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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공지'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04/06  잠시 휴대폰 연락이 안 됩니다 (8)
  2. 2007/03/29  한국에서 만나요:) (18)
  3. 2007/02/13  여행 다녀올게요:) (7)
  4. 2007/01/19  산책 다녀올게요:) (10)
  5. 2005/12/01  잡지 연재 시작했습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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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휴대폰이 고장 났습니다. 목요일부터 집에서도 통화권 이탈 표시가 나더니 토요일부터는 아예 오는
전화를 다 먹어 버리네요. 친구가 낮에 3번이나 전화했다고 하는데 벨도 안 울리고 아예 부재중
통화 기록도 안 남아있고...! 전화는 거는 것도 받는 것도 안 되구요, 문자는 오긴 하는데,
답문을 보낼 수 없는 상황이에요(ㅠ_ㅠ

일요일에 새 폰으로 바꿀 생각인데 그전까지는 휴대폰 연락이 안 될 것 같습니다. ( 월요일부터는
괜찮을 거에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혹시 연락 주신 분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ㅠ_ㅠ
일요일까지는 메일(harilee@naver.com) 이나  집 전화로 연락 부탁할게요. ( 집 전화는 동생이랑 제 방
쪽에 있으니 부모님이 받으실 일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일요일에는 가족들이랑
봄 소풍 가기로 해서 이왕이면 저녁때! )



2. 만우절은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전 특별한 일 없이 평범한 하루였는데, 제 동생은 올해 친구들이랑
고등학교 때 교복 입고 남산 놀러 다녀왔대요. 막 고등학교 졸업한 애들이라 진짜 고등학생인 줄 속은
사람들이 많았다고 뿌듯해 하더라구요. 친구가 담배를 피웠더니, 길 가던 아저씨께 교복 입은 학생이
담배를 피운다고 혼났답니다. 그래서 " 저희 대학생인데 오늘 만우절이라 교복 입은 거에요."
하고 민증 보여드렸더니 껄껄 웃으셨다고~

친구이야기도 그렇고 은근 만우절 날 교복 입는 게 유행인가봐요? 학교 수업을 교복 입고 받은
대학생들도 있다고 하는 것 보니. 히히. 뭔가 다들 유쾌하게 사는 것 같아서 좋네요. 재미있고(>_<
2008/04/06 00:48 2008/04/06 00:48
─ tag 
  1. eja  2008/04/06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날이 장날ㅋㅋㅋㅋㅋㅋㅋ
  2. 아미르  2008/04/06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휴대폰.... 난 한동안 잃어버렸는데 알고보니 차 안...OTL.....
    폰 좋은 걸로 바꾸길 빌어요~~

    2.만우절... 공장엔 거의 어르신들이라서 만우절인거 모르고 지나쳤어;;;
    알았으면 좀 거짓말 치고 놀껄 그랬지...에효
    그래도 저녁에 인터넷 상에서 멋진 거짓말들 보고 좀 즐거웠어요 ㅇ>_<ㅇ
    교복 입고 돌아다니기...좋구나.....( ..)....
      HARI☆  2008/09/06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넌 장난으로라도 거짓말하면 금방 티날 것 같은데~~!!
      ( 웃음을 못참아서 금방 들킬 것 같은 이미지가 있거든!>_<;;)

      교복입고 돌아다니기는 은근 로망이 있는 것 같아~~ 동생이
      친구들이랑 구룹으로 교복입고 돌아다녔는데 혼자 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 보이더라고!(+_+
  3. 아리샤인  2008/04/0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저 교복입는 만우절 거짓말은 너무 재밌다. 웬지 학생 때로 돌아간 기분도 들고 즐거웠을 것 같아! 난 이제 나이가 먹어 그런 게 안 통하지만.. ㅇ>-< 나는 만우절 그냥 평범하게 보내게 되서 아쉽더라. 내년에는 뭔가 기발한 거 해보고 싶다 >ㅅ<;;;
      HARI☆  2008/09/06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리샤인언니! 댓글이 넘 늦어서 미안해(ㅠㅠ

      만우절은 나도 매해 평범하게 보냈는데 동생이나 친구들보니까
      내년에는 뭔가 해보고 싶어지더라구. 우리도 내년엔!!+_+

      지금은 일본에 있는거지? 한국와서 내가 얼른 연락했으면 얼굴봤었을
      수도 있었는데 그러지못해서 넘 아쉽다... 언니는 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거지?( 나도 건강히 잘 있어! 한국은 비오고나서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는데 그에따라 식욕도 왕성해져서 걱정될 정도야ㅠㅂㅠ)

      조만간 메일보낼게!(>///<
  4. 케라땅  2008/04/07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앍 어쩐지...통화가 되지 않더라니ㅠ_ㅠ
      HARI☆  2008/09/06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그 다음날 핸드폰을 바꿔서 케라언니랑 새 폰으로 문자하구
      맛난거 먹으러가구 그랬는데 5개월전 답문이라 좀 쑥스럽다// 히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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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했던 히노시의 하늘, 바이바이.

3월 30일( 바로 내일!! )에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한동안은 계속 한국에 있을 것 같네요:)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는 갑자기 돌아가서 영화에서처럼 깜짝 놀래켜주려고 했는데,
메일을 보내준 친구들에게 이미 돌아가는 날짜를 알려줘서 서프라이즈!! 작전은 무산.

그전에, 제 친구들은 서프라이즈!! 보다 평소 연락도 잘 안하는게 돌아가는 날짜도
안 알려줬다고 분노하며 때려줄 것 같아요... 이히히 미안♡ 내맘 다 알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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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에 일본의 타마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대학생활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좋아했던 학교 식당의 A카레와 서클활동이에요.

일본에서도 좋은 친구들이 참 많이 생겨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있잖아, 이제와서 살짝 고백하는건데 이상한 한국말만 가르쳐줘서 미안해(...)
다들 정말 고마웠고 하는 일이랑 공부 힘내! 또 만나서 같이 놀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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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마셨던 음료수는 칼피스 워터!
이름의 어감은 칼피스 소다쪽이 더 맘에들지만, 톡쏘는 소다맛 보다 워터를
더 좋아했습니다. 하늘색 땡땡이 무늬의 팩키지도 귀여워서 좋아하구요:)
맛은 요구르트에 우유를 섞은 음료수랑 비슷한 달콤한 맛!

그럼 다음 포스팅부터는 한국에서 뵐게요!>_<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7/03/29 23:59 2007/03/29 23:59
  1. 샤이웰  2007/03/30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 축하드려요>_<)//!! 한국으로 돌아오신다니!!
    무사히 귀국하셔서 친구들이랑 가족들 만나셔서~
    서프라이즈는 아니시더라도 감동의 재회(?)!!가 기다릴꺼에요 _ )!!
    인데;ㅁ; 왠지 저도 저 칼피스가 막 땡겨요 ㅠ_ㅠ..
    한밤중이라 배고파서 야식 꾹꾹 참고있는데ㅠㅠ(..)
      HARI★LemonLee  2007/04/18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샤이웰님♥ 감사합니다!>_< 한국에서는 잘 지내고 있어요~
      칼피스 맛있죠! 달지만 중독성 있는 그런 맛!+_+
      특히 더운 날씨에 냉장고에 막 꺼내서 시원한~ 칼피스를 마실때가 너무 좋아요!>_<

      야식ㅠㅂㅠ 정말 한밤중의 유혹은 참기 힘들죠~ 공감 100%!
      그것도 살찔 것 같은 음식들만 땡겨서 더 문제...!ㅠㅠ

      그래도 야식은 건강에 안 좋으니까 힘내서 같이 꾹 참기로해요!>_<
  2. 단지사모  2007/03/30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와 엔젤하리 >ㅂ</ 오늘이네!!
    몇년간 먼곳에서 공부하느라 정말 수고했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푹쉬고 연락해♥
      HARI★LemonLee  2007/04/18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꺅!(사나다와 아쿠츠를 양 사이드에 낀!!)단지언니!>_<

      얼마전에는 만나서 넘 즐거웠어!!
      삼청동의 예쁜 배경과 아리따운 단지언니를 동시에 보게되서
      그날 눈이 너무 보양이었음. 히히+_+ 밥도 너무 맛있었구!

      일본 친구들에게 가르쳐준 이상한 한국의 유행어 같은 거야.
      서로 " 됐거든?ㅎㅎ" 이러고 논다던가!ㅠㅂㅠ
  3. 아미르  2007/03/30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후후~~ 드디어 오늘이구나 //ㅁ///
    정 들은 일본 떠나서 오니 시원섭섭하겠다 ' ㅁ'....
    암튼 너무 반가와~~~> ㅂ<!!!!
    모레쯤 전화 할께요 ' ㅁ'/!!!!
    (근데 일본 친구들에게 가르쳐준 이상한 한국어는 도대체 무엇...? ( ..)...;;;)
      HARI★LemonLee  2007/04/18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 나두 넘 반가워!+_+
      일요일에는 이것저것 실수가 많아서 미안했어ㅠ_ㅠ
      내가 번호를 잘못보는 바람에 그만 밤 늦게 집전화루!!
      ( 나중에 네가 부모님께 혼 안 났는지 모르겠다;_;)

      그래도 오랜만에 목소리듣고 이야기해서 반가웠어!>_<
      내 동생 다친거 걱정해주고 약속 못지킨거 이해해줘서 고마워...
      조만간 내가 다시 너한테 전화할게!:D

      일본 친구한테 내가 알려준 한국말은 한국의 유행어 같은 거야~
      힌트를 주자면 교과서에 안나오고 그냥 친구끼리 쓰는 편한 반말로!
  4. 비밀방문자  2007/03/30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LemonLee  2007/04/18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주말에는 얼굴봐서 반가웠어!>_<(이제 막 반말쓰기!히히)
      언니랑 만나면 하루종일 너무 웃어서 볼이 땡긴다ㅠ_ㅠ)b
      우리 셋은 환상의 개그콤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노려라! 전국!+_+

      후후후. 맞다. 나 언니 글 읽었어~
      감상은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할게! 글 너무 즐겁게 잘 읽었어!>_<
      등장인물들 성격도 다 잘 나타나있어서 아쥬 좋았음!!+_+
      분노A님(...)의 말처럼 앞으로 언니의 왕성한 창작활동을 기대하겠음u///u

      공부 힘내구 다음에 또 만나서 즐겁게 놀자:)
  5. 사사  2007/03/3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축하드려요~~^-^
    이제 한국에서 뵐수 있는건가요~~~>_<//
      HARI★LemonLee  2007/04/18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전 한국에서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_<
      맛난 것도 실컷먹고 오랜만에 그리운 얼굴들도 만나서 기분 최고예요!:)
  6. 아리샤인  2007/04/01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축하해>ㅁ</
      HARI★LemonLee  2007/04/18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리샤인 언니!>_< 축하해줘서 고마워!
      한국에는 잘 도착해서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
      언니도 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거지?>_<

      맞다~ 그러고보니 언니, 내 폰 번호 모르지? 미안!ㅠ_ㅠ
      나 핸드폰 생겼어! 나중에 언니 블로그 쪽에 비밀글로 번호 남길게>_<
  7. 비밀방문자  2007/04/06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LemonLee  2007/04/18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고마워!>_< 생일날 네가 준 전화 정말 고마웠어ㅠㅠ
      (일부러 기억해주고 챙겨줘서 막 감동의 눈물~ 땡큐!!*^ㅂ^*)

      지난 번 네가 전화로 내게 해준 이야기... 참 고마웠어.
      엄허. 얘두 정말 이렇게 날 감동시켜서 어떻게 하려고!!
      아 얘는 정말 나를 이해해주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되게 맘이 든든하더라.

      대화 내용은 다시 생각해도 막 얼굴에 불이 날 정도로 쑥스럽지만u///u
      우리의 대화는 마치 사귄지 얼마안된 애인 사이 같았따! 후후후...
      나중에 네가 남친생기면 일러줘야지+_+
  8. 라비또  2007/04/16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결국에는 일본에서 하리보는 계획은 무산되었다?!<-
    어서와>_<
  9. amable  2007/04/18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 축하드려요 ^^
    오랫동안 안들린 사이에 여러 일이 있으셨네요~
    그간 저는 대학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느라 끙끙댔습니다. ㅠㅠ
    입학한지도 한달 반이 지나 지금은 중간고사 기간인데
    새내기는 언제나 서투른 존재인가봐요. ㅠㅠ 항상 헤메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다는건 어떤 느낌일지 감도 안잡히네요. 막연하기만 할 뿐....
    저도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일본에 가서 공부해보고 싶네요. ^^
    일본이 아니라도 외국에 가서 공부해보고 싶다는게 제 바람인데 기회가 닿을지......
    하리님 포스팅을 보면 칼피스 워터같이, 일상생활이 엿보여서 굉장히 재미있어요!
    저도 한번 꼭 맛보고 싶어요 >_<
      HARI★LemonLee  2007/05/1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감사합니다! 아즈님!>_<
      (amable이란 닉으로 처음 글 남겨주셨는데 전부터 쭉 글 남겨주시던 아즈님 맞죠?:)

      늦었지만 고교 졸업 + 대학입학 축하드립니다!>_<
      대학 새내기는 새로운 환경에서의 공부와 인간관계로 역시 긴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1년쯤 지나 2학년이 되면 학교 수업 방식이나 스케쥴에
      익숙해지고, 병아리같은(?!) 후배들도 생겨서 1학년 때보다 훨 나으실 거예요.
      ( 히히 그러니까 학교 적응에 너무 맘 서두르실 필요는 없으실거예요.
      1학년 때는 1학년 만의 특권을 맘것 즐기시길!:)

      외국에 나가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죠! 전공 공부만이 아니라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그 나라만의 풍습이나 건축물도 재미있구요!
      ( 그냥 동네 슈퍼마켓에만 가도 그 나라만의 분위기가 있고 재미있는
      물건들이 많아서 막 RPG게임의 탐험가의 기분이 됩니다!+_+)

      잠시 학교를 휴학하고, 외국의 자기가 가고 싶은 학교를 찾아 공부하는
      방법도 있지만, 교환학생으로 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어느 쪽이든 가능한 언어는 꼭 열심히 공부하셔서 가는 것 잊지 마시구요!
      ( 학교 수업도 그렇지만, 언어에 별로 신경쓰지 않구 유학온 친구들을
      보면 자신감도 없고 그 나라 친구들과도 잘 못사귀고 고생하더라구요.
      예외도 있지만 그 나라 언어나, 영어공부는 신경쓰시는 걸 추천!!)

      포스팅 재밌게 읽어주신다니 감사합니다!u///u
      아즈님 새로 시작한 대학생활 화이팅이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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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올게요:) 긴 기간은 아니고 일주일 조금 넘는 정도!
돌아오는 2월 21까지는 메일이나 전화 연락이 안 될 것 같아요.
( 멜 답장과 답글은 여행에서 돌아와서 달게요. 맨날 기다리게해서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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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 뉴욕.
 가이드북은 집 근처의 시립도서관에서 빌렸어요:)
공연이나 미술관, 커다란 장난감 가게도 기대되지만, 사실 제일 기대되는 건...!!!
마그놀리아 베이커리의 달콤한 컵 케이크, 스쿠지의 피자 등 다 먹을 거...!!(+ㅠ+
숙소 근처에 유명한 베이글 집이 있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따끈따끈한 베이글을
사서 먹을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구요. ( ← 이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식탐!ㅠㅠ)

그럼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_<







+ 여행 기간 중에 구정이 있기 때문에 조금 빠르게 새해 인사를 할게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행복하시고 하시는 일 다 대박나시길!

+ 요즘 졸업 시즌이죠? 졸업하시는 분들 모두 졸업 축하드립니다^^*
제 남동생도 2월 14일에 고등학교 졸업인데 직접 축하를 못해줘서 참 미안해요ㅠㅠ
민아, 졸업 축하해!>_<( + 금요일이 졸업식이었다는 미혜도 졸업 축하축하! )

+ 2월 8일부터 13일 오전까지 재밌게 같이 놀아준 아밀!>_<
일부러 만나러 와줬는데 내가 과제하고 여행준비 하느라 잘 못해줘서 미안했어ㅠㅠ
담엔 더 잘해줄게! 여러가지로 고마웠구 며칠간 네 덕분에 참 즐거웠어:)
남은 일정 잘 마치고 한국 잘 돌아가. 다음에 또 재밌게 놀자♡

지난 일기 보기( 2007/0210 ) ← Click☆

2007/02/13 04:50 2007/02/13 04:50
  1. 비밀방문자  2007/02/11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사사  2007/02/11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여섯명이나 클리어 하셨군요>ㅇ<
    전 아직도 두명밖에..ㅠㅠ//// 산록은 반정도 클리어 했어요>ㅅ<~
    그건 그렇고 저 초콜릿 책 너무 탐나네요~♪
  3. DANZI  2007/02/11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스런 하리^^ 오늘 소소로 잘 끝마쳤어. 하리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나 오늘 소소로에서 경품 1등상 먹었다! 잇힝힝힝~~ 나중에 한국오면 보여줄께!! 기대하고 있어♡
  4. eja  2007/02/11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번에 볼 수 있을거같아서 기대했는데 안오다니 실망이에요(응?)
    모쪼록 또 한번 얼굴 볼 수 있는 날을 기다립니다~
  5. 샤이웰  2007/02/1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소로!ㅠㅠ 매번 개최한단 소식만 듣고 가봐야지~ 라고 생각만 하구 놓치네요 ㅠ_ㅠ;;
    여러모로 쟈칼은 공략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_ )!! 캐릭터 자체가 개그 ㅠ_ㅠ...(야)
    하시는 일들도 분명히!! 좋은 결과 남기고도 남을거라고 믿어요>_<)!! 하리님 화이팅;ㅁ;!!
  6. 아즈  2007/02/15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세요, 정말 부러워요!! _
    하리님 일기로 대리만족해야겠어요. T_T
    저도 외국에 가고싶어요~* 밖으로 가고 싶어서 정말 몸이 근질근질거리네요;ㅁ;
    하리님 동생분도 이번에 고교 졸업하시는군요.
    저도 졸업했답니다... ^^
  7. 키다리  2007/02/26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욕!! 저곳 공원에서 판다는 달콤한 컵케익이 먹고 싶어요!! 그거랑 세렌티피티에 나오는 그
    카페에도!! 아~ 이 두가지 떄문이라도 꼭 가보고 싶은곳이 뉴욕인데..부럽습니다 ㅠㅠ
    즐겁게 다녀오시고 후기 꼭 올려주세요!!!

                    오랜만의 일기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_<
                    어제로 시험과 과제가 모두 끝났습니다. Yeah~~~~!!!!!
                    올해 첫 시험은 PBL수업의 프레젠테이션이었고, 마지막은 제 2외국어 회화 시험이었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아침에 조금 늦잠도 자고 좋아하는 음악을 BGM으로 깔아놓고는
                    방 대청소를 했습니다. 그런 다음 일기에 쓸 이미지 몇 장을 만들고, 이렇게 짧은(?)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이 글을 올린 뒤에는 일부러 집에서 멀리 떨어진 옆 동네 슈퍼랑 CD점까지
                    산책 나가려고 해요. 에헤헤. 예쁜 저녁노을을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_<

                    다음 일기는 토요일 정오까지 올라올 예정입니다:)
                    여전히 최근 일상생활과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예요.

                    그럼 잠시 뒤에 뵙겠습니다!>_<
                    오늘도 행복하세요:)



                    + 서버 회사에서 업데이트를 한다고 하네요. 업데이트 뒤엔 태터툴즈 최신 버전도
                    깔 수 있다고 해서 기대 중입니다. 업데이트 중에는 잠깐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된다고
                    하니 혹시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되실 때는 하루 정도 기다려주세요:)

                    + 이제 이글루스 접속 되요! 제가 쓰고 있던 인터넷 전용선에 문제가 있었나봐요.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문제 해결 했습니다. 다행이다ㅠ_ㅠ
                    일부러 메일 주고 신경써준 세이지... 고마워! 네 덕분에 잘 해결했어>ㅂ<
2007/01/19 16:46 2007/01/19 16:46
  1. eja  2007/01/19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인터넷 해결되서 좋구요~
    시험이랑 과제 끝났다고 해서 좋구요~
    건강해서 좋구요~
    늘 즐거워보여서 가장 좋습니다~ 하리님 보고싶어요(퍽!)
      HARI★  2007/01/20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덤 언니♡ 어서오세요!>_<
      저도 일이 다 해결되서 넘 좋습니다. 이히히.
      저도 덤 언니가 보고 싶어요~ 우리 또 만나서 만난 거
      먹으며 즐거운 드림 이야기를 해야죠!>_<

      올 겨울엔 한국에 못가고 봄 쯤에 한국에 가게 될 것 같은데
      시간 괜찮으시다면 저랑 같이 놀아주세요>ㅂ<
  2. 아미르  2007/01/19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시험&과제 끝!!
    인터넷 해결 축하~~> ㅂ<!!!!
    나중에 메일 보낼께 메일 확인 부탁해용 ' 3'~♡
      HARI★  2007/01/20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아밀아다! 안녕?>_<
      네 메일 받고 방금 답장 보냈어~
      ( 메일에도 썼지만 네가 전에 보낸 메일은 한통
      못 받은 것 같아ㅠㅠ 흑흑 이를 어째...)

      암튼 자세한 이야기는 멜에서 할게!>_<
  3. 아즈  2007/01/19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기간이셨군요~
    시험 뒤에 찾아온 여유가 좋아보여요 >_<
    하리님께 알려드리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어요!
    저 대학 합격했답니다ㅠ_ㅠ헤헤~
    우선은 1승이여요 (목표는 3승!!)
    이번에 붙은곳은 사회과학부에요.
    나머지는 인문학부와 영문학과인데
    벌써 마음만은 사회과학부생이랍니다 ^^;;
      HARI★  2007/01/2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즈님 안녕하세요!>_<
      넵! 시험 기간 뒤의 홀가분함을 맘껏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게을러 진 것 같아서 월요일 부터는 정신차리기로
      맘 먹었어요. 이제 늦잠도 그만 자구요...ㅠㅠ

      그리고... 아즈님 대학 합격 정말 축하드려요!!>_<
      와와.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마음 만은 사회과학부 생이시라니
      사회과학부로 맘을 정하신 건가요? 목표인 3승, 저도 기원할게요!
      꼭 아즈님이 가고 싶으신 과에서 원하시는 공부 하셨음 좋겠습니다>_<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예비 대학생 아즈님:)
  4. 키다리  2007/01/20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여유로운 생활이시네요.
    열심히 공부한 하리님!! 이젠 즐기시는 겁니다.
    이글루는 저도 접속 됩니다. 한간에 떠도는 애기로는 지진떄문에 SK쪽 인터넷선이 고장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외쪽 접속이 원활이 안됐었다고 합니다. 해외 유져가 몇인데 접속 차단을 했겠어요..^^;; 그럼 갱신되는 일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HARI★  2007/01/20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님 어서오세요!>_<
      아하하. 넵! 시험 기간 뒤의 여유를 맘껏 즐기고 있습니다.
      시험이 끝난 뒤의 며칠간은 무적의 용사(?) 기분 이에요+_+

      와. 키다리님도 다시 이글루에 접속이 되신다니 다행입니다!>_<
      확실히 지진 때문에 인터넷 선이 고장 났을 수도 있겠네요~
      정말 해외 유저가 몇인데 접속 차단을!!ㅠㅠ

      그럼 키다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5. saizy  2007/01/20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해결됐다니 다행이야~ 축하해>_<//
    과제도 시험도 무사히 잘 끝냈다니 이제 한숨 돌릴 수 있겠고나~ 그럼 다음 일기도 기대할게~*
      HARI★  2007/01/20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이지♡ 여러가지로 고마워!>_<
      조만간 너에게도 멜 할게♡

      ( 그러고보니까 혹시 나한테 멜 보냈었니? 아밀이 보내준 멜도
      그렇고 요즘 멜 함이 이상해서ㅠㅠ 난 SK의 두번째 답변이 담긴
      멜 이 후 너의 멜을 못 받았거든... 근데 댓글을 읽어보면 네가
      그 이후에도 멜 보내준 것 같은데ㅠㅠ)


이시야끼(石焼)라는 빵집의 식빵군이 너무 귀여워서 찰칵.

『 아이러브캐릭터』라는 월간 캐릭터 정보지에 매월 두 페이지씩 일기를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12월호(12월 1일 발매. 바로 오늘!!)부터예요.
기자님께 이야기를 들은건 10월 중순 쯤인데요 처음엔...잡지에 정보도 아니고
내 일기 같은 걸 연재해도 될까? 하고 망설였지만 결국 그냥 GOGO!(야)

처음이라 무지 많이 서툴고 엉망이었지만 친절한 고 기자님의 도움으로 어떻게
1회분을 마감하고 지금은 2회분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홈페이지에 있는
제 일기장과 별반 다르지 않아요. 코너 이름도 블로그의 일상생활 가테고리인
colorful days★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ㅂ^ (정확하게는 『 하리와 함께하는
colorful days!! 』로 나온 것 같더라구요.)

제 일기인 만큼 제 취미 그대로! 이번 달은 과자 봉지의 캐릭터 이미지 위주예요.
여러가지로 모자란 점이 많지만 다른 분들이 재밌게 읽으실 수 있도록,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_<




그냥 사진이랑 텍스트만 있으면 심심 할 것 같아서 만든 캐릭터 양파군.
하리가 냉장고에 넣어두고 한 달동안 방치해둔 양파가 미지의 생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외로움을 많이타서 맨날 사람을 따라다니고 그런 주제에
부끄럼쟁이라 말을 잘 못하는 아이. 단 것. 특히 도넛츠를 좋아해요.
가방 안에는 네잎 클로버가 든 시험관이 있는데 하루에 한가지씩 좋은 일이
생기게 해주는 마법이 걸려있어요.




이름을 아직 못정한 새. 친구네 새가 모델입니다!
애가 좀 겉늙은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지가 세상에서 젤 어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새. 포커페이스. 취미는 신문 보면서 세상에 대해 중얼거리기.

아직 다 만들진 않았지만 나중에 곰 한 마리도 나올 예정이예요^ㅂ^
그럼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_<



이번 12월 22일에 발매되는 학원제의 왕자님은 공략 캐릭터가 결정되었네요.

                       세이가쿠 : 료마, 데즈카, 오오이시, 후지, 키쿠마루, 카와무라, 이누이,
                                    모모시로, 카이도.
                       릿카이 : 사나다, 야나기, 니오, 야규, 아카야, 분타.
                       야마부키 : 아쿠츠, 센고쿠, 단.
                       후도미네 : 타치바나, 카미오, 이부.
                       성루돌프 : 아카자와, 미즈키, 유타.
                       롯카쿠 : 사에키, 다비데, 쿠로바네.
                       효테이 : 아토베, 카바지, 오시타리, 가쿠토, 시시도, 쵸타, 지로, 히요시

역시 『연애』라는 간판을 달고 나오게 된 만큼, 감독님이 짤렸다(...)
하긴 전연령판 게임에서 14~15살 중학 소녀와 테니스부 감독님(43세)와의
로맨스는 너무 강렬해!! 암튼 22일이 기대됩니다!



무대 공연까지는 앞으로 일주일!! 오늘부터는 무대 + 레포트2 + 잡지마감의
마의 일주일이 시작되네요. 전부 다 잘 끝낼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다 끝내고
사람들과 즐겁게 놀고 두근두근 게임 발매일을 기다리는(...?) 자신을 생각하며
힘내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_<



드디어 학교 친구 중 하나를 PSP 유저로 맹글렀습니다! Yeah~!!
학교에선 게임하는 친구가 아무도 없어서 외로웠는데 이제 게임도
서로 빌려주면서 하고 게임에 따라선 두 대 연결해서 놀 수도 있어요!>_< 잇힛힛.



그럼 모두 건강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D
2005/12/01 23:10 2005/12/01 23:10
  1. 사사  2005/12/02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앗~ 캐릭터가 너무 귀엽습니다!!!>_<
    그건 그렇고 학원제의 왕자님....릿카이에 쟈칼이 없는거 보니 왠지 쟈칼이 불쌍해집니다iㅁi
  2. saizy  2005/12/02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나온거구나 잡지>_<// 축하해!
    캐릭터 두 녀석도 귀여워+ㅂ+ (특히 저 양파군의 실제 모델은 당신아냐-_-? 후후훗-)
    그나저나 이번주는 진짜 바쁜걸? 분신이라도 하나 더 만들어서 헬프요청이라도 해야할 거 같은데-
    에..그러고보니 학원제의 왕자님은 이제 한달도 안남았구나; 저것도 얼른 예약을 넣어야..OTL
  3. eja  2005/12/02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지연재 축하드립니다. 두 캐릭터 모두 더듬이가 너무 깜찍합니다 >.<d 곰양(?)도 기대되요~
    마의 일주일이 후딱 지나고 엔조이라이프를 즐기시길~
    저도 빨리 예약을 해야하는데 말이죠.....(아직도 못골랐음orz)
  4. 파이  2005/12/03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지 연재 축하드려요. 조만간 잘 나가는<- 코너가 될 거라 믿쑵니다>_<
  5. 샤이웰  2005/12/04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재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보고싶은걸요~
    정말 엄청난 초인원(...)~ 공략하고싶은 케릭터가
    전부 저안에 있다니>_<)bb
  6. Lin  2005/12/06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잡지연재라니 축하드립니다>_< 오랫만에 놀러오니 이런 경사도 있어 기쁩니다^ㅂ^* 어서 Get하러 달려가야겠습니다+_+ 그나저나 릿카이에 분타가 빠지지 않아서 다행이네요;ㅂ; 왠지 하리님이 무대공연 글을 올리실 때엔 덩달아 옆에서 보는 기분으로 두근두근 기다려지네요>_<
  7. kamilla  2005/12/11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고 있구나..^^
    나도 나름 열심히 지내고 있어..
    어...
    근데 내 편지는 안간건가??
    그리워..ㅜ.ㅜ
    보고싶다.......
  8. HARI★  2005/12/1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사님 / 감사합니다!>_< 아직 서툰 점이 많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학원제의 왕자님은 숨겨진 캐릭터가 유키무라로 결정되었습니다. 정말 릿카이에서는 쟈칼 혼자만 공략 캐릭터가 아니네요. 쟈칼의 경우 성우가 유명 성우분이라 공략 되는게 아닐까하고 생각했었는데 아쉽습니다!>_<;;;
  9. HARI★  2005/12/17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aizy / 세이지vv 땡큐. 잡지일은 모르는게 더 많아서 배워가며 하고 있어. 열심히 할게!>_< 양파는 언제나 내 곁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설정이라 나랑 취향이 비슷한 부분이 많아. 단 걸 좋아한다던가 단 걸 좋아한다던가(...← 야야야)

    학원제의 왕자님은 벌써 다음 주가 발매일이네!>_< 으하하 크리스마스 이브는 엄마랑 쵸타와 함께!!(...) 앗참. 숨겨진 캐릭터는 세이지가 좋아하는 유키무라 부장님이야! 그저께 발매된 V챔프라는 잡지에 실려있었던 정보임. 릿카이 캐릭터를 다 공략하면 공략 할 수 있대.( 대강 잡지에 실려있는 대사엔 유키무라가 " 모두 오랜만이야"라고. )
  10. HARI★  2005/12/17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ja님 / 감사합니다! 미숙한 점이 많지만 열심히 할게요!>_< 더듬이(?)는 저도 맘에 들어하는 부분이예요. 특히 양파의 더듬이는 단 음식 감지 센서(?)도 달려있는 모양입니다! 거짓말아닌 거짓말이지만!*_*

    마의 일주일은 어떻게 잘 넘겼답니다. 다음 주면 드디어 학원제의 왕자님이 발매되네요! 공개된 무비의 반짝이 효과가 너무 신경쓰여서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_^;;;
  11. HARI★  2005/12/1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님 / 감사합니다!>_<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모자란 부분이 너무 많지만 노력해서 꼭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힘내겠습니다. 파이님도 하시는 일 화이팅!>_<
  12. HARI★  2005/12/17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웰님 /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_<

    학원제의 왕자님은 드디어 다음 주에 발매되네요! 저도 좋아하는 캐릭터가 다 공략 캐릭터 안에 들어가 있어서 뿌듯해하고 있답니다. 첫 타는 아마 분타가 될 것 같아요!>_<(아니면 크리스마스 이브에 크리스마스 이브가 생일인 왕자님을~!!) 핑크 빛 반짝이(?)가 신경쓰이긴 하지만 얼른 플레이 해보고 싶어요>_<
  13. HARI★  2005/12/17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in님 / 감사합니다! 무대 공연은 무사히 잘 끝났어요! 이번엔 무대랑 잡지 마감일이 겹쳐서 조금 힘들었지만 어떻게 잘 넘겼습니다ㅠ_ㅠ 이히힛 열심히 할게요.

    학원제의 왕자님은 다음 주에 GET!!하면 제일 먼저 분타를 노려볼까 생각 중이예요. 이번 게임부터 프로듀서가 바꼈는데 이벤트가 어떤 내용일지 무지 궁굼합니다. 분타는 학원제에서 먹을 걸 판다고 하더라구요. 먹을 걸 파는 분타라니 잘 어울려서 굿!!>_<)b
  14. HARI★  2005/12/17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amilla / 편지 잘 받았어~!!! 나도 니가 느무느무 보고싶음..ㅠ_ㅠ
    네가 보내준 편지는 잘 받았어. 언제나 나이스 타이밍! 이히힛. 너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얍. 이제 시험도 다 끝나가니까 얼렁 네 생일 전에 한 번 더 편지 보낼 수 있도록 할게!! 나두 니가 너무 보고싶다아...ㅠ_ㅠ 다시 만날 때까지 아프거나 하면 절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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