그랬던 거구나! "하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원판은 92년도에
나왔다고 들었는데, 추리소설 초심자인 저에게는 마지막 트릭부분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구체적으로 쓰면 스포일링이 되니까 트릭에 대해선 자세히 쓰지 않겠습니다. )

→ 추리 소설을 읽을 때, 너무 엽기적인 살인 방법이나, 노골적인 시체묘사가 나오는 글은
좀 거부감이 드는데, 이 작품은 그런 묘사가 없어서 잔인한 묘사에 면역이 없는 분들도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체도 친구 말대로 정중하고 깔끔한 느낌이구요.

무엇보다 이 작품의 매력은 매력적인 캐릭터!!
사실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히무라와 아리스 콤비의 대화 장면입니다.
둘이 만담 하는 것 같이 재미있게 대화하거든요. 항상 엉뚱한 추리만 해서
히무라의 날카로운 지적에 된통 당하는 아리스를 보는 재미도 있구요.
( 계속 읽다 보면 아리스의 그런 부분이 무척 귀엽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아리스의 추리는 저 같은 추리소설 초심자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는지,
 읽다 보면 어느 정도 아리스의 생각에 따라가게 돼서, 아리스와 같이 히무라 교수님께
된통 혼나면서 진실에 다가가게 되는 듯한 기분
이 들곤 합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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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히무라 교수님에게라면 좀 혼나도 좋을 것만 같아요.
어떤 수수께끼든 이성적으로 수수께끼를 척척
풀어나가는 히무라 교수님이 정말 멋있거든요!!u///u


... 같이 옆길로 새는 추리하다가 정든 아리스도 멋지지만! )

부담 없고 깔끔한 문체, 단순하지만 설득력 있는 트릭, 그리고 이 매력적인
아리스와 히무라 콤비
에게 푹 빠져보고 싶으신 분께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교수 아리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기도 해서, 교수 아리스 시리즈에
관심 있으신 분은 이 작품을 첫 스타트로 끊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눈 덮인 고원 별장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밀실 살인사건과
이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매력적인 두 남자의 이야기!
무더운 여름에 어떠세요?(>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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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가 만들어보고 싶어져서 만들어 봤어요! OHP 필름 같은 거에
뽑아보고 싶은데 집 프린트는 잉크가 떨어졌을 뿐이고!(ㅠㅠ
( 혹시 사용하고 싶으신 분이 계신다면, 개인소장에 한해서 자유롭게 가져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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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난 뒤 스케치북에 기분 좋게 낙서~ 쓱싹쓱싹~(>ヮ<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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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장.
→ 종종 가는 샌드위치 집에서 샌드위치를 테이크아웃하면 점원 언니가
귀여운 손글씨로 " 맛있게 드세요. "라고 써주는데, 포장을 뜯을 때마다
참 기분 좋더라구요♪ 맛있게 드시라는 스티커 같은 건 종종 보지만,
손글씨는 왠지 마음이 더 담긴 것 같잖아요!(>_<

2009/07/11 07:31 2009/07/11 07:31
  1. 리향  2009/07/15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코멘트 실례하겠습니다^.^
    하리님의 이 포스팅을 보고, 외출했던 김에 서점에 들려서 아리스시리즈 사왔어요..! 마감에 치여서 아직 손대진 못했지만 이제부터 읽을걸 생각하니 두근두근하네요u∇u//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ARI☆  2009/07/16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향님 어서 오세요!(>_<
      제 포스팅을 보시고 아리스시리즈에 관심을 갖게 되셨다니 기뻐요! 히히히
      저는 아리스와 히무라라는 캐릭터가 무척 맘에 들어서 이 시리즈를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어느샌가 책 내용보다 인물들 위키가 머릿속에서
      자동 편집이 되더라구요.(잘 속는 추리소설가와 엄친아 대학 교수님 간지ㅠㅠ)

      좋아하는 책이라 쓴 포스팅이었는데, 이렇게 이 포스팅을 보고 책을 구입해
      주셨다고 답글을 달아주셔서 무척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ヮ<
      리향님 맘에도 드시는 작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리향님 마감 힘내시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ヮ<

      ( 7월 행사에는 못 가게 되었지만, 8월 서플때는 꼭 리향님의 신간을 사러 갈 생각이에요.
      언제나 좋은 책 감사합니다!u///u )
  2. 키다리  2009/07/22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책을 친구분이 번역하셨군요.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월광게임부터 전 아리스가와 작가님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현제는 원서까지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확실히 이분 작품은 추리쪽보다는 등장인물들 간의 사람사는 냄새라고나 할까요.
    이런 아기자기한 부분이 좋습니다.
    히무라 콤비는 작가 아리스편이고, 학생 아리스 편은 히무라보다 좀더 도를 닦은 듯한 선배와
    콤비가 되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기회되시면 월광게임도 꼭 읽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덧으로 제 상상속의 히무라는 약간 뻗힌 쭈뼜머리에 듬성 듬성 수염도 나고
    단추 몇개 푼 꼬질 꼬질한 셔츠를 입은 불량 교수님이셨어요...;;;;
      HARI☆  2009/07/26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님 어서 오세요!(>_<
      와 키다리님도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팬이셨군요!

      키다리님 말씀대로 이 작가님의 작품은 추리보다는 등장인물들 간의 이야기나
      대화가 더 맘에 들어요. 보통 추리소설은 사람이 여럿 살해되니까 책을 읽으면서
      장면을 상상하는 게 무서운데, 이분 작품은 잔인한 묘사도 별로 없고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마구 상상하며 읽게 되요!(>_<

      저는 지금 46번째 밀실 다음으로 절규성 살인사건을 읽고 있는데요,
      흑조정 살인사건에서 아리스가 어린 여자애를 무릎에 앉히고 동화책을 읽어주는
      장면에서 괜히 가슴이 훈훈해지더라구요(u///u
      히무라 교수님도 그렇지만 아이에게 상냥한 남자란 설정이 너무 훈훈해요(ㅠㅠㅠ

      ( 뭔가 점점 더 이 시리즈를 캐릭터 소설로 읽는 기분이...?)

      월광게임 재미있나요?!(+_+ 학생 아리스 편은 아직 못 읽어봤는데, 얼른 읽어봐야 겠네요!
      히무라 교수님보다 더 도를 닦은 듯한 선배라니 궁금합니다~!

      히히.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키다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ヮ<

      p.s. 키다리님의 상상 속의 히무라 교수님은 남자다운 불량 교수님이셨군요~!
      확실히 히무라 교수님은 예의 차릴 곳이 아닌 이상 무척 꼬질꼬질 터프한 차림으로
      다니실 것 같아요! 아리스와 처음 만났을 때도 다림질도 제대로 하지않은 꾸깃꾸깃한
      셔츠에 부스스한 머리였다고 하고.( 그런데 수수께끼를 척척 푸는 탐정 보정치가
      붙어서 그런 차림이어도 멋있기만 할 것 같아요!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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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음료수가 맛있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따끈하게 데운 우유나 코코아가
제일 좋아요!(>_< 커피도 싫어하진 않는데 오후에 마시면 밤에 잠을 못 자서
자주 마실 수 없어서 아쉬워요(ㅠㅠ

집에서 좋아하는 책을 읽을 때, 그림을 그릴 때, 게임할 때, 언제든 따끈한 코코아 한잔이
있으면 행복한 따스함이 온 몸 가득 차는 것 같습니다. 크림을 잔뜩 올린 것도 좋고 우유에
좀 밍밍하게 탄 것도 좋고. 그리고 눈이 오는 밤에 코코아 한잔을 들고 창밖을
내다보면 굉장히 로맨틱한 기분이 들기도 하구요:)


2

소녀만화가 무척 읽고 싶은 요즘. 가장 최근에 읽은 소녀만화는 타아모의 라이플 소녀입니다.
 남녀 주인공이 모두 외모랑 성격이 맘에 들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라이플 소녀의 쿨하지만
조금 심술 굳은 남자주인공 오가와가 제일 맘에 들었는데, 키타로같이 한쪽 앞머리가
한쪽 눈을 살짝 가린 스타일이라, 심술 굳은 말 할 땐 더 심술 맞아 보이고 곁눈질 할 때 왠지
멋있어서!(+_+ 그 외 입은 거칠지만 사실은 상냥한 시골청년 아츠노리도
귀엽더라구요...! 아 역시 소녀만화가 좋아!!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12/02 07:20 2008/12/02 07:20
Hot chocolate :: 2008/12/02 07:20 하리노트>_<
  1. umuk  2008/12/02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이게 얼마만에 보는 포스팅인고
      HARI☆  2008/12/06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묵이 어서와~♪
      ...그..그..그러게! 이게 얼마만의...어흐흐흑(ㅠㅂㅠ
      요즘 날씨 완전 춥지?! 어제도 추웠는데 오늘은 더 춥다 그러고~
      감기조심하고 나 얼른 마감 끝내면 따뜻하고 맛난 음식 먹으러 가자!(>_<
  2. 단즈이  2008/12/05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이이 ;ㅂ; 테니뮤날 넘 정신없이 헤어진후로 아쉬웠더 ㅠㅠ
    오랜만에 포스팅이랑 그림보니까 넘 좋다:D
    자주 좀 올려줘!!
      HARI☆  2008/12/06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언니♡ 응! 그날 오랜만에 봐서 무척 반가웠었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하구 헤어져서 늠 아쉬웠엉(ㅠ_ㅠ 단지언니는 오랜만에
      만나도 여전히 미인이구 포근해서 살짝 부끄럼을 탔던 나!(u///u
      다음에 만나면 맛난 거 먹으면서 이야기 많이 하자!!(+ㅂ+ 히히히

      고마워! 앞으론 좀 더 빠른 텀으로 포스팅할 수 있도록 할게!
      단지언니도 추운 날씨 감기조심하고 따뜻하고 좋은 주말 보내:)
  3. 플레  2008/12/12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님의 그림 + 포스팅에 추위를 녹이고 가네요=///=!
    저도 코코아나 유자차를 제 온도에 먹을 수 있는 겨울이 좋아요>ㅂ<♡
    + 전기 장판에 맛난 귤을 박스채로ㅠㅠ!!!!(... 말하고 나니 먹을거 뿐이네요~_~..
    (샤이웰에서 닉네임 바꿨어요>ㅂ<;!! 기억하실런지orz..ㅠㅠ...)
      HARI☆  2008/12/18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플레님 어서오세요!(>_<
      샤이웰님에서 닉네임 바꾸셨군요! 히히 제가 기억못할리가요.
      샤이웰님이 몇 년전부터 쭉 놀러와주신 분인데요!(+_+ 요즘은 갱신을
      잘 못하고 있는데도 와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겨울엔 정말 따끈한 음료가 맛있죠! 코코아도 좋고 유자차는 맛뿐만
      아니라 방안 가득 풍기는 향긋한 향기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겨울엔
      역시 귤...! 전기장판에서 텔레비젼 보거나 책 읽으면서 귤 먹을 땐
      천국이 따로 없는 것 같구요(u///u (여기다 밖에 눈까지 오면 진짜..!>_<)b)

      플레님도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별이 쏟아지는 밤, 펭귄과 함께 따끈한 코코아로 건배.

항상 그렇듯 좋아하는 것, 그리고 싶은 것을 담아 즐겁게 그린 그림입니다. 체리색 밤하늘이
그려보고 싶었거든요! 붉은 밤하늘이 무섭거나 어색한 것이 아니라 그냥 색 그대로
자연스럽게 그 자리가 제일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리고 싶었습니다.
보시는 분들이 그렇게 느껴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별 아래에서 내가 모르는 어떤 누구와의 교감.

어둑어둑해질 무렵 혼자 집에 돌아가는 길을 걸으면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신기하게도 혼자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지금 이 순간에 나와 같이 밤하늘을
올려다본 사람이 분명 어딘가에 있을 것 같아서.





★ 퐁 데 라이온 프로젝터 시계



미스터 도넛츠의 인기 캐릭터 퐁 데 라이온이 프로젝터 시계로 변신!
미스터 도넛츠에서는 도넛츠를 살 때마다 받는 포인트로 매달 다른 한정 상품을
받을 수 있어서 도넛츠를 안 먹을 수가 없습니다...! 도넛츠를 좋아해서 다행이야!

☆ 미스터 도넛츠의 홈페이지 : http://www.misterdonut.jp/




퐁 데 라이온은 미스터 도넛츠의 퐁 데 링이라는 인기 도넛츠의 이미지를 따서
만들었대요. 사진 속 도넛츠가 퐁 데 링. 쫀득쫀득한 식감이 인기예요.




미스터 도넛츠의 새 포인트 카드. 100엔에 3점이 쌓입니다. 퐁 데 라이온 프로젝터
시계를 받으려면 150 포인트가 필요한데 이 것 때문에 도넛츠를 몇 개나 먹었는지>_<;;
저는 포인트를 2배로 넣어주는 더블 포인트 기간을 집중 이용했어요~!




귀여워. 뭘 믿고 그렇게 귀엽니! 도넛츠 위에 서 있는 포즈도 귀여워요ㅠvㅠ)b
프로젝터 시계라서 어두운 밤에는 방 천정에 별과 함께 현재 시간이 반짝반짝 표시됩니다.




덤으로 모스 버거에서 크리스마스 모스치킨 팩을 예약하면 아란지아론조가 만든 산타
옷을 입은 모스켄(モスケン 모스견)의 핸드폰 고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두 세 종류로
모스버거 홈페이지에서 모스켄에 대한 소개와 짧은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아란지아론조(アランジアロンゾ) : 귀여운 캐릭터로 젋은 여성과 어린 아이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잡화 브랜드. 그림책도 여러권 나와 있습니다.
☆ 아란지아론조의 공식 홈페이지 아란지 넷 : http://www.aranziaronzo.com/

☆ MOS BURGER : http://www.mos.co.jp/index.html

크리스마스에 엄마가 오시면 치킨팩도 예약하겠는데;ㅂ;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최근 근황에 대한 내용과 전의 일기 답글은 학교 다녀와서 주말에 달게요>_<
2006/12/15 09:06 2006/12/15 09:06
  1. eja  2006/12/1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1등 타이밍을 놓치지말고! (뜬금없는 순위권쟁탈)
    여전히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깜찍한 생활이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도 좋지만 별이 잘보이는 크리스마스도 좋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부터 한국에서 만날 날이 기다려져요~
      HARI★  2006/12/31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덤언니 어서오세요!>_<
      와하하 언제 언니가 일본에 오시게 되시면 한참 굉장할 때(?)의 제 방을 보여드려야 겠네요ㅠㅠ 너저분 할 땐 정말 너저분 하거든요...OTL 의외로 터프(?)한 생활 입니다. 그래도 언니가 귀엽고 깜찍하게 봐주시니까 넘 좋아요. 이히히u////u

      저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도 좋지만 별이 잘 보이는 크리스마스도 낭만적이라 좋은 것 같아요. 올해 일본에서의 크리스마스는 별이 잘 보이는 크리스마스였어요:) 덤언니는 연말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한국에서 만날 날이 기다려집니다!!+_+ 우리 또 만나서 이것저것 즐겁게 이야기 많이 해요!>_<

      덤언니 제일 먼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건강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umuk  2006/12/15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럴수가...eja님한테 1등자리를 뺏겼어.OTL(.....덩달아서 순위권 쟁탈)
    눈깜짝할 새 벌써 연말이구나.게다가 크리스마스 ㅠㅠㅠ 올해 크리스마스는 어머니랑 같이 보내는거야? 개굴리는 항상 즐겁게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
      HARI★  2006/12/3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지만 2번째도 빠르잖아. 히히히+_+ 댓글 고마워♥
      크리스마스는 혼자 보냈지만 연말은 엄마와 함께 보내게 됐어. 오늘(12월 31일!) 엄마가 아침 비행기로 일본에 오셔서 2주 정도 함께 지내게 되었거든. 거기다 떡꾹떡 까지 갖고 오셔서 1월 1일에 떡국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감동의 눈물이야ㅠ_ㅠ 너무 좋아. 히히히.

      엇. 보기좋다고 해주니까 웬지 쑥스럽다u///u 하지만 기쁨. 고마워~ 한국에서 만나면 같이 재밌게 놀자. 이야기도하고 게임도하고 영화도 보고 새로운 가계도 찾아보고 같이 즐거운 것 잔뜩 해!>_<

      그러고보니 요즘 이글루에 못 들어가서 네 일기를 못 읽고 있어ㅠ_ㅠ 이글루 쓰는 친구가 문의 메일 보내줬는데 아이피 차단은 아니고 내가 쓰는 인터넷 선이 문제가 있거나 인터넷 회사에서 해외 사이트를 차단했을 가능성이 있대ㅠㅠ 얼마간 이글루는 계속 접속을 못할 것 같아...( 페이지가 뜨질 않아서...;ㅂ;)

      그럼 어묵이도 항상 건강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3. 키다리  2006/12/15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스터 도넛..이유를 알수 없지만 이상하게 제가 다니는 주변에는 이가게가 없어서 한번도 못먹고 있습니다. ㅡㅜ 저 똘망 똘망한 곱창 도넛을 꼭 먹어보고 싶은데 기회가 닿질 않네요..코코아~ 너무 좋습니다. 여긴 초코류 음료가 참 맛있어요~ 최근 밀크티와 함께 줄창 마셔대고 있는 음료입니다.
      HARI★  2006/12/31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스터 도넛... 제가 사는 동네에는 역 근처에 있어서 집에 가는 길에 꼭 몇 개씩 사가게 되더라구요>ㅠ< 히히 키다리님도 언젠가 미스터 도넛츠의 곱창 도넛( 키다리님 말씀 듣고 보니까 저 도넛 정말 곱창 같이 생겼어요~!!) 드실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가 이야기해줬는데 한국에서도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키다리님도 코코아 좋아셨군요!>_< 저도 참 좋아합니다. 아 물론 달콤한 게 좋아요. 얼마전에 건강에 좋다고 무설탕 코코아 가루를 샀다가 몇 개 못먹고 그대로 방치하고 있습니다ㅠ_ㅠ 정말 일본은 초코류 음료가 참 맛있는 것 같아요. 음식이 단게 많은 만큼 음료도 단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종류도 참 많고요. 겨울이 되고 밀크티도 회사별로 여러 종류가 나오고 있는데 밀크티도 참 맛나죠(0ㅠ0 겨울은 역시 따끈하고 단 음료가 맛난 계절인 것 같아요:)
  4. 흔적  2006/12/16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색 밤하늘. 참 예쁘네요. 어감도 좋구요.
    체리색 밤하늘- 계속 중얼거려 보았습니다.

    아주 단것은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지라서, 코코아는 마시지 않습니다만, 어쩐지 눈이 오는 겨울엔 커피보다 코코아가 좋을때가 있어요.
    (원래는 커피파..)

    퐁 데 링이라.. 맛있어 보여요! 도너츠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먹고 싶네요..orz. 게다가 이름도 정말 취향! 너무 귀엽습니다~* ^-^
      HARI★  2007/01/23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흔적님 어서오세요!>_<
      와. 체리색 밤하늘.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통 체리색이 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가끔 노을이 질 때
      구름이 체리색이 될 때가 있는데 그 때의 하늘도 참 예쁘더라구요:)

      흔적님은 원래 커피파셨군요. 커피도 좋지요.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_< 종류도 많아서 고르는 재미도 있구요.

      눈이 오는 겨울에 코코아가 땡기는 날이 있죠~! 그 기분 알 것 같습니다.
      ( 코코아를 홀짝거리며 창가에서 눈이 내리는 걸 보고 있음
      어쩐지 기분이 차분해 지는 것 같아요. 밤일 경우엔
      조금 신비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퐁데링. 정말 이름도 참 귀엽죠!>_< 미스터 도넛츠는 우리나라에도
      생긴다고 하니 언제 한 번 드셔보세요. 아. 그치만 좀 달콤한 편이라서
      단 걸 좋아하시지 않는 경우엔 가끔 한 개씩 드시는 쪽이
      맛있게 드시는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_<
  5. 아미르  2006/12/17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너무 이쁘잖아!!! + ㅁ+!!!
    나도 일본 가서 왕창 사 먹을래!! ; ㅁ;!!! (어이!!!)
    저 도넛 너무 좋아했는데에에...ㅠ ㅁㅠ.....

    첫번째 그림 분위기 무척 좋다~~~//ㅁ///
    내가 배경화면으로 잘 써줄께!! > ㅂ<!!!!
    캬하하하~~ ' ㅂ'/

    이번엔 방학때도 일본에 있는 걸까나~~?
    바쁘세요?? 한국엔 오긴 한답니까? ' ㅁ'?
    일단 명절 지나고 일본 갈 계획이어요 ' ㅁ'/!!!
    신세 좀 질께요 부끄부끄 //ㅅ///
      HARI★  2007/01/23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도 퐁데라이온의 팬이었구나!>_< 저 사자 너무 귀엽지(u///u
      나도 저 얘를 위해서 도넛츠를 열심히 먹었지만 후회는 없다! 히히
      2월에 네가 일본에 오면 같이 도넛츠 먹으러 가자!>_<
      미스터 도넛츠는 집 그처 역 가까이에 있거든:) 같이 퐁데링 먹으러 Go!

      그림 맘에 들어해줘서 고마워~!!>_<
      체리색 밤하늘은 꼭 그려보고 싶은 소재였거든.
      ( ... 헉 근데 내 그림을 배경 화면으로 써준다니 되게 쑥스럽다ㅠㅠ
      그치만 그만큼 네가 내 그림을 맘에 들어해준다는거니까 기뻐. 땡큐!)

      그리고 올 겨울 방학에는 한국에 못 갈 것 같아. 세이지랑 너한테
      겨울엔 내가 만나러 가기로 했는데 약속 못지키게 되서 넘 아쉬워ㅠㅠ
      졸업을 앞두고 학교에서 연락올게 있어서 장기간으로 집을 비울 수가 없거든...
      그치만 올 겨울에 한국에 못가는 것 뿐이니까 담엔 꼭 셋이서 만나!+_+

      곧 다시 멜 보낼게~~!! 맨날 멜이 넘 늦어서 미안ㅠㅠ
  6. 샤이웰  2006/12/18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y///y 저런색의 하늘이 보인다면!
    막 사진찍구 길다닐때마다 하늘을 보면서 다닐것 같아요+_+)//
    그리고 도너츠 ㅠ_ㅠ!!!!!!!!!!!!
    너무너무 맛있어 보이는데다가 귀여운 캐릭터까지;ㅁ;!! 진짜 ㅠ_ㅠ.. 먹고싶어요;ㅁ;!~
    살이쪄도 좋아!!ㅠㅠ 랄까orz.. 요즘 단게 너무 땡기네요 ㅠㅠ~
      HARI★  2007/01/23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거 좋죠~!!!>_< 에이. 샤이웰님은 많이 드셔도 안 찌실 것 같은데요~!!
      ( 이전에 블로그에 올리신 귀여우신 샤이웰님의 사진♥을
      전 봤는걸요+_+ ← 이렇게 써놓으니까 저 너무 수상한
      스톡허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샤이웰님이 단 거 좋아하신다면 퐁데링 추천이에요!>_<
      우리나라에도 미스터 도넛츠가 생긴다고 하니 언제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미스터 도넛츠의 캐릭터는 사자 뿐만아니라
      다람쥐랑 기린 등 다른 동물들도 있는데 걔들도 참 귀엽구요ㅠㅠ)b
  7. 케라v  2006/12/19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퐁데라이온 시계 정말 귀엽다>ㅂ< 도넛도 저 아이;가 제일 맛있었는데...아 또 먹고싶다;ㅂ;
    그리고 모동인지;가 같이 떠올랐어:)
      HARI★  2007/01/23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케라언니♥ 응 저 퐁데라라이온 시계 꽤 귀엽더라구.
      나 볼 때마다 뿌듯해 하잖아. 히히. 엄마도 그 천정에 별이
      반짝이는 거에 반하셔서 이번에 한국가실 때 갖고 가셨어ㅠㅠ
      ( 2월에 오실 때 다시 갖고 오신다고 했는데 좀 의심스러운?!>_<;;)

      한국에도 미스터 도넛츠 생긴다고 하니까 언제 언니가 일본에
      오거나 내가 한국에 가면 가서 사이좋게 퐁데링♡을 먹자u///u
      꺅♥ 어떡해 말해버렸어♥ ← ... 미안해. 내가 좀 상태가 안 좋아ㅠㅠ
      언니 언제 일본와서 날 좀 정신차리게 해줘!>_<
  8. umuk  2006/12/20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미스터 도넛츠가 우리 나라에도 생긴다고 하던데~ 도넛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너가 맛나고 하니깐 먹어보고 싶구나.
      HARI★  2007/01/23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정말?!>_< 미스터 도넛츠가 한국에도 생긴다니!+_+
      쫀득쫀득한 퐁데링은 추천이야~! 일본의 미스터 도넛츠에서 얘가 젤
      인기있는 도넛츠거든. 언제 기회가 되면 한 번 먹어봐>_<

      ( 앗. 근데 퐁데링도 크리스피까지는 아니어도 꽤 달콤한 편이라 한 번에는
      많이 못 먹을거야. 한 두개씩 사서 맛보는 걸 추천~! 그리고 캐릭터들이
      무지 귀여우니까 한 번 체크해봐/// 퐁 데 라이온이랑 다람쥐 진짜 귀여워///)
  9. 아즈  2006/12/23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색 밤하늘이라니 기상이지만 이상하지가 않네요.
    게다가 저 프로젝터 시계 정말 귀엽네요!! ;ㅁ;
    캐릭터도 귀엽고 그 밑에 깔린 도넛츠....
    너무 맘에들어요....
    라이온의 갈기가 도넛츠 모양이군요♡ ㅋㅋ
    귀여워요~~~ >ㅁ<
    저도 받고싶어요 ㅜ_ㅜ
    사진속의 우유는 정말 저렇게 병에 담겨 나오나요?
      HARI★  2007/01/23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로젝터 시계는 저도 받고 뿌듯했어요~~!!!>_<
      저 녀석을 위해 도넛츠를 열심히 먹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거기다 천장에서 시간만 표시되는게 아니라 주변에 별도
      반짝반짝 빛나는데 정말 귀여워요.

      우리나라에도 미스터 도넛츠가 생긴다고 하니 발견하시게 되면
      이 달의 포인트 상품을 한 번 체크해 보세요:) 히히 전 딴 때는
      그냥 포인트만 모으다가 퐁데라이온 관련 상품만 나오면
      무조건 달리고 있습니다+_+ 저 사자가 너무 좋아요.

      사진 속 우유는 정말 저렇게 병에 담겨서 나온답니다:)
      일본의 역 주변 쇼핑몰 지하 같은데서 팔고 있어요.
      우유 뿐만 아니라, 요구르트도 병에 담아서 팔고 있는데
      요구르트 보다는 우유가 더 맛나더라구요:)
20061018 수요일 맑음

하라쥬쿠 역 앞의 잡화점 mono comme ca에서 발견한 아톰. 귀여워서 찰칵:D

학교 생활에 불타는 매일입니다. 12월 말까지는 쭉- 갱신 속도가 늦을 것 같아요...
소식이 자주 없더라도 걱정하지는 마세요. 전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힘껏 뛰고 오겠습니다!!>_<




★ 하리가 추천하는 오늘의 책:)


독서와 식욕의 계절 가을. 하리 추천 오늘의 책!!>_< 그 첫번째!!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책이나 괜시리 어려운 책(?)이 아니라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 가을을 맞아하여 살짝 마음이 지친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책 위주로 소개하려고 합니다. 11월 말까지의 가을 일기
한정 메뉴로!!+_+ 잘 부탁 드려요:)

... 그래서!! 오늘의 책은...!!




과자, 요리 연구가 야마모토 유리코( 山本ゆりこ )

『 유럽의 티타임(ヨーロッパのお茶の時間) 』

입니다. 이 책은 야마모토 유리코가 영국에서 시작해서 이탈리아까지, 유럽 7개국을
여행하며 쓴 티타임 일기로, 만난 음료와 과자에 얽힌 이야기, 각 나라의 개성이 돋보이는
테이블 코디, 사진 등이 잔뜩 들어있는 즐거운 책입니다.




전문적인 내용이 딱딱히 나열된 책이 아니라 차나 과자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쓰여져 있고, 문장도 짧은 일기, 메모같은 느낌으로
쓰여져 있어서, 마음 속 느긋한 티타임(?!)을 즐기듯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한꺼번에 파파팍 읽기보다는 하루에 한 나라씩 차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예요:)
실린 사진도 예뻐서 보는 즐거움이 2배 입니다!>_<




책 안 가득 귀여운 찻잔이나 과자가 잔뜩 나와요:) 각 나라의 유명한 과자 이야기도,
나라 마다 조금씩 틀린 티타임 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구요.




여러 차 메이커의 심플하거나 화려한 팩키지를 보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살짝 센티멘탈한 가을, 이 책과 함께 느긋한 티타임 어떠세요?>_<

유럽의 티타임(ヨーロッパのお茶の時間) / 야마모토 유리코( 山本ゆりこ )
2006년 8월 4일 발행(일본) / PIE BOOKS
ISBN 4-89444-541-7 C0070


책의 표지에는, 큰 찻잔 속에 세계가 담긴 듯한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바탕은 갈색!!) ← 사실은 표지가 귀여워서 집어 든 책이었어요.




★ 오늘의 추천 웹만화


피뢰침님의 동물원에서 만나다.
http://comic.daum.net/cartoonsbbs/list/list?bbsId=13511
사람들의 운명의 실이 보이는 모란이와, 사람이 가진 본성을 동물의 모습으로
보는 이수. 조금 특별한 능력을 가진 남녀의 러브 스토리:)





하라쥬쿠의 어떤 옷 가계에서 발견!! 아키바 키티.


이 쪽은 키티 찻집(...)


...?!

이 옷가게, 옷에 다 이상한 문구가 쓰여져있었는데 재밌었어요!ㅠ_ㅠ)b 전차남!!
같이 간 학교 오빠한테 이거 입고 아키하바라 GOGO!! 이랬더니, 집에서 추울 때
입으면 따뜻하겠다며 사려는 걸 말렸습니다... 앗. 그냥 말리지 말걸...!!

근데 옷 색이랑 글씨만 보면 은근 귀엽지 않나요? 의외로 관광 온 서양 사람들이
많이 사가더라구요. 금발에 녹색 눈을 한 남자애가 등에 「 만화 클럽. 목표는
전국 만화방 제패!!」라고 쓰여진 티를 사서 입고 다니는 걸 봤는데 귀여웠어요+_+

좋은 하루 되세요!>_<
2006/10/18 22:30 2006/10/18 22:30
  1. 비밀방문자  2006/10/18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6/10/20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럼 안되는데 일기를 자꾸 몰아 쓰게 되는 거 있지ㅠ_ㅠ
      사실은 단순히 내가 여러가지를 동시에 못 할 뿐이야...OTL
      그래도 그렇게 말해주면 너무 기쁘다u///u 역쉬 넌 상냥해ㅠ_ㅠ

      아 그 팬북 건은 안그래도 이야기 하려고 했어~~!! 아니 뭐 그런 일이.
      그럴 땐 그냥 나한테 이야기하라니깐!! 친구인데 뭐 어때!>_<
      그러니까 부담갖지 말구 그런 건 나에게 이야기해줘:)

      응. 학교 생활은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더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어.
      이것저것 아쉬운 건 많이 있지만, 마지막은 후회없이!!+_+
      12월 말까지 졸업논문 때문에 정신 없긴 하지만 그래도 일기쓰고
      메일 쓰고 할건데 뭐. 속도가 느릴 뿐이얍(...)

      히히 암튼 이것저것 신경써줘서 땡큐. 너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D
  2. 아미르  2006/10/19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책 끌린다~~
    하지만 일어인걸~~(퍼퍼퍽!!)
    키티옷도 귀엽다~~> ㅂ<
    특히 메이드복...///ㅅ///
    서양사람들 많이 사가는구나~~
    일어 알면서도 사는걸까?? 우후후후 ㅇㅂㅇ♥
    모르고 산다면 나중에 알고 어떤반응?
    (특히 니가 봤다던 금발에 녹색눈의 남자애의 반응이 궁금해!!!
    설마 일어를 알고 일부러 골랐다던가 + ㅁ+!!!)
    재밌겠다 > ㅂ<
    아웅.. 요샌 이런걸 봐도 망상이 몽실몽실~~
    역시.. 시험기간이라서 그런가? ; ㅂ;...

    추천웹만화는 나도 챙겨보고 있던것~!!
    특히나 점눈을 하고 있는게 맘에들어서...(퍼퍼퍽!!)

    감기 조심하구 건강하게 지내길 ㅇㅂㅇ/
      HARI  2006/10/20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책은 예뻐서 나도 맘에 들어:) 안에 실려있는 사진도 예쁘구>ㅂ<
      에이~ 너 일어 잘 하면서 왜 그래~~~!!

      메이드복에 츄리닝 키티 인상적이지? 서양 사람들이 일어나 한글이
      쓰여진 옷을 보면 예쁘다고 생각한다더니 정말인가봐!!
      나도 한글이랑 일어(특히 둥글둥글 히라가나)는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어. 한글은 같은 과 일본애들도 귀엽다고 인정. 히히.

      의미를 알면서 사는지는 의문이야~! 외국가서 사람들이 한글이 쓰여진
      옷이나 가방을 사진으로 담아오곤 하는데 뭐뭐 피아노 학원(...)이나
      거북이, 김장독 등 뜬금없는 단어가 많잖아. 글씨는 물론 귀엽지만!!>_<

      나도 그 만화방 티셔츠 입고 JR전차을 타러가는 금발 녹색눈
      남자애를 붙잡고 물어보고 싶은 마음은 컸었는데 영어에 자신이
      없었는 걸!!ㅠㅠ( 흑흑 오늘부터 영어공부 열심히 할거야)
      저 옷 가계는 위치 알아놨으니까 혹시 너 일본에 놀러오게 되면
      같이 가보자//// 저기 재미있어!!+_+

      너도 요즘 시험때문에 정신 없구나ㅠ_ㅠ 공부 힘내!!>_<
      남은 시험 화이팅!!! 너도 아프지말구 항상 건강하구 좋은 하루보내:)
  3. 케라v  2006/10/20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ㅂ'
    드디어 애들 시험기간이 끝났어ㅠㅠ 곧 메일 보낼게>_<;;
    나도 저 모에티셔츠 하라쥬쿠에서 봤었지롱. 여름엔 아키바계라고 써진 티가 인기였는데 모에키티는 좀 모에다(뭐래니;)
    그러고보니 네가 없어서 메이드 카페에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쓸쓸해.흑흑ㅠㅠ
      HARI  2006/10/23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언니 안녕!>_<
      쭉 애들 시험이었다니 많이 바빴겠다!ㅠㅠ
      나한테 보내는 멜은 천천히 줘도 되니까 우선 푹 쉬어:)

      후후후 케라언니도 저 모에 티셔츠 봤구나. 역쉬 케라언니! 보는 눈이 있어+_+
      모에키티는 나도 좀 모에라고 생각했어. 메이드 복 입은 키티도 귀엽지만
      저 모에라는 큰 글씨가 묘하게 멋있다(...)

      나도 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 쭉 가보지 못하고 있어~~
      언니의 빈자리가 너무 커ㅠㅠ 한국가면 우리 손 잡고
      메이드 카페 가자+_+( ... 우리 너무 수상한 사람들 같다!!u///u)
      거기 외에도 한국에서 맛난 핫케이크집이랑 파스타집 등
      다 체크해놨으니 같이 맛난 거 먹으러 가자!!+_+)
  4. 키다리  2006/10/20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첫번째 책 너무 맘에 듭니다..
    시험 끝나고 당장 책방으로 사러 가야겠어요..
    짧은 메모글이니 가타가나의 압박만 없다면 어쩌면 읽을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티타임 굉장히 좋아하는데 성격이 급해서 느긋히 차려놓고 즐기지를 못하거든요.그래서 사진같은걸로 늘 대리만족을 합니다. 그리고 옷들을 보니 갑자기 저희반 이탈리아 인이 생각나네요..검은색 반팔에 豚 이라고 커다랗게 쓰여진 티를 입고 와서 반전체가 포복절도했던 일이..;;;ㅣ
      HARI  2006/10/23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티타임은 느긋히 차려놓고 즐기지 못하는 편이예요ㅠ_ㅠ
      ( 차 좋아하는 친구들이 타주면 얻어마시는 정도입니다^ㅂ^;; )

      키다리님은 티타임 좋아하신다니 저 책을 더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_<
      안에 실린 사진들도 예뻐서 추천합니다:)
      문제는 사진 속의 과자랑 케이크가 맛나 보여서 읽다보면 배가
      고파지기도 한다는 거 예요. 여행가서 맛난 거 먹고 싶습니다ㅠㅠ
      그리고 사진에서 처럼 예쁜 테이블보가 깔린 탁자에서 맛난(?!) 티타임을....!+_+

      와하하 같은 반 이탈리아 인이 재미있는 티셔츠를 입고 왔었군요ㅠㅂㅠ)b
      와 의외로 특이한 말이 쓰여져있는 티셔츠를 파는 곳이 여러 곳 있는 것 같아요~
      역시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_+ 정말 서양 사람들이 보기에 한자랑 한글은 신비롭고 예쁜 글자인가봐요:D
  5. 비밀방문자  2006/10/21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6/10/23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일 잘 받았어. 후후 뒷 일(?)은 나에게 맡겨!!+_+
      우선 아이템을 Get!! 한 뒤 답멜 보낼게>_<
일본으로 돌아가는 날짜를 9월 9일에서 9월 14일로 변경했습니다. 학교를 이틀이나
빠지게 되었지만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 대서양 홀에서 열리는 컬러 엑스포
( http://www.colorexpo.co.kr/2006/ )에 꼭 가보고 싶어서 티켓 날짜를 바꿨어요!

인터넷에서 참관객 사전 등록을 하면 입장도 무료라길래 재빨리 등록했습니다.
색에 관심이 많은 만큼 올해 행사도 기대:)



도키걸즈2 소식지 배포
http://merrymaze.egloos.com/2674924

단지언니가 이번 9월코믹의 「 서울소년소녀 」부스에서 도키걸즈2 소식지를 배포한다고
합니다!
언니가 사정이 생겨서 9월 코믹 때 소식지를 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소식지는 asa108님(http://boysgame.info)이 주최하시는 걸즈사이드 오프에서
배포하게 되었대요>_< 11월 코믹의 신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랜만의 단지언니 신간이라 두근두근:)



두근두근 메모리얼 Girl's side 2nd kiss 오프

asa108님(http://boysgame.info)이 주최하시는 걸즈사이드 오프.
자세한 것은 이쪽:) ▷ http://boysgame.info/blog/339

저도 참가 합니다>_< 벌써부터 이번 주 일요일이 기다려지네요:)



오늘의 추천 웹만화:)

TOMA의 CRACKER ▷ http://media.paran.com/scartoon/?id=26&ord=1
Toma님의 홈페이지 ▷ http://www.tomashow.com/

곤궁한 디자이너 연식이와 잘 안나가는 밴드 매니져 무진이가 연애감정 없는 합리적
동거 생활(?)을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 그림도 내용도 귀여운 웹만화 였어요.
예쁜 동생 MYframe이 이거 괜찮다면서 단행본도 보여줬는데 사이즈도 귀엽고
편집도 깔끔한데다 무엇보다 책이 예뻐서 저도 주문할까 생각 중입니다!>_<



자주 놀러가는 2nd Kiss 사이트

제가 자주 놀러가는 곳:) 2nd kiss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하리랑 시바라서
배너 그림도 하리랑 시바!>_< ( 그 외의 캐릭터들은 골고루 비슷하게 좋아요:)

はねがくサーチ http://mkss.sakura.ne.jp/gs2/

하네가쿠 서치. 2nd kiss의 사이트를 캐릭터별로 검색할 수 있는 검색 사이트.
갱신도 빠르고 등록되어 있는 사이트 수도 많아서 자주자주 놀러가는 곳.


http://ww1.enjoy.ne.jp/~uma-uma/
시바와 주인공 중심 일러스트 사이트. 사실 제 그림으로는 넓고 든든한 시바의 멋진
등짝을 그리기가 힘들어서 이 분처럼 시바를 멋지게 남자애로 그려주시는 분들이
부러워요!!>_< 부지런히 공부해서 언젠가는 남자다운 시바를 그려보고 싶습니다:)



테니스의 왕자 두근두근 서바이벌의 프로모션 영상 공개
http://www.konami.jp/gs/game/tenipuri/index.html

시스템은 학원제랑 그다지 다르지 않는 것 같네요. 캐릭터의 호감도가 오르면 나오는,
화면이 반짝이고 하트가 둥둥 떠다니는 효과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서 기대!ㅠㅠ)b

프로모션 영상에서는 쵸타 주변에서 활짝 피어난 핑크색 장미꽃 프레임과 이제까지의
시리즈에서와의 다른 데즈카 부장님의 분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데즈카 부장님과
무인도를 걸으며 대화하는 화면이 머릿 속에서 잊혀지지 않아요...



근황 20060829 ~ 20060905

20060829 화요일

케라언니의 후기 : http://zook.new21.net/tblog?page=5

깔끔한 모노톤의 수학 선생님 패션으로 등장한 케라 언니와 대학로에서 만나서
많이 먹고 즐겁게 이야기하고 놀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찜닭도 먹어봤어요!+_+
조금 매웠지만 무지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둘 다 너무 먹어서 나중에 간 카페에서는...

                   하리 : 언니 정말 배부르다 그치? 뱃 속에서 찜닭과 국수가 2배로 불고 있는 거 아냐?
                   케라언니 : ... ...! 안돼!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더 괴로워지잖아! 일어나!
                   하리 : 헉. 그치만 (배가 무거워서) 일어날 수 없어~ 언니 살려줘ㅠㅠ

... 같은 아가씨들 답지 않은 대화를 하며 놀았습니다. 근데 이렇게 배부르다고
하면서도 실컷 웃고 신나게 이야기하고 녹차 라떼까지 마셨습니다. 와하하ㅠㅠ

케라 언니, 이 날 무지 즐거웠어!>_<( 낙지볶음 이야기랑 감동 3종, 아니 4종 셋트는
나도 잊지 못할 거야;ㅂ;) 언니가 사준 봉추 찜닭이랑 하겐다즈의 녹차빙수 맛도
잊지 못할거야...! 밥 사주는 언니 뒤로 후광이 번쩍했다는 건 비밀(...) 맛나게
잘 먹었어. 담에 만나면 내가 맛난 차랑 케이크라도...! 이히히 또 같이 놀자>_<




20060830 수요일


예쁜 동생 MYframe과 반 년만에 만나서 덕수궁 미술관에서 하고 있는 롭스&뭉크전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이 날 먹었던 피자헛의 치즈바이트 퐁듀 피자~ )

MYframe과 만나면 동생이지만 항상 배울게 많다고 느껴요. 박식하고 생각이 깊어서
이야기하면 편안하고 재미있는 사람!>_< 유럽 여행에 갔었을 때의 이야기나 팁,
최근 읽은 괜찮은 책에 대한 이야기 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둘 다 뭔가 만드는 데에 관심이 있어서 이런 물건 있으면 좋겠다! 같은 이야기도 했는데
마음이 잘 맞아서 재미있었어요/// 가장 갖고 싶은 건 둘이서 기획(?)한 여행 수첩.
여행가는 곳마다 하나씩 클리어할 목표가 있어서, 목표를 달성 할 때마다 성공 스티커를
붙여나가는 수첩인데, 친구들이랑 출발지만 같고 서로 다른 코스로 여행해서 마지막에
도착지점에서 만나 서로의 목표 달성률도 비교해보고 여행지에서 먹었던 음식이나
만났던 사람들, 갔었던 장소에 대해 기록해 놓은 수첩을 바꿔 읽어보면 재밌을 것
같더라구요>_< ( 클리어할 과제는 어디에서 뭘 먹은 사진 1장 찍어오기, 어디 앞에서
뭘 들고 사진 1장 등 소소한 걸로. 살짝 심술궂은 걸로는 길가던 할아버지 붙잡고
같이 사진 1장~)

앗 이거 정말 로망이잖아!+_+ 공부 힘내고 또 만나서 즐거운 기획 잔뜩 세우자!:)




20060831 목요일


낮에는 엄마 따라 필요한 서류를 떼러 다니고 저녁 쯤엔 밀라네 집에 놀러가서 밥먹고
게임하고 놀았어요. 암만 생각해도 밀라네 동네 중국집 탕수육 최고ㅠㅠ 역시 너네 집에
놀러 갔을 땐 중국요리를 시켜야겠는데?! 맛있어~♪+_+ 라하르 렙업 70 축하하고
다음 주에 컬러 엑스포 같이 구경가자!>_<




20060901 금요일


단지언니의 토다이 후기 : http://merrymaze.egloos.com/2670674

1. 단지언니랑 얌얌이랑 삼성에 있는 해산물 부페 토다이에 다녀왔습니다. 메뉴도
이것저것 많고 맛있어서 정말 실컷 먹었어요. 특히 전 새우가 들어간 음식에 매우 집중!>_<
( 후반에 튀김류에 너무 집중했더니 디저트를 제대로 못 먹는 상태가!!ㅠㅠ 담엔
좀 더 계획 세워서 먹어야지+_+ 그리고 게다리가 사진보다 빈약해서 살짝 아쉬웠어요. )

단지 언니, 얌얌! 약속해 놓고 도중에 빠지게되서 미안... 담에 만날 때 이 날 몫까지
착한 하리가 되겠습니다!ㅠㅠ 히히히 담에 또 만나서 즐겁게 놀아!>_<



2. 밤에는 엄마랑 양수리에 있는 천문대에 별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별보러
어디론가 간 적은 없었는데 가끔 이렇게 산에 별 보러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바닥에 돗자리를 펴고 누워서 몇 시간 동안 별만 봤는데 기분도 편안해지고 좋았어요:)
+ 초가을이라도 산은 정말 춥네요!>_<;; 별 보러 갈 땐 가을이여도 담요 필수!




20060902 토요일 ~ 20060903 일요일


가족들과 동해 바다. 오랜만의 가족여행이라 마구 가슴이 뛰었던 여행.
해산물도 실컷먹고 불꽃 놀이도 하고 즐거웠습니다:)




20060904 월요일


명동에 머리자르러 다녀왔습니다. 그냥 정리만 하고 앞머리를 자르고 왔어요.
앞머리가 너무 이마에 착 달라붙는 것 같아서 살짝 파마를 했는데 집에 돌아오니
동생이 「 머리 한 거 맞아? 내 눈엔 맨날 그게 그건데. 」라고 해서 대쇼크ㅠㅠ
하긴 솔직히 내가 봐도 별로 달라진 걸 모르겠는데(...) 그냥 네츄럴하게 원래 내 앞머리
마냥 파마 되었다고 믿기로 했습니다.




20060905 화요일


도서관만 다녀오고 집에서 쉬며 보냈습니다. 게임은 페르소나3을 조금 플레이.
만화는 헌 책방에서 캔디캔디의 작가 이가라시 유미코의 들장미 소녀 제니!(원제는 죠지!)
를 발견하고 3권까지 봤는데 뒷 내용이 신경쓰이네요. 일본 돌아가면 애장판으로
다 구입해야 겠습니다!( 캔디캔디도 그렇지만 주인공 제니 밖에 안 보이는 이 세 남자,
정말 제니랑 안되면 아무도 못 좋아할 것 같은데 어쩔거야...!)




좋은 하루 되세요:)
2006/09/06 19:36 2006/09/06 19:36
  1. 아미르  2006/09/06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허~~ 덕택에 잼난 웹만화 봤당~~> ㅂ<
    서치는 나중에 찾아가보고 ' ㅁ'..
    저기 소악마 주인공양 너무 입흐다 ///ㅁ///

    즐거운 나날 보내는구만~~~///ㅅ///
    일본 가서도 잘살아 ' ㅁ'/ (어이!!)
      HARI  2006/09/12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연습장에 살짝 그린 거 였는데 소악마 주인공으로
      알아봐주고 예쁘다고 해줘서 고마워!>_<

      응 나 잘 지내고 있어. 일본에는 이번 주 목요일에 돌아가.
      가기전에 문자나 전화 할게;ㅂ; 너도 항상 건강해.
      다음에 또 만나서 재밌게 놀자!>_<
  2. saizy  2006/09/07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도키걸즈 소식지+_+!!
    궁금하지만, 역시 이번 서코는 무리; 너무 멀어ㅠㅠ
    여튼, 서바이벌의 왕자님은 그 핑크빛 장미액자에 쓰러졌어. 게다가 그 주인공이 무려 쵸타였으니;ㅁ;
    그나저나, 여전히 바쁜 하루하루구나~ 후후-
    돌아가기까지 이제 며칠 안남았지만 남은 기간도 즐겁게 보내구>_<///
      HARI  2006/09/12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키걸즈 소식지랑 동인지는 다음에 만날 때 보여줄게+_+
      나도 책이 나오는 기간이 한국에 없을 때라 고민이었는데,
      참가자 중 한 분이 친한 언니라 책 남겨달라고 부탁해서
      무사히 Get!할 수 있을 거 같아. 히히히////)

      서바이벌의 왕자님... 정말 그 핑크빛 장미 액자 인상적이었지ㅠㅠ
      이거 게임 하다가 나오는 장면이면 장난 아니겠다...
      어떡해! 나 지금 마구 기대되고 있는거 알지? 후후후+_+
      ( 잘 생각해보니 피어나는 장미꽃 속의 쵸타는 굉장한 게
      아닐까! 스포츠 만화가 원작인 만화에서 사실 이런 장면은
      레어한 거잖아;ㅂ; ... 그래도 역시 조금 웃기지만ㅠ_ㅠ)

      땡큐!>_< 세이지도 건강하고 잘 지내:) 조만간 문자나 전화 할게>_<
  3. 케라  2006/09/07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얘기를 언니한테 했더니 "왜 선물만 줄창받고 끝내.오빠도 가져서 5종셋트 해야지." 라고 했어. 난 과연...!하면서 끄덕끄덕=_=
      HARI  2006/09/1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5종 셋트!!! 와 그거 좋다~! 우린 그 때 3종에서 4종이
      된 것만으로도 좋아했는데 5종셋트도 가능했구나!!>_<
      ( 히히히 그 언니 센스 최고다. 정말 나이스 아이디어임!+_+ )

      케라 언니, 행복 5종 셋트를 Get♡하는 그 날까지 화이팅이야!+_+
  4. 사사  2006/09/08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 찜닭 맛있게 드셨나요>ㅅ<♥
    저도 요전날 찜닭 처음 먹어봤어요!!
    그건 그렇고 학원제의 왕자님 2개로 나눠서 릴리즈네요..ㅠ_ㅠ
    벌써부터 허리가 휘어요~ㅠㅠ
      HARI  2006/09/12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사사님도 최근 찜닭을 처음 드셔 봤다니 동지네요:)
      히히히 찜닭 맛있죠!>_< 양도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왕자님은 각 소프트 당 20명씩 2개로 나누고 엔딩곡도
      다른 성우가 부른다고 해서 저도 2개 다 구입할 것
      같습니다ㅠ_ㅠ 덕분에 겨울엔 지갑이 가벼워 질 것 같아요..
      올 겨울에는 테니프리 게임에 올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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