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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초코'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2/02  고소한 핫초코 (4)
  2. 2009/01/13  하루의 기록 (8)
  3. 2008/12/02  Hot chocolat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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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의 벨기에 초콜릿 카페에서.
달콤할 뿐만 아니라 고소한 맛이 나는 핫초콜릿이 맘에 들었던 곳.

2009/02/02 23:20 2009/02/02 23:20
  1. umuk  2009/02/03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코코아 마시고 떡실신하겠네 ㅎㅎㅎㅎ 화이트 쵸코는 안파니?T_T
      HARI☆  2009/02/04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운 날씨엔 역시 따끈한 코코아야ㅎㅎ 여기 코코아는 고소한 맛이
      묘한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 아쉽게도 메뉴판에서 화이트 초코는
      못 본 것 같은데!(ㅠㅠ 담에 같이 가서 확인하자!ㅎ(>_<
  2. 비밀방문자  2009/02/03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2/04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야야 유 자꾸 이러면 나... 박수치러 떠난다?!

      어제 주문한 코이블루 4권이 와서 읽었는데, 카이 완전 멋지게 나왔어!!!
      난 원래 리쿠랑 아오파였는데 4권에서 카이시점의 이야기를 읽고 카이도
      좋아졌다... 이제 여쥔공이 누구랑 되든 행복하게만 끝났음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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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크림이 잔뜩 올려진 달콤한 핫초코♪ 이 카페에 온건 오래간만이네요.
가게가 넒어져서 깜짝. 오늘은 처음으로 2층 자리에 앉았어요! 2층 자리는 사방이 막힌
작은 방에 나무 테이블이 놓여 있어서 아담한 비밀기지 같은 느낌이 맘에 들었습니다.
마침 주변에 사람도 별로 없어서, 괜히 친구의 귀를 잡고 비밀요원 놀이가
하고 싶어지는 그런 자리!(>ヮ<

건조한 날씨 탓인지 오늘은 목 상태가 별로 안 좋았었는데, 그 이야기를 들은 친구가
무언가 투명한 갈색의 액체가 든 페트병을 내밀었어요. 그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배즙! 목이 안 좋을 땐 배즙이라고...!

갑자기 배즙을 들고 나타나는 20대 아가씨라니 사실 너 몇 살이냐...
정말 네 그런 부분이 참 좋다 ㅠㅠ)b 히히 고마워! 배즙 잘 마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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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10:40 2009/01/13 10:40
  1. 플레  2008/12/31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클럽은 상상의 장소(?) 라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하네요+_+)!!!!
    다만 몸치인 저는 왠지 가서도 즐겁게 어울리지 못할 것 같아요ㅠㅠ
    (저도 친구들끼리라면 이 한몸 불사르겠지만orz..ㅠㅠㅠㅠ)
      HARI☆  2009/01/06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플레 님 어서 오세요!(>_<
      클럽은 정말 상상의 장소죠...! 사실 클럽 하면 좀 끈적끈적한(?)
      분위기가 상상되서 가기 전에 무척 긴장했었는데 막상 가보니까
      그냥 신기한 느낌만 들더라고요!(<- 완전 관광객 모드로 다녀온 저~)

      저도 노는 건 그냥 친구들끼리가 최고인 것 같아요!(>_<
      술자리도 친한 친구들끼리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하는 게 좋고,
      바보짓하면서 놀 때도 그쪽이 더 즐겁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클럽은 신나는 음악 소리 때문에 이야기를 할 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사실 클럽은 이야기하러 가는 곳은 아닌 것 같지요(ㅠㅠ
  2. 단즈이  2009/01/05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클럽은 한번도 못가봤도...나이트도-_-;;
    좀 끈적시러운 분위기는 안좋아해서 ㅎㅎ
    나도 쌀포대뒤집어쓰고 훌라춤추는쪽이 좋아!!
    요즘은 스트레스쌓일때 아들앞에서 바닷속의흐물흐물해초해초춤을 춰주고 있다능..
    아아 핫초코가 넘 맛있어 보인다:P 츄룹
      HARI☆  2009/01/06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 언니♡ 좋은 저녁이얍!(+_+
      나도 클럽이나 나이트 안 가봐서 이번에 신기한 경험이었어~
      그 분위기를 뭐라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던데 단지언니 덧글의
      " 끈적시끄러운 분위기 " 가 정말 딱 맞는것 같음!
      회사 파티라 끈적함은 좀 덜한 것 같았지만 그래도 역시 그 분위기는
      신기한 기분만 들고 내가 놀 곳은 아니란 이질감이 팍팍 들더라(ㅠㅠ

      역시 친구들이랑 편하게 이야기하고 망가지는 거 걱정 없이 맘 편하게 노는 게 제일 좋아!
      ( 나만 망가지는 것도 아니고 다 같이 사이좋게!?ㅎㅎ)

      바닷속의 흐물흐물 해초춤이라니 웰빙이다~!
      단지 언니의 흐물흐물 해초춤은 어쩐지 우아하고 귀여운 느낌일 것 같구효!
      왠지 나중에 율이가 따라 출 것 같아서 훈훈할 것 같아(>_<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말랑말랑 따뜻해지는 것 같은!
      (나도 내 마음에 블루~가 찾아왔을 땐 언니랑 율이 생각하면서 해초춤 춰봐야겠어+_+)
  3. 말랑말랑  2009/01/07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냥, 오랜만...^^// 정말, 정말로 오랜만이다.
    사진의 주먹박 정말 귀엽다. ㅋㅋ 귀여울 뿐 아니라 맛있어보여!
    꾸물거리다가 아직 식사 전인데, 주먹밥이 먹고 싶어졌지 뭐야.

    가끔 들러서 글 읽고 그랬는데 막상 리플 달려니 좀 민망한 기분도 들고 해서
    망설이다가, 새해를 맞이해서 큰맘먹고(?) 글을 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HARI☆  2009/01/13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말랑언니!(>_< 안녕! 좋은 아침이야!
      나야말로 제대로 연락 못 해서 미안(ㅠㅠ 블로그 다시 열었구나!!
      (말랑언니처럼 귀여운 러브쵸코★넷♪ 깜찍한 주소까지 언니랑 어울리구u///u)

      그치? 갑자기 밥 먹다가 주먹밥의 귀여움에 눈뜨고 말았어!
      주먹밥 끝의 저 동그란 삼각 라인이 너무 귀여운 것 같아///
      어제는 대청소를 하다가 이전에 자취하면서 사놨던 요리잡지가 나왔는데
      재료와 김을 감는 방법의 차이에 따른 깜찍한 주먹밥 사진 컬렉션을 발견하고
      한참 동안 멍하게 바라봤어~ (... 이렇게 써놓으니 어쩐지 수상한 사람같다?!
      ...아냐 안 그래ㅠㅠ 말랑언니도 주먹밥 귀엽고 맛있어 보인다고 해줬는걸!ㅋㅋ)

      말랑언니 글 남겨줘서 무척 반갑구! 괜찮다면 러브쵸코넷 링크하고
      나도 답글 달러 갈게!(사실 이미 내 멋대로 링크했어ㅎ)
      말랑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구 말랑언니가 하는 일 다 화이팅이야!!(>ヮ<
  4. 키다리  2009/01/09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로케!! 저도 고로케 좋아하는데 맛있는걸 파는곳이 그다지 없지요 ㅠ_ㅠ
    어딘가요 저 가게는요..코코아도 맛있어보이고
    아~ 배고픕니다~!! 이것이 바로 음식 테러네요~!!!
      HARI☆  2009/01/13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님 어서 오세요!(+_+
      그쵸?! 고로케는 참 맛있는 음식인 것 같아요!
      ( 특히 따끈따끈 방금 튀긴 고로케는 먹으면서 감동의 눈물이ㅠㅠ )

      사진의 주먹밥과 고로케를 파는 곳은 " 라멘만땅 "이라는 가게에요.
      하지만, 가게 이름인 라멘보다 저는 주먹밥(1,500원)이랑 고로케(6,500원)가
      더 맘에 들더라구요. 여러 곳에 가게가 있는데 제가 가는 곳은 분당 정자동에
      있는 곳이에요. 정자역 4번 출구로 나오셔서 큰길로 2~3분 쭉 걸으시다가,
      국민은행 건물을 지나 바로 꺾으시면 오른쪽에 가게가 보이실 거에요.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일이니 그날은 피하시구요 고로케 좋아하신다면
      꼭 여기 고로케 드셔보세요!(>_< 제 친구도 원래 고로케 싫어하는데
      여기 오면 시켜서 반씩 같이 먹어요♪

      핫초코를 파는 곳도 정자역 근처에 있는 " 그린갤러리 "라는 곳입니다.
      정자역 4번 출구서 SK건물쪽 길로 들어가신 뒤 아름방송 건물이 있는
      넓은 길 쪽으로 쭉 걷다 보시면 오른편에 보이실 거에요. (카페분위기도 괜찮고
      핫초코도 맛있는데, 가격은 다른 곳보다 조금 가격이 있는 8,000원대입니다ㅠㅠ)
      핫초코하니까 카페 골목 쪽에 벨기에 초콜릿점이 새로 생겼는데 여기 핫초코도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전 초콜릿만 종종 사가는데 아저씨가 상냥한 분이라
      호감이 가서 조만간 마시러 갈까 생각 중이에요:)

      그럼 고로케 동지(?!) 키다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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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음료수가 맛있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따끈하게 데운 우유나 코코아가
제일 좋아요!(>_< 커피도 싫어하진 않는데 오후에 마시면 밤에 잠을 못 자서
자주 마실 수 없어서 아쉬워요(ㅠㅠ

집에서 좋아하는 책을 읽을 때, 그림을 그릴 때, 게임할 때, 언제든 따끈한 코코아 한잔이
있으면 행복한 따스함이 온 몸 가득 차는 것 같습니다. 크림을 잔뜩 올린 것도 좋고 우유에
좀 밍밍하게 탄 것도 좋고. 그리고 눈이 오는 밤에 코코아 한잔을 들고 창밖을
내다보면 굉장히 로맨틱한 기분이 들기도 하구요:)


2

소녀만화가 무척 읽고 싶은 요즘. 가장 최근에 읽은 소녀만화는 타아모의 라이플 소녀입니다.
 남녀 주인공이 모두 외모랑 성격이 맘에 들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라이플 소녀의 쿨하지만
조금 심술 굳은 남자주인공 오가와가 제일 맘에 들었는데, 키타로같이 한쪽 앞머리가
한쪽 눈을 살짝 가린 스타일이라, 심술 굳은 말 할 땐 더 심술 맞아 보이고 곁눈질 할 때 왠지
멋있어서!(+_+ 그 외 입은 거칠지만 사실은 상냥한 시골청년 아츠노리도
귀엽더라구요...! 아 역시 소녀만화가 좋아!!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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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07:20 2008/12/02 07:20
Hot chocolate :: 2008/12/02 07:20 하리노트>_<
  1. umuk  2008/12/02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이게 얼마만에 보는 포스팅인고
      HARI☆  2008/12/06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묵이 어서와~♪
      ...그..그..그러게! 이게 얼마만의...어흐흐흑(ㅠㅂㅠ
      요즘 날씨 완전 춥지?! 어제도 추웠는데 오늘은 더 춥다 그러고~
      감기조심하고 나 얼른 마감 끝내면 따뜻하고 맛난 음식 먹으러 가자!(>_<
  2. 단즈이  2008/12/05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이이 ;ㅂ; 테니뮤날 넘 정신없이 헤어진후로 아쉬웠더 ㅠㅠ
    오랜만에 포스팅이랑 그림보니까 넘 좋다:D
    자주 좀 올려줘!!
      HARI☆  2008/12/06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언니♡ 응! 그날 오랜만에 봐서 무척 반가웠었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하구 헤어져서 늠 아쉬웠엉(ㅠ_ㅠ 단지언니는 오랜만에
      만나도 여전히 미인이구 포근해서 살짝 부끄럼을 탔던 나!(u///u
      다음에 만나면 맛난 거 먹으면서 이야기 많이 하자!!(+ㅂ+ 히히히

      고마워! 앞으론 좀 더 빠른 텀으로 포스팅할 수 있도록 할게!
      단지언니도 추운 날씨 감기조심하고 따뜻하고 좋은 주말 보내:)
  3. 플레  2008/12/12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님의 그림 + 포스팅에 추위를 녹이고 가네요=///=!
    저도 코코아나 유자차를 제 온도에 먹을 수 있는 겨울이 좋아요>ㅂ<♡
    + 전기 장판에 맛난 귤을 박스채로ㅠㅠ!!!!(... 말하고 나니 먹을거 뿐이네요~_~..
    (샤이웰에서 닉네임 바꿨어요>ㅂ<;!! 기억하실런지orz..ㅠㅠ...)
      HARI☆  2008/12/18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플레님 어서오세요!(>_<
      샤이웰님에서 닉네임 바꾸셨군요! 히히 제가 기억못할리가요.
      샤이웰님이 몇 년전부터 쭉 놀러와주신 분인데요!(+_+ 요즘은 갱신을
      잘 못하고 있는데도 와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겨울엔 정말 따끈한 음료가 맛있죠! 코코아도 좋고 유자차는 맛뿐만
      아니라 방안 가득 풍기는 향긋한 향기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겨울엔
      역시 귤...! 전기장판에서 텔레비젼 보거나 책 읽으면서 귤 먹을 땐
      천국이 따로 없는 것 같구요(u///u (여기다 밖에 눈까지 오면 진짜..!>_<)b)

      플레님도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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