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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 days★'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3/20  금요일의 라멘집
  2. 2010/03/18  다시 사작
  3. 2009/04/22  4월 (4)
  4. 2009/03/31  소녀심환기회에 다녀왔습니다:) (8)
  5. 2009/01/20  너는 참 멋진 사람이야! (8)
  6. 2009/01/13  하루의 기록 (8)
  7. 2008/09/17  Moomin♥ (4)
  8. 2008/03/18  Butter finger pancake house : 심리테스트 (12)
  9. 2008/02/11  마법의 주문같은 코르바푸스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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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 우체국 근처 라멘집에서 먹은 라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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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노미야끼♪
양배추가 많이 들어서 더 맛있었던 커다란 오코노미야끼♬

이날 만난 친구는 글을 쓰는 친구인데, 손재주가 좋아서 자기가 좋아하는 천이나 단추, 장식들을
사다가 직접 잡화를 만드는 걸 좋아합니다. 얼마 전에는 딸기 무늬가 들어간 귀여운 천으로
작은 도시락 가방을 만들었대요. 다음엔 솜이불에 도전한다던데 화이팅이야! 기를 불어넣으며 얍얍♪

아. 그러고 보니 이 날 산책하다가 좋아하는 딸기 치즈 타르트 집이 사라진 걸 알고 서운했어요.
매년 봄에 한정으로 나왔던 달콤상콤한 딸기 치즈 타르트를 무척 좋아했었거든요.
대신에 새로운 타르트 전문점을 발견했는데, 커피 값도 저렴하고 고구마 애플파이가 맛있어 보여서
다음에 꼭 가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과일이 든 타르트가 정말 좋아요!(>ヮ<



2010/03/20 17:29 2010/03/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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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 :)



2010/03/18 17:21 2010/03/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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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친구들과 서현역 캘리포니아 피자에서. 생일 서비스로 아이스크림을 받았어요(>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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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지만 6일에는 생일이었습니다!(>_<
생일을 끼고 일주일간, 가족과 친구들에게 많이 축하받고, 즐겁게 보냈답니다.
좋아하는 케이크도 원 없이 먹었어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u///u

생일 즈음엔 항상 개나리가 활짝 폈었는데, 올해에는 벚꽃도 만개해서,
선물을 하나 더 받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날도 참 따뜻했었구요.
이전에 대학 친구가, " 넌 정말 봄에 태어난 게 어울린다. "고 말해줬는데,
제가 좋아하는 계절이 봄이랑 초여름이라, 생각날 때마다 더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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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내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다. "

생일마다 부모님과 주고받는 두 마디인데 쑥스러우면서도,
들을 때마다 가슴이 짠해져서 울 것만 같습니다(ㅠㅠ 부모님 항상 감사합니다!

( ... 사실 저희 집은 가족들끼리 애정표현을 자주 하고 스트레이트한 편이라 종종
주변 사람들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하곤 해요~ 역시 글로 쓰니까 더 부끄럽다!ㅠㅠ
그래도 4월엔 생일이었으니까 이번엔 좀 봐주세요 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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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a BRUTUS 2009년 5월호. 모두의 도쿄(100인의 신발견! 100인의 Best of Tokyo.)
& 전국을 철저히 조사해 알아낸, 맛있고 개성적인 빵집.

영화배우 아오이 유우, 건축가 이시가미 준야, 식물학자 오오바 히데아키, 요리가 와타나베 유코 등
각 업계의 유명인 100명이, 도쿄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도쿄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소개하는 내용.

추천한 사람과 언급된 곳의 위치, 그리고 책 어느 페이지에 소개된 곳인지 보기 쉽게 정리된
지도가 붙어 있어서 보기 편했어요. 100명 안에는 외국인 크리에이터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도쿄에서 간 곳, 산 것, 먹은 것에 대한 미니 기사가 실려 있던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도큐핸즈에서 커다란 전구형 펜던트 라이트를 샀다던 패션 디자이너
닐 바렛(Neil Barrett)이 묘하게 기억에 남아요. 역시 없는 게 없는 도큐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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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타카시(村上隆)가 디자인한 표지. 이번 달은 부록 때문에 표지가 2가지입니다.
이번 달 특집이 100인의 Best of Tokyo라서, 바깥 표지는 현재의 도쿄를 생각하면서, 도쿄의
아이콘 도쿄타워를 그렸고, 안쪽의 잡지 표지는 미래의 도쿄를 생각하며, 영화 솔라리스(Solaris, 2002)에
나올듯한 미래적인 고층빌딩과 고속도로를 그려넣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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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캐릭터가 무라카미 타카시 자신을 모델로 만든 자화상 같은 거라던데,
정말 무라카미 타카시랑 똑같이 생겼어요~! 특징이 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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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부록은 Flower Plate. 무라카미 타카시를 대표하는 꽃무늬가 그려진 지름 11cm의 접시.
저 접시의 제작을 맡은 곳이 NUSSHA라는 이시카와현의 산속에서 칠기를 주로 제작하는
곳인데, 밀라노 거주의 제품 디자이너 토미타 카즈히코(富田一彦)가 아트디렉션을 맡아
기모노의 천을 수지 가공하여 그릇이나 접시 등을 개발하는 곳이래요.

잡지에 제작 과정이 담긴 사진과 간단한 설명이 실려 있었는데 신기하더라구요!
부록 제작에서도 무늬가 염색된 천을 수지 가공하여 접시로 만드는 기술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접시의 재료가 되는 무라카미 다카시의 꽃무늬가 표현된 천은 교토의 우선염()으로
만들었는데, 한 가지 색마다 장인이 한 명씩 담당하고 모두 8개의 판을 썼다고 합니다.
 
우선염은 에도 시대에 발전한 일본을 대표하는 무늬염색법으로, 다채롭고 화려한 문양을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이래요. 색의 혼합을 막기 위해 풀을 사용하는 게 특징으로, 잡지에 실린
제작과정에서도 풀과 안료(물감)를 섞는 사진이 나와있었습니다. 섞어보고 싶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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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의 정원에서 허니 점보 브레드와 요거트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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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었어요! 따끈따끈 달콤한 빵의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바삭하고.
단맛에 질렸을 때는 입가심으로 상큼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어요(u///u
세 명이 함께 사이좋게 냠냠.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4/22 07:20 2009/04/22 07:20
4월 :: 2009/04/22 07:20 colorful days★
  1. 비밀방문자  2009/04/22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4/22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U님 /
      저 허니 점보 브래드 맛있어! 빵 안쪽이랑 바깥까지 달콤한 꿀맛이
      가득 배여 있어서 좋았어~ 아이스크림도 세트로 나와서 신났고!(>ㅠ<

      그러고 보니 우리 못 본지 넘 오래된 것 같다(ㅠㅠ
      혹시 다음 주쯤 너 괜찮은 날 있니? 같이 저녁 먹구, 허니 점보 브레드 먹으러 가자!(+_+

      ( 괜찮아! 밥 먹고 가면 배부를 것 같지만, 원래 디저트 배는 따로ㅎㅎㅎㅎ+_+ )
  2. 라비또  2009/04/22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나도 커피의 정원 좋아하는데! 거기 허니밀크티도 맛있는것 같아/// 커피도 좋고. 그옆에 있는 하겔 주커 와플도 가격대비 성능비 좋은 것 같고 ///
    왠지 여기 오면 음식 염장만 당하는것 같다. orz
      HARI☆  2009/04/29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비또 어서 와!(>_<
      커피의 정원 좋아하는구나!!(+_+ 거기 정말 좋은 것 같아!!
      분위기도 좋고, 찻잔이 참 예쁜 게 많아서, 차를 시키고 나서
      왠지 더 즐겁더라! 맞아 맞아~ 허니 밀크티도 맛있구!(u///u

      하겔 주커 괜찮아? 하겔 주커는 안 가봤는데 담에 한 번 가봐야겠다~~!!
      가격대비 성능비가 좋다니 마구 끌린다!!(+_+

      생각해보니 자각이 없었는데 은근 음식 사진 많이 올리는 것도 같다.
      내가 먹는 걸 좀 좋아하잖아ㅠㅠㅠㅠ 특히 단 거가 너무 좋아~
여성향게임 온리이벤트「소녀심환기회」


↑ 다녀왔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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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요일에 열렸던 여성향게임 온리이벤트 소녀심환기회에 다녀왔습니다.
전부터 무척 기대하고 있던 행사라,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다녀왔어요:)

1시 즈음에 친구랑 신림역에서 만나서 행사장으로 출발!
스태프분들께서 홈페이지에 행사장까지 가는 길 안내를 자세히 올려주셔서,
길눈이 어두운 저도 헤메지 않고 편하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2.
입구에서 스태프분께 리향 님의 예쁜 그림이 반짝반짝 빛나는 팜플렛과, 동인지 여러 권을
넣더라도 끄떡없을 듯한 튼튼한 비닐재질의 핑크색 봉투를 받고, 이벤트장으로 들어갔습니다.
( 팜플렛의 행사장 내 주의사항이나 안내사항에도 여성향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여럿 등장해서 그 게임을 아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ヮ<)


3.
행사장은 차분하고 즐거운 분위기였어요!
입구에서 바라보면 오른쪽에는 참가 부스, 왼쪽에는 벼룩시장과 일반 참가자분들이
앉아서 쉬거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었는데, 어느쪽이든
주변 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즐거운 분위기였죠:)

저도 좋은 책과 예쁜 굿즈를 겟!
읽는 건 집에 돌아갈 때까지 꾹 참았다가, 집에 돌아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4.
여기서부터는 구입했던 동인지 감상:)


몽띠 님의 개그가 좋아요!(u///u 읽는 내내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내신 신간이 저도 좋아하는 니가고쿠의 하리책!
다트 던지는 이벤트에서 데이지가 하리한테 다트 던지는 부분에서 박장대소하고...
호감도 낮을 때 하리의 말투를 보면 데이지의 마음이 마구 이해가 가요!

구매 못했던 몽띠 님의 구간 전국고교야구대회도 겟! 학력 0에 매력치 만땅인
글래머 데이지 때문에 또 한밤중에 크게 웃고! 시바의 크리스마스 새빨간 배바지...!
(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통하는 사랑ㅠㅠㅠㅠ )

도키걸즈 페스타3. 후기에 여름에 있을 행사에 재록본을 내신다고
쓰여있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몽띠 님의 DC갤 패러디 원고 재미있었어요!
1편에 이인삼각이 없는 데는 그런 이유가! 리향 님은 여자애도 남자애도 다
정말 예쁘게 그리세요(u///u 투명한 핑크빛의 앞표지 일러스트도 예뻤고
뒤표지의 SD 캐릭터도 무척 귀여웠습니다. 원고의 내용도 따끈따끈 반짝반짝.
1탄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스즈카였기 때문에 더 즐겁게 읽은 것 같아요.
염소 님의 원고는 읽으면서 무척 공감했어요! 저도 하리가 고백할 때
시디를 줘서 의외였습니다. 반지 어디있어!(ㅠㅠㅠ

염소 님의 데이지와 테루 크리스마스 책. 데이지의 일정을 신경 쓰는 테루가
귀여웠어요! 무엇보다 부티크 세일을 위해 온몸을 던지는 데이지...
하레기에 묻은 승리의 증표 4컷 만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미코ㅠㅠㅠㅠ
개그 컷의 캐릭터들의 표정변화도 귀여우면서 너무 웃겨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5.
반가운 분도 많이 만났죠! 오랜만에 보는 친구도 만나구요(u///u

오랜만에 뵈었는데 멀리서 보기만 하고 인사 못 드린 분도 계셨는데,
집에 오니까 막 후회되네요, 인사할 타이밍을 잘 못 잡아서 결국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ㅠㅠ 혹시 기분 상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담엔 꼭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ヮ<
( 이벤트 당첨 메일로 뵌 루프 님과도 인사 나누고 싶었는데,
사정이 생기셔서 못 오셨다고 해서 아쉬웠어요ㅠㅠ )


6.
행사가 끝나고 추첨행사가 있었는데, 상품은 소환회의 스태프분들과 참가자분들이
만드신 거래요. 받으신 분들은 오늘 이벤트의 좋은 기념이 되실듯해서 부러웠습니다:)  


7.
일요일 하루 동안 두근두근하고 즐거웠습니다!
좋은 행사 열어주신 소녀심환기회의 주최위원회분들, 참가 부스분들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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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히. 운이 좋게도 링크 이벤트에 당첨되어 페어 초대권을 받게 되었어요.
페어초대권에 그려진 데이지랑 테루가 귀엽죠! 거기다 이름까지 넣어주셔서
받고 나서 더 기뻤답니다. ( 5장밖에 없는 희귀품이래요! +_+ )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3/31 01:57 2009/03/31 01:57
  1. 퐈르  2009/03/31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링크 이벤트 당첨자 였구요 ㅎㅎ 소녀심환기회 후기들을 찾다보니 여기까지 흘러왔네요~
    다음번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뵙고싶어질 정도구요 ><!
      HARI☆  2009/04/22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퐈르님 안녕하세요!(>_<
      와. 퐈르님도 링크 이벤트 당첨자셨군요.
      주최자분들께서 당첨된 분들께 기념으로 초대권을 따로 만들어주셔서
      더 기뻤던 것 같아요! 행사도 즐거웠구요!ㅎㅎ 어쩌면 행사장에서
      퐈르님과 스쳐 지나갔을지도 모르겠네요!(+_+
      네! 다음번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그땐 인사라두!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하구요, 퐈르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_<
  2. 비밀방문자  2009/04/01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4/22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Q 님 /
      큐....큐...큐...큐□..너!ㅎㅎㅎㅎ 깜박 속았잖아~~~!
      휴 네 덕분에 난 만우절 바보가 되었다(ㅠㅠ 많이 웃기도 했지만ㅎㅎ
      내년 4월에는 내가 먼저 선수칠거야!

      좋은 일 생긴 거 축하하구, 좋은 하루 보내!(>_<
  3. 키다리  2009/04/02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오셨군요..부럽습니다. ㅠ_ㅠ
    저도 꼭 가보고 싶었는데 어머님이 전날 입원을 하셔서 못가게 되어버렸네요.
    다음번에도 열린다면 그때야말로 꼭 가보고 싶습니다!!!
    그때 기화가 된다면 정말로 한번 뵙고싶네요.
      HARI☆  2009/04/22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님 안녕하세요!(>_<
      어머님이 입원하셨었다니 깜짝 놀라셨겠어요(ㅠㅠ
      어머님은 이제 괜찮으신가요? 얼마 전에 비가 와서 날씨가 서늘해졌는데,
      키다리님도 가족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빌게요!

      네.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뵈어요!(+_+
      ( 키다리님과는 취미가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이야기하는 것도 즐거울 것
      같아요! 다음에 이벤트가 있으면 꼭 인사해요! 아니면 그냥 오프모임이라두u///u )

      그럼 키다리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4.   2009/04/08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 놀러갔었는데! 당첨자 명단에서 하리님 이름을 보고 두근두근하고 있었는데 자리에만 앉아있느라고 못뵈었네요ㅠㅠ
    페어초대권 너무 귀여워요>_< 어느분이랑 손을 잡고 가셨을지~ 후후후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그때는 꼭 하리님을 발견해서 인사를!!
      HARI☆  2009/04/22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님 안녕하세요!(>_<
      사실은 행사장에서 수님을 봤었는데, 제가 타이밍을 못 잡아서 인사를
      못 드려서 많이 아쉬웠어요(ㅠㅠ 다른 분이랑 이야기 중이셔서 조금 있다가
      인사 드려야지~라고 생각해놓고는, 계속 타이밍을 못 잡은 부끄럼쟁이가
      여기 있어요(ㅠ_ㅠ

      멀리서 수님의 나이스바디만 지켜보고(u///u
      키도 크셔서 모델 같으시구///(헉 이렇게 쓰니까 저 좀 벼..변ㅌㅠㅠ)

      다음에는 용기를 갖고! 꼭 먼저 인사드릴게요!

      수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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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이라도, 무언가 그 사람만의 장점이 있다면 그 부분을 인정하고 칭찬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누군가의 좋은 점을 발견하면 바로바로 솔직히 이야기하는 편이에요.

너의 그런 점이 굉장하고, 좋다고.

그런데 그 멋진 부분을 가진 사람들은, 정작 자신의 그런 장점을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내가 봤을 땐 정말 굉장하고 멋진데.
왠지 너무 아깝고 아쉬운 기분.

저는 그런 멋진 부분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장점을 더 좋은 쪽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또 새로운 장점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항상 옆에서 그 사람들의
편에 서서 응원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가족 또는 좋은 친구로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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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위의 그림은 사촌 동생이 그려준 하리 경단이에요. 밥그릇도 같이 그려줘서
평소의 제 이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이렇게 된 거! 365일 밥이 맛있는 식식하리라고 불러주세효...>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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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입한 잡지 4권. Casa BRUTUS, BRUTUS, MOE, FIGAR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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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TUS 2009년 2월 1일 자. 브루터스 대학 개강.
- 당신도 한 번 더 대학생이 될 수 있습니다! 멋진 명물수업에 잠입 취재.

부루터스 이번 호는 유명 대학의 수업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독자가 정말 대학
수업을 듣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에도 편집에 신경을 써서
좋았던 한 권. 일단 표지부터 노트 같은 느낌이죠!(>_<

10명의 강사진 소개와 기사 목차에서도 1교시, 2교시... 이렇게 수업 시간표 같이
편집되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기사에 실린 사진들도 실제 수업 풍경들이고,
 기사 내부 배경도 대학노트 형식. 수업 내용(기사)에서 나온 유명인물이나
작품, 그 외 추가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포스트잌을 붙여 놓은 느낌으로 정리해
논 것도 좋았습니다. 세심하게 신경 쓴 것 같은 깔끔한 편집이 굿굿!!(+_+

강사진도 후카자와 나오토, 사토 나오키 등 유명한 사람들이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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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일 들어보고 싶은 수업은, 방송작가 코야마 군도(小山薫堂)의 수업.
올해부터 토호쿠예술공과대학에 새로 생긴 기획구상학과의 교수가 되었다던데,
각 학년을 하나의 회사로 해서, 학생들에게 자기 학년의 닉네임(회사이름)과
로고를 만들게 한 뒤, 실제 수업에서 외부에서 받아온 일을 시킨다고 합니다.
코야마 군도가 하는 수업인 만큼 수업이 무척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_+

↓ 코야마 군도가 기획한 방송 중에 제가 좋아하는 방송과 보고싶었던 방송은 이 세 개에요.

1. 뉴 디자인 파라다이스.( NEW DESIGN PARADISE )
후지테레비에서 2004년 4월부터 2006년 9월까지 방송.

매주 명함, 콘센트, 출입국 스탬프 등 주제를 한가지 정해놓고,  그 물건을 분석
(물건의 용도와 역사) → 문제점(불편함)을 발견 →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디자인을 의뢰 →
새 디자인 완성. 디자이너의 설명...의 순으로 방송이 진행됩니다. 등장 크리에이터는
사토 카시와, 요리후지 분페이, 후지모토 야스시 등 각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나와서, 작업과정도 집중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공식 사이트 :
http://www.fujitv.co.jp/b_hp/newdesign/
마음에 들었던 건 무라타 치아키의 콘센트와 요리후지 분페이가 디자인한 출입국 스탬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미지를 볼 수 있는데, DVD가 나와줬음 좋겠어요(ㅠㅠ


2. 아이디어의 열쇠를 빌려드립니다.(アイデアの鍵貸します)
후지테레비에서 2006년 10월에서 2007년 3월까지 방송.

매주 유명 크리에이터가 게스트로 등장하여, 자신만의 노하우를 퀴즈형식으로
정리하여 답해주는 방송. 기억에 남는 사람은 파티시에 츠지구치 히로노부(辻口博啓).
파리에 자신의 과자점을 낼 정도로 인정받는 사람인데, 과자를 만들 때, 조리도구 외에
자기 주변의 어떤 물건이든 과자를 만드는 데 이용 할 수 없을지 연구하고 써본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장난감으로 초콜릿 위에 낙서하고 마블링 만들고~)

요리책도 굉장히 많이 냈는데, 보통 요리인은 자신만의 요리법을 숨겨두기
마련인데 괜찮으냐는 인터뷰 질문에 " 맛있는 요리법이 널리 퍼지길 원하고,
밖으로 끄집어 내는 만큼 새로운 것이 떠오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 라는
대인배적 대답으로 무척 호감이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유가오카의 롤케이크 집이나 케이크점도 항상 같은 메뉴가
아니라 신작 메뉴가 계속 등장한다고 합니다.

공식 사이트 : http://www.fujitv.co.jp/b_hp/idea/index_frame.html


3. 환경 연구실. 아까비박사의 이상한 애정.
( エコラボ〜もったいない博士の異常な愛情 )
후지테레비에서 2008년 4월에서 9월까지 방송.

생일 케이크의 초나 도시락의 소스병, 서점에서 주는 북커버 등 일상생활에서, 한번 쓰고
버리는 아까운 물건들을 매주 하나씩 크리에이터에게 의뢰하여, 어떻게 활용할 수
없을지 연구해보는 방송. 이 방송은 후지테레비에서 설명문만 읽고 무척 흥미가
생긴 방송인데, DVD 발매 안 해줄까요(ㅠㅠ 위의 물건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무척 신경쓰이는데 외국에선 볼 길이 없네요.

공식 사이트  :
http://wwwz.fujitv.co.jp/b_hp/ecolab/index_frame.html
2009/01/20 22:26 2009/01/20 22:26
  1. 비밀방문자  2009/01/1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1/13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좀 추위에 강해! 한겨울에도 예이예~~!! (>ヮ<
      그러고 보니 유 본지도 오래된 듯! 너 시간 날 때 편하게 문자 줘~~!!(>_<
  2. kamilla  2009/01/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손가락과.. 저 옷은 어디서 많이 본 듯 하군효...=ㅂ=
      HARI☆  2009/01/13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냐면 지난주에 미연이랑 너랑 셋이서 서현역서 만났을 때
      찍었던 사진이니까~!(>_< 다음에 그때 이야기했던 카페 셋이서 가자!!
      그리고 그때 네가 해줬던 이야기 2탄 듣는거다!(u///u
      너...나랑 사귈래?ㅎㅎ(← 개콘 순정만화 우지원풍으로)
  3. 비밀방문자  2009/01/14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1/14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놔 야 정말 깜착 놀랐다...!!! 휴 날 놀라게 하다니 유 제법인데?(늬끼하게)
      그래 결정했어! 앞으로는 메세지도 같이 남기겠어!(+_+
  4. kamilla  2009/01/20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꺼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수업!!
    나도 저런게 하고 싶습니다!!+ㅁ+
    스템프 디자인이라니....
    명함 디자인 이라니..
    너무 좋아!!!>ㅁ<
      HARI☆  2009/02/02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탬프랑 명함 디자인에 발릴 줄 알았다!!ㅎㅎ
      그러고 보니 명함 디자인만 모아놓은 책은 많이 봤는데 스탬프만
      모아놓은 책자는 잘 못 본 것 같아(ㅠㅠ 담에 너희 집에 놀러 갔을 때
      요리후지 분페이가 디자인한 출입국 스탬프 보여줄게. 완전 귀여워!(>_<

      유 이전에는 지우개로 스탬프 잘 만들더니 요즘도 만들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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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크림이 잔뜩 올려진 달콤한 핫초코♪ 이 카페에 온건 오래간만이네요.
가게가 넒어져서 깜짝. 오늘은 처음으로 2층 자리에 앉았어요! 2층 자리는 사방이 막힌
작은 방에 나무 테이블이 놓여 있어서 아담한 비밀기지 같은 느낌이 맘에 들었습니다.
마침 주변에 사람도 별로 없어서, 괜히 친구의 귀를 잡고 비밀요원 놀이가
하고 싶어지는 그런 자리!(>ヮ<

건조한 날씨 탓인지 오늘은 목 상태가 별로 안 좋았었는데, 그 이야기를 들은 친구가
무언가 투명한 갈색의 액체가 든 페트병을 내밀었어요. 그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배즙! 목이 안 좋을 땐 배즙이라고...!

갑자기 배즙을 들고 나타나는 20대 아가씨라니 사실 너 몇 살이냐...
정말 네 그런 부분이 참 좋다 ㅠㅠ)b 히히 고마워! 배즙 잘 마셨어!:)




지난 일기 보기 <- Click!!






2009/01/13 10:40 2009/01/13 10:40
  1. 플레  2008/12/31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클럽은 상상의 장소(?) 라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하네요+_+)!!!!
    다만 몸치인 저는 왠지 가서도 즐겁게 어울리지 못할 것 같아요ㅠㅠ
    (저도 친구들끼리라면 이 한몸 불사르겠지만orz..ㅠㅠㅠㅠ)
      HARI☆  2009/01/06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플레 님 어서 오세요!(>_<
      클럽은 정말 상상의 장소죠...! 사실 클럽 하면 좀 끈적끈적한(?)
      분위기가 상상되서 가기 전에 무척 긴장했었는데 막상 가보니까
      그냥 신기한 느낌만 들더라고요!(<- 완전 관광객 모드로 다녀온 저~)

      저도 노는 건 그냥 친구들끼리가 최고인 것 같아요!(>_<
      술자리도 친한 친구들끼리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하는 게 좋고,
      바보짓하면서 놀 때도 그쪽이 더 즐겁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클럽은 신나는 음악 소리 때문에 이야기를 할 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사실 클럽은 이야기하러 가는 곳은 아닌 것 같지요(ㅠㅠ
  2. 단즈이  2009/01/05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클럽은 한번도 못가봤도...나이트도-_-;;
    좀 끈적시러운 분위기는 안좋아해서 ㅎㅎ
    나도 쌀포대뒤집어쓰고 훌라춤추는쪽이 좋아!!
    요즘은 스트레스쌓일때 아들앞에서 바닷속의흐물흐물해초해초춤을 춰주고 있다능..
    아아 핫초코가 넘 맛있어 보인다:P 츄룹
      HARI☆  2009/01/06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 언니♡ 좋은 저녁이얍!(+_+
      나도 클럽이나 나이트 안 가봐서 이번에 신기한 경험이었어~
      그 분위기를 뭐라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던데 단지언니 덧글의
      " 끈적시끄러운 분위기 " 가 정말 딱 맞는것 같음!
      회사 파티라 끈적함은 좀 덜한 것 같았지만 그래도 역시 그 분위기는
      신기한 기분만 들고 내가 놀 곳은 아니란 이질감이 팍팍 들더라(ㅠㅠ

      역시 친구들이랑 편하게 이야기하고 망가지는 거 걱정 없이 맘 편하게 노는 게 제일 좋아!
      ( 나만 망가지는 것도 아니고 다 같이 사이좋게!?ㅎㅎ)

      바닷속의 흐물흐물 해초춤이라니 웰빙이다~!
      단지 언니의 흐물흐물 해초춤은 어쩐지 우아하고 귀여운 느낌일 것 같구효!
      왠지 나중에 율이가 따라 출 것 같아서 훈훈할 것 같아(>_<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말랑말랑 따뜻해지는 것 같은!
      (나도 내 마음에 블루~가 찾아왔을 땐 언니랑 율이 생각하면서 해초춤 춰봐야겠어+_+)
  3. 말랑말랑  2009/01/07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냥, 오랜만...^^// 정말, 정말로 오랜만이다.
    사진의 주먹박 정말 귀엽다. ㅋㅋ 귀여울 뿐 아니라 맛있어보여!
    꾸물거리다가 아직 식사 전인데, 주먹밥이 먹고 싶어졌지 뭐야.

    가끔 들러서 글 읽고 그랬는데 막상 리플 달려니 좀 민망한 기분도 들고 해서
    망설이다가, 새해를 맞이해서 큰맘먹고(?) 글을 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HARI☆  2009/01/13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말랑언니!(>_< 안녕! 좋은 아침이야!
      나야말로 제대로 연락 못 해서 미안(ㅠㅠ 블로그 다시 열었구나!!
      (말랑언니처럼 귀여운 러브쵸코★넷♪ 깜찍한 주소까지 언니랑 어울리구u///u)

      그치? 갑자기 밥 먹다가 주먹밥의 귀여움에 눈뜨고 말았어!
      주먹밥 끝의 저 동그란 삼각 라인이 너무 귀여운 것 같아///
      어제는 대청소를 하다가 이전에 자취하면서 사놨던 요리잡지가 나왔는데
      재료와 김을 감는 방법의 차이에 따른 깜찍한 주먹밥 사진 컬렉션을 발견하고
      한참 동안 멍하게 바라봤어~ (... 이렇게 써놓으니 어쩐지 수상한 사람같다?!
      ...아냐 안 그래ㅠㅠ 말랑언니도 주먹밥 귀엽고 맛있어 보인다고 해줬는걸!ㅋㅋ)

      말랑언니 글 남겨줘서 무척 반갑구! 괜찮다면 러브쵸코넷 링크하고
      나도 답글 달러 갈게!(사실 이미 내 멋대로 링크했어ㅎ)
      말랑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구 말랑언니가 하는 일 다 화이팅이야!!(>ヮ<
  4. 키다리  2009/01/09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로케!! 저도 고로케 좋아하는데 맛있는걸 파는곳이 그다지 없지요 ㅠ_ㅠ
    어딘가요 저 가게는요..코코아도 맛있어보이고
    아~ 배고픕니다~!! 이것이 바로 음식 테러네요~!!!
      HARI☆  2009/01/13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님 어서 오세요!(+_+
      그쵸?! 고로케는 참 맛있는 음식인 것 같아요!
      ( 특히 따끈따끈 방금 튀긴 고로케는 먹으면서 감동의 눈물이ㅠㅠ )

      사진의 주먹밥과 고로케를 파는 곳은 " 라멘만땅 "이라는 가게에요.
      하지만, 가게 이름인 라멘보다 저는 주먹밥(1,500원)이랑 고로케(6,500원)가
      더 맘에 들더라구요. 여러 곳에 가게가 있는데 제가 가는 곳은 분당 정자동에
      있는 곳이에요. 정자역 4번 출구로 나오셔서 큰길로 2~3분 쭉 걸으시다가,
      국민은행 건물을 지나 바로 꺾으시면 오른쪽에 가게가 보이실 거에요.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일이니 그날은 피하시구요 고로케 좋아하신다면
      꼭 여기 고로케 드셔보세요!(>_< 제 친구도 원래 고로케 싫어하는데
      여기 오면 시켜서 반씩 같이 먹어요♪

      핫초코를 파는 곳도 정자역 근처에 있는 " 그린갤러리 "라는 곳입니다.
      정자역 4번 출구서 SK건물쪽 길로 들어가신 뒤 아름방송 건물이 있는
      넓은 길 쪽으로 쭉 걷다 보시면 오른편에 보이실 거에요. (카페분위기도 괜찮고
      핫초코도 맛있는데, 가격은 다른 곳보다 조금 가격이 있는 8,000원대입니다ㅠㅠ)
      핫초코하니까 카페 골목 쪽에 벨기에 초콜릿점이 새로 생겼는데 여기 핫초코도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전 초콜릿만 종종 사가는데 아저씨가 상냥한 분이라
      호감이 가서 조만간 마시러 갈까 생각 중이에요:)

      그럼 고로케 동지(?!) 키다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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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카사 부루터스(CASA Brutus) 표지는 핀란드의 동화작가 토베얀손의 무밍!
무밍의 저 땡그란 눈과 살짝 겁을 먹고 주변을 살피는 듯한(?) 표정이 늠 귀여워요(>_<

지난달에 구입했던 잡지 중에 젤 맘에 들었던 표지.
핀란드에는 무밍 박물관도 있다고 하던데 언젠가 가보고 싶네요:)

http://www.moomin.fi/moomin.htm
↑ 무밍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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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스타일의 경우, 「 NO.13 커피의 천국 북유럽 」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관심이 생긴
계간지입니다. NO.15는 북유럽의 철도 특집! 북유럽 나라별 열차 외양과 내부, 티켓 디자인에서
식당메뉴, 승차방법까지 자잘하게 읽을거리가 많아서 재미있었어요!!(+_+
역시 이런 책을 읽을 때는 이미 여행을 떠난 느낌으로!!

북유럽 스타일은 따로 주문을 넣지 않으면 구하기 어렵고 엔화도 많이 올라서, 일본에 갈 때
갖고 싶었던 과월호와 같이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NO.15의 저 귀여운 표지에 NO.14와 함께
주문해버렸어요. 히히 물론 후회 없음!(+_+

그래픽 디자이너 오레 엑셀(Olle Eksell, 1918~2007)에 대한 기사도 실려 있었는데,
1958년에 발매되었다는 초콜릿 박스가 참 귀엽더라구요! 초콜릿 상자를 열면 마치 서랍 안을
자잘하게 정리해놓은 것 같이 작은 칸마다 다른 포장과 모양의 초콜릿이 들어 있는데, 조각 케이크
여러 조각처럼 포장되어있는 것도 있고, 어린이 샴페인 세트처럼 포장되어 있는 칸도 있어서,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패키지 였습니다. 종합 선물세트가 8종류 들어 있는 것 같은 초콜릿
패키지였어요!(>_< 진짜 담배가 들어 있는 담배 초콜릿도 신기했고. 차분한 초록색 바탕에
하얀 사슴이 그려진 과자 상자나, 판 초콜릿 광고 포스터도 귀여웠습니다!

아... 이 잡지를 읽다 보면 마음은 이미 북유럽!!
( 근데 요즘 환율 생각하면 도저히 여행갈 기분이 안 들더라구요ㅠㅠ 다행히 항공 마일리지 덕에
비행기표 값은 굳었는데, 환율이 늠 올라서 같은 코스여도 경비가 20%나 더 든다고 해서...!
내년쯤에 친구들이랑 여행가기로 했는데 환율아 좀 내려줘ㅠ_ㅠ)





무척 오랜만의 일기네요!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고 계셨나요:)
전 건강히 잘 있답니다. 올해 목표 중 하나가 외국어 능력 향상! 이라 하루의 조금씩이지만 외국어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지내고 있어요. 올여름 최대의 뉴스는 남동생에게 여자 친구가 생긴 거!!
둘 다 동글동글한 이미지에 생긴 것까지 닮았는데, 다람쥐 같아서 귀여워요!!(+_+
귀여운 21 X 19살 커플. 서로에게 첫 여친, 남친 이라는데 예쁘게 잘 사귀길!(>_<

2008/09/17 22:11 2008/09/17 22:11
Moomin♥ :: 2008/09/17 22:11 colorful days★
  1. eja  2008/09/21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전에 설마 했는데 들어오고 놀랐음 허허허 얼마만의 포스팅~
    북유럽은 원래 비쌌지. 유로화 1200원일때 많이 사두는건데(5년전 얘기;)
    내동생도 남친이 생겼는데 쯘데레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오.
      HARI☆  2008/12/02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이 너무 늦어서 미안~!(ㅠㅠ
      요즘 정말 환율이 높아서 여행가고 싶어도 선뜻 떠날수가 없더라구.
      언젠간 여행가고 싶다는 희망을 가슴에 품고 여행 관련 책만 책장에
      계속 늘어나고 있어(;ㅂ; 게임구입도 얼마간은 자제.(ㅠ_ㅠ

      언니 동생분도 남친이 생기셨구나~! 늦었지만 축하축하!(>_<
      츤데레라니 뭔가 매력적인데...!(어떤 연애하시는지 궁금하다...!)
      내 동생도 여전히 알콩달콩 연애중.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도시락도
      싸주고, 직접 털실로 짠 머플러를 받기도 하면서 잘 사귀고 있어~
      둘 다 귀엽긴한데 맨날 나한테 " 누나 오늘 ㅁㅁ가 말야~" 여친자랑을
      해서 가끔 귀찮아(ㅠㅂㅠ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2. 키다리  2008/10/08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오랫만의 포스팅!!!
    고삐풀린 망아지 마냥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환율때문에 죽겠습니다.
    저도 저 캐릭터 좋아해요. 어깨 맛사지 기구사서 책장에 장식해 두고 있습니다.
      HARI☆  2008/12/02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님 어서오세요!(>_<
      답글이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ㅠㅠ
      요즘 환율이 정말 너무 높죠. 저도 올 겨울이랑 내년 봄에 신경쓰이는
      게임이 많은데, 환율이 너무 높은 탓에 구입을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이전엔 1200원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1200원만 되도!라는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조금이라도 환율이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무밍이 어깨 맛사지 기구도 있었군요! 무밍은 생긴것도 동글동글해서
      쳐다만봐도 웬지 기분이 둥그래지는 느낌인데 맛사지 기구라니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웬지 효과도 좋을 것 같고!(>_<

      키다리님도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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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구네 집 근처에 팬케이크 가게가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저희 집에서도 걸어갈 수 있을 정도의
거리라 오후에 산책 겸 다녀왔어요:) Butter finger pancake house라는 곳인데, 친구랑 저는 뻐러핑거~라고
느~~~~끼하게 부르고 있습니다! 식사를 못하고 와서 살짝 배고팠었는데 마침 팬케이크랑 스크램블에그,
베이컨 등이 세트로 되어 있는 것이 있기에 주문했습니다. ( 사진으로는 잘 안 느껴지는데 양이 꽤
많아서  결국 다 못먹었어요ㅠㅠ 하지만 팬케이크는 맛나게 다 먹었다는 거!+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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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포토(...) 핫케이크에 꿀을 바르는 제 친구:)



2. 친구가 심리테스트를 해줬는데 재미있어서 여기에도 적어볼게요. 음 먼저 해보실 분은 종이랑 펜을 준비
하시구요. 종이에다가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 3마리를 순서대로 적습니다. 그리고 그 동물에 대해
어떤 인상을 느끼고
있는지 3가지씩 적어주세요.

































결과는...

첫 번째로 적은 동물과 그 인상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
두 번째로 적은 동물과 그 인상 - 다른 사람이 실제로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
세 번째로 적은 동물과 그 인상 - 진정한 자신의 모습.


이라고 하네요. 저는...

1. 북극곰 -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것 같다. 귀엽다. 착하다.
2. 코알라 - 느긋하고 여유있어 보인다. 어리광쟁이. 무심한 듯 시크~
3. 개 - 명랑하다. 터프하다. 책임감 있는 의리파.

라고 적었는데 심리테스트 해준 친구가 처음에 북극곰을 적을 때는 음 과연~ 이러다가 2번째에 코알라
적으니까 아주 딱이라고 마구 웃었어요... ( 아니햐 야! 나 집에서도 첫째에다 첫째 성격인데ㅠㅠ)
느긋해 보이고 어리광은 그런가? 싶은데 무심한 듯 시크는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1번.... 아놔 스스로 귀엽고 착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니 얘 뭐야(ㅠㅠ???

조금 재미있죠? 주변 사람들에도 시켜봐야겠습니다(+_+ ( 뭔가 나만 당할 수 없어의 마인드. 히히)

3.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이 곳에 와주시는 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08/03/18 22:11 2008/03/18 22:11
  1. umuk  2008/03/1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싸 1등!!!...........이 아니고 ㅜㅜㅜ 저 팬케이크 집 어디니~ 이 야밤에 테러당했다 흑흑
      HARI☆  2008/03/20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어묵이다!! 나도 1등 댓글!(으쓱으쓱~)>_<

      저 팬케이크집은 정자에 있어~ (크라제버거 건너편...?)
      언제 같이 먹으러 가자♡ 오렌지색으로 꾸민 내부도 깔끔하고
      팬케이크 외 다른 메뉴들도 괜찮은 것 같아.
      과일 쥬스도 예쁘게 담아줘서 급호감인 가게얍~(+_+
  2. 라비또  2008/03/19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어디에 있는지 물어볼랬는데 친절히 윗 댓글에 있다!
    맛있겠다 ;ㅁ;
      HARI☆  2008/03/24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비또다! ( 내 맘대로 새주소로 비또 블로그 링크 했어~(>_< )

      응! 팬케이크 맛있더라. 달콤해서 훈훈한 음식이얍~ 츄릅!(-ㅠ-
      정자역 크라제 버거 건너편에 있으니까 쉽게 찾을 수 있을거야!
  3. eja  2008/03/1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덤덤한 3등........자주 갱신 한다면서~~
    허허허 정자역까지 가면 놀 수 있는거여요?
    근데 개 펭귄 곰을 적은 나는 뭐야 그럼 ㅋ(을 엄청 쓰고 싶어지는데)

      HARI☆  2008/03/24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넹?! 이것도 나름 자주...는... 아닌가!(ㅠㅂㅠ
      어쩌다보니 1달에 1~2번 갱신이 되고 있어~ 좀 더 자주 갱신하려고
      하는데, 요령이 없어서 생각보다 잘 안되네(ㅠㅠ

      ( 앗. 분당에 와주면 난 좋지만 덤언니한테는 불편하지 않어?
      3월 이후에 장소는 중간 지점이나 언니가 교통이 편한 쪽으로도 괜찮아:)
      심리테스트 결과는 펭귄 보고 웃었다! 나도 웬지 덤언니하면 떠오르는
      동물의 펭귄이라... 히히. 언니 블로그에 올라와있던 펭귄 아이콘이랑도
      닮았다고 생각했는데(>_<
  4. 케라땅  2008/03/19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토끼,리락쿠마(음?)에 귀여워.귀여워.귀여워의 3콤보.난 뭥미...
    어서 나의 귀여움에 경배해.으하하하하하
      HARI☆  2008/03/24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정말 귀여워x3 이잖아...! 3번째에 쓴 리락쿠마에 웃었어~~~!!!(>_<
      모야 언니~ 리락쿠마가 동물...이긴 한데... 이걸 쓸 줄이야!!ㅠㅠ)b
      토끼 딱 맞는 것 같은데...! 난 언니 만날 때마다 귀여움에 감동하고 있잖아. 히히:)
  5. 아미르  2008/04/02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오니 업뎃이 옛날에 되어 있었네.....ㅠ_ㅠ
    미안해 신경 못써서 ; ㅁ;...
    그나저나 저 맛나 보이는 것들이 참 날 괴롭게 하는구나...후후 ; ㅅ;
    심리테스트는 '개' '고양이' '토끼' 순으로 '먹보에 바보' '귀엽다' '무섭다' 순이었는데...
    진정한 나는 무서운 토끼인건가...( ..)...(<야)
      HARI☆  2008/04/06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 뭘 이런걸루 미안해하냐. 괜찮아!(>_<
      사실 중요한 일은 블로그에 써놓기보다 전화도 있고 만났을 때
      다 이야기 하잖아^ㅂ^;;; 그러니까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아.
      오히려 그 맘이 더 고맙다ㅠㅠ

      심리테스트 결과... 히히 무서운 토끼라니 살짝 유니크한 느낌이!
      고양이라는 이미지는 맞는 것 같어(+_+
  6. Miii★  2008/08/18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시크도도 똑똑 걍 짱) / 팬더(주먹밥 맛있겠다 멍청해) / 사막여우(멍해 귀엽다 슈ㅣ바ㅠㅠ 키우고싶어)
      HARI☆  2008/09/06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의 숨겨진 모습은 사막여우였던 것인가!!(+_+
      사막여우 귀엽잖아! 거기다 멋쟁이란 느낌도 나고!(>///<
      팬더곰의 이미지에 주먹밥...갑자기 야끼오니기리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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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나 잡화 관련 잡지를 읽다보면 여행이 떠나고 싶어집니다. 미술관이나 맛집 정보도 좋지만
저는 아기자기한 잡화를 보면 정신을 못차려서, 그 나라의 특징이 담긴 컵이나 그릇,
과자봉지나 음료수 캔을 보면 무척 가슴이 뛰어요!(>_<

얼마전에 본 영화, 카모메 식당의 무대가 핀란드여서 그런지 최근 관심가는 나라는
무밍이 살고 있을 것 같은 핀란드입니다. 거기다 잡지에서 본 핀란드의 인스턴트 커피 캔과
깔끔한 밀가루 봉투의 디자인에 반해버렸거든요. 벽지도 알록달록 참 예쁘고.

언젠가 핀란드에 가게된다면 꼭 슈퍼마켓에 들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핀란드어를 모르는 만큼
과자든 음료수든 그냥 디자인이 맘에 드는 걸로 집어서 먹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역시 여행의 로망은 슈퍼마켓과 시장이죠!(+_+

그러고보니 핀란드 사람은, 한 명이 1년에 1100잔의 커피를 마신다고 합니다. 하루에 약 3잔씩.
하지만 이 통계에는 어린 아이도 포함되어 있으니까 어른들만으로 계산하면, 한 명이 하루 5~6잔의
커피를 마신다는 놀라운 통계가! (과연 커피 소비량 세계 1위의 나라!) 전형적인 핀란드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 잔, 일하면서 한 잔, 휴식 시간에도 한 잔, 집에 돌아와서 한 잔,
저녁 식사 후 한 잔. 이렇게 마신다고 합니다. 달콤한 빵 PULLA를 곁들여서.

영화 카모메 식당에 나오는 먹음직스런 시나몬 롤은, 사람의 귀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핀란드어로 Korvapuusti라고 한대요. Korva가 귀라는 의미라고. 발음이 웬지 귀엽죠!
코르바푸스티! 뭔가 마법 주문 같기도 하고!(>_< 히히. 이 귀여운 발음을 해보기
위해서라도 언젠가 핀란드에 가게 되면, 꼭 코르바푸스티를 주문해봐야 겠습니다.

저는 혼자 떠나는 여행에 로망을 가지고 있어서 올해 여행을 떠난다면 혼자 여행을
떠나보고 싶어요. 아니면 친구랑 같이 출발해서, 서로 다른 곳을 여행하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각자 여행했던 곳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던가! 이건 여행을 좋아하는
후배랑 함께 했던 이야기인데 조금 로망이 있지 않나요?!(>_<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8/02/11 12:40 2008/02/11 12:40
  1. 비밀방문자  2008/02/12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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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I☆  2008/03/18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 아주 바람직하지?(으쓱으쓱~)

      전화로 이미 다 이야기해서 자세한 내용은 생략할게!(...)
      웬지 다시 글로 쓰기 푸크럽자나... 흠흠(>///<
  2. 비밀방문자  2008/02/20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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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I☆  2008/03/1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완소 영화얍! 맞아~ 북유럽 여행하고 싶다!(>_<

      계속 연락을 못해서 미안~ 3주전부터 같이 저녁먹기로 약속
      했었는데 계속 못 봤구나(ㅠㅠ 내가 낼 저녁 쯤 다시 전화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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