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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15  별이 쏟아지는 밤 / 퐁 데 라이온 프로젝터 시계(미스터 도넛츠) (18)


별이 쏟아지는 밤, 펭귄과 함께 따끈한 코코아로 건배.

항상 그렇듯 좋아하는 것, 그리고 싶은 것을 담아 즐겁게 그린 그림입니다. 체리색 밤하늘이
그려보고 싶었거든요! 붉은 밤하늘이 무섭거나 어색한 것이 아니라 그냥 색 그대로
자연스럽게 그 자리가 제일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리고 싶었습니다.
보시는 분들이 그렇게 느껴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별 아래에서 내가 모르는 어떤 누구와의 교감.

어둑어둑해질 무렵 혼자 집에 돌아가는 길을 걸으면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신기하게도 혼자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지금 이 순간에 나와 같이 밤하늘을
올려다본 사람이 분명 어딘가에 있을 것 같아서.





★ 퐁 데 라이온 프로젝터 시계



미스터 도넛츠의 인기 캐릭터 퐁 데 라이온이 프로젝터 시계로 변신!
미스터 도넛츠에서는 도넛츠를 살 때마다 받는 포인트로 매달 다른 한정 상품을
받을 수 있어서 도넛츠를 안 먹을 수가 없습니다...! 도넛츠를 좋아해서 다행이야!

☆ 미스터 도넛츠의 홈페이지 : http://www.misterdonut.jp/




퐁 데 라이온은 미스터 도넛츠의 퐁 데 링이라는 인기 도넛츠의 이미지를 따서
만들었대요. 사진 속 도넛츠가 퐁 데 링. 쫀득쫀득한 식감이 인기예요.




미스터 도넛츠의 새 포인트 카드. 100엔에 3점이 쌓입니다. 퐁 데 라이온 프로젝터
시계를 받으려면 150 포인트가 필요한데 이 것 때문에 도넛츠를 몇 개나 먹었는지>_<;;
저는 포인트를 2배로 넣어주는 더블 포인트 기간을 집중 이용했어요~!




귀여워. 뭘 믿고 그렇게 귀엽니! 도넛츠 위에 서 있는 포즈도 귀여워요ㅠvㅠ)b
프로젝터 시계라서 어두운 밤에는 방 천정에 별과 함께 현재 시간이 반짝반짝 표시됩니다.




덤으로 모스 버거에서 크리스마스 모스치킨 팩을 예약하면 아란지아론조가 만든 산타
옷을 입은 모스켄(モスケン 모스견)의 핸드폰 고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두 세 종류로
모스버거 홈페이지에서 모스켄에 대한 소개와 짧은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아란지아론조(アランジアロンゾ) : 귀여운 캐릭터로 젋은 여성과 어린 아이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잡화 브랜드. 그림책도 여러권 나와 있습니다.
☆ 아란지아론조의 공식 홈페이지 아란지 넷 : http://www.aranziaronzo.com/

☆ MOS BURGER : http://www.mos.co.jp/index.html

크리스마스에 엄마가 오시면 치킨팩도 예약하겠는데;ㅂ;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최근 근황에 대한 내용과 전의 일기 답글은 학교 다녀와서 주말에 달게요>_<
2006/12/15 09:06 2006/12/15 09:06
  1. eja  2006/12/1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1등 타이밍을 놓치지말고! (뜬금없는 순위권쟁탈)
    여전히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깜찍한 생활이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도 좋지만 별이 잘보이는 크리스마스도 좋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부터 한국에서 만날 날이 기다려져요~
      HARI★  2006/12/31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덤언니 어서오세요!>_<
      와하하 언제 언니가 일본에 오시게 되시면 한참 굉장할 때(?)의 제 방을 보여드려야 겠네요ㅠㅠ 너저분 할 땐 정말 너저분 하거든요...OTL 의외로 터프(?)한 생활 입니다. 그래도 언니가 귀엽고 깜찍하게 봐주시니까 넘 좋아요. 이히히u////u

      저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도 좋지만 별이 잘 보이는 크리스마스도 낭만적이라 좋은 것 같아요. 올해 일본에서의 크리스마스는 별이 잘 보이는 크리스마스였어요:) 덤언니는 연말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한국에서 만날 날이 기다려집니다!!+_+ 우리 또 만나서 이것저것 즐겁게 이야기 많이 해요!>_<

      덤언니 제일 먼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건강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umuk  2006/12/15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럴수가...eja님한테 1등자리를 뺏겼어.OTL(.....덩달아서 순위권 쟁탈)
    눈깜짝할 새 벌써 연말이구나.게다가 크리스마스 ㅠㅠㅠ 올해 크리스마스는 어머니랑 같이 보내는거야? 개굴리는 항상 즐겁게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
      HARI★  2006/12/3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지만 2번째도 빠르잖아. 히히히+_+ 댓글 고마워♥
      크리스마스는 혼자 보냈지만 연말은 엄마와 함께 보내게 됐어. 오늘(12월 31일!) 엄마가 아침 비행기로 일본에 오셔서 2주 정도 함께 지내게 되었거든. 거기다 떡꾹떡 까지 갖고 오셔서 1월 1일에 떡국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감동의 눈물이야ㅠ_ㅠ 너무 좋아. 히히히.

      엇. 보기좋다고 해주니까 웬지 쑥스럽다u///u 하지만 기쁨. 고마워~ 한국에서 만나면 같이 재밌게 놀자. 이야기도하고 게임도하고 영화도 보고 새로운 가계도 찾아보고 같이 즐거운 것 잔뜩 해!>_<

      그러고보니 요즘 이글루에 못 들어가서 네 일기를 못 읽고 있어ㅠ_ㅠ 이글루 쓰는 친구가 문의 메일 보내줬는데 아이피 차단은 아니고 내가 쓰는 인터넷 선이 문제가 있거나 인터넷 회사에서 해외 사이트를 차단했을 가능성이 있대ㅠㅠ 얼마간 이글루는 계속 접속을 못할 것 같아...( 페이지가 뜨질 않아서...;ㅂ;)

      그럼 어묵이도 항상 건강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3. 키다리  2006/12/15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스터 도넛..이유를 알수 없지만 이상하게 제가 다니는 주변에는 이가게가 없어서 한번도 못먹고 있습니다. ㅡㅜ 저 똘망 똘망한 곱창 도넛을 꼭 먹어보고 싶은데 기회가 닿질 않네요..코코아~ 너무 좋습니다. 여긴 초코류 음료가 참 맛있어요~ 최근 밀크티와 함께 줄창 마셔대고 있는 음료입니다.
      HARI★  2006/12/31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스터 도넛... 제가 사는 동네에는 역 근처에 있어서 집에 가는 길에 꼭 몇 개씩 사가게 되더라구요>ㅠ< 히히 키다리님도 언젠가 미스터 도넛츠의 곱창 도넛( 키다리님 말씀 듣고 보니까 저 도넛 정말 곱창 같이 생겼어요~!!) 드실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가 이야기해줬는데 한국에서도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키다리님도 코코아 좋아셨군요!>_< 저도 참 좋아합니다. 아 물론 달콤한 게 좋아요. 얼마전에 건강에 좋다고 무설탕 코코아 가루를 샀다가 몇 개 못먹고 그대로 방치하고 있습니다ㅠ_ㅠ 정말 일본은 초코류 음료가 참 맛있는 것 같아요. 음식이 단게 많은 만큼 음료도 단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종류도 참 많고요. 겨울이 되고 밀크티도 회사별로 여러 종류가 나오고 있는데 밀크티도 참 맛나죠(0ㅠ0 겨울은 역시 따끈하고 단 음료가 맛난 계절인 것 같아요:)
  4. 흔적  2006/12/16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색 밤하늘. 참 예쁘네요. 어감도 좋구요.
    체리색 밤하늘- 계속 중얼거려 보았습니다.

    아주 단것은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지라서, 코코아는 마시지 않습니다만, 어쩐지 눈이 오는 겨울엔 커피보다 코코아가 좋을때가 있어요.
    (원래는 커피파..)

    퐁 데 링이라.. 맛있어 보여요! 도너츠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먹고 싶네요..orz. 게다가 이름도 정말 취향! 너무 귀엽습니다~* ^-^
      HARI★  2007/01/23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흔적님 어서오세요!>_<
      와. 체리색 밤하늘.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통 체리색이 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가끔 노을이 질 때
      구름이 체리색이 될 때가 있는데 그 때의 하늘도 참 예쁘더라구요:)

      흔적님은 원래 커피파셨군요. 커피도 좋지요.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_< 종류도 많아서 고르는 재미도 있구요.

      눈이 오는 겨울에 코코아가 땡기는 날이 있죠~! 그 기분 알 것 같습니다.
      ( 코코아를 홀짝거리며 창가에서 눈이 내리는 걸 보고 있음
      어쩐지 기분이 차분해 지는 것 같아요. 밤일 경우엔
      조금 신비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퐁데링. 정말 이름도 참 귀엽죠!>_< 미스터 도넛츠는 우리나라에도
      생긴다고 하니 언제 한 번 드셔보세요. 아. 그치만 좀 달콤한 편이라서
      단 걸 좋아하시지 않는 경우엔 가끔 한 개씩 드시는 쪽이
      맛있게 드시는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_<
  5. 아미르  2006/12/17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너무 이쁘잖아!!! + ㅁ+!!!
    나도 일본 가서 왕창 사 먹을래!! ; ㅁ;!!! (어이!!!)
    저 도넛 너무 좋아했는데에에...ㅠ ㅁㅠ.....

    첫번째 그림 분위기 무척 좋다~~~//ㅁ///
    내가 배경화면으로 잘 써줄께!! > ㅂ<!!!!
    캬하하하~~ ' ㅂ'/

    이번엔 방학때도 일본에 있는 걸까나~~?
    바쁘세요?? 한국엔 오긴 한답니까? ' ㅁ'?
    일단 명절 지나고 일본 갈 계획이어요 ' ㅁ'/!!!
    신세 좀 질께요 부끄부끄 //ㅅ///
      HARI★  2007/01/23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도 퐁데라이온의 팬이었구나!>_< 저 사자 너무 귀엽지(u///u
      나도 저 얘를 위해서 도넛츠를 열심히 먹었지만 후회는 없다! 히히
      2월에 네가 일본에 오면 같이 도넛츠 먹으러 가자!>_<
      미스터 도넛츠는 집 그처 역 가까이에 있거든:) 같이 퐁데링 먹으러 Go!

      그림 맘에 들어해줘서 고마워~!!>_<
      체리색 밤하늘은 꼭 그려보고 싶은 소재였거든.
      ( ... 헉 근데 내 그림을 배경 화면으로 써준다니 되게 쑥스럽다ㅠㅠ
      그치만 그만큼 네가 내 그림을 맘에 들어해준다는거니까 기뻐. 땡큐!)

      그리고 올 겨울 방학에는 한국에 못 갈 것 같아. 세이지랑 너한테
      겨울엔 내가 만나러 가기로 했는데 약속 못지키게 되서 넘 아쉬워ㅠㅠ
      졸업을 앞두고 학교에서 연락올게 있어서 장기간으로 집을 비울 수가 없거든...
      그치만 올 겨울에 한국에 못가는 것 뿐이니까 담엔 꼭 셋이서 만나!+_+

      곧 다시 멜 보낼게~~!! 맨날 멜이 넘 늦어서 미안ㅠㅠ
  6. 샤이웰  2006/12/18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y///y 저런색의 하늘이 보인다면!
    막 사진찍구 길다닐때마다 하늘을 보면서 다닐것 같아요+_+)//
    그리고 도너츠 ㅠ_ㅠ!!!!!!!!!!!!
    너무너무 맛있어 보이는데다가 귀여운 캐릭터까지;ㅁ;!! 진짜 ㅠ_ㅠ.. 먹고싶어요;ㅁ;!~
    살이쪄도 좋아!!ㅠㅠ 랄까orz.. 요즘 단게 너무 땡기네요 ㅠㅠ~
      HARI★  2007/01/23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거 좋죠~!!!>_< 에이. 샤이웰님은 많이 드셔도 안 찌실 것 같은데요~!!
      ( 이전에 블로그에 올리신 귀여우신 샤이웰님의 사진♥을
      전 봤는걸요+_+ ← 이렇게 써놓으니까 저 너무 수상한
      스톡허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샤이웰님이 단 거 좋아하신다면 퐁데링 추천이에요!>_<
      우리나라에도 미스터 도넛츠가 생긴다고 하니 언제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미스터 도넛츠의 캐릭터는 사자 뿐만아니라
      다람쥐랑 기린 등 다른 동물들도 있는데 걔들도 참 귀엽구요ㅠㅠ)b
  7. 케라v  2006/12/19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퐁데라이온 시계 정말 귀엽다>ㅂ< 도넛도 저 아이;가 제일 맛있었는데...아 또 먹고싶다;ㅂ;
    그리고 모동인지;가 같이 떠올랐어:)
      HARI★  2007/01/23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케라언니♥ 응 저 퐁데라라이온 시계 꽤 귀엽더라구.
      나 볼 때마다 뿌듯해 하잖아. 히히. 엄마도 그 천정에 별이
      반짝이는 거에 반하셔서 이번에 한국가실 때 갖고 가셨어ㅠㅠ
      ( 2월에 오실 때 다시 갖고 오신다고 했는데 좀 의심스러운?!>_<;;)

      한국에도 미스터 도넛츠 생긴다고 하니까 언제 언니가 일본에
      오거나 내가 한국에 가면 가서 사이좋게 퐁데링♡을 먹자u///u
      꺅♥ 어떡해 말해버렸어♥ ← ... 미안해. 내가 좀 상태가 안 좋아ㅠㅠ
      언니 언제 일본와서 날 좀 정신차리게 해줘!>_<
  8. umuk  2006/12/20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미스터 도넛츠가 우리 나라에도 생긴다고 하던데~ 도넛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너가 맛나고 하니깐 먹어보고 싶구나.
      HARI★  2007/01/23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정말?!>_< 미스터 도넛츠가 한국에도 생긴다니!+_+
      쫀득쫀득한 퐁데링은 추천이야~! 일본의 미스터 도넛츠에서 얘가 젤
      인기있는 도넛츠거든. 언제 기회가 되면 한 번 먹어봐>_<

      ( 앗. 근데 퐁데링도 크리스피까지는 아니어도 꽤 달콤한 편이라 한 번에는
      많이 못 먹을거야. 한 두개씩 사서 맛보는 걸 추천~! 그리고 캐릭터들이
      무지 귀여우니까 한 번 체크해봐/// 퐁 데 라이온이랑 다람쥐 진짜 귀여워///)
  9. 아즈  2006/12/23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색 밤하늘이라니 기상이지만 이상하지가 않네요.
    게다가 저 프로젝터 시계 정말 귀엽네요!! ;ㅁ;
    캐릭터도 귀엽고 그 밑에 깔린 도넛츠....
    너무 맘에들어요....
    라이온의 갈기가 도넛츠 모양이군요♡ ㅋㅋ
    귀여워요~~~ >ㅁ<
    저도 받고싶어요 ㅜ_ㅜ
    사진속의 우유는 정말 저렇게 병에 담겨 나오나요?
      HARI★  2007/01/23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로젝터 시계는 저도 받고 뿌듯했어요~~!!!>_<
      저 녀석을 위해 도넛츠를 열심히 먹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거기다 천장에서 시간만 표시되는게 아니라 주변에 별도
      반짝반짝 빛나는데 정말 귀여워요.

      우리나라에도 미스터 도넛츠가 생긴다고 하니 발견하시게 되면
      이 달의 포인트 상품을 한 번 체크해 보세요:) 히히 전 딴 때는
      그냥 포인트만 모으다가 퐁데라이온 관련 상품만 나오면
      무조건 달리고 있습니다+_+ 저 사자가 너무 좋아요.

      사진 속 우유는 정말 저렇게 병에 담겨서 나온답니다:)
      일본의 역 주변 쇼핑몰 지하 같은데서 팔고 있어요.
      우유 뿐만 아니라, 요구르트도 병에 담아서 팔고 있는데
      요구르트 보다는 우유가 더 맛나더라구요:)

c a t e g o r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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