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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8/17  월요일이지만 기운내:D (2)
  2. 2008/12/18  간식시간 / Casa BRUTUS (4)
  3. 2006/12/15  별이 쏟아지는 밤 / 퐁 데 라이온 프로젝터 시계(미스터 도넛츠) (18)
  4. 2006/10/05  핫케이크의 아침(?!)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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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동글이는 나도 정말 좋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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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내가 그렇게 되기를 무지무지~ 바라고 있으니까.
이전에 유행했던 책, 시크릿에서도 나오잖아.
행복해지고 싶으면, 그 마음을 우주를 향해 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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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이게 문자를 보냈는데, 오늘이 월요일이라고 많이 힘들어 하는 거에요.
그래서!!  " 월요일이지만, 살짝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가슴 훈훈하게 한주 시작했으면 좋겠다~, 힘내! (>ヮ< " 하는 마음을 담아
그려보았습니다. 저는 동물과 사람이 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면 기분이 좋아서,
강아지와 남자아이의 조합으로 그렸어요. 그리고 소녀만화에 나올 것 같은 대사를 플러스!
 왜 소녀만화냐면, " 로망으로 가득한 소녀만화는,  보고 있으면 마음이 훈훈해지니까! " 입니다.
월요일이지만 모두 기운내세요!(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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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친구랑 같이 먹은 간식. 맛있었어요~~~!!(>ㅠ<
빙수 좋아요♡ 녹차빙수도 과일빙수도 달콤한 팥빙수도 다 너무 좋아!

그리고 무엇보다, 맛있는 음식을 같이 먹으면서 달콤한 시간을 공유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너무 좋아요!(u///u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2009/08/17 05:29 2009/08/17 05:29
  1. Q  2009/08/19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뭔가 신선한 타입의 남자애네요!
    강아지도 소년도 넘 귀여워요 >ㅁ<
      HARI☆  2009/08/24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큐피 님 어서오세요!(>_<
      감사합니다~~!! 담엔 큐피님 말씀처럼 스쿠터 청년에 도전해볼게요!(>_<
      요즘 날씨가 무척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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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림 한 장♪ 고해상도 파일은 홈페이지( http://mdgh2.isp.st/ )의 갤러리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도넛이 나오니까 여자아이 머리 스타일도 도넛 모양으로 그려봤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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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듬히 편집해보기도 하고. 이 버전은 홈페이지 대문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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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도 만들었어요! 2가지 만들었는데 고민하다가 왼쪽 이미지로 쓰기로 했습니다.
다음에는 테니프리 그림도 한 장 새로 그려서, 패러디 배너도 얼른 바꾸고 싶네요. 2년은 된 것 같구...!(ㅠㅂㅠ




 Casa BRUTUS 2008 vol.105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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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잡지 중에 제일 맘에 들었던 Casa BRUTUS 2008년 12월호.
10주년 기념호로 알차고 흥미로운 특집기사와 실용적인 부록으로 만족스러운 한 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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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 기념기사. 1998-2008 베스트 디자인 사전.
연도별로 가구 디자인계의 큰 사건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최근 3년간에 대해서만 정리하자면,
2006년은 이케아, 유니클로 등 디자인 저가격화의 파도! 2007년은 뛰어난 조형 감각과 풍부한
영감으로 스타 디자이너가 된 스페인의 하이메 아존(Jaime Hayon)이 대활약!
2008년은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이 많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하네요.

페이지 맨 아래에 디자인계 외 사회적 이슈를 정리한 간단한 연표도 붙어 있어서
구성면에서도 매우 보기 편했던 기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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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2008 지금 당장에라도 갖고 싶은 베스트 디자인100.
10년간 잡지 Casa BRUTUS에 소개했던 디자인 중 베스트100을 선정해서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선정 기준은 이제까지 없었던 획기적인 디자인이고 일본에서 살 수 있는 디자인일 것.
소개된 디자인 아래에 디자이너의 프로필도 붙어 있어서 읽는 재미가 2배 up!!

이번에 그린 도넛을 든 여자아이 그림에서 여자아이가 앉아있는 의자가 반케트 체어
(Banquete Chair/Estudio Campana, 2002/ Fernado & Humberto Campana)
에서 힌트를 얻어 그린 것이랍니다. 칸파나 형제가 어린 시절의 추억에서 영감을
받아 봉제인형을 소제로 레디메이드 수법을 사용하여 만든 의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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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 기념호의 부록은 MoMA 컵 받침 2종류! 오픈 1주년을 맞이하는
오모테산도의 MoMA 디자인 스토어와 함께 기획한 부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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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특별기획. 이누카이 유미코(犬養裕美子)가 엄선한 " 지금 가야 할 도쿄의 레스토랑 "
365일 중 99%는 외식, 이제껏 3만 개의 가게에서 식사를 했다고 하는 레스토랑 저널리스트
아누카이 유미코가 엄선한 도쿄의 레스토랑에 대한 기사. 새로 오픈한 가게부터 중화요리,
파스타, 일식 등 보기 쉽게 메뉴별로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소책자입니다.(표지포함 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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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 편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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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도쿄에 가게 된다면 가보고 책에 실린 곳에 가보고 싶네요~!(-ㅠ- 츄릅~~
Casa BRUTUS 2008년 12월호는 정말 기사부터 부록까지 다 맘에 드는 멋진 한 권이었어요!




 내가 최근 가장 좋아하는 만화 베스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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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최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를 소개합니다. 두둥~(>_<

1. 3월의 라이온(3月のライオン) / 우미노치카(羽海野 チカ)

허니와 클로버로 유명한 우미노 치카의 신작. 어렸을 적 가족을 잃고 마음속에 깊은 고독을
안고 살아가는 17세의 프로장기기사 키리야마 레이와 마음 따뜻한 3자매,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다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엽고, 응원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동글동글한 도련님 니카이도 하루노부입니다.
제겐 니카이도가 많이 나온 2권이 최고!! (그림책 진짜 귀여웠는데 웃겼고... !ㅠㅠ)



2. 라이플 소녀(ライフル少女) / 타아모(タアモ)

4개의 이야기가 수록된 단편집. 이전 일기에도 쓴 적이 있는데, 라이플 소녀의
오가와 유가 멀쩡하게 생겨서 살짝 심술궂은 대사를 여주인공에게 툭툭 밷는게
귀엽더라구요. 살짝 간사한(...) 얼굴 표정도 그렇고 뭔가 묘한 매력이 있음...
게다가 과거가 느껴지는 앞머리가 한쪽 눈을 가리는 키타로 머리 스탈!!

 그 외 동물과 대화하는 4차원 전파소녀 카오리와 날라리 요세이 커플,
 소심한 아카네와 입은 거칠지만 맘 착한 아츠노리 커플 이야기도 귀여웠어요!



3. 사랑하고 싶은 블루(恋したがりのブルー) / 후지와라 요시코(藤原 よしこ)

덜렁이지만 착한 성격의 아오가, 평소엔 밝고 재미있지만 때때로 외로워 보이는
남자(...) 리쿠의 가짜 여자친구를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리쿠와 쿨한 미인 키요노, 잘생긴데다 머리까지 좋은 카이.  이 셋은 중학교 때부터
친한 사이지만, 셋 사이에서는 무언가 묘한 공기가 느껴지고 아오는 점점 더
리쿠를 좋아하게 되는데!! ...그냥 아오랑 리쿠랑 잘됐음 좋겠어요.

제발 이 얘들을 그냥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네? (ㅠㅠ
(하지만, 아무 시련이 없음 이야기가 안 이어지겠구나ㅠㅠ)





 Simone Legno/ THE MOOFIA mini fig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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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IDOKI의 귀여운 피규어.

LA 거주 이탈리아인 아티스트 Simone Legno.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TOKIDOKI의 디자이너로 무척 귀여운 캐릭터를 그리는 사람이에요.
레스포삭이나 오니즈카 타이거와 합작으로 한정 상품을 내놓기도하는데, 정말 탐나는 상품들뿐!(>_<
http://www.tokidoki.it/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8/12/18 00:38 2008/12/18 00:38
  1. 단즈이  2008/12/22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넘 따끈따끈한 그림이야! 도넛먹고싶다>_<*
    동물도 그득그득와글와글해서 너무 좋아♡
    만화도 보고싶다아... 일본어 너무 안써서 난 너무 많이 까먹어버렸어 ㄱ-...
    빨리 애키우고 공부도하고싶고 문화생활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싶은데 ㅠㅠ
    이건뭐 밥먹을 시간도 없으니..orz 젊음을 즐기거라 하리이..보고싶다!
      HARI☆  2008/12/26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단지언니! 히히 그림 맘에 들어 해줘서 고마워!(>_<
      동물들은 나도 그리면서 즐거웠어. 핑크 돌고래는 그림 자료를 찾다가
      만났는데 실제 아마존 강에 사는 희귀 돌고래라고 해서 신기했어.
      계속 여러 종의 귀엽고 멋진 동물 사진을 쭉 보고 있으니까 마음이 치유
      되는 느낌이...! 언젠간 다른 동물들도 그려보고 싶어(+_+

      언니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정신없구나(ㅠ_ㅠ
      귀여운 율이 장군님이 엄마를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아~(u///u
      블로그의 사진 보니까 율이 표정이 하나같이 다 너무 귀엽더라///

      단지언니 팬인 난, 언니가 그림 그리면 환호성을 지르며 달려갈거얍!(>_<
      하지만 언니랑 율이가 건강한 게 최고니까 언니 정신없더라도 식사는 꼭
      하구 율이가 좀 더 자라면 예쁜 그림 많이 그려주세효(+_+

      나도 언니 보고 싶따!!(ㅠㅠ 율이도 보러가고 싶은데 어느덧 연말이
      다 되었구요... 내년 1~2월 안엔 우리 꼭 만나서 재밌게 놀자(>_<

      단지언니 연말 잘 보내고 좋은 하루 보내:)
  2. 키다리  2008/12/22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곳 하면 우유병과 도넛입니다~ >_<
    저 마지막의 캐릭터 가방 저도 알아요~!!
    레스포삭에서도 나온것 같은데 저도 가지고 있거든요~
    캐주얼이나 정장 양쪽다 잘 어울려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HARI☆  2008/12/26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님 어서 오세요~!!(>_<
      히히 우유병하고 도넛이 참 좋아요!
      저도 이젠 우유병이랑 도넛 이미지가 없는 일기 뭔가 심심한 느낌이 들어요:D

      TOKIDOKI의 저 피규어도 뽑기 머신처럼 11개의 상품 중 랜덤으로 뽑게
      되는데, 구입한 2가지 다 11종류 중 단 3종류밖에 없는 우유병이 나와서
      이건 운명인가! 라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좋아하면 그만큼 만날 확률도
      높아지나봐요!!(>_< 히히히. 신나는 행운이었습니다.

      와! TOKIDOKI의 일러스트가 들어간 레스포삭을 갖고 계시는군요!(+_+
      너무 인기가 좋아서 옥션 등에서 프리미엄도 많이 붙었던 상품이라고
      하더라구요. 부럽습니다! 캐릭터가 정말 귀엽더라구요(>_<

      키다리님 연말 잘 보내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별이 쏟아지는 밤, 펭귄과 함께 따끈한 코코아로 건배.

항상 그렇듯 좋아하는 것, 그리고 싶은 것을 담아 즐겁게 그린 그림입니다. 체리색 밤하늘이
그려보고 싶었거든요! 붉은 밤하늘이 무섭거나 어색한 것이 아니라 그냥 색 그대로
자연스럽게 그 자리가 제일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리고 싶었습니다.
보시는 분들이 그렇게 느껴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별 아래에서 내가 모르는 어떤 누구와의 교감.

어둑어둑해질 무렵 혼자 집에 돌아가는 길을 걸으면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신기하게도 혼자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지금 이 순간에 나와 같이 밤하늘을
올려다본 사람이 분명 어딘가에 있을 것 같아서.





★ 퐁 데 라이온 프로젝터 시계



미스터 도넛츠의 인기 캐릭터 퐁 데 라이온이 프로젝터 시계로 변신!
미스터 도넛츠에서는 도넛츠를 살 때마다 받는 포인트로 매달 다른 한정 상품을
받을 수 있어서 도넛츠를 안 먹을 수가 없습니다...! 도넛츠를 좋아해서 다행이야!

☆ 미스터 도넛츠의 홈페이지 : http://www.misterdonut.jp/




퐁 데 라이온은 미스터 도넛츠의 퐁 데 링이라는 인기 도넛츠의 이미지를 따서
만들었대요. 사진 속 도넛츠가 퐁 데 링. 쫀득쫀득한 식감이 인기예요.




미스터 도넛츠의 새 포인트 카드. 100엔에 3점이 쌓입니다. 퐁 데 라이온 프로젝터
시계를 받으려면 150 포인트가 필요한데 이 것 때문에 도넛츠를 몇 개나 먹었는지>_<;;
저는 포인트를 2배로 넣어주는 더블 포인트 기간을 집중 이용했어요~!




귀여워. 뭘 믿고 그렇게 귀엽니! 도넛츠 위에 서 있는 포즈도 귀여워요ㅠvㅠ)b
프로젝터 시계라서 어두운 밤에는 방 천정에 별과 함께 현재 시간이 반짝반짝 표시됩니다.




덤으로 모스 버거에서 크리스마스 모스치킨 팩을 예약하면 아란지아론조가 만든 산타
옷을 입은 모스켄(モスケン 모스견)의 핸드폰 고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두 세 종류로
모스버거 홈페이지에서 모스켄에 대한 소개와 짧은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아란지아론조(アランジアロンゾ) : 귀여운 캐릭터로 젋은 여성과 어린 아이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잡화 브랜드. 그림책도 여러권 나와 있습니다.
☆ 아란지아론조의 공식 홈페이지 아란지 넷 : http://www.aranziaronzo.com/

☆ MOS BURGER : http://www.mos.co.jp/index.html

크리스마스에 엄마가 오시면 치킨팩도 예약하겠는데;ㅂ;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최근 근황에 대한 내용과 전의 일기 답글은 학교 다녀와서 주말에 달게요>_<
2006/12/15 09:06 2006/12/15 09:06
  1. eja  2006/12/1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1등 타이밍을 놓치지말고! (뜬금없는 순위권쟁탈)
    여전히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깜찍한 생활이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도 좋지만 별이 잘보이는 크리스마스도 좋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부터 한국에서 만날 날이 기다려져요~
      HARI★  2006/12/31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덤언니 어서오세요!>_<
      와하하 언제 언니가 일본에 오시게 되시면 한참 굉장할 때(?)의 제 방을 보여드려야 겠네요ㅠㅠ 너저분 할 땐 정말 너저분 하거든요...OTL 의외로 터프(?)한 생활 입니다. 그래도 언니가 귀엽고 깜찍하게 봐주시니까 넘 좋아요. 이히히u////u

      저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도 좋지만 별이 잘 보이는 크리스마스도 낭만적이라 좋은 것 같아요. 올해 일본에서의 크리스마스는 별이 잘 보이는 크리스마스였어요:) 덤언니는 연말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한국에서 만날 날이 기다려집니다!!+_+ 우리 또 만나서 이것저것 즐겁게 이야기 많이 해요!>_<

      덤언니 제일 먼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건강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umuk  2006/12/15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럴수가...eja님한테 1등자리를 뺏겼어.OTL(.....덩달아서 순위권 쟁탈)
    눈깜짝할 새 벌써 연말이구나.게다가 크리스마스 ㅠㅠㅠ 올해 크리스마스는 어머니랑 같이 보내는거야? 개굴리는 항상 즐겁게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
      HARI★  2006/12/3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지만 2번째도 빠르잖아. 히히히+_+ 댓글 고마워♥
      크리스마스는 혼자 보냈지만 연말은 엄마와 함께 보내게 됐어. 오늘(12월 31일!) 엄마가 아침 비행기로 일본에 오셔서 2주 정도 함께 지내게 되었거든. 거기다 떡꾹떡 까지 갖고 오셔서 1월 1일에 떡국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감동의 눈물이야ㅠ_ㅠ 너무 좋아. 히히히.

      엇. 보기좋다고 해주니까 웬지 쑥스럽다u///u 하지만 기쁨. 고마워~ 한국에서 만나면 같이 재밌게 놀자. 이야기도하고 게임도하고 영화도 보고 새로운 가계도 찾아보고 같이 즐거운 것 잔뜩 해!>_<

      그러고보니 요즘 이글루에 못 들어가서 네 일기를 못 읽고 있어ㅠ_ㅠ 이글루 쓰는 친구가 문의 메일 보내줬는데 아이피 차단은 아니고 내가 쓰는 인터넷 선이 문제가 있거나 인터넷 회사에서 해외 사이트를 차단했을 가능성이 있대ㅠㅠ 얼마간 이글루는 계속 접속을 못할 것 같아...( 페이지가 뜨질 않아서...;ㅂ;)

      그럼 어묵이도 항상 건강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3. 키다리  2006/12/15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스터 도넛..이유를 알수 없지만 이상하게 제가 다니는 주변에는 이가게가 없어서 한번도 못먹고 있습니다. ㅡㅜ 저 똘망 똘망한 곱창 도넛을 꼭 먹어보고 싶은데 기회가 닿질 않네요..코코아~ 너무 좋습니다. 여긴 초코류 음료가 참 맛있어요~ 최근 밀크티와 함께 줄창 마셔대고 있는 음료입니다.
      HARI★  2006/12/31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스터 도넛... 제가 사는 동네에는 역 근처에 있어서 집에 가는 길에 꼭 몇 개씩 사가게 되더라구요>ㅠ< 히히 키다리님도 언젠가 미스터 도넛츠의 곱창 도넛( 키다리님 말씀 듣고 보니까 저 도넛 정말 곱창 같이 생겼어요~!!) 드실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가 이야기해줬는데 한국에서도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키다리님도 코코아 좋아셨군요!>_< 저도 참 좋아합니다. 아 물론 달콤한 게 좋아요. 얼마전에 건강에 좋다고 무설탕 코코아 가루를 샀다가 몇 개 못먹고 그대로 방치하고 있습니다ㅠ_ㅠ 정말 일본은 초코류 음료가 참 맛있는 것 같아요. 음식이 단게 많은 만큼 음료도 단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종류도 참 많고요. 겨울이 되고 밀크티도 회사별로 여러 종류가 나오고 있는데 밀크티도 참 맛나죠(0ㅠ0 겨울은 역시 따끈하고 단 음료가 맛난 계절인 것 같아요:)
  4. 흔적  2006/12/16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색 밤하늘. 참 예쁘네요. 어감도 좋구요.
    체리색 밤하늘- 계속 중얼거려 보았습니다.

    아주 단것은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지라서, 코코아는 마시지 않습니다만, 어쩐지 눈이 오는 겨울엔 커피보다 코코아가 좋을때가 있어요.
    (원래는 커피파..)

    퐁 데 링이라.. 맛있어 보여요! 도너츠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먹고 싶네요..orz. 게다가 이름도 정말 취향! 너무 귀엽습니다~* ^-^
      HARI★  2007/01/23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흔적님 어서오세요!>_<
      와. 체리색 밤하늘.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통 체리색이 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가끔 노을이 질 때
      구름이 체리색이 될 때가 있는데 그 때의 하늘도 참 예쁘더라구요:)

      흔적님은 원래 커피파셨군요. 커피도 좋지요.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_< 종류도 많아서 고르는 재미도 있구요.

      눈이 오는 겨울에 코코아가 땡기는 날이 있죠~! 그 기분 알 것 같습니다.
      ( 코코아를 홀짝거리며 창가에서 눈이 내리는 걸 보고 있음
      어쩐지 기분이 차분해 지는 것 같아요. 밤일 경우엔
      조금 신비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퐁데링. 정말 이름도 참 귀엽죠!>_< 미스터 도넛츠는 우리나라에도
      생긴다고 하니 언제 한 번 드셔보세요. 아. 그치만 좀 달콤한 편이라서
      단 걸 좋아하시지 않는 경우엔 가끔 한 개씩 드시는 쪽이
      맛있게 드시는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_<
  5. 아미르  2006/12/17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너무 이쁘잖아!!! + ㅁ+!!!
    나도 일본 가서 왕창 사 먹을래!! ; ㅁ;!!! (어이!!!)
    저 도넛 너무 좋아했는데에에...ㅠ ㅁㅠ.....

    첫번째 그림 분위기 무척 좋다~~~//ㅁ///
    내가 배경화면으로 잘 써줄께!! > ㅂ<!!!!
    캬하하하~~ ' ㅂ'/

    이번엔 방학때도 일본에 있는 걸까나~~?
    바쁘세요?? 한국엔 오긴 한답니까? ' ㅁ'?
    일단 명절 지나고 일본 갈 계획이어요 ' ㅁ'/!!!
    신세 좀 질께요 부끄부끄 //ㅅ///
      HARI★  2007/01/23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도 퐁데라이온의 팬이었구나!>_< 저 사자 너무 귀엽지(u///u
      나도 저 얘를 위해서 도넛츠를 열심히 먹었지만 후회는 없다! 히히
      2월에 네가 일본에 오면 같이 도넛츠 먹으러 가자!>_<
      미스터 도넛츠는 집 그처 역 가까이에 있거든:) 같이 퐁데링 먹으러 Go!

      그림 맘에 들어해줘서 고마워~!!>_<
      체리색 밤하늘은 꼭 그려보고 싶은 소재였거든.
      ( ... 헉 근데 내 그림을 배경 화면으로 써준다니 되게 쑥스럽다ㅠㅠ
      그치만 그만큼 네가 내 그림을 맘에 들어해준다는거니까 기뻐. 땡큐!)

      그리고 올 겨울 방학에는 한국에 못 갈 것 같아. 세이지랑 너한테
      겨울엔 내가 만나러 가기로 했는데 약속 못지키게 되서 넘 아쉬워ㅠㅠ
      졸업을 앞두고 학교에서 연락올게 있어서 장기간으로 집을 비울 수가 없거든...
      그치만 올 겨울에 한국에 못가는 것 뿐이니까 담엔 꼭 셋이서 만나!+_+

      곧 다시 멜 보낼게~~!! 맨날 멜이 넘 늦어서 미안ㅠㅠ
  6. 샤이웰  2006/12/18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y///y 저런색의 하늘이 보인다면!
    막 사진찍구 길다닐때마다 하늘을 보면서 다닐것 같아요+_+)//
    그리고 도너츠 ㅠ_ㅠ!!!!!!!!!!!!
    너무너무 맛있어 보이는데다가 귀여운 캐릭터까지;ㅁ;!! 진짜 ㅠ_ㅠ.. 먹고싶어요;ㅁ;!~
    살이쪄도 좋아!!ㅠㅠ 랄까orz.. 요즘 단게 너무 땡기네요 ㅠㅠ~
      HARI★  2007/01/23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거 좋죠~!!!>_< 에이. 샤이웰님은 많이 드셔도 안 찌실 것 같은데요~!!
      ( 이전에 블로그에 올리신 귀여우신 샤이웰님의 사진♥을
      전 봤는걸요+_+ ← 이렇게 써놓으니까 저 너무 수상한
      스톡허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샤이웰님이 단 거 좋아하신다면 퐁데링 추천이에요!>_<
      우리나라에도 미스터 도넛츠가 생긴다고 하니 언제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미스터 도넛츠의 캐릭터는 사자 뿐만아니라
      다람쥐랑 기린 등 다른 동물들도 있는데 걔들도 참 귀엽구요ㅠㅠ)b
  7. 케라v  2006/12/19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퐁데라이온 시계 정말 귀엽다>ㅂ< 도넛도 저 아이;가 제일 맛있었는데...아 또 먹고싶다;ㅂ;
    그리고 모동인지;가 같이 떠올랐어:)
      HARI★  2007/01/23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케라언니♥ 응 저 퐁데라라이온 시계 꽤 귀엽더라구.
      나 볼 때마다 뿌듯해 하잖아. 히히. 엄마도 그 천정에 별이
      반짝이는 거에 반하셔서 이번에 한국가실 때 갖고 가셨어ㅠㅠ
      ( 2월에 오실 때 다시 갖고 오신다고 했는데 좀 의심스러운?!>_<;;)

      한국에도 미스터 도넛츠 생긴다고 하니까 언제 언니가 일본에
      오거나 내가 한국에 가면 가서 사이좋게 퐁데링♡을 먹자u///u
      꺅♥ 어떡해 말해버렸어♥ ← ... 미안해. 내가 좀 상태가 안 좋아ㅠㅠ
      언니 언제 일본와서 날 좀 정신차리게 해줘!>_<
  8. umuk  2006/12/20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미스터 도넛츠가 우리 나라에도 생긴다고 하던데~ 도넛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너가 맛나고 하니깐 먹어보고 싶구나.
      HARI★  2007/01/23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정말?!>_< 미스터 도넛츠가 한국에도 생긴다니!+_+
      쫀득쫀득한 퐁데링은 추천이야~! 일본의 미스터 도넛츠에서 얘가 젤
      인기있는 도넛츠거든. 언제 기회가 되면 한 번 먹어봐>_<

      ( 앗. 근데 퐁데링도 크리스피까지는 아니어도 꽤 달콤한 편이라 한 번에는
      많이 못 먹을거야. 한 두개씩 사서 맛보는 걸 추천~! 그리고 캐릭터들이
      무지 귀여우니까 한 번 체크해봐/// 퐁 데 라이온이랑 다람쥐 진짜 귀여워///)
  9. 아즈  2006/12/23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색 밤하늘이라니 기상이지만 이상하지가 않네요.
    게다가 저 프로젝터 시계 정말 귀엽네요!! ;ㅁ;
    캐릭터도 귀엽고 그 밑에 깔린 도넛츠....
    너무 맘에들어요....
    라이온의 갈기가 도넛츠 모양이군요♡ ㅋㅋ
    귀여워요~~~ >ㅁ<
    저도 받고싶어요 ㅜ_ㅜ
    사진속의 우유는 정말 저렇게 병에 담겨 나오나요?
      HARI★  2007/01/23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로젝터 시계는 저도 받고 뿌듯했어요~~!!!>_<
      저 녀석을 위해 도넛츠를 열심히 먹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거기다 천장에서 시간만 표시되는게 아니라 주변에 별도
      반짝반짝 빛나는데 정말 귀여워요.

      우리나라에도 미스터 도넛츠가 생긴다고 하니 발견하시게 되면
      이 달의 포인트 상품을 한 번 체크해 보세요:) 히히 전 딴 때는
      그냥 포인트만 모으다가 퐁데라이온 관련 상품만 나오면
      무조건 달리고 있습니다+_+ 저 사자가 너무 좋아요.

      사진 속 우유는 정말 저렇게 병에 담겨서 나온답니다:)
      일본의 역 주변 쇼핑몰 지하 같은데서 팔고 있어요.
      우유 뿐만 아니라, 요구르트도 병에 담아서 팔고 있는데
      요구르트 보다는 우유가 더 맛나더라구요:)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 일기 내용은 조금씩 추가. 우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_< 추가했어요:)





●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11월에는 이것저것 행사가 많아서 두근두근.
그런 만큼 10월은 준비하는 기간이에요. 최선을 다하는 내가 되자!+_+

20061007 토요일

요 며칠 계속 비가 왔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파란 하늘이 보이는 맑은 날씨였습니다.
그래서!! 기분전환 겸 지유가오카( 自由が丘 )로 산책을 다녀왔어요:)




PETER RABBIT TEA GARDEN 지유가오카 점( 自由が丘店 )
☆ http://www.its-nb.co.jp

좋아하는 그림책 잡지에서 PETER RABBIT 특집을 했었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
체크해뒀다 가보게 된 곳입니다>_< 가게 앞의 커다란 피터 인형이 인상적.
카페인 만큼 차와 케이크를 팔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오후 2시 30분, 휴일에는
오후 3시까지가 런치 타임인데요, 런치 타임 때는 차 외에 파스타 같은 것도 주문할 수
있어요. 저는 런치 타임을 지나서 갔기 때문에, 이 가게에서 인기있다고 하는,
『 맥그리거 부인의 특제 로스트 비프( マグレガーさんの奥さん特製ローストビーフ』
를 먹어보지 못했습니다ㅠ_ㅠ 가격은 1,500엔. 샐러드와 빵 포함.




용기를 내서 그냥 샌드위치가 아닌, 메뉴에 쓰여 있는 문자 그대로
「 피터가 아주 아주 좋아하는 샌드위치( ピーターが大好きなサンドイッチ ) 주세요!! 」
라고 주문했습니다>_<;; 샌드위치랑 4종류의 차 중 선택한 한 가지가 나오는데,
맛은 그냥 평범한 편. 가격은 1,500엔. 메뉴 이름이 동화책과 관련이 있고,
카페 안에 PETER RABBIT의 상품 코너가 있다는 것 외에는 특이점이 없어서
추천하기는 어렵네요^ㅂ^;; 맛이 너무 평이하다는 게 너무 치명적...!!ㅠ_ㅠ
그냥 아담한 카페 분위기를 즐기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합니다:D




아오야마 북 센터( 青山ブックセンター ) 지유가오카 점에도 다녀왔어요!
☆ http://www.aoyamabc.co.jp/

얼핏 보기에는 다른 서점들과 같지만...












사실 이곳은 사진, 디자인, 건축 등 예술 관련 서적이 중심인 서점입니다.
본점은 이름 그대로 아오야마 쪽에 있구요, 록본기와 후쿠오카 쪽에도 있습니다.
록본기 힐즈 안에도, 올해 8월에 새로 생겼다고 하네요. 제가 간 건 지유가오카 점.

예술 관련 서적이 중심인 만큼 외국 서적 코너도 따로 있습니다.
디자인 등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_<




예술 관련 서적이 잔뜩. 단점은 신간을 주로 갖다놓는 곳이라 오래된 책은 구하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이것저것 이벤트를 많이 하고 있으니 가시기 전에 체크하고 가시길.
10월에는 비 오는 날 한정으로 외국 서적의 가격을 20% 낮춰서 판매한다고 합니다:D
( ... 요 며칠 동안 계속 비 왔었는데~~!! 어제 비 온 걸로 어떻게 안 되겠니?!ㅠ_ㅠ ← )




여행 관련 서적도 코너가 따로 있었는데, 디자이너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여행기
중에는 자기 그림이나 손 글씨, 사진을 이용해서 꾸민 예쁜 책들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스케치북을 들고 떠나는 여행이라니 낭만적!!+_+

지유가오카는 좁은 골목 사이사이로 가계들이 숨어있는 느낌이라
탐험하는 기분으로 산책할 수 있었습니다. 즐거웠어요>_<



내일은 학교 후배랑 오모테산도에 다녀옵니다. 아오야마 북 센터 본점에도 가보고,
올해 초에 오픈한 오모테산도 힐즈에 가볼 생각이예요+_+ 안에 커다란 문구점이
있다고 하는데, 특이한 디자인의 문구가 많다고 해서 기대!!>_<

9월에 도쿄 게임쇼 하루 간 거 외에는 학교와 집만 오갔는데, 올 주말은 비도 안 오고
가보고 싶었던 곳을 가게 돼서 행복한 주말 입니다u///u 히히




좋은 하루 되세요>_<
2006/10/05 07:35 2006/10/05 07:35
  1. 키다리  2006/10/07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케익..우어어어~ 배고파요~!!!!
      HARI  2006/10/08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키다리 님이다+_+ 히히 어서오세요♡
      저도 밤만되면 배가 고파요ㅠㅠ 분명 저녁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덜하지만 사실 전 핫케익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었습니다^ㅂ^;; 어렸을 적에 갖고 있던 그림책에서 핫케익이 너무 맛나게 그려져 있어서 엄마를 졸라서 드디어 핫케익을 먹게 되었는데 상상했던 맛과 좀 달라서 어린 마음에 충격을(...) 받았었어요ㅠㅠ 지금 생각하면 웃기기만 합니다ㅠㅠ
  2. 샤이웰  2006/10/08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핫케이크 먹고싶어요Y///Y 맛있어보여라ㅠㅠ~
    오늘 간식은 핫케이크로+_+)//!
    그나저나 서점이 참 특이하군요!! 비오는 날 한정 20% 할인이라니;ㅁ;!!..
    모르고 비 안오는 날 가면 억울할 것 같아요T_T..
      HARI  2006/10/18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샤이웰님♡ 어서오세요>_< 핫케이크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간식이 꿀을 잔뜩 바른 핫케이크 였어요+_+

      저 서점은 디자인이 특이한 책이나 편집이 예쁘게 되어 있는 책이 많아서
      구경하기도 좋은데 문제는 역시 가격이죠ㅠㅠ ( 어떤 책은 노트 같은 디자인에,
      책 안의 사진이랑 글씨체도 예뻐서 가격을 체크해보니, 8장 정도밖에 안되는
      페이지 수에 책 값이 800엔이라 깜짝 놀랐어요!!∑(0ㅂ0
      이런 책은 확실히 사는 사람이 정해져있으니까 가격도 센거겠지만
      8장짜리 노트책을 800엔 주고 사기엔 학생에게 너무 부담이었습니다ㅠㅠ )
      역시 비오는 날을 노려야 겠어요!+_+
  3. saizy  2006/10/08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디자인서적들+_+ 그치만 다들 풀컬러 수입원서라 하나같이 비싸다는게 문제지..그쪽은 한국보단 좀 더 저렴하려나;ㅁ;
    금방 일어났는데, 핫케이크 정말 맛있어보여★ 이히히- 잘 지내고있는 거 같아 기쁘다~*
    아, 11월이면 또 학교축제겠네~ 작년에 정말 재밌게 구경해서 올해도 즐거울 거 같다는 느낌!
      HARI  2006/10/1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맞아! 디자인 서적은 예뻐서 좋긴 한데 학생들에겐 부담스런 가격이지ㅠㅠ
      그래도 저긴 가끔 이벤트로 싸게 팔기도 하고, 수입 서적이라고 해도 책을
      포장해놓지 않기 때문에 내용을 볼 수 있는데다, 서점 안 곳곳에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서 괜찮더라구!+_+
      언제 네가 또 일본 오게 되면 같이 가자>_<

      아. 우리학교 올해 축제는 11월 3,4,5일이야. 나도 작년에 너랑 같이 구경다니면서
      무지 즐거웠어!>_< 올해는 또 올 생각없어?+_+(← 악마의 속삭임...히히히)

      그러고보니 며칠 뒤면 네 생일이구나+_+ 메세지 남길게♡
  4. 아미르  2006/10/10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 비오는날 20% 할인!! 최곤데 ; ㅁ;!!!
    비오는 날은 집에 박혀서 빗소릴 듣는걸 좋아하지만...
    저런 이벤트 하면 꼭 나가고 말테닷 ; ㅁ;!!!

    그나저나 핫케익....
    나도 환상을 좀 가졌는데....; ㅂ;...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아이들을 이해 못하게 되었어...OTL....
    그냥저냥 평범하더라고..; ㅂ;...
    뭐 맛있게 먹었지만 - ㅅ-...
      HARI  2006/10/1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비오는 날에는 집에 있는 쪽이 더 좋은데 저 이벤트 때문에 비오는 날에도
      나가 볼까 생각하고 있어+_+ 10월은 날씨가 어떻든 즐거울 것 같아!>_<
      날씨가 맑은 날은 맑아서 좋고 비오는 날에는 서점가면 되고+_+

      아밀도 핫케이크에 대한 환상이 있었구나!! 동지ㅠ_ㅠ
      나도 처음 핫케이크를 먹었을 때 생각보다 평범한 맛이라 살짝 실망 했었어.
      그래도 이것저것 발라먹는 재미가 있지만!+_+

      언젠가는 어렸을 적에 가졌던 환상을 다시 불러일으켜줄 환상의 핫케이크(...)
      를 만날 수 있길 기대... 우리 이것저것 맛집 검색을 하여 맛난 핫케이크
      집을 찾아보자! 정말 어딘가엔 환상의 핫케이크 집이 있을지도...!+_+
  5. 비밀방문자  2006/10/11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6/10/18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에 만날때 우리 환상의 핫케이크집(?)을 찾아보자:D
      아님 한 번 우리끼리 만들어볼까? 잼이든 뭐든 이것저것 맛있을 것 같은
      재료를 모아서 환상의 핫케이크 만들기에 도전!!+_+ ...재밌겠다!!>_<

      그리고 링크 주소 변경했어~ 하고 싶은 말 있음 언제든 멜 주거나 블로그에
      살짝쿵 글 남겨줘♡ 가을되고나서 쭉 힘들어하는 것 같던데 혼자 끙끙대지 말구ㅠㅠ
      에휴. 네가 얼른 기운낼 수 있음 좋겠다. 자 엉니의 이 단단한 팔(?)에 뛰어들어!!

      아 힘들어두 밥은 꼭꼭 챙겨먹어야해!! 기분 안 좋을 때 밥을 안 먹는 애들이
      많은데 힘들 때 건강까지 망가지면 점점 더 안 좋아지는 거 알지?ㅠ_ㅠ
      그러니까 밥은 꼭꼭 맛있는 걸루 챙겨먹어!! 꼭 이야?;ㅂ;
  6. DANJI  2006/10/12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이 귀여운녀석! '피터가 아주아주좋아하는 샌드위치주세요'라는 말을 소리내어했다니.. 정말 깨물어주고싶구나 >ㅂ<
      HARI  2006/10/1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언니♡ 언니가 귀여워해 준다면 난 100번도 말할 수 있어!!u////u
      ( 와하하 언니랑 내 댓글 보고 얌얌이가 막 -ㅠ- 이런 표정 짓는 거 아니야?ㅠ_ㅠ)
  7. 젤리★  2006/10/14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혜임 ㅜㅜ<
    피타가 다이스키나 산도잇치 라니/ㅂ/
    나도가고싶어!!<<
    메인그림 너무맘에든다:D 적절한 표정!!
      HARI  2006/10/1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방학 때 일본 놀러오라니까~
      12월 말 부터는 좀 한가해지니까 언제 한 번 놀러와+_+
      네가 일본 오게되면 여기저기 같이 놀러다니자!>_<

      메인 그림 맘에 들어해줘서 땡큐! 적절한 표정이라니 기쁘다!>ㅂ<
      닉은 모찌에 이어서 젤리로 바꾼거야? 전부 먹는거네~ 츄릅+ㅠ+
  8. umuk  2006/10/18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하하하 gmail쪽으로 메일 보냈다. 잘 갔는진 모르겠지만 스크롤바의 압박이 좀 심할듯;;
      HARI  2006/10/20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일 잘 받았어♡ 어우야 너무 반갑고 좋은 거 알지?>_<
      히히히 주말 쯤에 다시 불타는 혼(?)을 담아 답멜 할게.
      나도 오랜만에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너무 좋다////

c a t e g o r y

r e c e n t . a r t i c l e s

r e c e n t . c o m m e n t s

r e c e n t . t r a c k b a c k s

l i n k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