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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들을래?

오랜만에 테니프리 그림. 후도미네의 카미오를 그려봤습니다.
( 큰 이미지로 보시려면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 http://mdgh2.isp.st/pic_ex1.htm )

40.5권에 실린 캐릭터 프로필에서 " 가고 싶은 데이트 장소 " 라는 항목이 있었는데,
카미오는 귀엽게도 " 같이 등교할 수 있으면 그걸로 됐어! " 라고 대답.
... 그래서 이번 그림은 카미오와 눈이 오는 날 함께 등교한다는 설정으로 그려봤습니다!(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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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테니프리 배너를 바꿨습니다. 2년 만이라고 생각하니 부끄러워서 어디 숨고 싶구요(ㅠㅠ
신 연재 정보와 포스터 때문에 점프스퀘어까지 구입할 만큼 아직도 많이 좋아하는데, 올해는 테니프리 그림을
많이 못 그렸네요. 40.5권을 정독하다 보면 테니프리에는 버릴 얘들이 없이 다 매력적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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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단 음식은 항상 좋아하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귀여운 케이크나 과자가 더 땡기는 것 같아요! 마침 오늘 친구랑 같이 저녁 먹기로 한 곳
근처가 맛있는 빵집이 많은 곳이래서 가슴이 두근두근!(+_+ 집에 갈때 무언가 사갈까!

( 친구가 추천 빵이랑 밥집 많은 곳도 다 알려줘서 완전 든든한 마음으로 출발~! 고마워♥ u///u)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D
2008/12/23 08:25 2008/12/23 08:25
  1. ashu  2008/12/23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님 진짜 오랜만에 뵈어요;ㅁ;!!!
    전 요즘 어쩌다 보니 다시 테니프리에 불이 확 붙어서........ ㅇ>-< 신 연재 소식도 두근두근 하네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요>ㅅ<!!!
      HARI☆  2008/12/26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ashu님 어서 오세요!(>_<
      크리스마스는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전 크리스마스엔 동생 여친이 집에
      놀러 와서 동생까지 셋이서 사이좋게 케이크를 구웠는데 맛이 살 떨리게 심심해서...!
      ( 으하하 재밌긴 했지만요.) 아무래도 원인은 동생이 귀찮다구 계량컵과
      계량 계를 안 쓴 것 때문 같아요... 사나이의 케이크!!(ㅠㅠ

      저도 테니프리 신 연재 소식에 두근두근했답니다! 다시 시작되는 테니프리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무척 기대하고 있어요. 정말 버릴 캐릭터가 없는 테니프리!ㅠㅠ)b

      ashu님도 연말 잘 보내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2008/12/26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 크리스마스예요!>_<
    살짝 들려서 인사하고 갑니다. 여전히 아기자기한 하리님 그림 잘 보고 있어요>_<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HARI☆  2008/12/26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님 안녕하세요!(>_<
      수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즐겁게 잘 지내셨나요?
      전 가족이랑 오붓하게 보냈답니다. 올해는 계량컵과 레시피를 무시한
      사나이의 케이크를 굽고 해리포터를 보면서 지냈어요~( 전 이번에 텔레비전에서
      해준 아즈카반의 죄수 처음 보는 거라, 아주 몰입해서 본 거 있죠ㅠㅠ)b)

      그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u///u 올해는 갱신을 많이 못 했었는데,
      이제부터는 그림도 더 열심히 그리고 일기도 성실히 쓰고싶습니다!

      수님도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연말 잘 보내세요!(>_<
  3. 케라땅  2009/01/26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앍 날 테니프리로 이끈 그 아이자나...!
    지금은 내 숨겨진 아들^ㅂ^

    농담이고; 블로그 진짜 백만년만에 왔더니 대량업뎃이라 간만에 천천히 페이지 넘겨가며 봤어>_<
    하리땅은 여전히 깜찍하게 잘 지내고 있그나.
    우리도 언제 만나서 맛있는거 냠냠하자.히히
      HARI☆  2009/02/03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케라언니 어서 와!(>_<
      카미오 정말 귀여운 것 같아~!! 짝사랑 캐릭터인 것도 그렇고
      테니프리에서 몇 안 되는 중학생다운 애이기도 하고! 케라언니가
      숨겨진 아들(?!)로 삼는 것도 이해가 충분히 가구효(+_+

      난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 언니도 잘 지내지?(>ㅂ<
      블로그는 사실 요즘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한동안은 자주
      조금씩 일기 글 이라도 쓰려고!(옛날일기 보면 부크러워서 너무 옛날
      일기는 조금씩 비공개로 바끄고ㅠㅠㅠ)
      응! 우리도 조만간 만나서 맛있는 거 냠냠하자♥ 맛난 거...!(>ㅠ<



● 운 좋게 해변 편이 발매일 하루 전날 와서, 저녁 먹고 조금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

● 산록에서는 카이도랑 모모가 구하러 와줬는데 해변 편에는 사에키랑 쿠로바네가 구하러 와주네요. 사에키가 너무 멋지게 나와서 가슴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역시 롯카쿠는 바다의 남자들!『 나만 잘 잡고 있음 괜찮아!』하면서 주인공을 구출!>_<

● 산록에서는 눈 뜨면 데즈카 얼굴이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해변에서 눈 뜨면 아토베 얼굴이 있어서 박력 200%였습니다. ( 거기다 두근두근 서바이벌의 아토베 얼굴은 서양틱한 데다 인상쓰기 王이라 완전....!ㅠ_ㅠ)

● 첫 플레이는 지로를 노리고 있습니다. 학원 제에 비해 두근두근 서바이벌 쪽이 애들이 친절하긴 친절하네요. 학원 제 주인공은 지로를 2~3일정도 스토킹해서 겨우 자기 이름을 외우게 했던 것 같은데 두근두근 서바이벌에서는 지로가 딱 1번 이야기한 걸로 기억해 주거든요. 여러모로 학원 제 여주인공이 두근두근 서바이벌의 여주인공s에게 버로우 당하고 있습니다!?(..............)
너네가 지금 학원 제 주인공 무시하나염?!(......................................................................)

● 초코 소라 빵 머리가 부장인 히가중은 아토베가 하는 일에 태클 걸기, 단독행동 등으로 애들 속에서 겉도는 느낌입니다. 이런 애들일 수록 공략해보면 인상이 바뀌는 법!!>_< 살짝 기대~

● 기본 게임 방식은 산록 때와 같고, 메모리 카드에 산록과 해변, 두 시스템 데이터가 있으면 숨겨진 이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조건에 대해서는 포스트 아래쪽에 정리해서 적어두었습니다:)



★ 숨겨진 시나리오에 대해서 ← 이어지는 내용을 보시려면 여기를 Click!!






발렌타인데이가 가까워지면서 어디를 가나 초콜릿 코너를 보게 되는데...






?!


시샤모(열빙어) 초콜릿을 발견했습니다.
이건 정말 열빙어를 사랑하는 쵸타를 위한 초콜릿이네요!!>_<)b


요즘 특이한 초콜릿이 잔뜩 나와서 재미있어요.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것도 많고.
얼마 전에 학교 친구랑 오모테산도에 갔다가 키디랜드에도 들렸는데, 키디랜드에도
초콜릿 코너가 생겼더라구요. 슈퍼마켓 컨셉으로 초밥, 과일 상자, 타코야끼, 통조림,
컵라면에 조미료통 모양까지 별별 초콜릿이 다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_<

잡화점에도 예쁜 게 참 많고. 언제 일기에 쵸코&잡화 특집이라도 해보고 싶어요!+_+
사진은 신쥬쿠 미로드 6층의 Bao-bab.fleur에서 발견한 귀여운 물통이에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7/01/25 18:33 2007/01/25 18:33
  1. ashu  2007/01/25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악!! 역시 두 편을 다 산 이들에겐 뭔가 특전이 있는거였군요'ㅅ'!! 저도 이제 도착만 기다리면 된답니다.. 두근두근ㅠㅠ
      HARI★  2007/01/28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ashu님 어서오세요!>_<
      넵! 역시 코나미 였습니다. 두 편 다 산 사람들만의 특전이...!!
      ( 숨겨진 이벤트 외에도 오마케 모드에서 배경이 추가되고 바다랑 산 캐릭터를 섞어서 미니 드라마를 만들 수 있대요.)

      해변 편에는 이번에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있어서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그럼 ashu님, 게임 즐겁게 플레이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_<
  2. saizy  2007/01/25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 시샤모 초콜릿ㅠㅠㅠㅠㅠ 어쩔거야ㅠㅠ
    해변편은 아직 지르진 않았는데, 역시나 쵸타와 함께 진짜 시샤모를 잡고싶어서 여전히 고민중;ㅁ;
      HARI★  2007/01/28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샤모 초콜릿은 보자마자 딱 쵸타가 생각나더라!ㅠ_ㅠ)b
      근데 얘 받자마자 두터운 눈썹을 살짝 미간에 모으고
      「 ... 이... 이건!! 근해에서 잡은 시샤모인가요?!」
      하고 진짜 시샤모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건 아니겠...지...?!

      블로그의 글 보니까 해변 편은 결국 구매하기로 한거야?>_<
      아하하 우리 2월엔 쵸타와 함께 진짜 시샤모를 잡으러(?) 떠나자!!
  3. 키다리  2007/01/26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빙어 초컬릿..설마 진짜 생선회 속에 초컬릿이 들어 있는건가요..;;; 맛이..상상조차 무섭습니다. 일본의 발렌타인은 첨인데 무섭습니다.역시 일본답게 어딜가도 평범한 초컬릿은 없어서 신기해요~ 다 먹어보고 싶지만..집에 있는 초컬릿 처리도 힘드네요.
      HARI★  2007/01/2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열빙어 초콜릿 진짜 수상하죠?! 저도 정말 열빙어와 초코의 콜라보레이션이라면 도전하기 두려울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포장이 저렇게 리얼한 것 뿐이지 속은 그냥 초콜릿 인 것 같더라구요^ㅂ^;; 음, 반은 다행인 것 같고 반은 좀 아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저도 요즘 여러가지 재밌는 초콜릿이 많이 나오는 만큼 이것저것 먹어보고 싶은데, 초콜릿은 한꺼번에 많이 먹을 수 없는 음식이라 자제하고 있습니다ㅠ_ㅠ

      키다리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초콜릿 맛있게 드세요!>_<
  4.   2007/01/26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샤모 쵸콜릿 사서 발렌타인 때 코노미한테 보내는 건 어때? 호호호
      HARI★  2007/01/28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꺅♡ 저 시샤모 초콜릿이 담긴 봉투에 커다랗게~
      「 오오토리 쵸타로 군에게♡」라고 써서 코노미에게 Sand♡
      ( 쵸타 이름 뒤에 커다란 하트를 그려넣는게 젤 즐거울 것 같아!>_< 후후후)
      그치만 저 시샤모 초콜릿, 겉 포장이 너무 수상해서 코노미에게 보내는 건 자제할래(;ㅂ;
  5. 비밀방문자  2007/01/26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7/01/28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아☆ 나의 $&*#$@*&*%에 호응해주다니 너무 기뻐!>_<
      ( 어쩐지 내가 #%^#$&%한 짓을 해도 다들 평소랑 반응이 다르지 않아서ㅠ_ㅠ
      원래 %*^2$^&%&한 사람으로 생각되고 있는 걸까...?
      역시 나의 코드는 네츄럴 본 !$^#&@$& 인 것인 걸지도;ㅂ;)

      후후후 농담이구 게임 재밌게 플레이하길>_<
      지로 참 귀엽더라~ 난 두번 째 플레이는 상냥한 쟈칼로 맘을 정했어:)
  6. 샤이웰  2007/01/2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ㅠ_ㅠ;; 산록에 이어 해변까지;ㅁ;!!!!
    역시 두개로 따로냈으면 추가 보너스 이벤트!가 발생해야 제맛이겠죠+_+)!!
    저 열빙어 초콜렛;ㅁ;(..)너무 격침이네요ㅠㅠ;;
    하지만 왠지 모르게 도전의욕(?!!! 이 생기는게+_+);;!! 먹어보면 의외로 맛있을것 같은 예감이+_+)!!!
      HARI★  2007/01/28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샤이웰님 어서오세요!>_<
      역시~ 코나미 였습니다. 게임이 두개 다 있어야만 볼 수 있는 이벤트라니:)
      해변 편은 이제것 엔딩이 없었던 캐릭터들도 나오고 평소엔 서로 잘 못 만나는 학교 애들끼리 뭉쳐있는 걸 보면 신선하더라구요. 귀엽기도하고!>_<

      저 열빙어 초콜릿은 정말 수상하죠~~!! 아쉽게도 포장이 리얼할 뿐 내용물은 평범한 초콜릿 같아요ㅠ_ㅠ 반은 다행인 것 같고 반은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살짝 무슨 맛일지 궁금하기도 했는데^ㅂ^;; 샤이웰님 말씀처럼 의외로 맛있을지도 모르겠네요!!+_+
  7. 아미르  2007/01/26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 시샤모~~시샤모오오~~; ㅁ;
    너무 웃겨....ㅠ ㅁㅠ...
    정말 쵸타를 겨냥한? ; ㅁ;...
    너무 멋지다아아...캬하하하 ; ㅂ;
      HARI★  2007/01/28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 저 시샤모 초콜릿 발견하자마자 딱 쵸타가 떠오르더라!>_<
      시샤모 초콜릿 이외에도 재밌는 초콜릿이 참 많았는데 꼭 발렌타인데이에 좋아하는 이성에게만 초콜릿을 주는 게 아니라 친구끼리 재미난 초콜릿을 주고 받아도 재밌겠다고 생각했어:)
  8. 사사  2007/01/28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 초코렛 보고 완전 뿜었습니다>ㅂ<//
    너무 귀여운 초코렛이예요~ 그치만 왠지 맛이 두려워지는..>ㅇ<;;;(물론 초코맛이겠지만 그래도 왠지..:D)
    그건 그렇고 저도 최근에서야 돈이 생겨서 산록편을 사서 플레이 하다가 역시 해변편도 사야겠다 싶어서 지금 일본에 놀러간 친구에게 부탁해뒀어요+_+;; 근데 숨겨진 이벤트라니~>ㅁ< 두근두근하네요!!! 어서 플레이 하고 싶네요+_+
      HARI★LemonLee  2007/02/08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저 초콜릿 리얼해서 강렬하죠?!ㅠㅠ
      저도 생선 맛이 나는 초콜릿인 줄 알고 좀(?!) 두려운 물건이라 생각했었는데 다행이도 포장만 리얼할 뿐 그냥 초콜릿 맛인 듯 싶더라구요:) 정말 생선 맛이 났으면 그건 그것 대로 재밌을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했습니다(...특히 선물용으로 아주 좋았을 듯 했는데 말이예요~~!!!ㅠㅠ 아하하 생선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했으면 의외로 매니아가 생겨서 인터넷에도 기사화 되고 그러는거 아니야?하고 잠깐 상상해봤습니다^ㅂ^;;)

      지금쯤이면 사사님도 해변편을 플레이하고 계시겠네요:)
      개인적으로 전 해변편에 더 좋아하는 캐릭터가 많아서, 게임 시스템에 익숙함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등장 캐릭터들이 다 개성이 잘 들어난 것 같아서 만족하고 있어요!

      사사님도 게임 즐겁게 플레이 하세요>_<
  9. 케라  2007/01/28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겨진 요소를 보니까 이거 해변은 그렇다고치고 산을 다시 해야할걸 생각하니 왠지 마음이 미묘하다-_-(안보자니 궁금하고 보자니 귀찮고;) 시샤모 쵸콜렛은 보기만해도 왠지 무서워ㅠㅠ 최근 나 생선에 대한 혐오감이 극에 달하고 있어서ㅠㅠ
      HARI★LemonLee  2007/02/08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꺅♡ 케라언니 어서와!>ㅂ<
      숨겨진 요소는 이벤트 멤버 공통이라 이벤트 1개당 한 명의 캐릭터만 다시 노리면 괜찮아~ 아님 내가 숨겨진 이벤트 전용 세이브 파일을 만들어서 한국에서 만날 때 보여줘도 괜찮구!+_+ 사실 난 아직 산록 편 4명, 해변 편 6명 밖에 공략을 안해서 갈길이 멀어(...ㅠㅠ)

      언니랑 하고 싶은 테니프리 이야기가 잔뜩인데 못 보니까 넘 슬픔;ㅂ;
      ( 그러고보니 조금있음 사나다 편 발렌타인키스가 나오는구나u///u )

      생선 대한 혐오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니 최근 뭔가 엄청 비린(?!) 걸 잘못 입에 댔다던가 그런거야?! 우와와;; 저 초콜릿은 다행이도 포장만 리얼할 뿐 평볌한 초콜릿 맛이래^ㅂ^
  10. 비밀방문자  2007/01/29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LemonLee  2007/02/08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라빵 부장님 정말 쵝오더라~!!ㅠ_ㅠ)b
      사실 히가중... 원작에서 육각중 애들한테 몹쓸 짓을 해서 딴 학교 애들에 비해 호감도가 낮았는데 완전 코나미 언뉘들에게 낚인 기분!>_< 소라빵 부장도 좋고 딴 애들도 완전 귀엽던데?!( 반하는게 지는거라고 육각중 할아버지를 팼던 카이도 여주인공이 " 전 그런 사람 싫어요." 라고 한마디 하니까 완전 당황해서 귀여웠어~ 고백대사랑 엔딩도 귀엽고!!)

      소라빵 부장님, 오키나와 사투리의 억양으로 존댓말하는 것도 묘한 매력.
      오키나와 가보고 싶다~~~!!( 근데 현실적으로 일본에선 오키나와 가는게 하와이 가는 것보다 더 비용이 많이 들어...OTL 4~5월쯤에도 2시간에 한번씩 선크림을 발라야 할정도로 햇빛이 강하고 바다도 참 예쁘다고 하던데~)
  11. 아즈  2007/01/30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으으.... 해변편 플레이하고 싶어요!! 시시도는 해변편에 있는건가요? ㅜ_ㅜ 하지만 산록편도 하다가 말았는데 해변편까지 사기엔 OTL
    하고싶어요 해변편 ㅜ_ㅜ 시시도가~~
    텔레비전이 안방과 거실에만 있어서 게임하기가 쉽지 않네요.... -_ㅠ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할수있으니 진도가 안나가요~~ 플스와 산록편 CD에 먼지가 앉고 있답니다.... -_-;;
      HARI★LemonLee  2007/02/08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변 편 추천이예요~!!ㅠㅠ)b 산록 편 시스템에 익숙해져있어서 질리지 않을까 걱정이었는데 캐릭터들 개성도 잘 나타나있고 재미있습니다! 해변이랑 산록의 세이브 데이타가 있으면 이벤트도 추가로 볼 수 있구요>_<

      텔레비젼이 안방과 거실에...! 정말 타이밍이네요!>_<;;
      그래도 거실TV로는 가끔 부모님이 여행 가셨을 때 게임 좋아하는 친구 불러서 이불 펴놓고 밤 늦게까지 같이 게임하면 재밌습니다(...← 건강을 위해 최소한 새벽 2시는 넘기지 않는 걸 추천~)

      나이스 타이밍을 노리셔서 게임 즐겁게 플레이하실 수 있길 바랄게요:)
      저도 요즘은 쭉 게임을 못해서 산록 편도 해변 편도 4,6명 정도 밖에 공략을 못했지만 그래도 그만큼 즐거움이 남아 있다는 거니까요!>_<

      그럼 아즈 님 좋은 하루 되세요:)
  12. 노조무  2007/01/31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코나미에요.두개를 다 사야 한다니...ㅠ_ㅠ! 이번에 돈받으면 공략집까지 사야겠습니다..
      HARI★LemonLee  2007/02/08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노조무님 어서오세요!>_<
      정말 코나미 언니들의 상술은 굉장합니다!ㅠㅠ 게임을 단순히 산과 해변으로 나눈게 아니라 두 게임 모두의 세이브 데이터가 없으면 볼 수 없는 이벤트가 있다니!(2개 다 구입한 사람은 특전이 있어서 기쁘긴 하지만요:) 거기다 2월에 새로 나오는 카드게임은 초회판에 두근두근 서바이벌의 엔딩곡과 테마곡 수록 CD가 딸려온다고 하네요. 정말 무서운 언니들입니다ㅠ_ㅠ( 그래도 캐릭터 성격도 잘 표현됐고 게임 자체도 재밌게 즐기고 있어서 끝까지 쫒아갈 것 같아요;ㅂ;)

      두근두근 서바이벌은 캐릭터에 따라선 학원제보다 연애도가 낮지만 새로 추가된 애들의 이벤트 내용이 재미있고 무엇보다 무인도만의 개그가 재미있어서 추천입니다>_< 에헤헤 공략집과 함께 게임 즐겁게 플레이하세요:)
2006년 12월 21일에 발매된 「 테니스의 왕자 두근두근 서바이벌 산록의 Mystic.」
남쪽의 무인도에서 테니프리 캐릭터들과 버섯 따고, 물고기 잡고, 심지어는 UFO까지
쫒아다니며 즐겁게 플레이중 입니다. 게임 플레이 시간은 한 캐릭터당 3~4시간
정도로 부담이 없고 무엇보다 두근두근 서바이벌만의 개그요소가 잔뜩이라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어요:) 현재 엔딩 본 캐릭터는 4명.(료마, 키쿠마루, 사나다, 키리하라 )





여기서부터는 릿카이의 부부장 사나다 겐이치로, 2학년 에이스 키리하라 아카야의
플레이 일기가 이어집니다. 아직 두 캐릭터의 엔딩을 안 보신 분은 스포일러 주의!!>_<


■ 사나다 겐이치로 : 릿카이의 엄격한 부부장. 중3으로는 볼 수 없는 얼굴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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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리하라 아카야 : 릿카이의 유일한 2학년 레귤러로 질풍노도의 사춘기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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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이시 공략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위한 공략 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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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리하라 아카야 공략 힌트

               필수 이벤트
               ( 스포일러를 최소화 하기 위해 이벤트 발생 시각과 조건만. )

               7월 30일 19:30 : 히요시와 키리하라. 취사장(炊事場)에 있는 키리하라에게 말을 걸면 발생.
               7월 30일 20:30 : 같이 순찰. 키리하라에게 말을 걸면 발생.
               ( 키리하라와의 친애도가 31 이상, 위의 이벤트가 일어난 상태 )
               7월 31일 10:00 : 접근 이벤트. 키리하라에게 말을 걸면 발생.
               ( 키리하라와의 친애도가 41 이상, 위의 이벤트가 일어난 상태)
               7월 31일 15:00 : 탐색.「괜찮아(平気)」→「끝났어(終わった)」→「남동생(弟)」
               또는「외동(一人っ子)」→「빨간색(赤)」→「가을(秋)」순으로 대답.
               7월 31일 20:00 의식 이벤트. 접근 이벤트와 탐색 이벤트 양쪽 다 일으킨 상태에서
               광장에 있는 키리하라에게 말을 걸면 발생.
               8월 1일 10:00 광장에 있는 키리하라에게 말을 걸면 발생.
               8월 2일 : 키리하라와의 친애도 81 이상인 상태에서 키리하라를 선택.

               데이트시 필요한 키워드는 키리하라와의 친애도가 61 이상인 상태에서, 야규(好物は寿司),
               니오(明るい子が好き)에게 소문(噂) 마크가 떴을 때 말을 걸면 Get!!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6/12/29 08:19 2006/12/29 08:19
  1. eja  2006/12/2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악! 왜이리 중딩스럽습니까! 아버님!!!
    (네타임을 알면서 클릭하는 바보 ㅠㅠ)
    사나다가 고1이 되면 맨손으로 곰도 잡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마구 듭니다.
    다른 맛있는(?) 캐릭터도 많이많이 즐기시길~
  2. 아즈  2006/12/29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사나다 넘넘 귀여워요!!♡♡
    후후후... 보는것만으로도 흐뭇해집니다 ㅜ_ㅜ
    키리하라도 넘 귀엽네요 >_<으으으 귀여운녀석~!!
    와와~ 공략 힌트 감사합니다 헤헤;
    하리님이 그린 키리하라를 보니
    다시 공략하고 싶어져요 ㅜ_ㅜ우워어어~~///
    역시 릿카이... 좋아요!!♡
    참참, 어제는 료마 엔딩을 봤습니다.
    하리님 힌트 참고했어요. 감사드립니다 >_<///
    끝에 달달한게 보고있는 이쪽이 부끄러웠어요 -_-;; 어린것들이.....
    얘네 전부 중학생 아닙니까?! 정말...ㅠㅠ
    히로인 츠구미도 좋고...
    아야카보단 츠구미가 제 타입이여요ㅜ_ㅜ
    해변편은 아야카가 주인공이랬죠?
    난 츠구미가 더 좋은데.... ㅜ_ㅜ힝힝
  3. 아미르  2006/12/29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멋지구나~~//ㅁ///
    꽈곽 찬 이 멋진 내용들을 봐아~~> ㅂ<!!!

    그림중에 사나다 옆에 둥둥 떠다니는 '고기'가 인상적!!!

    음.... 나 세이지에게 빌려서 해보고 나서 살것 같진 않은데..( ..)...
    어째 니 글을 보니 하고싶어진다? = ㅁ=....
    (사실 이때까지 그리 하고 싶지 않았...쿨럭)

    요새 감기 든 사람 많다!!
    하리도 감기 조심!!!

    (그나저나 정말 아가야는 꿈속에서 뭘 하는 걸까...( ..)....)
  4. 흔적  2006/12/30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나다>_< 너무 귀엽네요!
    이렇게 보니까 사나다도 사랑에 가슴 두근거리는(..) 중학생이군요!
    아버님, 왜이렇게 귀엽우셔요~~ >_<
    키리하라도 귀엽네요! 역시 얘의 키워드는 '독점'? ^^
    키리하라는 역시 독점욕이 강할것 같아요!

    즐겁게 읽고 갑니다. :D
  5. 아즈  2006/12/30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지(형) 엔딩 봤습니다!
    이야.... 료마 때보다 더 부끄러웠어요;;;
    중간중간 이야기할때도 후지의 말들에 놀라고...
    역시 무서운 사람이군요 -_-;;
    달달한게 부끄러웠지만 그래서 멋졌던 후지짱!!♡
    정말 중학생인걸까요 ㅠㅠ 엔딩에서 둘이 노는 꼴이..... (제가 중학생땐 저나 주위 애들모두 초딩이나 다름없었는데.......... 이런 성숙한 중딩 어디 없을까요 ㅠㅠ흑흑;;)
    그런데 후지짱의 앨범 중 한장이 비어요.
    이번엔 또 뭘 놓친걸까요? 크윽 속쓰려;;;; 정말...
    다음엔 사나다나 니오를 해보고 싶어요 >_<
    그러고보니 세이가쿠&릿카이의 연속.
    플레이하면서 이 두 학교 애들이랑만 교류하게 되는 것 같아요. 클리어 목표도 그렇고;;
  6. umuk  2006/12/31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사나닭 하면서 완전 굴렀다~ 폭포 이벤트 완전 인디애나 존스였어 우하하하OTL 언제 한국오니ㅠㅠ 할 얘기 무쟈게 많구나 ;ㅁ;ㅁ;
  7. 비밀방문자  2007/01/01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07/01/01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9. ashu  2007/01/06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 오오이시 100% 공략차트 감사합니다(으앙) 저 저녀석에게 3연발 물먹고 안해!! 라면서 관뒀었거든요..ㅠㅠ
    사나다 너무 개그(...)여서 밤에 하다가 웃겨 죽는줄 알았그염..ㅠ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ㅂ<
  10. 노조무  2007/01/3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리님!'ㅁ'
    예전에 러쉬앤 드림 건으로 자주 찾아오곤 했었던 노조무(윈드=녹풍)입니다. 한번도 방명록 같은건 남긴 적이 없었지만 항상 즐겁게 게임 공략을 보고 있었습니다. 학원제를 재미있게 플레이 한 후 요즈음 사나다 때문에 산록 미스틱을 살까 말까 고민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잊고있었던 하리님 홈페이지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학원제에서 사나다 처음 플레이 한 이후로 너무 달짝지근해서 못하겠다, 이렇게 되어버려서, 히요시 등등 남성적인 캐릭터들만 해치운 뒤로 사실 지금 최결에 올인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하리님 공략을 보니 산록을 질러야 겠다는 마음이 새록새록 솟아나오네요...ㅠ.ㅠ 정말 이 주체할 수 없는 애정때문에 저도 죽을 지경이랍니다.[..] 조만간에 지르게 될 것 같네요..ㅠㅠ

테니스의 왕자님 두근두근 서바이벌 산록의 Mystic 발매!! Yeah~!!!
발매를 축하하는 마음에 쓱쓱 그렸어요. 히로인 츠구미 포함 20+1명!!>_<
( 학원제 35+1명은 차마 그릴 엄두가 안났지만 R&D 발매일에 28+1명의 벽을 넘었더니
20명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손이 느려서 결국 발매일보다 하루 늦었지만요...OTL)

무사히 Get!! 학원제 때보다 캐릭터 얼굴이 살짝 무서워진 듯?!∑ (0_0




● 게임에 대한 팁 산록의 Mystic편:)

more..





● 캐릭터 공략 팁: 필수 이벤트& 특수 키워드 편.











● 에치젠 료마
필수 이벤트( 스포일러를 최소화 하기위해 이벤트 발생 시각과 조건만. )

more..














● 키쿠마루 에이지
필수 이벤트( 스포일러를 최소화 하기위해 이벤트 발생 시각과 조건만. )

more..



각 캐릭터의 이벤트 선택지 힌트


세이슌 멤버 편 : 데즈카 쿠니미츠, 오오이시 슈이치로, 후지 슈스케,
카와무라 타카시, 이누이 사다하루, 모모시로 타케시, 카이도 카오루.

more..





현재 엔딩 본 캐릭터 수 3 : 료마, 키쿠마루, 키리하라.



사실은 지금 이럴 때가 아닌데 조금 무리를 해봤습니다ㅠ_ㅠ 잠은 좀 못 자더라도 모처럼
좋아하는 테니프리의 새 게임도 나왔고 놀러와 주시는 분들이 게임 관련 포스팅을
기대해 주시는 걸 알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체력은 그냥 애정으로
다 커버!!!>_< 별건 없지만 플레이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대부분의 공략 정보는 게임 살 때 같이 구입한 공략본을 참고했습니다.)



원래는 한장의 그림. 이누이가 은근 제일 큰 건 숨길 수 없는 제 애정이예요!





★ 이글루와 싸이월드에 접속이 안되고 있습니다. 네이버랑 구글 뒤져가면서 인터넷 설정도 확인해보고 쿠키랑 웹 문서를 지워도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만 나오네요...국외 사시는 분들 중에 이글루에 접속이 안되는 분들을 보면 이글루에서 댓글을 다실 때 홈페이지란에 이글루 주소 외 다른 블로그나 홈페이지 주소를 쓰신 분들도 있는 것 같던데 혹시 그걸 스팸으로 인식하고 아이피 차단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글루랑 싸이월드에서 활동하는 친구들이랑 연락하기 힘들고 좋아하는 분들 블로그에 놀러를 못가는게 불편하네요ㅠ_ㅠ

★ 남겨주시는 글과 메일 언제나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글 남겨주신 분들은 좋은 소식을 들려주셔서 저도 힘이 막 솟는 것 같아요///>_<
물론 항상 지켜봐주시는 분들도 감사합니다. 속도는 늦지만 마음을 담아서 꼭 답글을 달겠습니다. 자꾸 늦어져서 정말 죄송합니다m(_ _)m





좋은 하루 되세요:)
2006/12/22 21:17 2006/12/22 21:17
  1. eja  2006/12/23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은 놓칠수 없(퍽!)
    아악~ 귀엽잖아요!!!
    게임 많이 기대됩니다.과연 언제쯤 도착하려는지 ㅠㅠ
    플레이 파이팅입니다~
    그런데 왜 후지만ㅠㅠ.......orz
      HARI★  2006/12/27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덤언니♥ 어서오세요>_<
      그림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히히 기뻐요:)

      저도 후지만 스페셜 보이스가 하나 비어서 아쉬워요. 대신 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데이 보이스가 강력(?!)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히히.... 엔딩도 어떤 걸지 기대하고 있어요.( 자기 방에서 고백 → 방에서 넘어뜨리기 → 함께 스키 여행...에 이어서 이번엔 ??? )

      지금쯤이면 덤 언니도 한참 테니프리 게임 플레이 중이실 것 같은데 이글루에 접속이 안되서 플레이 일기를 보러 갈 수가 없네요...OTL 덤 언니의 재밌는 플레이 일기가 읽고 싶습니다ㅠ_ㅠ

      그럼 언니,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2. 아즈  2006/12/23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림 너무 귀여워요♡♡♡
    진짜 너무 귀여워요ㅠㅠ 푸후후....
    이누이군을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이거 한달전에 미리 입금했었는데
    발매가 연기되고 이제서야 겨우
    받아볼 수 있게 되었네요 ^^
    전 내일쯤에나 올 것 같은데...
    (운이 나쁘면 크리스마스 뒤에나? ;ㅁ;)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테니프리 게임은 처음이에요!! >_<
    올려주신 팁 잘 읽었습니다. 후후후~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할거에요 ;ㅁ;
      HARI★  2006/12/27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즈님 어서오세요:)
      그림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
      21명이라 스케치하는데 시간은 좀 걸렸지만 좋아해주셔서 굉장히 기뻐요u///u

      테니프리에 나오는 애들은 대부분 다 좋아하지만 전 세이슌에서 이누이를 제일 좋아해요. 이누이 성우분의 목소리도 참 좋고 이누이 특유의 살짝 매니아틱하고 애들사이에서 종종 겉도는(?) 부분이 귀여워서 좋더라구요. 게다가 게임에선 데이터를 밀고 나가는 남자치곤 부끄럼도 잘타고 당황도 잘해서 너무 좋아요ㅠ_ㅠ)b

      아즈님도 지금쯤은 테니프리 게임을 하고 계시겠네요. 즐겁게 플레이하고 계신가요?>_< 전 료마, 키쿠마루, 키리하라, 사나다의 4명의 엔딩을 보고 지금은 효테이의 가쿠토를 노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키리하라 추천이예요. 이벤트 중간중간에 나오는 릿카이 멤버들도 재밌고 이벤트 자체도 부끄러운게 많아서 배게에 얼굴을 묻고 싶어지거든요///

      그럼 아즈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게임 즐겁게 플레이 하세요:)
      괜찮으시다면 언제 아즈님의 플레이 감상이나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 들려주세요u///u
  3. saizy  2006/12/23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이번에도 여러가지로 힘써주는구나~ 대단해>_<
    음- 배송중이라 아직 받진 못했지만 오는 즉시 플레이모드~! 이번에도 하리네 팁이 있어서 벌써부터 마음이 든든해- 고마워☆
    게다가 R&D이후로 오랜만에 보는 단체일러스트라 반가움>_< 귀여워귀여워!
    좋아하는 게임의 플레이도 좋지만 그래도 건강이 더 중요하니까 너무 무리하지는 말구, 힘내>_<///

    + 트랙백 걸었어- 그나저나, 이글루스 접속불가는 정말 유감ㅠㅠ
      HARI★  2006/12/27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꺅♥ 세이지 어서와!!>_<
      그림 귀엽게 봐줘서 땡큐:) 매년 겨울은 테니프리 신작 게임으로 잔뜩 들뜬 느낌이야.
      계속 매년 겨울에 테니프리 새 게임이 나와줬음 좋겠어. 히히u///u

      세이지도 지금쯤은 무인도 산록편 플레이 중이겠구나... 모처럼 트랙백도 걸어줬는데 세이지의 플레이 일기라던가 최근 근황을 읽을 수가 없어서 너무 아쉬워ㅠ_ㅠ 흑흑 날 세이지네 블로그로 보내줘!ㅠㅠ 네이버 지식인 보면서 인터넷 설정도 만져봤는데 그래도 이글루랑 싸이가 전혀 접속이 안되는 거 있지...OTL
      빨리 이글루 접속이 되었음 좋겠어~~~

      난 건강히 잘 있어! 어제는 롯본기 쪽에 다녀왔다가 체력이 딸려서 조금 일찍잤는데 저녁 먹고 바로 잤더니 막 새벽 5시에 눈이 뜨인 거 있지! 그래서 오늘은 아침의 싱그로움이 담긴(...?) 모닝댓글(?!)이야. 후후후+_+

      세이지야말로 건강히 잘 있는거야? 너야말루 매사에 뭐든 너무 열심히라 걱정인데ㅠㅠ 건강조심하구 너도 하고있는 것 힘내!>_<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
  4. myframe  2006/12/24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림이>ㅁ< 바글바글 귀여워요.
      HARI★  2006/12/27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오랜만이야. 히히히 늠 반갑다!!>_<
      그림 귀엽게 봐줘서 땡큐:)

      요즘 건강하게 잘 지내? 난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
      아직 한국갈 날짜는 확실치 않지만 나 한국가면 여름 때처럼 같이
      미술관도 가고 만난 것도 먹으러가고 이야기도 많이 하구 그러자!>_<

      그럼 건강하구 하고 있는 공부 힘내!
      우리 같이 힘내기로 했지? 화이팅!:D
  5. 키다리  2006/12/24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리뷰고 팩키지고 다 필요없습니다!!
    하리님 그림이 최고에요!! 너무 귀엽습니다!!
    그림말고 다른게 눈에 안들어 와요~
    그..기쿠마루씨 파트너가 젤 귀엽네요..헌데 아토베가 안보이는데..없는 건가요..;;;
      HARI★  2006/12/27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림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
      ( 그렇게까지 말씀해주시면 정말 너무 기쁘잖아요ㅠ_ㅠ 캄동의 눈물이!! )

      키쿠마루의 파트너라면 동그란 머리의 오오이시네요. 이번 게임에서 오오이시 이벤트가 꽤 달콤해서 몇몇 언니들이 베개에 얼굴을 묻었다(?!)라는 소문이 있던데. 저도 살짝 기대하고 있습니다. 히히히.

      아토베는요 1월달에 나오는 해변의 시크릿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번에는 안 그렸어요~ 위의 그림에 나오는 애들은 올 12월 21일에 발매된 산록의 미스틱에 나오는 히로인과 공략 캐릭터들입니다!>_< 아토베는 해변편이 발매될 즈음에 그릴 생각이예요:)
  6. 키다리  2006/12/2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저 표지의 까까중.
    설마 아토베...는 아니겠지요...;;;;
    저도 이글루쪽은 완전 포기!! 꼭 해왜 차단만인건 아닌것 같아요. 어떤분은 접속 잘된다고 하시더라구요..이글루쪽에서도 조용한걸 보면(분명 해외 유저가 엄청날텐데 말이죠) 완전 차단은 아닌것 같아요..
      HARI★  2006/12/27 0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 설마요~ 사실 전 효테이 애들을 좋아해서 아토베가 까까머리가 되는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었는걸요ㅠ_ㅠ 흑흑 그러니까 아토베를 그릴 때는 까까머리 말고 가능한 예전 머리스탈(?!)로 그리려고 합니다.

      이글루는 지금도 쭉 접속이 안되고 있어요. 정말 키다리님과 제 컴퓨터가 이글루에 접속이 안되는 이유는 뭘까요...ㅠ_ㅠ 인터넷 설정은 특별히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저도 이글루 접속 문제에 대해 뭔가 알게되면 키다리님께 말씀드릴게요>_<
  7. rmikar  2006/12/24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하리 ㅇ ㅁㅇ.....
    꽉꽉 찬 포스팅이로구나 > ㅂ<!!!!!
    난 이번엔 안 지르고 세이지껄 빌릴 예정인지라..우후후...- ㅂ-*
    (지를려고 해도 료마가 괴물이야...괴물..괴물...; ㅅ;...)
    하리의 테니프리 애들 모음집은 언제봐도 이쁘고나 ' ㅁ'/
    담에 엽서집 만들어서 내줘!! (퍼퍼퍼퍽!!!)

    아무튼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게임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길!!!!
    메리 크리스마스~~ > ㅂ</!!!!
      HARI★  2006/12/27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히 내용이 꽉 찼다기보단 내용이 긴거지 모>_<;;;

      자주 일기를 못 쓰니까 한 번 쓸 때 최대한 이것저것 넣으려고 하거든. 어떻게 보면 보는 사람이 이전 글을 읽을 때 가테고리가 애매해서 불편할 거 같기도 한데 버릇이 되서 자꾸 길게 쓰게 됨...

      포스팅하나에 쵸타와 함께 일구입혼!!(?!)을 외치는 하리라고 불러줘^ㅂ^)b
      (... 미안 농담이예요. 잘못했어YO!!...OTL)

      그림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 내 그림이라도 괜찮다면 다음에 만날 때 엽서로 프린트해서 선물할게. 엽서 정도야 전용지 사서 쓱 프린트하면 금방 만들 수 있거든:) 괜찮다면 뭔가 편지 비스무리한 것도 같이////

      크리스마스 인사두 땡큐! 크리스마스는 잘 지냈어?>_<
      난 덕분에 즐겁게 잘 지냈어. 생전 그런 거 안챙기는 남동생이 전화해서 「 메리크리!」 라고 해준게 인상적이었어...!! 얘도 이런 말 할 수 있었구나 싶었더라니까...!!>_<;;;

      그럼 아밀도 건강하고!! 항상 행복한 매일 보내길 바래:)
  8. 흔적  2006/12/25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글 올려 주셨군요 >_<
    서바의 왕자님(멋대로 부르기)~ 재밌어 보입니다.
    뭐, 플스가 없는 저로서는 그냥 다른분들이 즐겁게 하시는 모습을 보고 대리만족(...)을 느낄 뿐... ^^
    (그리고 머리속에서 멋대로 공상을..)

    그림 너무 귀여워요! 정말 하리님의 단체 그림(...)은 너무 좋습니다.
    요즘 통 글을 안쓰시길래, 무슨 일이라도 생기셨나~ 많이 바쁘신가 싶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무사(?)하셔서, 다행이어요. ^^

    아 오늘은 크리스마스네요. 전 시험이 아직 끝나지않아서
    오늘도 집에서 책을 붙잡고 있습니다 ㅜㅜ

    하리님,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HARI★  2006/12/27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안녕하세요!>_< 서바의 왕자님은 갑자기 왕자님들과 무인도에 조난당한다는 전개가 살짝 쌩뚱 맞은 느낌도 나는데, 개그요소가 적절히 잘 들어가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어요:)

      히히. 이번 포스팅은 게임에 관한 팁을 위주로 썼지만 다음 포스팅부터는 제가 플레이하면서 느낀 것 위주로 쓰려고 합니다.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그리고 같이 공상을...! 사실 저도 공상하는게 너무 좋아요. 게임이 손에 들어온 다음도 즐겁지만 게임이 손에 들어오기 전에 마구 상상하면서 플레이하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거든요+ㅂ+)

      그림, 마음에 들어해주셔서 기뻐요u////u
      물론 전 건강히 잘 있답니다! 흔적님은 지금 시험기간이신가요? 와 저랑 같네요ㅠ_ㅠ

      사실 저도 아직 1월달에 보는 시험이 몇 개 남아있거든요.
      이렇게 된거, 흔적님도 저도 서로 힘내서 열심히 공부해요!!
      그리고 방학을 기분좋게 만끽합시다+_+ 화이팅!!

      그럼 흔적님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매일 되세요:)
  9. 샤이웰  2006/12/2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많은 왕자님을 전부+_+)// 볼 수있음 좋겠지만 ㅠ_ㅠ..
    역시 코나미! CD가 두개로 나오죠 ㅠ_ㅠ;;?!!
    그 얘기듣고 얼마나 손을 덜덜 떨었는지orz;;
    정말 재밌어 보여요+_+)// 저도 언젠가 플레이를+_+)!!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성탄절 당일이네요y///y
    하리님 메리 크리스마스>_<)!!
      HARI★  2006/12/27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샤이웰님 어서오세요:)
      넵! 역시 코나미예요... CD 2장으로 나오는 데다가 갤러리를 100% 다 채우려면 게임을 두 장 다 플레이하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거기다 숨겨진 시나리오까지..!!! 코나미의 언니들은 유저들을 너무 잘 알고 있어요ㅠ_ㅠ)b

      이번에 나온 게임은 왕자님들과 무인도에서 일주일간 살아가는 내용인데, 서바이벌의 긴박감 보다는 개그요소가 더 강해서 통쾌하게 웃으면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ㅠㅠ( 사나다가 맨손으로 곰 잡는 씬 같은 것도 있었음 재밌었을텐데 없어서 살짝 아쉬웠어요^ㅂ^;; 그래도 왕자님들이 내 목숨을 걸고서라도 널 지킨다!...류의 대사를 영화같이 멋지게 해줘서 배게 붙들고 꺅꺅 댔습니다u///u)

      크리스마스 인사 감사합니다! 덕분에 크리스마스는 즐겁게 잘 지냈답니다:)
      샤이웰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_<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한해의 마무리 잘 하시길:)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_<
  10. 비밀방문자  2006/12/26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6/12/27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안녕!>_< 일부러 메일보내줘서 고마워///

      그런데... 방금 네이버 메일 확인해봤는데 메일이 안 와 있더라구ㅠ_ㅠ
      아니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OTL

      혹시 나한테 보냈던 메일이 네 메일함에 저장되어 있다면 다시 보내줄 수 없을까?ㅠㅠ
      번거롭게 해서 미안~
  11. 사사  2006/12/27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님의 귀여운 그림으로 또 저렇게 왕자님들을 보게 되니 기분이 좋아요~>ㅇ<///
    저도 어서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고 싶은데
    연말이라 재정난에 시달리는지라 과연 언제쯤 할 수 있게 될런지...>//<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하리님:D
    몇일 안남은 2006년을 만끽하시길~♪
      HARI★  2007/01/29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림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
      달아주신 댓글 보니까 사사님도 산록에 이어 해변 편을 구매하실 예정이신 것 같던데 얼른 해변 편을 Get!!하실 수 있길 바랄게요!>_< 산록 편과 해변 편의 시스템 데이터가 있으면 숨겨진 이벤트도 볼 수 있거든요!+_+

      이번 두근두근 서바이벌은 개그요소가 적절히 들어있어서 베개 껴안고 웃으면서 플레이하고 있어요. 애들에게 우주가 펼쳐진다던가 쟈칼에게 머리에 대해 직접적으로 묻거나 『 하얗고 가슴이 큰 글래머가 취향이라면서요? 』하고 이상형을 물어본다던가ㅠㅠ(와하하 반응이 너무 귀여웠어요)

      제가 댓글을 늦게 다는 바람에 크리스마스 인사를 할 타이밍을 놓쳐 버렸습니다;ㅂ; 일부러 인사 해주셨는데...
      사사님, 크리스마스 인사 감사드리구요 사사님도 보람있고 행복한 2007년 되세요!:)
  12. 아즈  2006/12/27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리하라 좋아요!!
    하지만 정작 배드엔딩을 맞고 말았답니다 OTL
    너무 쇼크에 슬펐어요.....우우우우....... ;ㅁ;
    한번 배드엔딩 맞으니까 다음에 어떻게 플레이할지 막막해요. 공략이 없으면 못하는건가, 자신이 부끄럽군요 ㅜ_ㅜ 흑흑~
    그래도 키리하라 플레이 하면서 너무 즐거웠어요. 넘넘 귀여워요♡ >_< 어쩜.....
    저절로 웃음이 피어나게하는 녀석입니다!
    정말 좋아졌어요 후후후~~
    아마 필수 이벤트를 못봐서 배드로 간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얻었던 키워드를 못썼거든요.
    아마 데이트 하면서 쓰는 것 같은데...
    데이트 못해보고 기본 스토리 라인이 진행되다가 어느새 엔딩일이;;;;
    힘내서 다시 해보렵니다!!
    아마 다른 사람을 플레이하게 되겠지만.....으읏!! ㅜ_ㅜ
    저는 두루두루 여러 캐릭터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음~ 하지만 료마나 후지(형), 릿카이 사람들이랑 효테이의 시시도가 좋아요! 성 루돌프의 키사라즈도 좋아합니다. 코믹스에서 적은 등장이었지만 좋아하게 되었어요! ^^;
    릿카이 사람들은 다 좋네요. 후후~~
    료마의 건방짐, 후지(형)의 여유로움도 정말 좋아합니다. >_</////
  13. ashu  2006/12/28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꼬박꼬박 네명(...)씩 엔딩보기!라고 외치면서 진행중입니다. 너무 중학생이라 막 보면서 데굴거리고 있어요.ㅠㅠㅠ
    오오이시 공략을 두번인가 실패해서 뒤로 미뤄놨습니다.... 호감도가 생각 외로 잘 안오르더라구요.. 키워드가 9개씩이나 되는데 마지막 하나가 꼭 안모이고...ㅠㅠ

    남은 2006년 잘 보내세요! 전 연말에 컴터님이 사망하셔서 다음해 초에 새로운 컴터 본체가 입양(...)될 예정이랍니다-ㅂ-/(지금은 피씨방이예요)

네가 조금 특별하게 느껴지는 오늘.


도넛츠를 나눠주는 분타. 먹을 걸 좋아하는 분타가 먹을 걸 나눠준다는 소재로
그려봤습니다. 원래 남에게 먹을 거 잘 안 주는데 너한테만 특별히. 라는 느낌으로!




두근두근 서바이벌의 발매일이 가까워져서 그런지, 최근 드림 소설 사이트를
갖고계신 분들이 배너를 데려가 주시는 일이 늘어서 기쁜 마음에 쓱쓱 그렸습니다.
테니프리 쪽은 갱신한지 오래 되서 테니프리 장르로 찾아와주시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지만 좋아하는 장르인 만큼 지금도 이쪽으로 링크해주시는 분들을 보면 무지
반가워요>_< 소심해서 링크해주신 걸 기뻐하면서도 막 들이대지는 못하지만요ㅠㅠ

같은 장르 쪽에서는 서로 무언(?)의 상호링크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정말...
소심해서 죄송합니다ㅠㅠ 사실은 많이 좋아합니다u///u 그리고 기뻤어요:)



연애 시뮬 레이션 풍. 이런 장난도 쳐봤습니다.




● 생각해보니 이 포스팅이 11월 두번째 일기네요ㅠㅠ 완전 일기가 아니라 월기잖아...!!
놀러와주시는 분들께는 항상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m(_ _)m




초코렛과 스케쥴 수첩. 그리고 스케치북. KitKat은 좋아하는 군것질 중에 하나.
스케치북은 이전에 화방에서 25% 세일 할 때 여러권 사뒀던 크로키용의 얇은 거.




이 스케치북은 갖고 다니면서 낙서하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잘 보면 곳곳에 쵸타가 숨어있습니다>_<

● 요즘 학교 수업에서 잡지 만들기를 하고 있어요. 내용물 마감은 끝나고 지금은 열혈 편집 중. 잡지는 12월 초까지 편집을 다 끝내고 1월 중순 쯤에 나올 예정입니다:)

친구들이 참가하는 이벤트에도 가보고 있어요. 지난 주에는 영상 관련 이벤트로 3D 플라네타리움?에 다녀오고 이번 주는 후배가 2인 1역으로 활약하는 연극을 보러 갑니다.( 공포물이래요!>_<;; )

● 졸업 논문은 담당 교수님께 상담 받으면서 절반 정도 완성. 제출은 1월 초니까 이제 한 달 정도 남았네요... 남은 기간동안도 열심히 달려야!+_+ I can do it!!





새로나올 테니프리 게임과 함께 올 겨울을 즐겁게 해줄 게임들이 도착했습니다!>_<
당장 플레이할 수 는 없지만 그래도 신나요♪ 잠들기 전의 즐거움이 또 늘었네요:)

제일 먼저 시작하고 싶은 게임은 서몬 나이트4!!
여주인공 페아에 성별불명의 용 코랄로 스타트할 예정이예요>_<



따뜻한 하루 되세요:) 
2006/11/30 08:16 2006/11/30 08:16
  1. Lin  2006/11/30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분타가 주는 도넛!
    저라면 분타가 건네주며 말하기 전에 덥썩 받아들고 좋아할 것 같아요u///u♥ 오랫만에 분타를 보니 기분이 상콤해졌달까요:D★
    하리님은 KitKat을 좋아하시는군요:D 저는 요즘 드림카카오에 푹 빠져있어서 56%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_@ 일본에 메이지 99% 카카오 초코렛이 있단 소릴 들었고, 먹어본 사람들의 소감을 보니 너무 써서 사람먹을 물건이 아니란 소리를 들었어요, 한국에는 72%까지 나왔는데 사실 72%까지도 무척 써서 못먹었거든요ㅠ_ㅠ 혹시 하리님은 메이지 99%에 도전해보셨었나요>_<? 오늘 제가 사는 동네에 첫 눈이 내렸답니다★ 하리님이 거주하고 계신 곳은 눈이 벌써 내렸을까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_<~
      HARI★  2006/12/30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린님 어서오세요!>_< 와 11월에 첫 눈이라니 빠르네요!+_+
      저는 올 겨울에 아직 눈을 보지 못했어요. 제가 사는 곳은 따뜻한 곳이라 눈이 오더라도 쌓이는 일이 거의 없거든요. 눈이 오고 있을때 재빨리 밖에 나가 눈을 맞지 않으면 눈이 온 것도 눈치 못 챌 정도로^ㅂ^;; 그래서 친구랑 눈 오면 서로 문자 해주기로 했어요:)

      히히. 달콤한 초코렛 이야기. 전 초코렛은 적당히 단 걸 좋아해서 달콤한 KitKat이 좋아요. 드림 카카오의 56%은 묘하게 버릇이 되는 맛이죠. 달콤하다기보단 고소하다? 그런 느낌!>_< 저도 56% 위 쪽으로는 잘 못 먹습니다... 99%는 차마 도전할 수 없었어요ㅠㅠ 슈퍼에서 메이지 99%는 발견했을 땐 「 우와! 이건 99%잖아!」하고 깜짝 놀란 동시에 굉장히 쓴 맛이 상상되더라구요. 그래도 여러명이면 한 조각씩 나눠서 도전 할 수도 있으니까 언제 99% 도전★모임이라도 결성해볼까요?>_<

      분타 그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릿카이의 반짝반짝 아이돌 분타가 좋아요!

      린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_<
  2. umuk  2006/11/30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타가 먹을것을 양보하다니...
    믿을 수 없어( --).............
    아..킷캣 오랫만에 본다.옛날에 킷캣 중독되서 맨날 사다먹었었는데-ㅠ- 트윅스도 혹시 먹어봤어? 이것도 한번 먹으면 멈출수가 없지!!!!
      HARI★  2006/12/30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히히. 그러니까 분타가 먹을 것을 양보하는게 큰 포인트야!-ㅠ- 츄릅~~~
      킥캣 맛있지!! 트윅스도 좋아. 바삭바삭//// -ㅠ- 츄르릅~~~~
      ( 우리 쵸코 스낵 모임이라도 함 해볼까? 신제품에도 도전해보구!>_< )
      그러고보니 인터넷 뒤져보니까 한국에 와플이나 케이크 맛있는 집 많이 있던데 나 한국가면 같이 여기저기 가보자♥ 여러가게가 있으니까 초코렛을 사용한 음식이 맛난 집이라던가로 범위를 좁혀서!!+_+

      너네 집 근처도 계속 새로운 가게가 생기고 있었던 것 같은데 새로운 곳도 파보고//// ( 멋진 옵파들이 맞아주는 고르곤졸라 피자집 만으로도 너네 동네 너무 최고. 히히히////)

      한국은 요즘 날씨가 많이 춥다고하던데 어묵이 감기 걸리지 말고 항상 건강하구 얼마 안 남은 2006년 마무리 잘하길!!>_< 좋은 하루 보내:)
  3. 아즈  2006/11/30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토리 너무 귀여워요 ㅜ_ㅜ
    저도 테니프리 두근두근 서바이벌을 예약 주문해놓은 상태..... 저도 요즘들어 (많이) 자주 생각하곤 합니다. 빨리 하고싶어요!! >_<
    저로썬 플스 두번째 소프트가 되네요.
    첫번째는 도키걸즈 세컨드라 요즘 즐겁게 하고 있어요. >_<♡
    하리님 초콜릿 좋아하세요?
    전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한 초콜릿에 도전하려는 편인데요... 윗윗분 말대로 72%도 너무 써서 싫어요 ;ㅁ; 먹고 충격이었어요......
    한동안은 가게에 진열된 72% 이상의 제품만 봐도 깜짝깜짝 반응할 정도로.... -_-;;;
    적당히 달콤한게 좋은것 같아요.
    드림카카오 56%는 저도 좋아하지만요 ㅜ_ㅜ
    72%, 99%는 정말.....
    건강에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
    요즘은 길리안 초콜릿을 먹어보고 있어요.
    비싸서 아껴먹고 있답니다....
    그래도 달콤한게 정말 초콜릿이라는 생각이 팍팍 들어요!
      HARI★  2006/12/31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즈님:)
      오오토리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 히히 오오토리 너무 좋아요!

      아즈님이 최근에 들려주시는 두근두근 서바이벌 이야기, 즐겁게 읽고 있답니다. 두근두근 서바이벌이 아즈님의 2번째 플스 소프트 였군요!+_+ 게임 즐겁게 플레이 하시길!!>_< 도키걸즈 세컨드도 재밌는 게임이죠. 애들이 두근두근 상태가 되면 주인공이 뭘해도(?) 가슴 짠한 말만 해줘서 일부러 싫어하는 짓을 골라한다던가 하는 사악 플레이를 하곤 했습니다ㅠ_ㅠ( 제 속안의 S끼에 새롭게 눈 떴어요...!?)

      저도 초코렛은 적당히 달콤한게 좋아요>_<
      저도 56%까지는 괜찮던데 그 이상은 무리더라구요ㅠㅠ 아즈님과 같이 72%에서 좌절했었기 때문에 진열장에 99%를 발견했을 땐 순간 그 맛이 입 안에서 상상되서 무서웠습니다...OTL( 맞아요. 72% 먹고 얼마 안되었을 때는 슈퍼 진열장의 72%만 봐도 너무 트라우마ㅠㅠ) 건강에 좋더라도 먹는 사람이 즐겁지 않음 해피 군것질(?!)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쵸코렛은 적당히 단 걸로 사고 있습니다!+_+ 안 그럼 사놔도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ㅂ;

      길리안 초코렛도 맛있죠! 모양이 예뻐서 보는 즐거움도 있구요>_<
      ( 역시 좀 비싼게 흠이지만요^ㅂ^;;)

      그럼 아즈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4. saizy  2006/12/01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타가 먹을걸 양보하다니..있을 수 있나?; (<-응?)
    분타도 분타지만 하리네 쵸타는 여전히 귀엽구나 으하하하☆ 언제 한 번 맘먹고 오프때 뜯어내고야 말겠어*-_-*
    아하하~ 그러고보니 나도 시험이 낼 모레;;라서 열심히 해야>_<
    히힛- 하리도 잡지편집이랑 논문 마무리 힘내~*
      HARI★  2006/12/31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꺅 세이지 어서와★
      그러니까 저 먹보 분타가 먹을 걸 나눠준다는 설정 자체가 로망의 시츄에이션(?)...이라고 생각했어>ㅂ<;;; 쵸타도 귀엽게 봐줘서 고마워! 그러고보니 세이지한테는 쵸타를 잔뜩 선물 받았는데 나는 세이지에게 준게 너무 없구나ㅠ_ㅠ 내 그림이라도 괜찮다면 나도 쵸타굿즈(?)를 만들어서 세이지에게 선물할게!:)

      그리고 메일... 다시 한번 넘 고마워!>_< 일부러 신경써줘서... 겨울 날씨는 춥지만 세이지 덕에 내 맘은 훈훈한 봄!!(← 막 이런 대사도 하고ㅠㅠ 근데 세이지 덕에 내 맘이 훈훈한 봄인 건 사실임. 히히)

      응, 서로 하는 공부 힘내자! 세이지도 좋은 하루 보내:)
  5. 키다리  2006/12/02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스티니!!! 데스티니 구입하셨군요!!
    저도 예판 구입해서 지금 초반부만 플레이 중입니다. 담주 내내 셤이라서 맘놓고 놀수가 없어서 일단 셤이 끝날때까지 봉인중인데 함께 데스티니에 불타올라 주세요!!! 전투가 너무 재미있어요~!!! 서몬은 사고 싶은 작품이었는데 SRPG스타일 전투에 약한데다 은근히 난이도가 높다고 들어서 섣불리 손이 가질 않네요. 흠..하리님의 리뷰를 보고 나중에 천천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아~ 저 홈피 이글루로 옮겼습니다!! 네XX가 접속이 안되어서..크리켓은 기간한정인 팥맛을 먹어봤는데 파시통통 맛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_<
      HARI★  2006/12/31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데스니티 구입했어요!>_< 저도 얼른 데스티니를 플레이 할 텐데 아직 비닐도 못 벗겼습니다ㅠㅠ 1월 달에 학교 시험이 끝나면 조금씩 플레이할 생각 이예요:) 역시 RPG는 집중해서 이불 속에서 플레이해야!+_+ 키다리님 말씀처럼 전투가 참 재밌다고 들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u///u 데스티니는 오프닝을 봤을 때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는데 오프닝 외에도 게임 내 곳곳에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었다고해서 또 기대되구요:)

      서몬 나이트는 브레이브 클리어를 무시하고 플레이 하면 전투 난이도가 높지 않아요>_<;; 브레이브 클리어라고해서 이 스테이지에서는 레벨 몇 이하, 아이템 3개 이하 사용 뭐 이런 제약이 있는데 그걸 지키면 그에 맞는 아이템이나 능력을 받을 수 있지만 적과 레벨 5이상 차이는 좀 심하더라구요ㅠㅠ 미니 게임이나 소환수 모으기, 요리로 소환수 육성하는 등의 아기자기한 재미(?)는 있습니다>_<

      블로그 옮기셨군요. 티스토리 쪽으로 링크 수정했습니다. 새 블로그 쪽에 올리시는 글도 기대할게요:)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은 지난 주에 실사 드라마가 마지막화여서 봤는데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ㅠㅠ 소설 쪽은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마지막 엔딩이나 유이치와 리카의 대사에서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목슴을 걸고 당신의 것이 된다...ㅠㅠ

      KitKat의 가을 기간한정 초코는 저도 좋아해요! 익숙한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키다리님 말씀처럼 파시통통 맛!!+_+ 내년에도 나와줬음 좋겠습니다... 팥 초코 너무 좋아요>_<

      키다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아미르  2006/12/02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다아아아 /// ㅁ////
    쵸타 너무 이뻐~~~> ㅂ<!!!
    근데 저 아저씨 그림풍은 첨 보는것 같다 ' ㅁ';;;
    하리 잡지편집이랑 논문 힘내!!! ' ㅁ'/!!!
    나 방학되면 쳐들어가줄께!!! (<응?;;;)
    (나 분타가 먹을꺼 나눠주면 무진장 행복할것같아잉...우후후 ///ㅅ///)
      HARI★  2006/12/31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림 귀엽게 봐줘서 고마워!>ㅂ<
      히히 내가 좀 쵸타 파슨히. 쵸타 너무 좋아!+_+

      아저씨풍 그림(?!)은 그냥 심심할 때 공부차 쓱쓱 그려. 잡지 같은 거 보다가 맘에 드는 사진 있음 역시 공부할 겸 그려보기도 하고...( 물론 이런 건 내 창작물이 아니니까 홈에 올리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진 않지만^-^;;; 무엇보다 연습용으로 그린 그림은 어쩐지 부끄러워서ㅠㅠ)

      잡지 편집은 잘 끝났고 남은 건 논문! 아밀이 응원해준 만큼 열심히 할게!>_< 아 그리고 메일 잘 받았어. 조만간 빨리 답장 할게!! 근데 1월이 되기까진 나도 날짜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ㅠㅠ 히히 너가 놀러오면 나야 좋지! 우리 모에로 밤을 불태워보자고+_+

      그럼 아밀! 건강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_<
  7. 케라v  2006/12/03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문도 이제 막바지구나. 화이팅>_<
    분타가 먹을걸 나눠준다면 난 기뻐서 2배로 되돌려줄 것 같아>_<;;
      HARI★  2006/12/3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케라언니>_< 고마워. 논문 열심히 쓸게!+_+
      분타가 나오는 무인도 해변편이 나올 때 쯤이면 학기도 다 끝날 것 같아.
      ( 아니 끝내지 않음 안됨!+_+ 그런 다음 편하게 해변편에 집중u///u 먹보 분타가 무인도에서 어떻게 살지 신경쓰여>_<;; 갖고 온 과자는 금방 다 먹었을 것 같은데)

      케라언니 얼른 감기 낫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8. 미이  2006/12/06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와악!! 뭐야 저 스케치북의 낯선 그림!!!!!
    ....당신 누구냐!하리언니 아니구나아!!; ㅁ;
    정체를 밝혀라!!(쵸타빼고<-)
      HARI★  2006/12/31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가끔은 뉘끼~한 아자씨를 그린다고!ㅠㅠ
      나의 정체는... 알면 다침(... 농담이고 그런 거 없어!>_<;;)
      감기 조심하고 좋은 하루 보내!:)
  9. HARI  2006/12/07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관리자 모드에서 스팸 덧글을 지우다가 실수로 샤이웰님이 남겨주신 댓글이 같이 날아가 버렸습니다ㅠ_ㅠ 정말 죄송해요... 남겨주신 댓글은 잘 읽었답니다:) 답글은 여기다가 달게요! 죄송해요ㅠ_ㅠ
      HARI★  2006/12/31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샤이웰님 어서오세요!>_<
      이히히 쵸코렛 정말 좋죠. 맛도 맛이지만 약간 피곤하거나 기분이 가라앉았을 때 먹어도 좋은 것 같아요. 초코렛이 입안에서 사르륵 녹을 때의 감각에 마음까지 평온해지는 느낌입니다. 색색깔의 쵸코볼도 보고 있음 괜히 즐겁구요!>_<( 판초코의 경우 전 달콤한 쪽을 좋아해서 57% 이상 올라가는 건 못 먹겠지만요ㅠㅠ)

      이제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샤이웰님 올해 마지막 날 보람있게 보내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_<

      + 항상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샤이웰님이 남겨주시는 댓글에는 상냥함이 묻어나서 샤이웰님이 남겨주시는 댓글을 보면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10. 사사  2006/12/08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악!! 데스티니!! 저도 구매 예정입니다>ㅅ<
    그건 그렇고 이제 겨울인데 감기 조심하세요 하리님★
      HARI★  2006/12/3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사사님 어서오세요!>_<
      사사님도 데스티니 구입 예정이시군요. 지금쯤이면 Get!! 하셨을까요? 플레이하신 분들의 리뷰를 보면 영상도 멋지고 무엇보다 전투가 재밌다는 평이 많아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 사놓긴 했는데 플레이하는 건 좀 나중이 될 것 같아요ㅠㅠ)

      사사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_<
  11. ashu  2006/12/10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OD 사셨군요! 저도 지금 열심히 달리고 있답니다v 조만간에 테니프리 서바이벌도 나올 것 같은데, 그 때까진 2주차 달려보려구요v 건강 조심하세요-
      HARI★  2006/12/31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ashu님 안녕하세요!:)
      와 벌써 TOD의 엔딩을 보셨다니 빠르시네요!+_+ TOD는 이전에 PS용으로 나왔을 때 오프닝과 캐릭터에 감동해서 리메이크판도 망설임없이 구입했는데 테니프리에 밀려 아직 비닐도 뜯지 못했습니다ㅠㅠ 학기가 끝나면 이불 속에서 집중 플레이해보려고 해요:)

      두근두근 서바이벌은 개그요소에 반해서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아직 5명정도 밖에 엔딩을 못봤지만요. 해변편 발매일까지 올 클리어할 수 있을지 살짝쿵 걱정입니다^ㅂ^;; ashu님은 이제 8명정도 남으신걸루 아는데 플레이 재밌게 하시고 이야기 들려주세요!>_<

      ashu님도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테니스의 왕자님 새 게임의 정보가 공개 되었습니다.
テニスの王子様 ~ドキドキサバイバル ~

이번엔 무려 무인도에서 연애를 한대요!!(...)

오늘 발매된 소년 점프 33호의 정보에 의하면 이번 겨울 발매 예정이고 어드벤쳐
게임이라고 하네요. 제목에서 두근두근이 붙는 것 처럼 연애 게임이라고 합니다.
공개된 게임 화상을 보면 화면 오른쪽 위에 반짝이는 핑크색 하트들이 떠있습니다.
대강 이걸로 친밀도를 체크할 수 있는 듯. 점프에 쓰여져 있는 내용을 보면...

테니프리 캐릭터들과 바다에 조난되어 버린 당신! 그리고 도착한 무인도에서
파란만장한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과연 당신의 운명은?( 옆에는 테니프리 캐릭터와
사이좋게 렛츠 서바이벌 생활! 이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스토리는 선택기에 따라 바뀌기도 하고 7월 26일부터 시작되는 점프 슈퍼 게임
투어2006( JSGT2006 )에서 체험 플레이를 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코나미가 학원제의 왕자님으로 재미를 좀 본 듯. 한 때 학원제의 왕자님은 아마존
게임 예약 순위 1~2위까지 오른적이 있었으니까요. 아 정말 이렇게 되면 책임지고
끝까지 따라가 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예요...OTL 항상 테니프리 새 게임이
발매 되는 날에는 홈페이지랑 블로그 카운터 수가 30% 증가하는데...
여기 와주시는 분들 다 제가 구입하길 기대하시고 계신 거 맞...죠?....OTL)


테니프리 게임 공식 홈페이지 : http://www.konami.jp/tenipuri/
( 두근두근 서바이벌의 소개가 추가 되어 있습니다.)

+ 캐릭터 일러스트는 처음 봤을 때 학원제의 돌려쓰기 인줄 알았는데
새로 그린 것 같네요. 전 데즈카만 보고 학원제의 돌려쓰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내용 수정!!>_<;;

+ 무인도 하면 R&D에서 롯카쿠 꿈 밖에 생각 안나는데(...)

+ 설마 테니프리 캐릭터들이 아나콘다와 싸운다던가 주인공이 침팬치에게
납치된다던가! 아니면 누군가 먹을 걸 잘못 먹고 식중독에 걸린다던가 대자연의
혹독함을 테니스로 상대하는 이벤트가?(... 있을리는 없나..)

+ 호피를 두르고 멧돼지를 사냥하거나 곰과 1:1 대결을 벌이는 사나다가
보고 싶습니다...( 웬지 귀여울 것 같거든요!>_<) 쵸타는 네오 스커트
서브가 사냥에 도움이 될지도? 맞으면 굉장히 아프다는 설정이었던 것 같은데.

+ 전국 대회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지도 신경쓰이는 부분.
킨타로가 믿음직 스러울 것 같아요. 걔를 보면 자연인이란 느낌이 와서!>_<;;

(+ 태그에 무인도라는 단어를 집어넣고 뿌듯해 했습니다.)

+ 근데 이런 서바이벌물은 팀의 분열, 병에 걸리거나 미친 사람 발생,
주인공의 절친한 친구의 희생 등으로 동료가 하나,둘씩 줄어들고 먹을 것도
떨어지고 자연환경까지 최악으로 치닫다가 주인공과 그의 연인만 살아남게 된다가
고전적인 전개인데... 설마 점프만화로 그런 전개는 아니겠고. 정말 내용이 신경쓰여요!





→ 모스버거의 여름 한정 메뉴 난 타코스(+ 어니언 포테토♡)
굉장히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예요. 맛있으니까! 그치만 이 거 살찌기 딱 좋아요;ㅁ;
( 최근 열심히 먹다가 1kg 가까이 쪄버렸거든요. 먹고 운동을 하자!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_<
2006/07/15 09:30 2006/07/15 09:30
  1. saizy  2006/07/15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이번엔 무려 [서바이벌의 왕자님]*_*!!
    (그나저나, 이번에도 또 연애 어드벤처 게임이라니, 특별히 싫은건 아니라지만 역시 더이상 SH시리즈엔 관심이 없는거냐, 돈나미ㅠ_ㅠ;;)
    아직 프로젝트만 시작된 거라고 생각해서 시간이 좀 걸릴거라 생각했었는데, 올 겨울 발매예정에 체험판 플레이가 이번 달 26일?!! 역시나 학원제 일러의 재탕;;이 있으니 가능한거구나. 허허허; 재미를 봤다면 일러도 멋지게 다시 좀 그려주지OTL
    그래도 일단 나온다면 끝까지 같이 갈 사람 여기 한 사람 추가요;ㅁ;...
    일단, NDS로 나올거 같다는 예상은 깨트리고 PS2로 나와준다니 고맙긴 하지만;ㅁ; 음...음;;
    나도 무인도 하면 딱 떠오르는 [R&D]의 롯카쿠 아가들이랑, 새로운 다크호스의 느낌이 오는 야생소년 킨쨩(!!)을 기대하고 있담+_+ 이히힛~
  2. 케라  2006/07/1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미치겠다OTL
    난 이번엔 정말로 테니스게임을 기다리고 있었다고;ㅂ; 스매쉬힛3를 내줘 코나미;ㅂ;!!!!
    (아니면 psp용 미니게임 모듬을 기대했다만;;)
    뭐 어쨌거나ㅠㅠㅠㅠㅠㅠ
    이거 설정 완전 무인도이야기 아니야 그럼ㅠ_ㅠ 물론 여기선 고립된 상황에 미쳐버리는(...) 아이는 나오지 않겠지만;
    아,정말 오기로라도 사야겠네 이거-_-
    그나저나,나는 꼭 일러가 학원제와 최강팀을 적절히 섞은것만 같은 기분이야....

    덧) 근데 무인도에 갇혀버리는건 한계가 있는데 공략인원수가 어떻게 되려나-_-;

    덧2) 카마이타치의 밤3 나온대+_+
      HARI  2006/08/19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인도 이야기...OTL 아 정말 테니프리 너무 최고!ㅠㅠ
      이 게임은 꼭 플레이해야 겠다!+_+ 즈카랑 롯카쿠애들 스토리가 너무 신경쓰여
      (히히 쵸타는 스커트 서브로 뭔가 크게 해주지않을까 기대 중~)

      공략 인원수는 시리즈 최대라고 하던데! 학원제보다 많을 예정인가봐
      (혹시 1,2명만 더 늘려놓고 최대라고 하는 건 아니겠지>_<;;)

      + 카마이타치의 밤3는 번외편이 너무 웃겨서 데굴데굴 굴렀어...
      역시 이 게임은 배드엔딩과 번외편의 개그도가 너무 최고ㅠㅠ
  3. 얌얌  2006/07/15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극한까지 갔다는 느낌! 기뻐해야 하는 건지, 슬퍼해야 하는 건지; 왠지 데즈카와 롯가쿠 아이들에게 엄청 유리한 시츄에이션 같지 않아;?
      HARI  2006/08/19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나도 무인도에 떨어진다면 데즈카와 롯카쿠 아이들이 제일 믿음직 할 거라고 생각해( 식량도 잘 구해오고 요리도 잘할 것 같고. 롯카쿠 애들은 바다의 사나이들이니까!>_<;;) ... 무인도, 거기다 두근두근한 연애 요소가 플러스 된다니 테니프리는 정말 극한까지 간 느낌이지~ 그래도 정보가 나올때마다 팬들을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게 테니프리의 매력아니겠어!ㅠ_ㅠ 우리 끝까지 따라가주자~!
  4. 키다리  2006/07/15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연의 모습을 잃어버린 테니프리..
    이젠 슬슬 궤도 수정이 필요한것 같은데 말이지요..
    원작은 날로 판타지가 되어 가고 있고..
    이젠 누가 어느팀 소속이었는지도 헷갈립니다..;;
    설마..설마..이러다가 겜을 원작으로한 외전격 코믹스도 나오는거 아닐까요..;; 소설은??
      HARI  2006/08/19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믹스 쪽은 작가님이 무기한 연재 휴재에 들어가서 진행이 안되고 있더라구요. 솔직히 요즘 테니프리는 작가도 어떻게할 수 없을 정도로 별나라 이야기가 되어버려서 앞으로의 전개가 상상이 안갑니다ㅠㅠ( 근데 그런 예측불가능한 부분이 테니프리의 매력인것 같기도하고...ㅠ_ㅠ 아무튼 이번에 나올 두근두근 서바이벌은 타이틀에서부터 테니스랑 1g도 관계 없을 것 같은 향기가 풍기네요...;;;)
  5. 아미르  2006/07/15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아아~~ 내사랑 모스버거~~;ㅁ;....
    먹고싶다아아아...OTL...

    테니프리 무인도게임은...
    차라리 학원제 애들을 재탕해줘!!!!
    라고 할만큼 그림이 왠지 뷁스러운건 나뿐일까 - ㅅ-;;;
    특히 료마가 외계인으로 보여...( ..)...
    무인도 시츄에이션은 모에지만.....
    흠... 왠지 사고싶지 않아 ; ㅁ;...
    나중에 보고 살지 안 살지를 결정해야지...;;;
      HARI  2006/08/11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서 모스버거 사진 보니까 나도 먹고 싶어졌다!ㅠㅠ
      언제나의 메뉴도 좋지만 여름 한정의 난타코스 시리즈가 너무 좋아>_<

      테니프리의 무인도 게임(...푸하하ㅠㅠ)은 개그요소에 무지 기대중이야. 그림은 확실히 좀 미묘한 것 같지? 특히 료마... 네 생각에 공감해!;ㅂ; 그래도 난 100% 구입 결정(...) 플레이 해본 다음에 감상 이야기해줄게:)
  6. 사사  2006/07/16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거 보고 쓰러졌습니다;ㅁ;...
    무려 무인도라뇨 으하하하하하 기대도 되지만 역시 무인도는 좀 웃겨서..ㅜ///ㅜ (테니스 치는 애들한테 무인도라니...!!!) 근데 스탱딩cg의 료마는 생각보다 별로네요..ㅜ.ㅜ 료마 좋아하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왠지 안타까워요;ㅁ;~ 발매하면 당장 구입해서 플레이 해봐야겠어요+ㅁ+!!!
      HARI  2006/08/11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테니스하는 애들에게 무인도에서 서바이벌을 시키다니 보통은 생각하기 어려운 센스인 것 같아요ㅠㅠ( 코나미와 코노미 너무 최고) 올 겨울도 테니프리때문에 순수하게 즐거울 것 같습니다. 이번엔 연애 요소보다 개그요소를 더 기대하고 있어요>_<;; 겨울에 우리 두근두근 서바이벌을 열심히 플레이해요!(..?!)
  7. eja  2006/07/16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유쾌합니다.(푸흐흐흐)
    올 한 해도 테니프리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ㅠㅠ
      HARI  2006/08/11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정말 테니프리때문에 순수하게 즐겁습니다ㅠㅠ
      ( 코노미와 코나미의 센스는 언제나 예측불허...!)
  8. umuk  2006/07/16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ㅠㅠㅠㅠㅠㅠ 또 나오는거냐ㅠㅠㅠ
    미치겠다 푸하하하하ㅜㅜㅜ
    아 진짜 테니프리에서 벗어날수 없구나
  9. 샤이웰  2006/07/17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T_T 정말 학원제의 왕자님에서 꽤나 수입을 올렸다보네요y///y
    이런 재미있는 게임을T_T<-
    아우 이래서 테니프리에서 맘을 떠날수가 없어요y///y<-
      HARI  2006/08/11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무인도에서 테니프리 캐릭터들과 서바이벌하는 게임이 나올 줄은 몰랐어요!
      코나미와 코노미의 예측불허의 센스에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이래서 테니프리팬을 그만둘 수가 없는 것 같아요>ㅂ<;; 샤이웰님의 말씀에 무지 공감!
  10. SoN  2006/07/1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때까지 갔다는 느낌..코나미가 돈 많이벌었나봐..-_-; 코메디가 난무할거같아...;
      HARI  2006/08/11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언니!>_< 맞아. S&T 시리즈랑 학원제가 반응이 좋았다고 하더라구. 이번엔 NDS로 테니스 게임이 나오거나 연애 게임이어도 수학여행 같은거려나? 하고 생각 했었는데 갑자기 무인도래서 깜짝 놀랐어!ㅠㅠ 와하하 나도 개그요소 무지 기대하고 있어:)
  11. 靑木  2006/07/1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와아아아아아-♡
    멋져어!!/ㅁ/ 후지후지후지 공랴아아아악-!!<-
      HARI  2006/08/11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보니 네가 후지팬이었지? 두근두근 서바이벌이 나오면 얼른 우리 집에 놀러와.
      같이 후지 공략하자+_+
  12. 노조무  2007/01/3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굉장히 웅장한 스케일이군요;ㅁ;
하루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_< 행복하고 좋은 일 가득한 한 해 되시길.항상 건강하시고 하시고 계신 공부, 일도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ㅂ<


학원제의 왕자님은 현재 14명 정도 엔딩을 본 상태. 연말에 케라언니랑 저희 집에서
『 학원제의 왕자님 합숙(?)』을 했는데 재밌었어요! 둘이서 막 태클 걸어가며
플레이. 아하하핫. 이 기간에 공략한 캐릭터에 대한 감상은 언니랑 같이 플레이 한
만큼 같기 때문에 언니네 블로그로 트랙백 합니다~!!
케라 언니의 학원제의 왕자님 관련 글은 이 쪽!(스포일러 주의!)

데즈카 + 후지 + 히요시 + 니오 감상◁
한 남자다움 했던 무카히 가쿠토◁
아저씨 얼굴, 건전 중학생의 마음 사나다 겐이치로◁
http://kerakera.egloos.com/
△ 케라 언니네 블로그는 이쪽!!

데즈카의 경우 공략하는 내내 뭐든 열심히이지만 좀 덜렁거리는(...) 히로인에게
가슴 큥♥하는 부분이 마구 느껴져셔 재밌었어요... 부장님!!ㅠ_ㅠ)b
데즈카와 히로인의 이야기는 언니랑 웃긴 이야기를 많이 해서 기회가 되면
그림으로 그려서 올려 보려고 합니다.>_<





릿카이는 유키무라 부장님까지 올 캐릭터 클리어!! Yeah~!!
간단히 공략한 캐릭터에 대한 감상.(스포일러 주의! 사나다 & 아카야 & 유키무라 )


이벤트가 제일 재미있었다! 사나다, 아카야.


사나다 겐이치로.
이벤트에서 고백, 엔딩까지 너무너무 사나다다워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사나다는 렌지가 없으면 안될 듯. 자기 마음에 둔한 사나다가
렌지에게 이런저런 말을 듣고 마구 고민하는 부분에서 가슴 두근vv
거기다 불량 중학생(...)들에게 둘러쌓여 핀치인 히로인 앞에 멋지게 등장해서
구해주는 사나다!!! 『 미안하다. 내가 너를 혼자 둬서 이런 일이...』 하고 중얼거리는
사나다와『 선배... 무서웠어요!!! 』하면서 사나다에게 안겨 우는 히로인!
어쩐지 순정 만화 시츄에이션!! 솔직히 말하자면 주인공 앞에 불량 중학생들이
나타났을 때 걔들이 더 걱정 되었었습니다(...너네는 사나다 철권 한 대면 끝나;)

젤 웃겼던건 역시 첫 번째 데이트(?) 였어요. 모처럼 휴일에 사나다가 바다에
가자고 해서 『 사나다 선배랑 단 둘이 데이트//// 』 하고 가슴 두근거리던 히로인이
바다에 가서 본 것은... 릿카이 테니스부 레귤러 전!!원!!(...)

사나다 네 이놈!!! 사랑하는 여자아이의 마음을 갖고 놀았어!!!
이 부분에서 정말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어우야. 누가 데이트하는데
다른 애들까지 그렇게 데리고 오래? 어?어? 지도 뻘쭘했던지 나중에 히로인에게
『 사실은 나도 너랑 단 둘이 오고 싶었다.』를 말하려고 하는 사나다.
BUT 세상일 그렇게 쉽지 않다. 뒤에서 사나다와 히로인의 핑크빛 모드(...)를
구경하던 아카야와 쟈칼을 발견하고 많이 쑥쓰러웠는지 『 네 이놈들~~~!!!! 』
하고 히로인만 남겨두고 해변 저 멀리로 사라져 버립니다...ㅠ_ㅠ

그리고 의외로 질투심이 깊은 사나다 덕에 한참 웃었네요.
그래도 롯카쿠의 1학년 부장 아오이에게까지 질투심을 불태우진 말아줘...
1학년인데 히로인이랑 말 좀 했다고 그렇게 화내면 불쌍하잖니..ㅠ_ㅠ

엔딩에서는 모두의 예상대로 건전하게 서로의 부모님들에게 인사.
사나다는요... 웬지 한번 잡히면 결혼까지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나다랑
사귄다는 것 만으로 아무도 히로인에게는 접근 못 할 것 같아요^_^;;
암튼 아저씨의 얼굴로 건전한 중3 소년의 마음을 가진 사나다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케라언니& 세이지의 말대로 오라버니 니오에게 가슴 두근v


키리하라 아카야.
한 마디로 축약 가능. 귀여웠어요~!!!!>_< 딱 동급생 커플이란 느낌.
쟈칼이 헛다리를 집고 주인공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 정말 고맙다. 아캬야를
잘 부탁해... 이젠 내 고생도 끝이야...』 하면서 중얼 거리는 부분에서 무지
웃었습니다. 쟈칼이 주인공 어깨에 손 좀 올렸기로서니 번개같이 달려와서
『 괜찮아? 쟈칼 선배가 막막 널 괴롭혔잖아.』라는 말을 하는 아카야에 가슴 두근!
어우야. 너 너무 귀엽잖니!!!ㅠ_ㅠ)b 아카야의 경우 처음엔 동급생 답게 친구로
나가다가 아카야의 폭주에 주인공이 다치게 되는 부분에서부터 갑자기 분위기가
묘해집니다. 다른 사람이 다치는 건 생각도 안하다가 주인공의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 제 정신으로 돌아와 어쩔 줄 몰라했던 아카야가 좋았어요!!!

고백도 귀여웠어요. 스킨쉽을 좋아 할 것 같은 아카야 답게 히로인에게 키스해달라고
마구 조릅니다(...) 그것도 조건 붙여서 볼이 아니고 입에! 히로인의 대핀치!!

                               히로인 : 시..싫어. 부끄럽잖아!아카야 : 뭐 어때. 보는 사람도 없는데.
                               사나다 : 사람이라면 여기 있다!!!!!!!!!!!!!!!!!!!-_-
                               렌지 : ... 겐이치로. 그럴 땐 없는 척 해주는게 예의다.
                               분타 : ... 사나다, 눈치 없어!!!-_-
                               니오 : 거봐. 아카야. 쟤는 둔하니까 스트레이트로 말하는게 낫댔지.


... 니들 최고!!!!ㅠ_ㅠ)b 아하하... 귀여운 후배의 사랑의 행방이 궁굼했던 테니스부
선배들이 어디선가 짜자잔~ 하고 등장. 이 후 『 건전한 중학생의 이성교제 』를
주장하는 사나다가 귀여웠습니다. 사나다가 졸업하기 전까지 아카야는 히로인에게
아무 짓도 못 할 듯(...) 암튼 역시 좋네요. 동급생!!>_<

엔딩이 인상 깊었던 캐릭터. 유키무라.


유키무라 세이이치.

숨겨진 캐릭터. 과연 릿카이 테니스부 최고 강자!!! 조용히 웃으면서 주변을
휘어잡는 유키무라 부장님. 고백도 이벤트도 강했습니다(...) 특별한 감상을
쓰기 보다는 유키무라의 고백과 엔딩을 적어봅니다.


이어지는 내용 보기 ◁ Click!!





제 맘대로 그려본 학원제의 왕자님의 히로인. 이번 게임의 히로인은 특별한 설정이
없는 아이지만 제 속에서는 이런 느낌입니다~! 둔한 구석이 있지만 성실하고
똑 부러지게 일 잘하는 아이. 공략 캐릭터에 따라 성격이 조금씩 다른 느낌인데
어느 쪽이나 기본은 상냥하고 착한 아이 같네요. 그리고 요리를 잘한다는
설정 같습니다... 써놓고 보니 완전 슈퍼 히로인!!




오랜만의 일기라서 그런지 무지 길어졌네요^_^;;;
밀린 답글은 지금부터 달러 가겠습니다! 늦어져서 죄송했어요>_<;;;
2006/01/02 20:17 2006/01/02 20:17
  1. kanon  2006/01/03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키무라라.. 립해 애들 전원 클리어한 다음에 다시 분타 공략할 때 역시 유키무라도 등장 시키는 게 좋겠지- 라고 생각하고 등장시키고 아카야한테 유키무라에 대한 것 물어보는 것까지 다 했더니 분타가 데이트신청을 안하더군요.OTL (세이브할 때 옆에 뜨는 얼굴도 유키무라...) TV앞에서 '유키무라-!! ㅠ_ㅠ' 라며 울부짖었답니다.(<-)
      HARI★  2006/01/04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kanon님 / 에헤헷 감사합니다!>_<
      유키무라는 여러가지 의미로 정말 최강이죠! 조건만 갖추면 선택기 없이 고백에서 엔딩으로 바로 흘러주는 센스!(데이트 신청 전화가 왔을 때도 선택기 없이 데이트를 하게 되어서 깜짝^ㅂ^;;) kanon님은 분타를 다시 공략 중 이신가요?(릿카이의 아이돌!>ㅂ<) 이번엔 꼭 분타 엔딩을 보실 수 있길 바래요!>_<
  2. saizy  2006/01/03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유키누님 엔딩본거구나;ㅁ; 접어놓은걸 눌러보고싶은거 참느라고 혼났어ㅠ_ㅠ 나도 오늘부터 다시 릿카이로 달려야지! 느릿느릿 플레이중이라서 이제 니오랑 야규 두 명 남았거든;;
      HARI★  2006/01/04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saizy / 이히힛 릿카이 올 클리어 축하해!!>_< 유키누님의 이벤트와 엔딩에선 정말 유키누님의 힘(?)을 알 수 있었어! 학원제의 왕자하면서 릿카이 캐릭터 전원에 대한 애정이 마구마구 솟는다!ㅠ_ㅠ 이벤트들도 다 너무 재밌고. 릿카이는 애들까리 사이좋게 노는게 너무 보기 좋은 것 같아>ㅂ<
  3. 아미르  2006/01/03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응.. 사나다 공략이라니...부럽다아아아...;ㅁ;...
    나나나나... 하다가 실패...OTL....
    결국 열받아서 니오 공략 했&#49968;...- _-;;;;
    바보 니오군은 목소리가 참 안 이뻐....- _-...
    (어느샌가 내안에선 니오는 바보로 낙찰되어있어.. 왜그럴까...'ㅈ'...)
    그나저나 아카야 귀엽다아아..;ㅁ;
    깨고싶어어어~~~
    하지만 사나다 뒤엔 야규씨를 깰꺼라서...
    게다가 지금 서울이라서 깨려면 한참 걸리겠다...;ㅅ;...
    그런데 유키무라......
    후지상처럼... 슬렁슬렁 넘어가는구나...- _-...
    어쩜 저리 자연스레...- _-...
    음? 또 길어졌다...'ㅈ';; 그럼 또 봐용...총총..
      HARI★  2006/01/04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나다의 경우엔 이벤트 23일 아침과 저녁에 작업 부담 이벤트를 보고 24일 점심과 저녁 때 니오와 아카야에게 말을 걸어줘야해~!(그리고 나서 25일 아침에 사나다에게 말을 걸면 작업 분담 이벤트가 완결!) 나도 첨엔 이벤트가 안 일어나서 로드했어ㅠ_ㅠ

      니오는 이벤트랑 엔딩 내용도 꽤 괜찮았는데 목소리가 의외였지. 아하하 바보 니오 설정이라니 그 것도 재밌다!>_< 그러고보니 니오는 연애 쪽에 꽤 선수(...)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순정남(?)에 형님다운 모습을 보여줘서 전보다 좋아졌어>_<

      아카야는 R&D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너무 귀여워! 추천추천! 야규는 숨겨진 나의 소울 메이트(...) 나 누굴 공략하든 이상하게 친애도2위가 야규... 은근히 상냥하고 친절한 사람한테 약한가봐ㅠ_ㅠ 괜히 막 말 걸고 있음;

      그럼 게임 재밌게 플레이하고 좋은 하루!>ㅂ<
  4. 케라  2006/01/05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역시 이 게임은 요리전문 게임이 틀림없어-_-;
      HARI★  2006/01/07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 도시락이 맛있으면 맛있었지 " 후후. 이 닭 튀김은 보통 닭 튀김과 달라! 껍질을 씌우기 전에 달걀로 겉을 감아준 뒤 두 번 튀긴 닭 튀김이다! 맛 없을리 없지! 다음엔 낫토를 이용해서 신 메뉴의 개발이다!!" 라고 호쾌하게 대답하는 히로인(...← 30%는 뻥이지만 70%는 진실 맞지?) 테니스로 요리만화 나와도 재밌을 것 같은데? 쵸타가 " 이..이 맛은 진짜 시샤모! 어떻게 가짜, 거기다 건어물로 이런 진짜의 맛을!!"하고 외친다던가!>_<;;
  5. 비밀방문자  2006/01/06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6/01/0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찮아괜찮아! 친구 사이에 뭘 미안해하고 그래*ㅂ*///
      지금 네 블로그로 달려가서 글 남길게!>_<
  6. 사사  2006/01/07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에 월말에 일본을 갔다와서 게임 플레이 중입니다+_+!!!
    후지 공략하다가 정말 졸도하는줄 알았어요...;ㅁ;
    (이분 너무 강하심...ㅠㅠ)
      HARI★  2006/01/10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사님도 학원제의 왕자님 플레이 중 이시군요!>_<
      후지는 정말 여러모로 강력한 캐릭터죠! 25일을 넘기면 정말 플레이어가 공략 당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27일 이후엔 언제 어디서나 주인공이 뒤 돌아보면 후지가 웃고 있을 것 같은 착각이...^_^;;; 언제어디서나 후지선배 강림(...)) 에헤헷. 게임 플레이 즐겁게 하세요!^ㅂ^
  7. 유즈루  2006/02/11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엣또, 안녕하세요[꾸벅] 게임정보를 모르다가 흘러들어왔는데.. 아앗- 공감합니다.!!<-
    저도 아카야 할때 정말 죽는줄 알았..
    너무 귀여운 아카야..질투심도 많고..[히히]
    에.. 적어놓으신글 잘보고 갑니다!! 플레이 열심히 하세요. ㅎㅎ
      HARI★  2006/02/13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즈루님 안녕하세요! 뵙게되서 반갑습니다>_<
      아카야 너무 귀엽죠! 잘 삐지고 질투심도 많아서 아카야와 사귀는 주인공이 무지 고생할 듯 한 느낌도 들지만 그것도 다 너무 귀여워요/// 릿카이의 선배들이 왜 아카야를 가만히 못 두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ㅂ^ 유즈루님도 게임 즐겁게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_<
플레이 일기를 쓰기전에 간단한 공략 메모. 내용은 차차 추가됩니다!>_<
( 기본 바람 안피고 공략 캐릭터를 열심히 따라다니면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


괜찮은 공략 사이트를 찾아서 살짝쿵 링크합니다.( 앞으로 저는 플레이 일기만
올릴 생각 이예요^ㅂ^;;; 한 캐릭터만 열심히 따라다니면 엔딩을 볼 수 있는 쉬운
게임이기도 하고 좋은 사이트도 발견해서 살짝!)

http://pinedeco.oops.jp/
△ PINE DECO / アーノルドマッティさま

학원제의 왕자님 뿐만 아니라 최강팀을 결성하라! S&T 시리즈 등 테니프리
게임의 공략, 플레이 일기, 대사집 등이 있는 볼 것이 많은 홈페이지.



플레이 일기가 아니기 때문에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 엔딩을 본 캐릭터 순서대로 느긋하게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_<)
앞으로 플레이 일기 이외 공략 차트는 업데이트 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 2005년 12월 29일
현재 엔딩을 본 캐릭터 : 분타, 아카야, 료마, 키쿠마루, 후지(형), 센고쿠, 사나다, 가쿠토,
데즈카, 니오, 야규, 렌지, 유키무라, 유타, 아토베. 쵸타, 오오이시, 사에키

이벤트가 재미있었던 캐릭터는 키리하라 아카야, 사나다 겐이치로.
엔딩이 재미있었던 캐릭터는 무카히 가쿠토.(가쿠토 다워서 좋았어요!>_<)
플레이어가 공략 당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캐릭터 : 후지 슈스케(역시 마왕님은 다르다!)
중학생다운 알콩달콩 귀엽고 순조로운 연애 : 마루이 분타. 먹을 것은 꼭 등장.
스케일이 다르구나! : 역시 아토베.



세이슌


에치젠 료마(越前リョーマ)

세이슌 중학의 유일한 1학년 레귤러. 쿨하고 건방진게 왕자님의 매력(...) 이번 학원제의
왕자님에서는 주인공이 2학년 생인 만큼 주인공을 선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호감도가
높아질 수록 주인공이 자신을 어린애 취급하는 것을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부분이
귀여운 왕자님. 8월 29일에 일어나는 데즈카와 료마의 이벤트는 필견입니다!
데즈카 선배 굿잡! 고백도 엔딩도 귀여웠어요!>_<

공략 차트 보기 ← Click!!




키쿠마루 에이지(菊丸英二)

세이슌 테니스부의 아이돌! 밝고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아이로 어린 듯해도 사실은
바로 그!! 데즈카와 동갑인 3학년인것이죠!! 특기는 아크로바틱 분신술!!(...)
이벤트도 엔딩도 귀엽고 밝은 느낌. 둔감한 여주인공 시즈카 때문에 키쿠마루는 한숨 푹.
엔딩에서는 살짝쿵 주인공에게 흑심(?!)을 품고 진지한 척 하다가 결국 게임이 전연령임으로
뭘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중학생의 슬픔을 느낄 수 있습니다.(반은 농담이고 반은 진담.)

공략 차트 보기 ← Click!!





릿카이


키리하라 아카야(切原赤也)

릿카이의 차기부장 후보. 레귤러가 전부 3학년인 릿카이에서 유일한 2학년 에이스.
잘 먹고 잘 자고 잘 화내고 잘 웃는 밝은 아이. 단 점이 있다면 자기네 학교 선배
아니면 위아래도 없이 막 나가간다는 점입니다. 자기네 학교 선배여도 쟈칼은 우습게 봄.
한 성격하는 아카야를 길들이는 재미도 있지만 이벤트에서 엔딩까지 열심히 등장해
주는 릿카이 선배 캐릭터들 덕에 플레이 내내 배 잡고 웃었습니다~!!>_<
둔한 주인공 때문에 고생하는 아카야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는 릿카이 테니스부 3학년 일동.
특히 쟈칼과 사나다가 너무 웃겼어요... 중학생의 건전한 이성 교제를 주장하는 사나다가
있는 이상 아카야는 주인공에게 엄한 짓을 못 할 듯.^ㅂ^;;

공략 차트 보기 ← Click!!





전화 번호를 가르쳐 주자!!
친밀도가 31이상일 때 캐릭터에게 말을 걸면 대화 후 주인공의 핸드폰 번호를 묻습니다.
가르쳐 주지 않으면 휴일 전 날 밤, 캐릭터가 데이트를 신청 할 수 없기 때문에
각 캐릭터 해피 엔딩을 위한 필수 이벤트.( 덤으로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주지
않으면 친애도가 -3 )

이름을 부르자!친애도가 61 이상일 때 같이 집에 돌아가면 발생. 성에서 좀 더 친근한 이름으로
부를 수 있게 됩니다. 단 유타의 경우 8월 30일에 일어나는 후지 형제 이벤트를
보지 않으면 계속 이름을 부를 수 없기 때문에 주의.


함께 돌아가지 않을래?
8월 27일에 발생. 집에 돌아가는 길에 친애도가 2번째로 높은 캐릭터가 주인공에게
집에 함께 가자고 합니다. 같이 돌아가면 친애도 +2 , 거절하면 -2.
데즈카, 이누이, 아쿠츠, 사나다의 친애도가 2번째로 높을 경우에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가 문제인데... 위의 이벤트에서 2번째로 친애도가 높은 캐릭터와
집에 함께 돌아가게 되면 100%의 확률로 친애도가 가장 높은 캐릭터가 그 장면을 목격
하게 됩니다.( 친애도 -5) 무덤덤님 말씀처럼 아쿠츠나 아카야가 잘못 질투하면
상대방이 어느샌가 안 보이게 될 것 같아서 무섭네요^ㅂ^;;;
2005/12/26 00:16 2005/12/26 00:16
  1. 조쑤  2005/12/26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리님
    팁과 공략차트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저 '함께 돌아가지 않을래?' 이벤트에서 맨날 거절만 했는데 아깝네요ㅠ_ㅠ
    저는 지금 모모, 데즈카, 아쿠츠, 센고쿠 공략한 상태인데, 그 데즈카부장마저 왜이리 다정하시답니까.../
    지금은 릿카이쪽 막 시작한 상태라, 이리저리 찔러보는 중입니다-쟈칼이 왜 공략이 안되는지 슬플따름이에요ㅠ_ㅠ
    그럼 하리님도 즐겁게 플레이하세요^^
  2. 유카★  2005/12/26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님은 무슨학교로 시작하고 계시나요? 개인적으로는 효테이 교복이 제일 예쁘던데...^^
  3. 카노히메  2005/12/26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입니다. 드디어 저 게임이군요. 저도 어제 주문해두었습니다.(지금 다른거 하고 있어서리 ㅡㅡ;;) 염원의 효테이교복을 입어보는 군요. 분타짱과 아토베님은 필수로 공략해야죠.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간이 많은 만큼 기간이 짧아서 좋네요. 다 공략도 못해볼것 같습니다.(전편들도 다 공략 못해봤어요 ㅠㅠ) 하여간 기대 기대
  4. kanon  2005/12/27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찌된 일인지 사나다만 쫓아다녔는데 공략 실패하더라구요.OTL 지금은 잠시 접고 다른 캐릭터 공략중입니다.^^
    정말, 아카야 공략 내내 웃겨 죽는 줄알았어요. 특히 이름부르는 이벤트때! TV앞에서 부들부들 떨면서 웃으니까 엄마가 이상하게 쳐다봐서 민망했답니다.(...)
  5. ROTIKA  2005/12/27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나다군 공략은 사나다군뿐만아니라 다른 케릭터들이랑도 이야기를 해야한다죠 ;ㅁ;
  6. saizy  2005/12/27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이제서야 첫 공략으로 아카야 엔딩을 봤어~ 인기좋은걸 아카야>_<!
    (그 전엔 한순간의 실수로 본 배드엔딩의 압박이OTL)
    담엔 세이&#49804;으로 가서 부장님을 공략 해 볼까 싶은데, 정작 생각나는건 쵸타의 턱시도라서 난감해- 으하하;
  7. 아미르  2005/12/28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왜 이번엔 루돌프에서 부장,미즈키,유타만 나온걸까...
    왜 아츠시는 안나온거지...
    부장보다 아츠시가 더 입.흔.데.! ;ㅁ;
    왜 카바지랑 야나기사와는 공략이 안되는거야아아아....
    (우스, 다ㅡ네, 얼마나 좋아..;ㅁ; 특히 카바지가 얼마나 귀여운데에에에...ㅠㅡㅠ...)
    워째서어어어어~~;ㅁ;...
    ......
    훌쩍... 그래도 나머지 애들 무무 귀여워서 넘 좋아아아 ;ㅂ;..
  8. HARI★  2006/01/03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쑤님 / 안녕하세요! 답글이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어느덧 새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팁과 공략 차트는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_< 저도 함께 돌아가지 않을래? 이벤트는 이벤트 직전에 세이브 해놓지 않는 한 거절하고 있습니다..ㅠ_ㅠ 알고는 있는데 웬지 공략하고 있는 캐릭터에게 미안한 맘이 들어서 2번째로 친애도가 높은 캐릭터에겐 눈물을 머금고 차가워지고 있습니다^ㅂ^;; 데즈카 부장님이 의외로 친절하죠! 20.5권에 나오는 것 처럼 부장님의 취향은 열심히 노력하지만 좀 덜렁이는 아이. 주인공이 무리하거나 실수 할 때 마다 데즈카 부장님의 호감도가 쑥쑥 오르는게 보여서 웃어버렸어요ㅠ_ㅠ)b 아이고 부장님...;;(부장님이 테니스 할 때 자기 안보고 딴 생각했다고 삐질때도 얼마나 귀여워신던지;;) 그럼 조쑤님도 게임 즐겁게 플레이 하시길!>_<

    꼬리... 저도 쟈칼이 왜 공략이 안돼는지 아쉽습니다! 착한 앤데 주변 사람들때문에 몸도 마음도 고생하는 쟈칼을 보면 가슴 속에서 애틋한 감정이...!(...)
  9. HARI★  2006/01/03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카★님 / 현재 릿카이, 세이&#49804;, 야마부키, 효테이, 루돌프 학생으로 플레이 해봤습니다>_< 효테이 교복 예쁘죠!!*_*(로망의 체크 스커트//// 거기다 전 학교 중에 스커트가 은근히 제일 짧은 느낌도?!) 개인적으로 효테이나 세이&#49804; 교복이 맘에 듭니다. 롯카쿠도 깜찍한 느낌이구요. 실제로 있었다면 좀 미묘하다는 느낌이 드는 교복은 야마부키..ㅠ_ㅠ 그 색과 디자인을 소화 할 수 있는 여자애는 좀 드물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_^;;;

    그럼 유카★님 답글이 늦어서 죄송했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10. HARI★  2006/01/03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노히메님 / 와와! 안녕하세요!>_< 이번 게임은 캐릭터마다 스토리도 재밌고 무엇보다 그 캐릭터 다운 내용이라 마음에 들어요. 공략 캐릭터가 많은 만큼 느긋하게 오랫동안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_< 분짱과 아토베 엔딩 괜찮았어요! 거기다 이번 게임은 어떤 캐릭터를 공략하든 아토베가 멋지게 나와서 아토베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 즐겁게 하실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_< 아하핫

    그럼 카노히메님, 게임 플레이 즐겁게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HARI★  2006/01/03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anon님 / 아카야 루트 정말 재밌죠!>_< 저도 한참 웃으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이름 부르는 이벤트도 웃겼지만( 쟈칼 선배까지 이름으로 부를 필요는 없어! 절대 없어! 부르지마!라니....;ㅁ;) 후반부의 쟈칼 이벤트와 고백에서도 데굴데굴 굴렀어요! 아하하 정말 최고!>_<)b

    사나다의 경우엔 이벤트 23일 아침과 저녁에 작업 부담 이벤트를 보고 24일 점심과 저녁 때 니오와 아카야에게 말을 걸어줘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25일 아침에 사나다에게 말을 걸면 작업 분담 이벤트가 완결되요!>_<;;( 이 뒤에는 그냥 열심히 사나다만 따라다니면 됩니다^^) 사나다의 경우 후반 이벤트가 재미있으니 꼭 플레이 해보세요!>_<

    그럼 kanon님, 게임 즐겁게 플레이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ㅂ^
  12. HARI★  2006/01/03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OTIKA님 / 맞아요! 저도 첨에 말 거는 걸 잊어서 중간에 로드했었답니다;ㅁ; 암튼 사나다 루트는 너무 사나다다워서 재밌었습니다! 렌지랑 니오도 마구 빛나 보였어요!^ㅂ^*

    ROTIKA님도 게임 즐겁게 플레이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13. HARI★  2006/01/03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aizy / 아하핫 세이지의 플레이 일기는 즐겁게 읽고 있어! 아카야 정말 귀엽지!( 그런데 역시 난 상냥한 사람이 좋은지 아카야 공략하면서 쟈칼에게 애틋한 감정이...!ㅠ_ㅠ) 나도 쵸타는 2월 14일까지 아껴두거나 맨 마지막에 공략하려고 했는데 결국 못참고 지금 공략하고 있어^ㅂ^;; 공략하면서 다시 애정 재확인! 역시 쵸타는 좋은 녀석 같아ㅠ_ㅠ)b

    블로그 쪽에도 멘트 남겼지만 새해 복 많이많이 받고!
    올해도 사이좋게 지내자!!>_</////← 써놓고보니 쑥쓰럽다//
  14. HARI★  2006/01/03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밀 / 우스우스하는 카바지가 귀엽긴 하지만 아밀이 카바지 팬인 줄은 나 첨 알았다!*ㅁ* 그렇구나...; 아밀은 카바지랑 규동을 먹으러가고 싶었던거구나! 키사라즈 형제는 좀 아쉽지. 그래도 다른 캐릭터들이 멋지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즐겁게 플레이 중!>_< 전 시리즈 중에서 이번 게임이 젤 서비스(?)가 충실 한 거 같아.

    그럼 아밀! 게임 즐겁게 플레이하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아!>_<

뭐야 그게. 그거 설마 농담?



졸려... 하지만 아직 자면 안돼!

드디어 내일은 한국에서 엄마가 오시는 날.
먹고 싶은 거 없냐고 계속 전화로 물어보셨지만
제가 지금 제일 먹고 싶은 건 엄마가 만들어주시는 따끈한 밥이예요.
그냥 엄마 얼굴만 봐도 기운이 불끈불끈 날 것 같음!>_<
2005/12/20 06:09 2005/12/20 06:09
  1. 샤이웰  2005/12/22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내일은 아빠가 중국에서 돌아오시는 날이에요>//<
    크리스마스를 같이 못보낼줄 알았는데T_T
    같이 보내게 되어서 저도 힘이 불끈불끈!!
    위에 분타 늠 귀여워용ㅠㅠ 하리님 메리크리스마스!!
  2. HARI★  2005/12/23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웰님 / 분타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사이웰님도 크리스마스를 가족들과 함께 보내시는군요! 아버님도 중국에서 돌아오셔서 오랜만에 가족이 다 모여 크리스마스라니 부럽습니다!>_< 헤헤헷. 샤이웰님도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고 멋진 크리스마스 보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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