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좋아했던 히노시의 하늘, 바이바이.
3월 30일( 바로 내일!! )에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한동안은 계속 한국에 있을 것 같네요:)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는 갑자기 돌아가서 영화에서처럼 깜짝 놀래켜주려고 했는데,
메일을 보내준 친구들에게 이미 돌아가는 날짜를 알려줘서 서프라이즈!! 작전은 무산.
그전에, 제 친구들은 서프라이즈!! 보다 평소 연락도 잘 안하는게 돌아가는 날짜도
안 알려줬다고 분노하며 때려줄 것 같아요... 이히히 미안♡ 내맘 다 알지?>_<

3월 23일에 일본의 타마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대학생활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좋아했던 학교 식당의 A카레와 서클활동이에요.
일본에서도 좋은 친구들이 참 많이 생겨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있잖아, 이제와서 살짝 고백하는건데 이상한 한국말만 가르쳐줘서 미안해(...)
다들 정말 고마웠고 하는 일이랑 공부 힘내! 또 만나서 같이 놀자!!>_<

3월 30일( 바로 내일!! )에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한동안은 계속 한국에 있을 것 같네요:)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는 갑자기 돌아가서 영화에서처럼 깜짝 놀래켜주려고 했는데,
메일을 보내준 친구들에게 이미 돌아가는 날짜를 알려줘서 서프라이즈!! 작전은 무산.
그전에, 제 친구들은 서프라이즈!! 보다 평소 연락도 잘 안하는게 돌아가는 날짜도
안 알려줬다고 분노하며 때려줄 것 같아요... 이히히 미안♡ 내맘 다 알지?>_<

3월 23일에 일본의 타마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대학생활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좋아했던 학교 식당의 A카레와 서클활동이에요.
일본에서도 좋은 친구들이 참 많이 생겨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있잖아, 이제와서 살짝 고백하는건데 이상한 한국말만 가르쳐줘서 미안해(...)
다들 정말 고마웠고 하는 일이랑 공부 힘내! 또 만나서 같이 놀자!!>_<

가장 많이 마셨던 음료수는 칼피스 워터!
이름의 어감은 칼피스 소다쪽이 더 맘에들지만, 톡쏘는 소다맛 보다 워터를
더 좋아했습니다. 하늘색 땡땡이 무늬의 팩키지도 귀여워서 좋아하구요:)
맛은 요구르트에 우유를 섞은 음료수랑 비슷한 달콤한 맛!
그럼 다음 포스팅부터는 한국에서 뵐게요!>_<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ss
무사히 귀국하셔서 친구들이랑 가족들 만나셔서~
서프라이즈는 아니시더라도 감동의 재회(?)!!가 기다릴꺼에요 _ )!!
인데;ㅁ; 왠지 저도 저 칼피스가 막 땡겨요 ㅠ_ㅠ..
한밤중이라 배고파서 야식 꾹꾹 참고있는데ㅠㅠ(..)
칼피스 맛있죠! 달지만 중독성 있는 그런 맛!+_+
특히 더운 날씨에 냉장고에 막 꺼내서 시원한~ 칼피스를 마실때가 너무 좋아요!>_<
야식ㅠㅂㅠ 정말 한밤중의 유혹은 참기 힘들죠~ 공감 100%!
그것도 살찔 것 같은 음식들만 땡겨서 더 문제...!ㅠㅠ
그래도 야식은 건강에 안 좋으니까 힘내서 같이 꾹 참기로해요!>_<
몇년간 먼곳에서 공부하느라 정말 수고했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푹쉬고 연락해♥
얼마전에는 만나서 넘 즐거웠어!!
삼청동의 예쁜 배경과 아리따운 단지언니를 동시에 보게되서
그날 눈이 너무 보양이었음. 히히+_+ 밥도 너무 맛있었구!
일본 친구들에게 가르쳐준 이상한 한국의 유행어 같은 거야.
서로 " 됐거든?ㅎㅎ" 이러고 논다던가!ㅠㅂㅠ
정 들은 일본 떠나서 오니 시원섭섭하겠다 ' ㅁ'....
암튼 너무 반가와~~~> ㅂ<!!!!
모레쯤 전화 할께요 ' ㅁ'/!!!!
(근데 일본 친구들에게 가르쳐준 이상한 한국어는 도대체 무엇...? ( ..)...;;;)
일요일에는 이것저것 실수가 많아서 미안했어ㅠ_ㅠ
내가 번호를 잘못보는 바람에 그만 밤 늦게 집전화루!!
( 나중에 네가 부모님께 혼 안 났는지 모르겠다;_;)
그래도 오랜만에 목소리듣고 이야기해서 반가웠어!>_<
내 동생 다친거 걱정해주고 약속 못지킨거 이해해줘서 고마워...
조만간 내가 다시 너한테 전화할게!:D
일본 친구한테 내가 알려준 한국말은 한국의 유행어 같은 거야~
힌트를 주자면 교과서에 안나오고 그냥 친구끼리 쓰는 편한 반말로!
언니랑 만나면 하루종일 너무 웃어서 볼이 땡긴다ㅠ_ㅠ)b
우리 셋은 환상의 개그콤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노려라! 전국!+_+
후후후. 맞다. 나 언니 글 읽었어~
감상은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할게! 글 너무 즐겁게 잘 읽었어!>_<
등장인물들 성격도 다 잘 나타나있어서 아쥬 좋았음!!+_+
분노A님(...)의 말처럼 앞으로 언니의 왕성한 창작활동을 기대하겠음u///u
공부 힘내구 다음에 또 만나서 즐겁게 놀자:)
이제 한국에서 뵐수 있는건가요~~~>_<//
맛난 것도 실컷먹고 오랜만에 그리운 얼굴들도 만나서 기분 최고예요!:)
한국에는 잘 도착해서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
언니도 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거지?>_<
맞다~ 그러고보니 언니, 내 폰 번호 모르지? 미안!ㅠ_ㅠ
나 핸드폰 생겼어! 나중에 언니 블로그 쪽에 비밀글로 번호 남길게>_<
(일부러 기억해주고 챙겨줘서 막 감동의 눈물~ 땡큐!!*^ㅂ^*)
지난 번 네가 전화로 내게 해준 이야기... 참 고마웠어.
엄허. 얘두 정말 이렇게 날 감동시켜서 어떻게 하려고!!
아 얘는 정말 나를 이해해주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되게 맘이 든든하더라.
대화 내용은 다시 생각해도 막 얼굴에 불이 날 정도로 쑥스럽지만u///u
우리의 대화는 마치 사귄지 얼마안된 애인 사이 같았따! 후후후...
나중에 네가 남친생기면 일러줘야지+_+
어서와>_<
반가워!>_<
오랫동안 안들린 사이에 여러 일이 있으셨네요~
그간 저는 대학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느라 끙끙댔습니다. ㅠㅠ
입학한지도 한달 반이 지나 지금은 중간고사 기간인데
새내기는 언제나 서투른 존재인가봐요. ㅠㅠ 항상 헤메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다는건 어떤 느낌일지 감도 안잡히네요. 막연하기만 할 뿐....
저도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일본에 가서 공부해보고 싶네요. ^^
일본이 아니라도 외국에 가서 공부해보고 싶다는게 제 바람인데 기회가 닿을지......
하리님 포스팅을 보면 칼피스 워터같이, 일상생활이 엿보여서 굉장히 재미있어요!
저도 한번 꼭 맛보고 싶어요 >_<
(amable이란 닉으로 처음 글 남겨주셨는데 전부터 쭉 글 남겨주시던 아즈님 맞죠?:)
늦었지만 고교 졸업 + 대학입학 축하드립니다!>_<
대학 새내기는 새로운 환경에서의 공부와 인간관계로 역시 긴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1년쯤 지나 2학년이 되면 학교 수업 방식이나 스케쥴에
익숙해지고, 병아리같은(?!) 후배들도 생겨서 1학년 때보다 훨 나으실 거예요.
( 히히 그러니까 학교 적응에 너무 맘 서두르실 필요는 없으실거예요.
1학년 때는 1학년 만의 특권을 맘것 즐기시길!:)
외국에 나가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죠! 전공 공부만이 아니라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그 나라만의 풍습이나 건축물도 재미있구요!
( 그냥 동네 슈퍼마켓에만 가도 그 나라만의 분위기가 있고 재미있는
물건들이 많아서 막 RPG게임의 탐험가의 기분이 됩니다!+_+)
잠시 학교를 휴학하고, 외국의 자기가 가고 싶은 학교를 찾아 공부하는
방법도 있지만, 교환학생으로 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어느 쪽이든 가능한 언어는 꼭 열심히 공부하셔서 가는 것 잊지 마시구요!
( 학교 수업도 그렇지만, 언어에 별로 신경쓰지 않구 유학온 친구들을
보면 자신감도 없고 그 나라 친구들과도 잘 못사귀고 고생하더라구요.
예외도 있지만 그 나라 언어나, 영어공부는 신경쓰시는 걸 추천!!)
포스팅 재밌게 읽어주신다니 감사합니다!u///u
아즈님 새로 시작한 대학생활 화이팅이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