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잡지'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1/20  너는 참 멋진 사람이야! (8)
  2. 2008/12/18  간식시간 / Casa BRUTUS (4)
  3. 2008/09/17  Moomin♥ (4)
  4. 2008/02/11  마법의 주문같은 코르바푸스티:) (4)
  5. 2007/07/16  오늘의 이야기:) (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은 것이라도, 무언가 그 사람만의 장점이 있다면 그 부분을 인정하고 칭찬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누군가의 좋은 점을 발견하면 바로바로 솔직히 이야기하는 편이에요.

너의 그런 점이 굉장하고, 좋다고.

그런데 그 멋진 부분을 가진 사람들은, 정작 자신의 그런 장점을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내가 봤을 땐 정말 굉장하고 멋진데.
왠지 너무 아깝고 아쉬운 기분.

저는 그런 멋진 부분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장점을 더 좋은 쪽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또 새로운 장점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항상 옆에서 그 사람들의
편에 서서 응원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가족 또는 좋은 친구로서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오른쪽 위의 그림은 사촌 동생이 그려준 하리 경단이에요. 밥그릇도 같이 그려줘서
평소의 제 이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이렇게 된 거! 365일 밥이 맛있는 식식하리라고 불러주세효...>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구입한 잡지 4권. Casa BRUTUS, BRUTUS, MOE, FIGARO Jap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BRUTUS 2009년 2월 1일 자. 브루터스 대학 개강.
- 당신도 한 번 더 대학생이 될 수 있습니다! 멋진 명물수업에 잠입 취재.

부루터스 이번 호는 유명 대학의 수업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독자가 정말 대학
수업을 듣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에도 편집에 신경을 써서
좋았던 한 권. 일단 표지부터 노트 같은 느낌이죠!(>_<

10명의 강사진 소개와 기사 목차에서도 1교시, 2교시... 이렇게 수업 시간표 같이
편집되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기사에 실린 사진들도 실제 수업 풍경들이고,
 기사 내부 배경도 대학노트 형식. 수업 내용(기사)에서 나온 유명인물이나
작품, 그 외 추가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포스트잌을 붙여 놓은 느낌으로 정리해
논 것도 좋았습니다. 세심하게 신경 쓴 것 같은 깔끔한 편집이 굿굿!!(+_+

강사진도 후카자와 나오토, 사토 나오키 등 유명한 사람들이 잔뜩.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 제일 들어보고 싶은 수업은, 방송작가 코야마 군도(小山薫堂)의 수업.
올해부터 토호쿠예술공과대학에 새로 생긴 기획구상학과의 교수가 되었다던데,
각 학년을 하나의 회사로 해서, 학생들에게 자기 학년의 닉네임(회사이름)과
로고를 만들게 한 뒤, 실제 수업에서 외부에서 받아온 일을 시킨다고 합니다.
코야마 군도가 하는 수업인 만큼 수업이 무척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_+

↓ 코야마 군도가 기획한 방송 중에 제가 좋아하는 방송과 보고싶었던 방송은 이 세 개에요.

1. 뉴 디자인 파라다이스.( NEW DESIGN PARADISE )
후지테레비에서 2004년 4월부터 2006년 9월까지 방송.

매주 명함, 콘센트, 출입국 스탬프 등 주제를 한가지 정해놓고,  그 물건을 분석
(물건의 용도와 역사) → 문제점(불편함)을 발견 →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디자인을 의뢰 →
새 디자인 완성. 디자이너의 설명...의 순으로 방송이 진행됩니다. 등장 크리에이터는
사토 카시와, 요리후지 분페이, 후지모토 야스시 등 각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나와서, 작업과정도 집중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공식 사이트 :
http://www.fujitv.co.jp/b_hp/newdesign/
마음에 들었던 건 무라타 치아키의 콘센트와 요리후지 분페이가 디자인한 출입국 스탬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미지를 볼 수 있는데, DVD가 나와줬음 좋겠어요(ㅠㅠ


2. 아이디어의 열쇠를 빌려드립니다.(アイデアの鍵貸します)
후지테레비에서 2006년 10월에서 2007년 3월까지 방송.

매주 유명 크리에이터가 게스트로 등장하여, 자신만의 노하우를 퀴즈형식으로
정리하여 답해주는 방송. 기억에 남는 사람은 파티시에 츠지구치 히로노부(辻口博啓).
파리에 자신의 과자점을 낼 정도로 인정받는 사람인데, 과자를 만들 때, 조리도구 외에
자기 주변의 어떤 물건이든 과자를 만드는 데 이용 할 수 없을지 연구하고 써본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장난감으로 초콜릿 위에 낙서하고 마블링 만들고~)

요리책도 굉장히 많이 냈는데, 보통 요리인은 자신만의 요리법을 숨겨두기
마련인데 괜찮으냐는 인터뷰 질문에 " 맛있는 요리법이 널리 퍼지길 원하고,
밖으로 끄집어 내는 만큼 새로운 것이 떠오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 라는
대인배적 대답으로 무척 호감이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유가오카의 롤케이크 집이나 케이크점도 항상 같은 메뉴가
아니라 신작 메뉴가 계속 등장한다고 합니다.

공식 사이트 : http://www.fujitv.co.jp/b_hp/idea/index_frame.html


3. 환경 연구실. 아까비박사의 이상한 애정.
( エコラボ〜もったいない博士の異常な愛情 )
후지테레비에서 2008년 4월에서 9월까지 방송.

생일 케이크의 초나 도시락의 소스병, 서점에서 주는 북커버 등 일상생활에서, 한번 쓰고
버리는 아까운 물건들을 매주 하나씩 크리에이터에게 의뢰하여, 어떻게 활용할 수
없을지 연구해보는 방송. 이 방송은 후지테레비에서 설명문만 읽고 무척 흥미가
생긴 방송인데, DVD 발매 안 해줄까요(ㅠㅠ 위의 물건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무척 신경쓰이는데 외국에선 볼 길이 없네요.

공식 사이트  :
http://wwwz.fujitv.co.jp/b_hp/ecolab/index_frame.html
2009/01/20 22:26 2009/01/20 22:26
  1. 비밀방문자  2009/01/1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1/13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좀 추위에 강해! 한겨울에도 예이예~~!! (>ヮ<
      그러고 보니 유 본지도 오래된 듯! 너 시간 날 때 편하게 문자 줘~~!!(>_<
  2. kamilla  2009/01/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손가락과.. 저 옷은 어디서 많이 본 듯 하군효...=ㅂ=
      HARI☆  2009/01/13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냐면 지난주에 미연이랑 너랑 셋이서 서현역서 만났을 때
      찍었던 사진이니까~!(>_< 다음에 그때 이야기했던 카페 셋이서 가자!!
      그리고 그때 네가 해줬던 이야기 2탄 듣는거다!(u///u
      너...나랑 사귈래?ㅎㅎ(← 개콘 순정만화 우지원풍으로)
  3. 비밀방문자  2009/01/14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1/14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놔 야 정말 깜착 놀랐다...!!! 휴 날 놀라게 하다니 유 제법인데?(늬끼하게)
      그래 결정했어! 앞으로는 메세지도 같이 남기겠어!(+_+
  4. kamilla  2009/01/20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꺼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수업!!
    나도 저런게 하고 싶습니다!!+ㅁ+
    스템프 디자인이라니....
    명함 디자인 이라니..
    너무 좋아!!!>ㅁ<
      HARI☆  2009/02/02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탬프랑 명함 디자인에 발릴 줄 알았다!!ㅎㅎ
      그러고 보니 명함 디자인만 모아놓은 책은 많이 봤는데 스탬프만
      모아놓은 책자는 잘 못 본 것 같아(ㅠㅠ 담에 너희 집에 놀러 갔을 때
      요리후지 분페이가 디자인한 출입국 스탬프 보여줄게. 완전 귀여워!(>_<

      유 이전에는 지우개로 스탬프 잘 만들더니 요즘도 만들어?!(+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그림 한 장♪ 고해상도 파일은 홈페이지( http://mdgh2.isp.st/ )의 갤러리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도넛이 나오니까 여자아이 머리 스타일도 도넛 모양으로 그려봤어요!(>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스듬히 편집해보기도 하고. 이 버전은 홈페이지 대문으로 쓰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너도 만들었어요! 2가지 만들었는데 고민하다가 왼쪽 이미지로 쓰기로 했습니다.
다음에는 테니프리 그림도 한 장 새로 그려서, 패러디 배너도 얼른 바꾸고 싶네요. 2년은 된 것 같구...!(ㅠㅂㅠ




 Casa BRUTUS 2008 vol.105 Decemb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읽은 잡지 중에 제일 맘에 들었던 Casa BRUTUS 2008년 12월호.
10주년 기념호로 알차고 흥미로운 특집기사와 실용적인 부록으로 만족스러운 한 권이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간 10주년 기념기사. 1998-2008 베스트 디자인 사전.
연도별로 가구 디자인계의 큰 사건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최근 3년간에 대해서만 정리하자면,
2006년은 이케아, 유니클로 등 디자인 저가격화의 파도! 2007년은 뛰어난 조형 감각과 풍부한
영감으로 스타 디자이너가 된 스페인의 하이메 아존(Jaime Hayon)이 대활약!
2008년은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이 많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하네요.

페이지 맨 아래에 디자인계 외 사회적 이슈를 정리한 간단한 연표도 붙어 있어서
구성면에서도 매우 보기 편했던 기사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98-2008 지금 당장에라도 갖고 싶은 베스트 디자인100.
10년간 잡지 Casa BRUTUS에 소개했던 디자인 중 베스트100을 선정해서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선정 기준은 이제까지 없었던 획기적인 디자인이고 일본에서 살 수 있는 디자인일 것.
소개된 디자인 아래에 디자이너의 프로필도 붙어 있어서 읽는 재미가 2배 up!!

이번에 그린 도넛을 든 여자아이 그림에서 여자아이가 앉아있는 의자가 반케트 체어
(Banquete Chair/Estudio Campana, 2002/ Fernado & Humberto Campana)
에서 힌트를 얻어 그린 것이랍니다. 칸파나 형제가 어린 시절의 추억에서 영감을
받아 봉제인형을 소제로 레디메이드 수법을 사용하여 만든 의자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간 10주년 기념호의 부록은 MoMA 컵 받침 2종류! 오픈 1주년을 맞이하는
오모테산도의 MoMA 디자인 스토어와 함께 기획한 부록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주년 특별기획. 이누카이 유미코(犬養裕美子)가 엄선한 " 지금 가야 할 도쿄의 레스토랑 "
365일 중 99%는 외식, 이제껏 3만 개의 가게에서 식사를 했다고 하는 레스토랑 저널리스트
아누카이 유미코가 엄선한 도쿄의 레스토랑에 대한 기사. 새로 오픈한 가게부터 중화요리,
파스타, 일식 등 보기 쉽게 메뉴별로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소책자입니다.(표지포함 20p)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뉴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 편한 편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에 도쿄에 가게 된다면 가보고 책에 실린 곳에 가보고 싶네요~!(-ㅠ- 츄릅~~
Casa BRUTUS 2008년 12월호는 정말 기사부터 부록까지 다 맘에 드는 멋진 한 권이었어요!




 내가 최근 가장 좋아하는 만화 베스트 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운 겨울, 최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를 소개합니다. 두둥~(>_<

1. 3월의 라이온(3月のライオン) / 우미노치카(羽海野 チカ)

허니와 클로버로 유명한 우미노 치카의 신작. 어렸을 적 가족을 잃고 마음속에 깊은 고독을
안고 살아가는 17세의 프로장기기사 키리야마 레이와 마음 따뜻한 3자매,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다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엽고, 응원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동글동글한 도련님 니카이도 하루노부입니다.
제겐 니카이도가 많이 나온 2권이 최고!! (그림책 진짜 귀여웠는데 웃겼고... !ㅠㅠ)



2. 라이플 소녀(ライフル少女) / 타아모(タアモ)

4개의 이야기가 수록된 단편집. 이전 일기에도 쓴 적이 있는데, 라이플 소녀의
오가와 유가 멀쩡하게 생겨서 살짝 심술궂은 대사를 여주인공에게 툭툭 밷는게
귀엽더라구요. 살짝 간사한(...) 얼굴 표정도 그렇고 뭔가 묘한 매력이 있음...
게다가 과거가 느껴지는 앞머리가 한쪽 눈을 가리는 키타로 머리 스탈!!

 그 외 동물과 대화하는 4차원 전파소녀 카오리와 날라리 요세이 커플,
 소심한 아카네와 입은 거칠지만 맘 착한 아츠노리 커플 이야기도 귀여웠어요!



3. 사랑하고 싶은 블루(恋したがりのブルー) / 후지와라 요시코(藤原 よしこ)

덜렁이지만 착한 성격의 아오가, 평소엔 밝고 재미있지만 때때로 외로워 보이는
남자(...) 리쿠의 가짜 여자친구를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리쿠와 쿨한 미인 키요노, 잘생긴데다 머리까지 좋은 카이.  이 셋은 중학교 때부터
친한 사이지만, 셋 사이에서는 무언가 묘한 공기가 느껴지고 아오는 점점 더
리쿠를 좋아하게 되는데!! ...그냥 아오랑 리쿠랑 잘됐음 좋겠어요.

제발 이 얘들을 그냥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네? (ㅠㅠ
(하지만, 아무 시련이 없음 이야기가 안 이어지겠구나ㅠㅠ)





 Simone Legno/ THE MOOFIA mini figur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OKIDOKI의 귀여운 피규어.

LA 거주 이탈리아인 아티스트 Simone Legno.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TOKIDOKI의 디자이너로 무척 귀여운 캐릭터를 그리는 사람이에요.
레스포삭이나 오니즈카 타이거와 합작으로 한정 상품을 내놓기도하는데, 정말 탐나는 상품들뿐!(>_<
http://www.tokidoki.it/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8/12/18 00:38 2008/12/18 00:38
  1. 단즈이  2008/12/22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넘 따끈따끈한 그림이야! 도넛먹고싶다>_<*
    동물도 그득그득와글와글해서 너무 좋아♡
    만화도 보고싶다아... 일본어 너무 안써서 난 너무 많이 까먹어버렸어 ㄱ-...
    빨리 애키우고 공부도하고싶고 문화생활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싶은데 ㅠㅠ
    이건뭐 밥먹을 시간도 없으니..orz 젊음을 즐기거라 하리이..보고싶다!
      HARI☆  2008/12/26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단지언니! 히히 그림 맘에 들어 해줘서 고마워!(>_<
      동물들은 나도 그리면서 즐거웠어. 핑크 돌고래는 그림 자료를 찾다가
      만났는데 실제 아마존 강에 사는 희귀 돌고래라고 해서 신기했어.
      계속 여러 종의 귀엽고 멋진 동물 사진을 쭉 보고 있으니까 마음이 치유
      되는 느낌이...! 언젠간 다른 동물들도 그려보고 싶어(+_+

      언니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정신없구나(ㅠ_ㅠ
      귀여운 율이 장군님이 엄마를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아~(u///u
      블로그의 사진 보니까 율이 표정이 하나같이 다 너무 귀엽더라///

      단지언니 팬인 난, 언니가 그림 그리면 환호성을 지르며 달려갈거얍!(>_<
      하지만 언니랑 율이가 건강한 게 최고니까 언니 정신없더라도 식사는 꼭
      하구 율이가 좀 더 자라면 예쁜 그림 많이 그려주세효(+_+

      나도 언니 보고 싶따!!(ㅠㅠ 율이도 보러가고 싶은데 어느덧 연말이
      다 되었구요... 내년 1~2월 안엔 우리 꼭 만나서 재밌게 놀자(>_<

      단지언니 연말 잘 보내고 좋은 하루 보내:)
  2. 키다리  2008/12/22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곳 하면 우유병과 도넛입니다~ >_<
    저 마지막의 캐릭터 가방 저도 알아요~!!
    레스포삭에서도 나온것 같은데 저도 가지고 있거든요~
    캐주얼이나 정장 양쪽다 잘 어울려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HARI☆  2008/12/26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님 어서 오세요~!!(>_<
      히히 우유병하고 도넛이 참 좋아요!
      저도 이젠 우유병이랑 도넛 이미지가 없는 일기 뭔가 심심한 느낌이 들어요:D

      TOKIDOKI의 저 피규어도 뽑기 머신처럼 11개의 상품 중 랜덤으로 뽑게
      되는데, 구입한 2가지 다 11종류 중 단 3종류밖에 없는 우유병이 나와서
      이건 운명인가! 라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좋아하면 그만큼 만날 확률도
      높아지나봐요!!(>_< 히히히. 신나는 행운이었습니다.

      와! TOKIDOKI의 일러스트가 들어간 레스포삭을 갖고 계시는군요!(+_+
      너무 인기가 좋아서 옥션 등에서 프리미엄도 많이 붙었던 상품이라고
      하더라구요. 부럽습니다! 캐릭터가 정말 귀엽더라구요(>_<

      키다리님 연말 잘 보내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달 카사 부루터스(CASA Brutus) 표지는 핀란드의 동화작가 토베얀손의 무밍!
무밍의 저 땡그란 눈과 살짝 겁을 먹고 주변을 살피는 듯한(?) 표정이 늠 귀여워요(>_<

지난달에 구입했던 잡지 중에 젤 맘에 들었던 표지.
핀란드에는 무밍 박물관도 있다고 하던데 언젠가 가보고 싶네요:)

http://www.moomin.fi/moomin.htm
↑ 무밍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유럽 스타일의 경우, 「 NO.13 커피의 천국 북유럽 」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관심이 생긴
계간지입니다. NO.15는 북유럽의 철도 특집! 북유럽 나라별 열차 외양과 내부, 티켓 디자인에서
식당메뉴, 승차방법까지 자잘하게 읽을거리가 많아서 재미있었어요!!(+_+
역시 이런 책을 읽을 때는 이미 여행을 떠난 느낌으로!!

북유럽 스타일은 따로 주문을 넣지 않으면 구하기 어렵고 엔화도 많이 올라서, 일본에 갈 때
갖고 싶었던 과월호와 같이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NO.15의 저 귀여운 표지에 NO.14와 함께
주문해버렸어요. 히히 물론 후회 없음!(+_+

그래픽 디자이너 오레 엑셀(Olle Eksell, 1918~2007)에 대한 기사도 실려 있었는데,
1958년에 발매되었다는 초콜릿 박스가 참 귀엽더라구요! 초콜릿 상자를 열면 마치 서랍 안을
자잘하게 정리해놓은 것 같이 작은 칸마다 다른 포장과 모양의 초콜릿이 들어 있는데, 조각 케이크
여러 조각처럼 포장되어있는 것도 있고, 어린이 샴페인 세트처럼 포장되어 있는 칸도 있어서,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패키지 였습니다. 종합 선물세트가 8종류 들어 있는 것 같은 초콜릿
패키지였어요!(>_< 진짜 담배가 들어 있는 담배 초콜릿도 신기했고. 차분한 초록색 바탕에
하얀 사슴이 그려진 과자 상자나, 판 초콜릿 광고 포스터도 귀여웠습니다!

아... 이 잡지를 읽다 보면 마음은 이미 북유럽!!
( 근데 요즘 환율 생각하면 도저히 여행갈 기분이 안 들더라구요ㅠㅠ 다행히 항공 마일리지 덕에
비행기표 값은 굳었는데, 환율이 늠 올라서 같은 코스여도 경비가 20%나 더 든다고 해서...!
내년쯤에 친구들이랑 여행가기로 했는데 환율아 좀 내려줘ㅠ_ㅠ)





무척 오랜만의 일기네요!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고 계셨나요:)
전 건강히 잘 있답니다. 올해 목표 중 하나가 외국어 능력 향상! 이라 하루의 조금씩이지만 외국어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지내고 있어요. 올여름 최대의 뉴스는 남동생에게 여자 친구가 생긴 거!!
둘 다 동글동글한 이미지에 생긴 것까지 닮았는데, 다람쥐 같아서 귀여워요!!(+_+
귀여운 21 X 19살 커플. 서로에게 첫 여친, 남친 이라는데 예쁘게 잘 사귀길!(>_<

2008/09/17 22:11 2008/09/17 22:11
Moomin♥ :: 2008/09/17 22:11 colorful days★
  1. eja  2008/09/21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전에 설마 했는데 들어오고 놀랐음 허허허 얼마만의 포스팅~
    북유럽은 원래 비쌌지. 유로화 1200원일때 많이 사두는건데(5년전 얘기;)
    내동생도 남친이 생겼는데 쯘데레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오.
      HARI☆  2008/12/02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이 너무 늦어서 미안~!(ㅠㅠ
      요즘 정말 환율이 높아서 여행가고 싶어도 선뜻 떠날수가 없더라구.
      언젠간 여행가고 싶다는 희망을 가슴에 품고 여행 관련 책만 책장에
      계속 늘어나고 있어(;ㅂ; 게임구입도 얼마간은 자제.(ㅠ_ㅠ

      언니 동생분도 남친이 생기셨구나~! 늦었지만 축하축하!(>_<
      츤데레라니 뭔가 매력적인데...!(어떤 연애하시는지 궁금하다...!)
      내 동생도 여전히 알콩달콩 연애중.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도시락도
      싸주고, 직접 털실로 짠 머플러를 받기도 하면서 잘 사귀고 있어~
      둘 다 귀엽긴한데 맨날 나한테 " 누나 오늘 ㅁㅁ가 말야~" 여친자랑을
      해서 가끔 귀찮아(ㅠㅂㅠ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2. 키다리  2008/10/08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오랫만의 포스팅!!!
    고삐풀린 망아지 마냥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환율때문에 죽겠습니다.
    저도 저 캐릭터 좋아해요. 어깨 맛사지 기구사서 책장에 장식해 두고 있습니다.
      HARI☆  2008/12/02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님 어서오세요!(>_<
      답글이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ㅠㅠ
      요즘 환율이 정말 너무 높죠. 저도 올 겨울이랑 내년 봄에 신경쓰이는
      게임이 많은데, 환율이 너무 높은 탓에 구입을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이전엔 1200원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1200원만 되도!라는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조금이라도 환율이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무밍이 어깨 맛사지 기구도 있었군요! 무밍은 생긴것도 동글동글해서
      쳐다만봐도 웬지 기분이 둥그래지는 느낌인데 맛사지 기구라니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웬지 효과도 좋을 것 같고!(>_<

      키다리님도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이나 잡화 관련 잡지를 읽다보면 여행이 떠나고 싶어집니다. 미술관이나 맛집 정보도 좋지만
저는 아기자기한 잡화를 보면 정신을 못차려서, 그 나라의 특징이 담긴 컵이나 그릇,
과자봉지나 음료수 캔을 보면 무척 가슴이 뛰어요!(>_<

얼마전에 본 영화, 카모메 식당의 무대가 핀란드여서 그런지 최근 관심가는 나라는
무밍이 살고 있을 것 같은 핀란드입니다. 거기다 잡지에서 본 핀란드의 인스턴트 커피 캔과
깔끔한 밀가루 봉투의 디자인에 반해버렸거든요. 벽지도 알록달록 참 예쁘고.

언젠가 핀란드에 가게된다면 꼭 슈퍼마켓에 들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핀란드어를 모르는 만큼
과자든 음료수든 그냥 디자인이 맘에 드는 걸로 집어서 먹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역시 여행의 로망은 슈퍼마켓과 시장이죠!(+_+

그러고보니 핀란드 사람은, 한 명이 1년에 1100잔의 커피를 마신다고 합니다. 하루에 약 3잔씩.
하지만 이 통계에는 어린 아이도 포함되어 있으니까 어른들만으로 계산하면, 한 명이 하루 5~6잔의
커피를 마신다는 놀라운 통계가! (과연 커피 소비량 세계 1위의 나라!) 전형적인 핀란드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 잔, 일하면서 한 잔, 휴식 시간에도 한 잔, 집에 돌아와서 한 잔,
저녁 식사 후 한 잔. 이렇게 마신다고 합니다. 달콤한 빵 PULLA를 곁들여서.

영화 카모메 식당에 나오는 먹음직스런 시나몬 롤은, 사람의 귀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핀란드어로 Korvapuusti라고 한대요. Korva가 귀라는 의미라고. 발음이 웬지 귀엽죠!
코르바푸스티! 뭔가 마법 주문 같기도 하고!(>_< 히히. 이 귀여운 발음을 해보기
위해서라도 언젠가 핀란드에 가게 되면, 꼭 코르바푸스티를 주문해봐야 겠습니다.

저는 혼자 떠나는 여행에 로망을 가지고 있어서 올해 여행을 떠난다면 혼자 여행을
떠나보고 싶어요. 아니면 친구랑 같이 출발해서, 서로 다른 곳을 여행하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각자 여행했던 곳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던가! 이건 여행을 좋아하는
후배랑 함께 했던 이야기인데 조금 로망이 있지 않나요?!(>_<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8/02/11 12:40 2008/02/11 12:40
  1. 비밀방문자  2008/02/12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8/03/18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 아주 바람직하지?(으쓱으쓱~)

      전화로 이미 다 이야기해서 자세한 내용은 생략할게!(...)
      웬지 다시 글로 쓰기 푸크럽자나... 흠흠(>///<
  2. 비밀방문자  2008/02/20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8/03/1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완소 영화얍! 맞아~ 북유럽 여행하고 싶다!(>_<

      계속 연락을 못해서 미안~ 3주전부터 같이 저녁먹기로 약속
      했었는데 계속 못 봤구나(ㅠㅠ 내가 낼 저녁 쯤 다시 전화할게!:)
조금씩 갱신되는 일기. 위로 올라올 수록 최신 글 입니다:)

2007 : 10 : 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물론 전 건강합니다!
굉장히 오랜만입니다. 자주 일기 쓰기로 해놓곤 블로그에 글 쓰는 건 거의 2달 만이네요ㅠㅠ
스스로 결심한게 있어서 그 목표에 따른 결과가 나오기 전까진 잠시 포스팅 작성을
자제하려고 마음 먹었거든요... 아직 달리는 도중이고 보고드릴만한 게 아무것도 없지만
열심히 해서 뭐든 좋은 소식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달에 구입한 잡지 중에 표지가 가장 맘에 드는 잡지는 _ates.
할아버지와 부엌 + 귀여운 핑크라는 황금 조합이니까!(+_+
( 저 할아버지는 제품 디자이너 Ole Palsby에요:)



오늘의 러프. 스캔하고 보정한 다음에 올리려니 쭉 일기를 쓸 수 없을 것 같아서(...와악!!ㅠㅂㅠ)
스케치북에 그린 그림 몇가지를 디카로 찍고 색만 수정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얌의 추천으로 플레이하게 된 아들 키우기 게임 Dear my sun!
조금씩 플레이 하고 있어서 올클리어까지는 시간이 걸릴 듯 하지만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후토도 라이토도 참 귀여워요!! 다이치가 감기 걸렸을 때 엄마가 무릎 베개 좀 해줬다고
「 우리 엄마거든?! 니네 엄마 아니거든?! 」하는 부분이 너무 6살!! 거기다 커서 엄마랑
결혼할꺼야! 라고 큰소리 치는 부분도 로망의 하나인데, 「 모자지간은 법 적으로 결혼 못해. 」
라고 말해주면 울먹거리거나, 그러는 법이 어딧냐고 진심으로 분해하는 모습이 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히키코모리 프로그래머 카구라. 오뎅과 핑크를 좋아하는 귀여운 오타쿠 프로그래머.
집에서 나갈 때는 오타쿠 굿즈를 사러 갈 때랑 집 앞 편의점 갈 때 밖에 없다고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카구라 관련 이벤트는 카구라네 집에서 일어나는 것 같기도...?!
( 얘는 여주인공이랑 라이토를 만나게 된 것부터가 기적ㅠㅠ )
 
아들은 둘 다 귀엽지만, 우사뿅을 좋아하는 후토가 조금 더 맘에 드는데 공략 캐릭터는
라이토 관련 캐릭터들이 더 좋아요. 카구라의 핑크 츄리닝과 느릿느릿한 말투에 가슴 큥♡







 2007:07:16 ◀◀HARI!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좋아하는 탄빵 시리즈의 작가 다카하시 미키의 최신간 ○○의 순간!(>_<
여전히 동글동글 귀여운 손글씨와 그림으로, 가슴이 두근 거린 순간이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힘든 순간, 어릴 때를 회상하게 되는 순간 등이 그려져 있습니다.
읽는 사람이 「 맞아, 맞아! 」하고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

제가 좋아하는 부분은, 하트에 강력한 직격탄을 맞게 되는 순간이에요:)
음, 어떤 분이 한 남자에게 사랑에 빠기게 된 순간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었는데,
그 분이 그 남자 분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 CD점에서 막 나가려는 순간 여자 분이 좋아하는 음악이 흐름. )

그 여자 분 : 앗! 이 곡 좋아하는 곡인데.
그 남자 분 : 그래? 그럼 이 곡 끝까지 듣고 나갈까?

남자 분의 이 한마디 였대요!>_<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는,
사실 거창한 게 아니라, 심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이 이야기가 너무 맘에 들어서 친구들에게도 말해주고 그랬는데 애들이
듣는 순간 옛날 드라마 풍이라며 막 쑥스러워해서 말해주는
제가 다 민망하더라구요. 그래도 좋은데... 그치?(...)

( 보너스로 이 책엔 프리 일러스트레이터 다카하시 미키가 일하는 환경과 과정,
사용하는 화구 등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 있어서 다카하시 미키 팬이신 분께 추천!+_+ )


+ 최근 있었던 조금 기뻤던 일은, 서현역 근처에서 괜찮은 가게를 발견한 거!
얼마전에 친구 둘이랑 여기서 밥 먹구 술 조금 마셨는데, 전 소주 잔 2잔 반
만으로도 숙취를 겪어서 역시 약한 주량을 과시했습니다... 이럴수가.




 2007:07:08◀HARI!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라언니랑 세이지랑 저! 이렇게 셋이서 칸타빌레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_<
일본에서 드라마로도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있는 만화, 『 노다메 칸타빌레 』에서 나온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콘서트로, 연주자분들이 원작에서 처럼 S오케스트라의 티셔츠를
입고 곡을 연주하시거나, 마스미짱의 뽀글머리 가발를 쓰고 등장 하시거나해서
노다메 팬이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서트 였습니다.

곡 순서는 베토벤 교향곡 제7번 가장조 Op.92 1악장( 원작 2권)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 2번 Op.18 ( 5권) → 브람스 교향곡 제1번 다단조Op.68.4악장 ( 7권)
→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5권) 였는데, 전 마지막 곡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지휘자 최수열님은 저희들 사이에서 대히트!>_< 지휘하시는 모습도 멋있으셨지만
말을 참 재밌게 하셔서 공연을 더 재밌게 본 것 같아요.( 명대사는 4마디만 들려주세요~)
연주자 분들도 모두 공연을 즐기시고 계신게 느껴져서 좋았던 콘서트 였습니다:)

콘서트도 좋았지만 오랜만에 케라언니, 세이지 만나서 맛난 거 먹으며 이야기할 수
있어서 즐거운 토요일이었습니다.  이 멤버로 만나면 맨날 화제 끊기는 일 없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아요.(>_< 헤어질때마다 너무 아쉬운 우리(ㅠㅠ

모두 하고 있는 거 다 잘됐음 좋겠고, 또 같이 재밌게 놀자!:D

♪ 관련글 링크!(>_<
케라언니 : 칸타빌레 콘서트 +알파 (
http://zook.new21.net/kblog/79 )
세이지 :
칸타빌레 콘서트+ 데이트후기♡ ( http://inayuki.egloos.com/3272977 )



 2007:07:05 ◀HARI!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현역에 생긴 교보문고에 갔다가 집어왔어요:) 7월 1일자 BRUTUS.
2007-2008 푸드 트랜드 특집인 만큼, 일본의 푸드 트랜드의 지금과 옛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가게의 메뉴와 특징, 전문가가 엄선 추천하는 18가지 아이템,
브랜드 농가 등 흥미로운 기사가 잔뜩 실려있어서 두근두근한 맘으로 읽었습니다.

제가 제일 재미있게 읽은 기사는 과거 일본 푸트 트랜드에 관한 기사에요.
1862년부터 2007년까지 어떤 음식이나 가게가 유행했는가 정리되어 있었는데,
일본 최초의 슈퍼마켓, 백화점 지하 식품 매장, 패스트푸트점 이야기로 시작해서
카페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붐, 여성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끈 치즈케익과 티라미스,
2003년 냄비요리 붐에서 2004~2007년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붐까지
유행했던 아이템들의 이야기나 사진을 쭉- 연도별로 보니까 재미있더라구요(+_+

BUT!! 역시 먹는 거 이야기라 읽고 있으면 배고파지는 한 권이었습니다(...)



 2007:06:26 ◀◀HARI!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건강히 잘 있습니다:) 앞으로는 틈틈히 여기다 일기를 쓸거에요.

▲ 사진은 겨울에 다녀온 시카고 현대 미술관(MCA)의 숍에서 발견한
Tokidoki의 캐릭터 상품입니다. 귀여워서 찰칵!+_+


2007/07/16 17:38 2007/07/16 17:38
  1. umuk  2007/06/2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도 억만년만에 포스팅이구려-_;;;;
  2. eja  2007/06/27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들 볶아댄 보람이 있구나 ㅋㅋ<-
    하리님도 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요~
  3. 키다리  2007/06/28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시원해 지는 스킨입니다 T^T 최근 찜통더위의 연속이라 너무 괴로워요~!!!
    안의 인형보다 걷의 우유팩 모양의 케이스가 더 맘에 드네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포스팅 기대할께요~
  4. myframe  2007/06/29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네고 있어? 나는 방학... 마지막 방학;ㅁ; 얼굴 보고 싶어요.>ㅁ<
  5. saizy  2007/07/09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지휘자 옵화의 4마디만 들려주세요ㅠㅠ 진짜 그거 히트긴 했다! 후후ㅠㅠ
    사실 내가 투정부려서(<-;;) 언니랑 너랑 막 끌어들인거 같아서 조금 미안한 기분도 들었는데, 그래도 다들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해줘서 안심 반, 고마움 반;ㅁ;
    헤헤- 나도 오랜만에 얼굴보고 얘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_< 히히-
    그럼, 살짝 트랙백 걸어놓기!
  6. 아미르  2007/07/09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즐겁게 보고 왔단 이야기는 들었어~
    착한 하리의 행동에 무네큥!! 해버렸지 뭐니~>_<☆
    역시 울 하리는 너무 착해요 ㅇ ㅁㅇ/!!!
    지휘자 옵화님께서 그리 좋았다며~ 냐하하
    안간게 아쉽고나...; ㅁ;
    아잉... 어쨌든간에 가는거였어...쿨쩍
    암튼 이때까지 게임 보관 잘해줘서 고맙구 > ㅅ</!!!!
    담에 꼭 한번보자~~ 얼굴 보고잡다 ; ㅁ;
  7. 리쿠  2007/07/24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저도 해외원서주문넣어서 몇일전에 다카하시 미키님의 OO의 순간 받았어요!!!
    이렇게 보니 너무 반갑네요. 전 OO의 순간의 첫머리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꺅.
  8. 샤이웰  2007/10/19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님 일기 기다리고 있었어요=///=!
    요즘 목표로 잡아두신 일이 있으시군요~ 하리님이라면 분명 이루실꺼에요>_<)bb
    랄까 ㅠㅠ 저 잡지 환상의 조합 정말 멋있어요;ㅁ;bb 왠지 디자이너 분이 음~
    낯익은듯 옆집 아저씨같은 푸근함이있어요=///= 으하하;ㅁ;
  9.   2007/10/21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대체 언제 새로 올라온거야요 허허헣허허허
    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마무리 다 잘되면 좋겠심~
    파이팅~ 파이팅~

c a t e g o r y

r e c e n t . a r t i c l e s

r e c e n t . c o m m e n t s

r e c e n t . t r a c k b a c k s

l i n k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