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살짝 공지'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04/06  잠시 휴대폰 연락이 안 됩니다 (8)
  2. 2007/03/29  한국에서 만나요:) (18)
  3. 2007/02/13  여행 다녀올게요:) (7)
  4. 2007/01/19  산책 다녀올게요:) (10)
  5. 2005/12/01  잡지 연재 시작했습니다★ (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휴대폰이 고장 났습니다. 목요일부터 집에서도 통화권 이탈 표시가 나더니 토요일부터는 아예 오는
전화를 다 먹어 버리네요. 친구가 낮에 3번이나 전화했다고 하는데 벨도 안 울리고 아예 부재중
통화 기록도 안 남아있고...! 전화는 거는 것도 받는 것도 안 되구요, 문자는 오긴 하는데,
답문을 보낼 수 없는 상황이에요(ㅠ_ㅠ

일요일에 새 폰으로 바꿀 생각인데 그전까지는 휴대폰 연락이 안 될 것 같습니다. ( 월요일부터는
괜찮을 거에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혹시 연락 주신 분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ㅠ_ㅠ
일요일까지는 메일(harilee@naver.com) 이나  집 전화로 연락 부탁할게요. ( 집 전화는 동생이랑 제 방
쪽에 있으니 부모님이 받으실 일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일요일에는 가족들이랑
봄 소풍 가기로 해서 이왕이면 저녁때! )



2. 만우절은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전 특별한 일 없이 평범한 하루였는데, 제 동생은 올해 친구들이랑
고등학교 때 교복 입고 남산 놀러 다녀왔대요. 막 고등학교 졸업한 애들이라 진짜 고등학생인 줄 속은
사람들이 많았다고 뿌듯해 하더라구요. 친구가 담배를 피웠더니, 길 가던 아저씨께 교복 입은 학생이
담배를 피운다고 혼났답니다. 그래서 " 저희 대학생인데 오늘 만우절이라 교복 입은 거에요."
하고 민증 보여드렸더니 껄껄 웃으셨다고~

친구이야기도 그렇고 은근 만우절 날 교복 입는 게 유행인가봐요? 학교 수업을 교복 입고 받은
대학생들도 있다고 하는 것 보니. 히히. 뭔가 다들 유쾌하게 사는 것 같아서 좋네요. 재미있고(>_<
2008/04/06 00:48 2008/04/06 00:48
─ tag 
  1. eja  2008/04/06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날이 장날ㅋㅋㅋㅋㅋㅋㅋ
  2. 아미르  2008/04/06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휴대폰.... 난 한동안 잃어버렸는데 알고보니 차 안...OTL.....
    폰 좋은 걸로 바꾸길 빌어요~~

    2.만우절... 공장엔 거의 어르신들이라서 만우절인거 모르고 지나쳤어;;;
    알았으면 좀 거짓말 치고 놀껄 그랬지...에효
    그래도 저녁에 인터넷 상에서 멋진 거짓말들 보고 좀 즐거웠어요 ㅇ>_<ㅇ
    교복 입고 돌아다니기...좋구나.....( ..)....
      HARI☆  2008/09/06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넌 장난으로라도 거짓말하면 금방 티날 것 같은데~~!!
      ( 웃음을 못참아서 금방 들킬 것 같은 이미지가 있거든!>_<;;)

      교복입고 돌아다니기는 은근 로망이 있는 것 같아~~ 동생이
      친구들이랑 구룹으로 교복입고 돌아다녔는데 혼자 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 보이더라고!(+_+
  3. 아리샤인  2008/04/0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저 교복입는 만우절 거짓말은 너무 재밌다. 웬지 학생 때로 돌아간 기분도 들고 즐거웠을 것 같아! 난 이제 나이가 먹어 그런 게 안 통하지만.. ㅇ>-< 나는 만우절 그냥 평범하게 보내게 되서 아쉽더라. 내년에는 뭔가 기발한 거 해보고 싶다 >ㅅ<;;;
      HARI☆  2008/09/06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리샤인언니! 댓글이 넘 늦어서 미안해(ㅠㅠ

      만우절은 나도 매해 평범하게 보냈는데 동생이나 친구들보니까
      내년에는 뭔가 해보고 싶어지더라구. 우리도 내년엔!!+_+

      지금은 일본에 있는거지? 한국와서 내가 얼른 연락했으면 얼굴봤었을
      수도 있었는데 그러지못해서 넘 아쉽다... 언니는 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거지?( 나도 건강히 잘 있어! 한국은 비오고나서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는데 그에따라 식욕도 왕성해져서 걱정될 정도야ㅠㅂㅠ)

      조만간 메일보낼게!(>///<
  4. 케라땅  2008/04/07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앍 어쩐지...통화가 되지 않더라니ㅠ_ㅠ
      HARI☆  2008/09/06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그 다음날 핸드폰을 바꿔서 케라언니랑 새 폰으로 문자하구
      맛난거 먹으러가구 그랬는데 5개월전 답문이라 좀 쑥스럽다// 히히>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좋아했던 히노시의 하늘, 바이바이.

3월 30일( 바로 내일!! )에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한동안은 계속 한국에 있을 것 같네요:)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는 갑자기 돌아가서 영화에서처럼 깜짝 놀래켜주려고 했는데,
메일을 보내준 친구들에게 이미 돌아가는 날짜를 알려줘서 서프라이즈!! 작전은 무산.

그전에, 제 친구들은 서프라이즈!! 보다 평소 연락도 잘 안하는게 돌아가는 날짜도
안 알려줬다고 분노하며 때려줄 것 같아요... 이히히 미안♡ 내맘 다 알지?>_<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 23일에 일본의 타마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대학생활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좋아했던 학교 식당의 A카레와 서클활동이에요.

일본에서도 좋은 친구들이 참 많이 생겨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있잖아, 이제와서 살짝 고백하는건데 이상한 한국말만 가르쳐줘서 미안해(...)
다들 정말 고마웠고 하는 일이랑 공부 힘내! 또 만나서 같이 놀자!!>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많이 마셨던 음료수는 칼피스 워터!
이름의 어감은 칼피스 소다쪽이 더 맘에들지만, 톡쏘는 소다맛 보다 워터를
더 좋아했습니다. 하늘색 땡땡이 무늬의 팩키지도 귀여워서 좋아하구요:)
맛은 요구르트에 우유를 섞은 음료수랑 비슷한 달콤한 맛!

그럼 다음 포스팅부터는 한국에서 뵐게요!>_<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7/03/29 23:59 2007/03/29 23:59
  1. 샤이웰  2007/03/30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 축하드려요>_<)//!! 한국으로 돌아오신다니!!
    무사히 귀국하셔서 친구들이랑 가족들 만나셔서~
    서프라이즈는 아니시더라도 감동의 재회(?)!!가 기다릴꺼에요 _ )!!
    인데;ㅁ; 왠지 저도 저 칼피스가 막 땡겨요 ㅠ_ㅠ..
    한밤중이라 배고파서 야식 꾹꾹 참고있는데ㅠㅠ(..)
      HARI★LemonLee  2007/04/18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샤이웰님♥ 감사합니다!>_< 한국에서는 잘 지내고 있어요~
      칼피스 맛있죠! 달지만 중독성 있는 그런 맛!+_+
      특히 더운 날씨에 냉장고에 막 꺼내서 시원한~ 칼피스를 마실때가 너무 좋아요!>_<

      야식ㅠㅂㅠ 정말 한밤중의 유혹은 참기 힘들죠~ 공감 100%!
      그것도 살찔 것 같은 음식들만 땡겨서 더 문제...!ㅠㅠ

      그래도 야식은 건강에 안 좋으니까 힘내서 같이 꾹 참기로해요!>_<
  2. 단지사모  2007/03/30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와 엔젤하리 >ㅂ</ 오늘이네!!
    몇년간 먼곳에서 공부하느라 정말 수고했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푹쉬고 연락해♥
      HARI★LemonLee  2007/04/18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꺅!(사나다와 아쿠츠를 양 사이드에 낀!!)단지언니!>_<

      얼마전에는 만나서 넘 즐거웠어!!
      삼청동의 예쁜 배경과 아리따운 단지언니를 동시에 보게되서
      그날 눈이 너무 보양이었음. 히히+_+ 밥도 너무 맛있었구!

      일본 친구들에게 가르쳐준 이상한 한국의 유행어 같은 거야.
      서로 " 됐거든?ㅎㅎ" 이러고 논다던가!ㅠㅂㅠ
  3. 아미르  2007/03/30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후후~~ 드디어 오늘이구나 //ㅁ///
    정 들은 일본 떠나서 오니 시원섭섭하겠다 ' ㅁ'....
    암튼 너무 반가와~~~> ㅂ<!!!!
    모레쯤 전화 할께요 ' ㅁ'/!!!!
    (근데 일본 친구들에게 가르쳐준 이상한 한국어는 도대체 무엇...? ( ..)...;;;)
      HARI★LemonLee  2007/04/18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 나두 넘 반가워!+_+
      일요일에는 이것저것 실수가 많아서 미안했어ㅠ_ㅠ
      내가 번호를 잘못보는 바람에 그만 밤 늦게 집전화루!!
      ( 나중에 네가 부모님께 혼 안 났는지 모르겠다;_;)

      그래도 오랜만에 목소리듣고 이야기해서 반가웠어!>_<
      내 동생 다친거 걱정해주고 약속 못지킨거 이해해줘서 고마워...
      조만간 내가 다시 너한테 전화할게!:D

      일본 친구한테 내가 알려준 한국말은 한국의 유행어 같은 거야~
      힌트를 주자면 교과서에 안나오고 그냥 친구끼리 쓰는 편한 반말로!
  4. 비밀방문자  2007/03/30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LemonLee  2007/04/18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주말에는 얼굴봐서 반가웠어!>_<(이제 막 반말쓰기!히히)
      언니랑 만나면 하루종일 너무 웃어서 볼이 땡긴다ㅠ_ㅠ)b
      우리 셋은 환상의 개그콤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노려라! 전국!+_+

      후후후. 맞다. 나 언니 글 읽었어~
      감상은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할게! 글 너무 즐겁게 잘 읽었어!>_<
      등장인물들 성격도 다 잘 나타나있어서 아쥬 좋았음!!+_+
      분노A님(...)의 말처럼 앞으로 언니의 왕성한 창작활동을 기대하겠음u///u

      공부 힘내구 다음에 또 만나서 즐겁게 놀자:)
  5. 사사  2007/03/3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축하드려요~~^-^
    이제 한국에서 뵐수 있는건가요~~~>_<//
      HARI★LemonLee  2007/04/18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전 한국에서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_<
      맛난 것도 실컷먹고 오랜만에 그리운 얼굴들도 만나서 기분 최고예요!:)
  6. 아리샤인  2007/04/01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축하해>ㅁ</
      HARI★LemonLee  2007/04/18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리샤인 언니!>_< 축하해줘서 고마워!
      한국에는 잘 도착해서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
      언니도 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거지?>_<

      맞다~ 그러고보니 언니, 내 폰 번호 모르지? 미안!ㅠ_ㅠ
      나 핸드폰 생겼어! 나중에 언니 블로그 쪽에 비밀글로 번호 남길게>_<
  7. 비밀방문자  2007/04/06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LemonLee  2007/04/18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고마워!>_< 생일날 네가 준 전화 정말 고마웠어ㅠㅠ
      (일부러 기억해주고 챙겨줘서 막 감동의 눈물~ 땡큐!!*^ㅂ^*)

      지난 번 네가 전화로 내게 해준 이야기... 참 고마웠어.
      엄허. 얘두 정말 이렇게 날 감동시켜서 어떻게 하려고!!
      아 얘는 정말 나를 이해해주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되게 맘이 든든하더라.

      대화 내용은 다시 생각해도 막 얼굴에 불이 날 정도로 쑥스럽지만u///u
      우리의 대화는 마치 사귄지 얼마안된 애인 사이 같았따! 후후후...
      나중에 네가 남친생기면 일러줘야지+_+
  8. 라비또  2007/04/16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결국에는 일본에서 하리보는 계획은 무산되었다?!<-
    어서와>_<
  9. amable  2007/04/18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 축하드려요 ^^
    오랫동안 안들린 사이에 여러 일이 있으셨네요~
    그간 저는 대학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느라 끙끙댔습니다. ㅠㅠ
    입학한지도 한달 반이 지나 지금은 중간고사 기간인데
    새내기는 언제나 서투른 존재인가봐요. ㅠㅠ 항상 헤메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다는건 어떤 느낌일지 감도 안잡히네요. 막연하기만 할 뿐....
    저도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일본에 가서 공부해보고 싶네요. ^^
    일본이 아니라도 외국에 가서 공부해보고 싶다는게 제 바람인데 기회가 닿을지......
    하리님 포스팅을 보면 칼피스 워터같이, 일상생활이 엿보여서 굉장히 재미있어요!
    저도 한번 꼭 맛보고 싶어요 >_<
      HARI★LemonLee  2007/05/1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감사합니다! 아즈님!>_<
      (amable이란 닉으로 처음 글 남겨주셨는데 전부터 쭉 글 남겨주시던 아즈님 맞죠?:)

      늦었지만 고교 졸업 + 대학입학 축하드립니다!>_<
      대학 새내기는 새로운 환경에서의 공부와 인간관계로 역시 긴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1년쯤 지나 2학년이 되면 학교 수업 방식이나 스케쥴에
      익숙해지고, 병아리같은(?!) 후배들도 생겨서 1학년 때보다 훨 나으실 거예요.
      ( 히히 그러니까 학교 적응에 너무 맘 서두르실 필요는 없으실거예요.
      1학년 때는 1학년 만의 특권을 맘것 즐기시길!:)

      외국에 나가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죠! 전공 공부만이 아니라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그 나라만의 풍습이나 건축물도 재미있구요!
      ( 그냥 동네 슈퍼마켓에만 가도 그 나라만의 분위기가 있고 재미있는
      물건들이 많아서 막 RPG게임의 탐험가의 기분이 됩니다!+_+)

      잠시 학교를 휴학하고, 외국의 자기가 가고 싶은 학교를 찾아 공부하는
      방법도 있지만, 교환학생으로 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어느 쪽이든 가능한 언어는 꼭 열심히 공부하셔서 가는 것 잊지 마시구요!
      ( 학교 수업도 그렇지만, 언어에 별로 신경쓰지 않구 유학온 친구들을
      보면 자신감도 없고 그 나라 친구들과도 잘 못사귀고 고생하더라구요.
      예외도 있지만 그 나라 언어나, 영어공부는 신경쓰시는 걸 추천!!)

      포스팅 재밌게 읽어주신다니 감사합니다!u///u
      아즈님 새로 시작한 대학생활 화이팅이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_<

c a t e g o r y

r e c e n t . a r t i c l e s

r e c e n t . c o m m e n t s

r e c e n t . t r a c k b a c k s

l i n k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