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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1/22  프린세스 메이커5 / 오다 코우세이 x 딸 (2)
  2. 2009/08/24  우는 남자에 가슴이 두근두근 / 밀크 팥빙수 (8)
  3. 2009/08/11  슈크림 일기 (4)
  4. 2009/04/30  도서관 근처의 귀여운 카페 : Namoo. (12)
  5. 2009/04/22  4월 (4)
  6. 2009/02/02  고소한 핫초코 (4)
  7. 2009/01/20  너는 참 멋진 사람이야! (8)
  8. 2009/01/13  하루의 기록 (8)
  9. 2008/12/18  간식시간 / Casa BRUTU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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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이야기하다 다시 타오른 프린세스 메이커5. 정확히는 이 커플이 좋은 거지만요♪
무뚝뚝하고 엉뚱한 뒷골목 짱 오다 코우세이랑 딸 커플이 좋아요. 귀여워요!(>ヮ<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아쉬웠던 건, 왜 코우세이는 학교를 안 다니냐! ...는 거였습니다(ㅠㅠ
학교 끝나고 오토바이 타고 교문 앞에서 딸을 기다리고 있긴 하지만, 교복 입고 학교 다니는 건 아니니까요.
그래서 아쉬운 맘에 자기 전에 연습장에 낙서하면서, 이야기를 상상하곤 해요.
( 그런데 뭘 상상해도 인터넷 소설을 만드는 코우세이가 무섭습니다. 하긴 얘는 설정자체가...! )
기회가 되면 블로그에도 천천히 올려볼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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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제과점에서 제일 좋아하는 마스카포네 케이크.
특별한 날에 친구들과 가족들이랑 함께 먹었던 케이크라서,
추억도 많은, 행복한 맛이 나는 케이크에요♪


다음 주에는 어떤 귀여운 동생의 생일이 있어요.
사실 그 애는 제 동생의 소중한 여자친구인데요, 마침 얼마 전에 저에게 연락이 와서,
생일 다음 날 즈음 느긋하게 만나서, 밥이라도 한 끼 같이 먹으면서 축하해 주려고 합니다.
동생이 작년 봄에 군대 가면서 연락을 자주 못했는데, 그래도 얘가 주기적으로
연락해주고 인사하고 그러니까 완전 귀엽더라구요(ㅠㅠ

동생이 군대에서 나왔으면 무척 잘 챙겨줬을 텐데, 휴가가 밀리는 바람에
2월에 나오게 되어서 아쉽게도 올해 그 애 생일에는 동생이 없습니다.(ㅠㅠ
다음 주에 그 애를 만나면, 동생 몫까지 축하 많이 해줘야겠어요♪(>ヮ<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1/22 21:49 2010/01/22 21:49
  1. 플레  2010/01/23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크!ㅠ_ㅠ 행복한 맛이 어떤 맛인지 한 번 꼭 맛보고 싶어지네요+ㅂ+!!
    방금 빵빵하게 밥먹었는데도 단게 급 땡기게 하는 사진ㅠㅠ..
    원래 밥배 단거 먹는 배는 따로 있다고 주장하는 저라서 더 그런가봐요ㅠㅠ

    +하리님 그림은 여전히 느낌이 너무 좋아요>///< (프메5 플레이를 안해봐서 잘 모르는게 안타까울 뿐orz...)
      HARI☆  2010/02/04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플레님 요즘 날씨가 무척 추운데 건강히 잘 지내고 계세요?(>ヮ<

      사진 속의 마스카포네 케이크 정말 좋아해요! 달콤하게 절인 과일이 얹어진 치즈 무스와
      초콜릿 스펀지의 맛도 좋지만, 특별한 날에 자주 먹었던 케이크라 추억이 많아서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해요!(>ヮ< 분당 미금역에 있는 마인츠돔의 마스카포네 케이크인데
      혹시 이 근처 가시게 되시면 꼭 드셔 보세요. 마인츠돔은 체인으로 여러 곳에 있는데
      다른 지점은 안 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맞아요! 밥 배랑 단 거 먹는 배는 따로 있습니다!(+_+ 단거는 아무리 배불러도 계속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케이크나 아이스크림류는 입에 넣었을 때 달콤함 뿐만아니라,
      그 녹는듯한 부드러운 식감이 더 기분좋게 해주는 것 같죠! 봄까지 가게별로 나올 딸기가 든
      케이크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딸기가 잔뜩 얹어진 치즈 타르트 같은 거도 맛있을 것 같구요~(>ㅠ<
      그럼 플레님! 오늘도 달콤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그림 맘에 들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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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나 만화, 게임에서 가끔 남자가 우는 장면이 나오는데,
묘하게 그 장면이 기억에 강하게 남아서, 나중에 그 작품을 떠올릴 때 그 장면도 같이 떠오르곤 합니다.
무척 분한 듯이 펑펑 우는 장면이나, 세상이 끝난 것 같이 어린애처럼 크게 소리지르며
우는 장면, 소리죽이고 감정을 꾹 누르면서 조용히 우는 장면 등 다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남자가 펑펑 우는 모습을 보면 살짝 가슴 두근두근하지 않나요?
남자가 우는 모습은 잘 볼 수 없어서 그런 건가.
특히 평소에 바늘로 찔러도 눈 하나 깜짝 안 할 만큼 감정 표현이 없는 사람이거나,
반대로 무척 섬세한 감수성을 가진 사람이 우는 장면!

특별히 제가 사디스트라거나 하는 건 아닌데, 서럽게 우는 남자를 보면
이야기 속으로라도 들어가서 어떻게 해주고 싶습니다(ㅠㅠ
" 아. 얼마나 감정이 북받쳤으면 울기까지 하는 걸까.
울지 마세요. 제가 행복하게 해 드릴게요!ㅠㅠ" 하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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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귀여운 언니랑 센스쟁이 친구랑 셋이서 즐겁게 지냈습니다.
언니가 알려준 팥빙수집에 처음 가봤는데, 겉보기엔 빙수 위에 팥이랑 떡만 얹어진 심플한 모습의
팥빙수지만, 무척 맛있었어요!(>_< 가끔 이런 옛날 빙수가 땡길 때가 있는데 좋은 곳을 알게 되었네요.
게다가 고명이 소박한 대신, 재료 하나하나에 무척 신경 쓰는 곳이라고 들어서 더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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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야♪  빙수야♪ 밀크 팥빙수야♪(>ヮ<

이 뒤엔 거리를 구경하다 이자카야로 고고.
술이 약한 저를 언니랑 친구가 상냥하게 배려해줘서 무척 감동했습니다. 항상 고마워요!(ㅠㅠ
그리고 밤늦게까지 즐겁게 이야기하고 놀았어요. 여러 가지 화제로 마구 불타올랐는데,
인상에 남는 건 역시 테니프리 이야기와 언니의 작고 귀여운 비결은 무엇인가!하는 이야기,
그리고 센스쟁이 친구의 뛰어난 상상력과 연기력입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다음에 또 같이 맛난 거 먹으면서 즐겁게 이야기하자!(>_<
( 어쩐지 셋이 이야기하다 보면 세계 정복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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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맨 아래의 Links를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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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래쪽으로 링크된 블로그의 리스트가 뜹니다.
이번에 블로그 스킨을 변경했는데, 여기 링크란이 있는 걸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캡쳐해 봤습니다. 히히. 다 멋진 분들의 블로그니까 놀러 가봐 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24 01:16 2009/08/24 01:16
  1. 작고귀여운케라님  2009/08/24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녕?
    난 너에게 정말 실망했어.
    이왕 노릴거면 세계 정복이 아니라 우주를 노려야지..!
    난 전 은하를 지배할거라규>ㅂ<
      HARI☆  2009/09/03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은하!! 역시 언니는 스케일부터가 틀려!(>_<
      (그런데 난 테니프리 때문에 우주하면 데즈카존이 먼저 떠오르고...!)
  2. 비밀방문자  2009/08/26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9/03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Q님 /
      나 요즘 루시앙비즈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어!!(>_<
      타겟들도 귀엽지만 역시 메트로폴리스5가 최고인 거다!
      네가 왜 N을 제일 좋아하는지도 알 거 같다... ( 일단 머리스탈부터 느낌이 확 와ㅎ)
      좋은 게임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_< 히히. 로망시아 부활까지 앞으로 3명!
  3. 비밀방문자  2009/10/02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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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I☆  2010/01/22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주시 님 / 안녕하세요! 답이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ㅠㅠㅠ
      컴퓨터 포맷하셔서 홈주소를 잃어버리셨는데도 일부러 놀러와 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저도 주시 님 블로그에 자주 놀러 갈게요!(블로그 스킨의 펑크한 아가씨들이 넘 귀여워요u///u )
      히히 제 맘대로 주시 님 블로그를 링크해 놨는데, 괘..괜찮죠?(>_<
  4. 비밀방문자  2009/10/2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10/01/22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Q 님 / 판초 귀엽지!(>▽< 추천해줘서 고맙습니다~~!!
      안녕! 난 이하리... 어느 나라 민속 의상이든 입고 있음 위화감이 없이
      녹아드는 여자. 나란 여자 그런 여자야!(...) 네 말대로 지구를 빙글빙글
      돌면서 의상만 바뀌는 UCC라도 만들어볼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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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수내역 근처의 슈크림 집에서.
여름에는 차갑게 식힌 크림이 잔뜩 들어간 슈크림이 참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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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달콤한 슈~크~림♪ 냠냠♪

오랜만에 만난 글 쓰는 동생이랑 다녀왔어요. 마침 동생이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가지고 있어서 유용하게 썼습니다. 시원 달콤한 슈크림과 함께 즐거운 하루.
( 이 뒤엔 서점이랑 대형문구센터에 가서 실컷 놀다가, 라멘집에가서 라멘과 함께 레몬사와로 건배~(>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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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웨딩촬영 때, 친구의 뒷모습을 찰칵.
제 중고등학교 때 친구 중에서, 처음으로 시집가는 친구가 바로 얘에요~!
그래서 드레스 보러 가는 것도, 웨딩 촬영에 따라가 본 것도 처음이었는데,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구요. 올봄에 결혼한다고 했을 때만 해도 실감이 잘 안 났는데,
웨딩찰영 때 예쁘게 드레스를 입은 친구를 보니까 실감이 나네요.

원래 예쁘고 키가 큰 모델 같은 친구였기 때문에 촬영 날은 정말 연예인간지!
무척 예뻐서, 종일 정말정말 예쁘다! 라는 말을 연발했어요♪
( 신랑 되실 분도 키가 무척 크고 머리가 조막만한 분이라 완전 모델 커플... )
친구는 신랑 되실 분이 중국에서 일하고 계셔서, 시집가면 바로 중국으로 가는데
만날 동네에서 같이 보고 운동하다가 이제 자주 못 본다고 생각하니깐 완전 서운합니다(ㅠㅠ
나 내년 즈음에 중국 놀러 갈게! 그러니깐 시집가더라도 같이 놀아줘야돼?(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11 06:30 2009/08/11 06:30
  1. 플레  2009/08/11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한(?) 슈크림이네요~ 보는 사람 침흘리게 만드는 사진orz..ㅠㅠ
    사실 요즘 단 것 앓이 중이에요~.몇일전 꿈으로 케이크 먹는 꿈까지 꿨는데 꿈 속이라
    단맛이 안나서 뭔맛인지 모르고 포만감만 느끼던 꿈이었네용..ㅠㅠ
    오늘은 왠지 꿈에 사진 속 슈크림이 나올 것만 같은 느낌+_+;;!!

    +하리님!! 블록 이웃추가 신고 할게요☞☜
    (네이버가 기능이 좋아져서 같은 네이버 블록 아니더라도 이웃추가 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새삼스럽게 이웃추가 신고해요=///=;;)
      HARI☆  2009/08/15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플레님 어서 오세요!(>_<
      슈크림이 참 푸짐하죠?! 슈크림을 좋아해서 친구랑 세트로 시켜서 여러 개
      먹으려고 했는데, 여긴 슈크림이 커다래서 딱 2개 먹고 나니까 배부르더라구요.

      꿈에서까지 케이크를 드셨는데, 단맛은 안 느껴지고 포만감만 느끼셨다니...!!(ㅠㅠ
      조만간 꼭 플레님이 맛있는 케이크를 드실 수 있길 바랄게요!(>_<
      저도 단 걸 좋아해서 일정기간 동안 단 걸 못 먹으면 밥 대신에 단 걸 먹고 싶어질 만큼
      무척 먹고 싶어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내일은 꼭 간식으로 단 걸 먹을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블록 이웃 추가 감사합니다~! 히히.
      플레님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고교생활의 마지막 여름방학, 좋은 일 많이 생기셨음 좋겠구요, 수험 공부도 화이팅입니다!:)
  2. kamilla  2009/08/11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크리스피슈~였나????
    나두 먹구싶어!!!
    아삭한 슈 껍질에
    시원한 커스타드 크림!!!
    ...
    빵집 갔다와야겠다
    ;ㅁ;

    (그나저나 내 뒷태인게야??? 후후후후후///ㅂ/// 뒷태는 저모냥 이었그나..^^;;)
      HARI☆  2009/08/16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라 어서 와!!(>_<
      응! 맛있었어~~!!(>ㅠ< 츄릅~
      수내역의 비어드파파얍. 다음에 미연이랑 셋이서 같이 가자~!
      나 벌써 며칠 동안이나 단 걸 못 먹어서 금단현상이 일어났어!(ㅠㅠㅠ

      저 뒷태는 바람직한 너의 뒷태가 맞다~!
      너 정말 예뻤어!(>_< 드레스 3벌 다 진짜 잘 어울리더라!

      요즘 날씨가 더운데 건강 조심하구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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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근처의 귀여운 카페 Namoo.
귀여운 친구가 알려준 곳인데 분위기도 괜찮고 조용하고.
거기다 차도 맛있고 저렴해서 맘에 들었어요!
( 더운 날씨의 아이스 바닐라 라떼는 정말 달콤한 맛♪ )
그 친구랑 도서관에서 들리면서 자주 오기로 했습니다(>ヮ<

이 근처에 맛있는 분식집도 있다고 해서 다음번엔!

http://cafenam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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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홈페이지랑 블로그가 접속이 안 되었었는데요,
알고 보니 계정 회사에서 서버 이전 작업이 있었습니다.

혹시 이곳이 접속이 되지 않더라도, 며칠 뒤에 다시 놀러와 주세요!(>ヮ<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갑자기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닫지는 않을 거 에요.
오히려 파파 할머니가 되어도 계속 운영할 생각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쭉 운영해왔던, 웹에서의 내 공간. 이란 느낌이라
정도 많이 들었고,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났고, 무엇보다 제가 즐겁거든요!

웹에 있는 공간이지만 언제든 그 자리에 있고,
저도 편하게 쓰지만, 다른 분들도 편하게 놀러 오시고
소통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그냥 편하게 놀러와 주세요!(u////u
.
.
.
.
(... 갱신 속도와 답글은 무척 슬로우 페이스지만요!ㅠㅠㅠㅠ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4/30 01:02 2009/04/30 01:02
  1. 비밀방문자  2009/04/30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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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I☆  2009/05/03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O님 /

      그게 바로 내 아이덴티티다!(>_<
      연휴 즐겁게 보내~!
  2. 비밀방문자  2009/04/30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5/03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O님 /

      나의 추억의 캐릭터에게 무슨 짓이야...!
      아랑전설하면 명절 때 사촌들이랑 했던 기억이 나는데,
      상대방을 구석에 몰아넣고 테리로 번너클을 연발하면
      반칙이라는 룰이 있었어!ㅎㅎ
  3. 비밀방문자  2009/05/03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kamilla  2009/06/15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 일요일도 예약!!
    시간 괜찮아효???
  5. 비밀방문자  2009/06/16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6/17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N님 /

      고~맙습니다~!! 이것만 보면 나도 전문가...!?
      어! 토요일에 보자~!!!(>ヮ<
  6. 비밀방문자  2009/08/03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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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친구들과 서현역 캘리포니아 피자에서. 생일 서비스로 아이스크림을 받았어요(>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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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지만 6일에는 생일이었습니다!(>_<
생일을 끼고 일주일간, 가족과 친구들에게 많이 축하받고, 즐겁게 보냈답니다.
좋아하는 케이크도 원 없이 먹었어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u///u

생일 즈음엔 항상 개나리가 활짝 폈었는데, 올해에는 벚꽃도 만개해서,
선물을 하나 더 받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날도 참 따뜻했었구요.
이전에 대학 친구가, " 넌 정말 봄에 태어난 게 어울린다. "고 말해줬는데,
제가 좋아하는 계절이 봄이랑 초여름이라, 생각날 때마다 더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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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내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다. "

생일마다 부모님과 주고받는 두 마디인데 쑥스러우면서도,
들을 때마다 가슴이 짠해져서 울 것만 같습니다(ㅠㅠ 부모님 항상 감사합니다!

( ... 사실 저희 집은 가족들끼리 애정표현을 자주 하고 스트레이트한 편이라 종종
주변 사람들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하곤 해요~ 역시 글로 쓰니까 더 부끄럽다!ㅠㅠ
그래도 4월엔 생일이었으니까 이번엔 좀 봐주세요 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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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a BRUTUS 2009년 5월호. 모두의 도쿄(100인의 신발견! 100인의 Best of Tokyo.)
& 전국을 철저히 조사해 알아낸, 맛있고 개성적인 빵집.

영화배우 아오이 유우, 건축가 이시가미 준야, 식물학자 오오바 히데아키, 요리가 와타나베 유코 등
각 업계의 유명인 100명이, 도쿄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도쿄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소개하는 내용.

추천한 사람과 언급된 곳의 위치, 그리고 책 어느 페이지에 소개된 곳인지 보기 쉽게 정리된
지도가 붙어 있어서 보기 편했어요. 100명 안에는 외국인 크리에이터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도쿄에서 간 곳, 산 것, 먹은 것에 대한 미니 기사가 실려 있던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도큐핸즈에서 커다란 전구형 펜던트 라이트를 샀다던 패션 디자이너
닐 바렛(Neil Barrett)이 묘하게 기억에 남아요. 역시 없는 게 없는 도큐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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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타카시(村上隆)가 디자인한 표지. 이번 달은 부록 때문에 표지가 2가지입니다.
이번 달 특집이 100인의 Best of Tokyo라서, 바깥 표지는 현재의 도쿄를 생각하면서, 도쿄의
아이콘 도쿄타워를 그렸고, 안쪽의 잡지 표지는 미래의 도쿄를 생각하며, 영화 솔라리스(Solaris, 2002)에
나올듯한 미래적인 고층빌딩과 고속도로를 그려넣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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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캐릭터가 무라카미 타카시 자신을 모델로 만든 자화상 같은 거라던데,
정말 무라카미 타카시랑 똑같이 생겼어요~! 특징이 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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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부록은 Flower Plate. 무라카미 타카시를 대표하는 꽃무늬가 그려진 지름 11cm의 접시.
저 접시의 제작을 맡은 곳이 NUSSHA라는 이시카와현의 산속에서 칠기를 주로 제작하는
곳인데, 밀라노 거주의 제품 디자이너 토미타 카즈히코(富田一彦)가 아트디렉션을 맡아
기모노의 천을 수지 가공하여 그릇이나 접시 등을 개발하는 곳이래요.

잡지에 제작 과정이 담긴 사진과 간단한 설명이 실려 있었는데 신기하더라구요!
부록 제작에서도 무늬가 염색된 천을 수지 가공하여 접시로 만드는 기술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접시의 재료가 되는 무라카미 다카시의 꽃무늬가 표현된 천은 교토의 우선염()으로
만들었는데, 한 가지 색마다 장인이 한 명씩 담당하고 모두 8개의 판을 썼다고 합니다.
 
우선염은 에도 시대에 발전한 일본을 대표하는 무늬염색법으로, 다채롭고 화려한 문양을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이래요. 색의 혼합을 막기 위해 풀을 사용하는 게 특징으로, 잡지에 실린
제작과정에서도 풀과 안료(물감)를 섞는 사진이 나와있었습니다. 섞어보고 싶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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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의 정원에서 허니 점보 브레드와 요거트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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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었어요! 따끈따끈 달콤한 빵의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바삭하고.
단맛에 질렸을 때는 입가심으로 상큼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어요(u///u
세 명이 함께 사이좋게 냠냠.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4/22 07:20 2009/04/22 07:20
4월 :: 2009/04/22 07:20 colorful days★
  1. 비밀방문자  2009/04/22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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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I☆  2009/04/22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U님 /
      저 허니 점보 브래드 맛있어! 빵 안쪽이랑 바깥까지 달콤한 꿀맛이
      가득 배여 있어서 좋았어~ 아이스크림도 세트로 나와서 신났고!(>ㅠ<

      그러고 보니 우리 못 본지 넘 오래된 것 같다(ㅠㅠ
      혹시 다음 주쯤 너 괜찮은 날 있니? 같이 저녁 먹구, 허니 점보 브레드 먹으러 가자!(+_+

      ( 괜찮아! 밥 먹고 가면 배부를 것 같지만, 원래 디저트 배는 따로ㅎㅎㅎㅎ+_+ )
  2. 라비또  2009/04/22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나도 커피의 정원 좋아하는데! 거기 허니밀크티도 맛있는것 같아/// 커피도 좋고. 그옆에 있는 하겔 주커 와플도 가격대비 성능비 좋은 것 같고 ///
    왠지 여기 오면 음식 염장만 당하는것 같다. orz
      HARI☆  2009/04/29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비또 어서 와!(>_<
      커피의 정원 좋아하는구나!!(+_+ 거기 정말 좋은 것 같아!!
      분위기도 좋고, 찻잔이 참 예쁜 게 많아서, 차를 시키고 나서
      왠지 더 즐겁더라! 맞아 맞아~ 허니 밀크티도 맛있구!(u///u

      하겔 주커 괜찮아? 하겔 주커는 안 가봤는데 담에 한 번 가봐야겠다~~!!
      가격대비 성능비가 좋다니 마구 끌린다!!(+_+

      생각해보니 자각이 없었는데 은근 음식 사진 많이 올리는 것도 같다.
      내가 먹는 걸 좀 좋아하잖아ㅠㅠㅠㅠ 특히 단 거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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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의 벨기에 초콜릿 카페에서.
달콤할 뿐만 아니라 고소한 맛이 나는 핫초콜릿이 맘에 들었던 곳.

2009/02/02 23:20 2009/02/02 23:20
  1. umuk  2009/02/03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코코아 마시고 떡실신하겠네 ㅎㅎㅎㅎ 화이트 쵸코는 안파니?T_T
      HARI☆  2009/02/04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운 날씨엔 역시 따끈한 코코아야ㅎㅎ 여기 코코아는 고소한 맛이
      묘한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 아쉽게도 메뉴판에서 화이트 초코는
      못 본 것 같은데!(ㅠㅠ 담에 같이 가서 확인하자!ㅎ(>_<
  2. 비밀방문자  2009/02/03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2/04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야야 유 자꾸 이러면 나... 박수치러 떠난다?!

      어제 주문한 코이블루 4권이 와서 읽었는데, 카이 완전 멋지게 나왔어!!!
      난 원래 리쿠랑 아오파였는데 4권에서 카이시점의 이야기를 읽고 카이도
      좋아졌다... 이제 여쥔공이 누구랑 되든 행복하게만 끝났음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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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이라도, 무언가 그 사람만의 장점이 있다면 그 부분을 인정하고 칭찬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누군가의 좋은 점을 발견하면 바로바로 솔직히 이야기하는 편이에요.

너의 그런 점이 굉장하고, 좋다고.

그런데 그 멋진 부분을 가진 사람들은, 정작 자신의 그런 장점을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내가 봤을 땐 정말 굉장하고 멋진데.
왠지 너무 아깝고 아쉬운 기분.

저는 그런 멋진 부분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장점을 더 좋은 쪽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또 새로운 장점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항상 옆에서 그 사람들의
편에 서서 응원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가족 또는 좋은 친구로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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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위의 그림은 사촌 동생이 그려준 하리 경단이에요. 밥그릇도 같이 그려줘서
평소의 제 이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이렇게 된 거! 365일 밥이 맛있는 식식하리라고 불러주세효...>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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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입한 잡지 4권. Casa BRUTUS, BRUTUS, MOE, FIGAR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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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TUS 2009년 2월 1일 자. 브루터스 대학 개강.
- 당신도 한 번 더 대학생이 될 수 있습니다! 멋진 명물수업에 잠입 취재.

부루터스 이번 호는 유명 대학의 수업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독자가 정말 대학
수업을 듣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에도 편집에 신경을 써서
좋았던 한 권. 일단 표지부터 노트 같은 느낌이죠!(>_<

10명의 강사진 소개와 기사 목차에서도 1교시, 2교시... 이렇게 수업 시간표 같이
편집되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기사에 실린 사진들도 실제 수업 풍경들이고,
 기사 내부 배경도 대학노트 형식. 수업 내용(기사)에서 나온 유명인물이나
작품, 그 외 추가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포스트잌을 붙여 놓은 느낌으로 정리해
논 것도 좋았습니다. 세심하게 신경 쓴 것 같은 깔끔한 편집이 굿굿!!(+_+

강사진도 후카자와 나오토, 사토 나오키 등 유명한 사람들이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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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일 들어보고 싶은 수업은, 방송작가 코야마 군도(小山薫堂)의 수업.
올해부터 토호쿠예술공과대학에 새로 생긴 기획구상학과의 교수가 되었다던데,
각 학년을 하나의 회사로 해서, 학생들에게 자기 학년의 닉네임(회사이름)과
로고를 만들게 한 뒤, 실제 수업에서 외부에서 받아온 일을 시킨다고 합니다.
코야마 군도가 하는 수업인 만큼 수업이 무척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_+

↓ 코야마 군도가 기획한 방송 중에 제가 좋아하는 방송과 보고싶었던 방송은 이 세 개에요.

1. 뉴 디자인 파라다이스.( NEW DESIGN PARADISE )
후지테레비에서 2004년 4월부터 2006년 9월까지 방송.

매주 명함, 콘센트, 출입국 스탬프 등 주제를 한가지 정해놓고,  그 물건을 분석
(물건의 용도와 역사) → 문제점(불편함)을 발견 →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디자인을 의뢰 →
새 디자인 완성. 디자이너의 설명...의 순으로 방송이 진행됩니다. 등장 크리에이터는
사토 카시와, 요리후지 분페이, 후지모토 야스시 등 각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나와서, 작업과정도 집중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공식 사이트 :
http://www.fujitv.co.jp/b_hp/newdesign/
마음에 들었던 건 무라타 치아키의 콘센트와 요리후지 분페이가 디자인한 출입국 스탬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미지를 볼 수 있는데, DVD가 나와줬음 좋겠어요(ㅠㅠ


2. 아이디어의 열쇠를 빌려드립니다.(アイデアの鍵貸します)
후지테레비에서 2006년 10월에서 2007년 3월까지 방송.

매주 유명 크리에이터가 게스트로 등장하여, 자신만의 노하우를 퀴즈형식으로
정리하여 답해주는 방송. 기억에 남는 사람은 파티시에 츠지구치 히로노부(辻口博啓).
파리에 자신의 과자점을 낼 정도로 인정받는 사람인데, 과자를 만들 때, 조리도구 외에
자기 주변의 어떤 물건이든 과자를 만드는 데 이용 할 수 없을지 연구하고 써본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장난감으로 초콜릿 위에 낙서하고 마블링 만들고~)

요리책도 굉장히 많이 냈는데, 보통 요리인은 자신만의 요리법을 숨겨두기
마련인데 괜찮으냐는 인터뷰 질문에 " 맛있는 요리법이 널리 퍼지길 원하고,
밖으로 끄집어 내는 만큼 새로운 것이 떠오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 라는
대인배적 대답으로 무척 호감이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유가오카의 롤케이크 집이나 케이크점도 항상 같은 메뉴가
아니라 신작 메뉴가 계속 등장한다고 합니다.

공식 사이트 : http://www.fujitv.co.jp/b_hp/idea/index_frame.html


3. 환경 연구실. 아까비박사의 이상한 애정.
( エコラボ〜もったいない博士の異常な愛情 )
후지테레비에서 2008년 4월에서 9월까지 방송.

생일 케이크의 초나 도시락의 소스병, 서점에서 주는 북커버 등 일상생활에서, 한번 쓰고
버리는 아까운 물건들을 매주 하나씩 크리에이터에게 의뢰하여, 어떻게 활용할 수
없을지 연구해보는 방송. 이 방송은 후지테레비에서 설명문만 읽고 무척 흥미가
생긴 방송인데, DVD 발매 안 해줄까요(ㅠㅠ 위의 물건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무척 신경쓰이는데 외국에선 볼 길이 없네요.

공식 사이트  :
http://wwwz.fujitv.co.jp/b_hp/ecolab/index_frame.html
2009/01/20 22:26 2009/01/20 22:26
  1. 비밀방문자  2009/01/1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1/13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좀 추위에 강해! 한겨울에도 예이예~~!! (>ヮ<
      그러고 보니 유 본지도 오래된 듯! 너 시간 날 때 편하게 문자 줘~~!!(>_<
  2. kamilla  2009/01/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손가락과.. 저 옷은 어디서 많이 본 듯 하군효...=ㅂ=
      HARI☆  2009/01/13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냐면 지난주에 미연이랑 너랑 셋이서 서현역서 만났을 때
      찍었던 사진이니까~!(>_< 다음에 그때 이야기했던 카페 셋이서 가자!!
      그리고 그때 네가 해줬던 이야기 2탄 듣는거다!(u///u
      너...나랑 사귈래?ㅎㅎ(← 개콘 순정만화 우지원풍으로)
  3. 비밀방문자  2009/01/14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1/14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놔 야 정말 깜착 놀랐다...!!! 휴 날 놀라게 하다니 유 제법인데?(늬끼하게)
      그래 결정했어! 앞으로는 메세지도 같이 남기겠어!(+_+
  4. kamilla  2009/01/20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꺼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수업!!
    나도 저런게 하고 싶습니다!!+ㅁ+
    스템프 디자인이라니....
    명함 디자인 이라니..
    너무 좋아!!!>ㅁ<
      HARI☆  2009/02/02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탬프랑 명함 디자인에 발릴 줄 알았다!!ㅎㅎ
      그러고 보니 명함 디자인만 모아놓은 책은 많이 봤는데 스탬프만
      모아놓은 책자는 잘 못 본 것 같아(ㅠㅠ 담에 너희 집에 놀러 갔을 때
      요리후지 분페이가 디자인한 출입국 스탬프 보여줄게. 완전 귀여워!(>_<

      유 이전에는 지우개로 스탬프 잘 만들더니 요즘도 만들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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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크림이 잔뜩 올려진 달콤한 핫초코♪ 이 카페에 온건 오래간만이네요.
가게가 넒어져서 깜짝. 오늘은 처음으로 2층 자리에 앉았어요! 2층 자리는 사방이 막힌
작은 방에 나무 테이블이 놓여 있어서 아담한 비밀기지 같은 느낌이 맘에 들었습니다.
마침 주변에 사람도 별로 없어서, 괜히 친구의 귀를 잡고 비밀요원 놀이가
하고 싶어지는 그런 자리!(>ヮ<

건조한 날씨 탓인지 오늘은 목 상태가 별로 안 좋았었는데, 그 이야기를 들은 친구가
무언가 투명한 갈색의 액체가 든 페트병을 내밀었어요. 그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배즙! 목이 안 좋을 땐 배즙이라고...!

갑자기 배즙을 들고 나타나는 20대 아가씨라니 사실 너 몇 살이냐...
정말 네 그런 부분이 참 좋다 ㅠㅠ)b 히히 고마워! 배즙 잘 마셨어!:)




지난 일기 보기 <- Click!!






2009/01/13 10:40 2009/01/13 10:40
  1. 플레  2008/12/31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클럽은 상상의 장소(?) 라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하네요+_+)!!!!
    다만 몸치인 저는 왠지 가서도 즐겁게 어울리지 못할 것 같아요ㅠㅠ
    (저도 친구들끼리라면 이 한몸 불사르겠지만orz..ㅠㅠㅠㅠ)
      HARI☆  2009/01/06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플레 님 어서 오세요!(>_<
      클럽은 정말 상상의 장소죠...! 사실 클럽 하면 좀 끈적끈적한(?)
      분위기가 상상되서 가기 전에 무척 긴장했었는데 막상 가보니까
      그냥 신기한 느낌만 들더라고요!(<- 완전 관광객 모드로 다녀온 저~)

      저도 노는 건 그냥 친구들끼리가 최고인 것 같아요!(>_<
      술자리도 친한 친구들끼리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하는 게 좋고,
      바보짓하면서 놀 때도 그쪽이 더 즐겁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클럽은 신나는 음악 소리 때문에 이야기를 할 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사실 클럽은 이야기하러 가는 곳은 아닌 것 같지요(ㅠㅠ
  2. 단즈이  2009/01/05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클럽은 한번도 못가봤도...나이트도-_-;;
    좀 끈적시러운 분위기는 안좋아해서 ㅎㅎ
    나도 쌀포대뒤집어쓰고 훌라춤추는쪽이 좋아!!
    요즘은 스트레스쌓일때 아들앞에서 바닷속의흐물흐물해초해초춤을 춰주고 있다능..
    아아 핫초코가 넘 맛있어 보인다:P 츄룹
      HARI☆  2009/01/06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 언니♡ 좋은 저녁이얍!(+_+
      나도 클럽이나 나이트 안 가봐서 이번에 신기한 경험이었어~
      그 분위기를 뭐라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던데 단지언니 덧글의
      " 끈적시끄러운 분위기 " 가 정말 딱 맞는것 같음!
      회사 파티라 끈적함은 좀 덜한 것 같았지만 그래도 역시 그 분위기는
      신기한 기분만 들고 내가 놀 곳은 아니란 이질감이 팍팍 들더라(ㅠㅠ

      역시 친구들이랑 편하게 이야기하고 망가지는 거 걱정 없이 맘 편하게 노는 게 제일 좋아!
      ( 나만 망가지는 것도 아니고 다 같이 사이좋게!?ㅎㅎ)

      바닷속의 흐물흐물 해초춤이라니 웰빙이다~!
      단지 언니의 흐물흐물 해초춤은 어쩐지 우아하고 귀여운 느낌일 것 같구효!
      왠지 나중에 율이가 따라 출 것 같아서 훈훈할 것 같아(>_<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말랑말랑 따뜻해지는 것 같은!
      (나도 내 마음에 블루~가 찾아왔을 땐 언니랑 율이 생각하면서 해초춤 춰봐야겠어+_+)
  3. 말랑말랑  2009/01/07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냥, 오랜만...^^// 정말, 정말로 오랜만이다.
    사진의 주먹박 정말 귀엽다. ㅋㅋ 귀여울 뿐 아니라 맛있어보여!
    꾸물거리다가 아직 식사 전인데, 주먹밥이 먹고 싶어졌지 뭐야.

    가끔 들러서 글 읽고 그랬는데 막상 리플 달려니 좀 민망한 기분도 들고 해서
    망설이다가, 새해를 맞이해서 큰맘먹고(?) 글을 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HARI☆  2009/01/13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말랑언니!(>_< 안녕! 좋은 아침이야!
      나야말로 제대로 연락 못 해서 미안(ㅠㅠ 블로그 다시 열었구나!!
      (말랑언니처럼 귀여운 러브쵸코★넷♪ 깜찍한 주소까지 언니랑 어울리구u///u)

      그치? 갑자기 밥 먹다가 주먹밥의 귀여움에 눈뜨고 말았어!
      주먹밥 끝의 저 동그란 삼각 라인이 너무 귀여운 것 같아///
      어제는 대청소를 하다가 이전에 자취하면서 사놨던 요리잡지가 나왔는데
      재료와 김을 감는 방법의 차이에 따른 깜찍한 주먹밥 사진 컬렉션을 발견하고
      한참 동안 멍하게 바라봤어~ (... 이렇게 써놓으니 어쩐지 수상한 사람같다?!
      ...아냐 안 그래ㅠㅠ 말랑언니도 주먹밥 귀엽고 맛있어 보인다고 해줬는걸!ㅋㅋ)

      말랑언니 글 남겨줘서 무척 반갑구! 괜찮다면 러브쵸코넷 링크하고
      나도 답글 달러 갈게!(사실 이미 내 멋대로 링크했어ㅎ)
      말랑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구 말랑언니가 하는 일 다 화이팅이야!!(>ヮ<
  4. 키다리  2009/01/09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로케!! 저도 고로케 좋아하는데 맛있는걸 파는곳이 그다지 없지요 ㅠ_ㅠ
    어딘가요 저 가게는요..코코아도 맛있어보이고
    아~ 배고픕니다~!! 이것이 바로 음식 테러네요~!!!
      HARI☆  2009/01/13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님 어서 오세요!(+_+
      그쵸?! 고로케는 참 맛있는 음식인 것 같아요!
      ( 특히 따끈따끈 방금 튀긴 고로케는 먹으면서 감동의 눈물이ㅠㅠ )

      사진의 주먹밥과 고로케를 파는 곳은 " 라멘만땅 "이라는 가게에요.
      하지만, 가게 이름인 라멘보다 저는 주먹밥(1,500원)이랑 고로케(6,500원)가
      더 맘에 들더라구요. 여러 곳에 가게가 있는데 제가 가는 곳은 분당 정자동에
      있는 곳이에요. 정자역 4번 출구로 나오셔서 큰길로 2~3분 쭉 걸으시다가,
      국민은행 건물을 지나 바로 꺾으시면 오른쪽에 가게가 보이실 거에요.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일이니 그날은 피하시구요 고로케 좋아하신다면
      꼭 여기 고로케 드셔보세요!(>_< 제 친구도 원래 고로케 싫어하는데
      여기 오면 시켜서 반씩 같이 먹어요♪

      핫초코를 파는 곳도 정자역 근처에 있는 " 그린갤러리 "라는 곳입니다.
      정자역 4번 출구서 SK건물쪽 길로 들어가신 뒤 아름방송 건물이 있는
      넓은 길 쪽으로 쭉 걷다 보시면 오른편에 보이실 거에요. (카페분위기도 괜찮고
      핫초코도 맛있는데, 가격은 다른 곳보다 조금 가격이 있는 8,000원대입니다ㅠㅠ)
      핫초코하니까 카페 골목 쪽에 벨기에 초콜릿점이 새로 생겼는데 여기 핫초코도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전 초콜릿만 종종 사가는데 아저씨가 상냥한 분이라
      호감이 가서 조만간 마시러 갈까 생각 중이에요:)

      그럼 고로케 동지(?!) 키다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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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림 한 장♪ 고해상도 파일은 홈페이지( http://mdgh2.isp.st/ )의 갤러리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도넛이 나오니까 여자아이 머리 스타일도 도넛 모양으로 그려봤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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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듬히 편집해보기도 하고. 이 버전은 홈페이지 대문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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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도 만들었어요! 2가지 만들었는데 고민하다가 왼쪽 이미지로 쓰기로 했습니다.
다음에는 테니프리 그림도 한 장 새로 그려서, 패러디 배너도 얼른 바꾸고 싶네요. 2년은 된 것 같구...!(ㅠㅂㅠ




 Casa BRUTUS 2008 vol.105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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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잡지 중에 제일 맘에 들었던 Casa BRUTUS 2008년 12월호.
10주년 기념호로 알차고 흥미로운 특집기사와 실용적인 부록으로 만족스러운 한 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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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 기념기사. 1998-2008 베스트 디자인 사전.
연도별로 가구 디자인계의 큰 사건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최근 3년간에 대해서만 정리하자면,
2006년은 이케아, 유니클로 등 디자인 저가격화의 파도! 2007년은 뛰어난 조형 감각과 풍부한
영감으로 스타 디자이너가 된 스페인의 하이메 아존(Jaime Hayon)이 대활약!
2008년은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이 많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하네요.

페이지 맨 아래에 디자인계 외 사회적 이슈를 정리한 간단한 연표도 붙어 있어서
구성면에서도 매우 보기 편했던 기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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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2008 지금 당장에라도 갖고 싶은 베스트 디자인100.
10년간 잡지 Casa BRUTUS에 소개했던 디자인 중 베스트100을 선정해서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선정 기준은 이제까지 없었던 획기적인 디자인이고 일본에서 살 수 있는 디자인일 것.
소개된 디자인 아래에 디자이너의 프로필도 붙어 있어서 읽는 재미가 2배 up!!

이번에 그린 도넛을 든 여자아이 그림에서 여자아이가 앉아있는 의자가 반케트 체어
(Banquete Chair/Estudio Campana, 2002/ Fernado & Humberto Campana)
에서 힌트를 얻어 그린 것이랍니다. 칸파나 형제가 어린 시절의 추억에서 영감을
받아 봉제인형을 소제로 레디메이드 수법을 사용하여 만든 의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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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 기념호의 부록은 MoMA 컵 받침 2종류! 오픈 1주년을 맞이하는
오모테산도의 MoMA 디자인 스토어와 함께 기획한 부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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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특별기획. 이누카이 유미코(犬養裕美子)가 엄선한 " 지금 가야 할 도쿄의 레스토랑 "
365일 중 99%는 외식, 이제껏 3만 개의 가게에서 식사를 했다고 하는 레스토랑 저널리스트
아누카이 유미코가 엄선한 도쿄의 레스토랑에 대한 기사. 새로 오픈한 가게부터 중화요리,
파스타, 일식 등 보기 쉽게 메뉴별로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소책자입니다.(표지포함 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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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 편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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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도쿄에 가게 된다면 가보고 책에 실린 곳에 가보고 싶네요~!(-ㅠ- 츄릅~~
Casa BRUTUS 2008년 12월호는 정말 기사부터 부록까지 다 맘에 드는 멋진 한 권이었어요!




 내가 최근 가장 좋아하는 만화 베스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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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최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를 소개합니다. 두둥~(>_<

1. 3월의 라이온(3月のライオン) / 우미노치카(羽海野 チカ)

허니와 클로버로 유명한 우미노 치카의 신작. 어렸을 적 가족을 잃고 마음속에 깊은 고독을
안고 살아가는 17세의 프로장기기사 키리야마 레이와 마음 따뜻한 3자매,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다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엽고, 응원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동글동글한 도련님 니카이도 하루노부입니다.
제겐 니카이도가 많이 나온 2권이 최고!! (그림책 진짜 귀여웠는데 웃겼고... !ㅠㅠ)



2. 라이플 소녀(ライフル少女) / 타아모(タアモ)

4개의 이야기가 수록된 단편집. 이전 일기에도 쓴 적이 있는데, 라이플 소녀의
오가와 유가 멀쩡하게 생겨서 살짝 심술궂은 대사를 여주인공에게 툭툭 밷는게
귀엽더라구요. 살짝 간사한(...) 얼굴 표정도 그렇고 뭔가 묘한 매력이 있음...
게다가 과거가 느껴지는 앞머리가 한쪽 눈을 가리는 키타로 머리 스탈!!

 그 외 동물과 대화하는 4차원 전파소녀 카오리와 날라리 요세이 커플,
 소심한 아카네와 입은 거칠지만 맘 착한 아츠노리 커플 이야기도 귀여웠어요!



3. 사랑하고 싶은 블루(恋したがりのブルー) / 후지와라 요시코(藤原 よしこ)

덜렁이지만 착한 성격의 아오가, 평소엔 밝고 재미있지만 때때로 외로워 보이는
남자(...) 리쿠의 가짜 여자친구를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리쿠와 쿨한 미인 키요노, 잘생긴데다 머리까지 좋은 카이.  이 셋은 중학교 때부터
친한 사이지만, 셋 사이에서는 무언가 묘한 공기가 느껴지고 아오는 점점 더
리쿠를 좋아하게 되는데!! ...그냥 아오랑 리쿠랑 잘됐음 좋겠어요.

제발 이 얘들을 그냥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네? (ㅠㅠ
(하지만, 아무 시련이 없음 이야기가 안 이어지겠구나ㅠㅠ)





 Simone Legno/ THE MOOFIA mini figur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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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IDOKI의 귀여운 피규어.

LA 거주 이탈리아인 아티스트 Simone Legno.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TOKIDOKI의 디자이너로 무척 귀여운 캐릭터를 그리는 사람이에요.
레스포삭이나 오니즈카 타이거와 합작으로 한정 상품을 내놓기도하는데, 정말 탐나는 상품들뿐!(>_<
http://www.tokidoki.it/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8/12/18 00:38 2008/12/18 00:38
  1. 단즈이  2008/12/22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넘 따끈따끈한 그림이야! 도넛먹고싶다>_<*
    동물도 그득그득와글와글해서 너무 좋아♡
    만화도 보고싶다아... 일본어 너무 안써서 난 너무 많이 까먹어버렸어 ㄱ-...
    빨리 애키우고 공부도하고싶고 문화생활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싶은데 ㅠㅠ
    이건뭐 밥먹을 시간도 없으니..orz 젊음을 즐기거라 하리이..보고싶다!
      HARI☆  2008/12/26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단지언니! 히히 그림 맘에 들어 해줘서 고마워!(>_<
      동물들은 나도 그리면서 즐거웠어. 핑크 돌고래는 그림 자료를 찾다가
      만났는데 실제 아마존 강에 사는 희귀 돌고래라고 해서 신기했어.
      계속 여러 종의 귀엽고 멋진 동물 사진을 쭉 보고 있으니까 마음이 치유
      되는 느낌이...! 언젠간 다른 동물들도 그려보고 싶어(+_+

      언니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정신없구나(ㅠ_ㅠ
      귀여운 율이 장군님이 엄마를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아~(u///u
      블로그의 사진 보니까 율이 표정이 하나같이 다 너무 귀엽더라///

      단지언니 팬인 난, 언니가 그림 그리면 환호성을 지르며 달려갈거얍!(>_<
      하지만 언니랑 율이가 건강한 게 최고니까 언니 정신없더라도 식사는 꼭
      하구 율이가 좀 더 자라면 예쁜 그림 많이 그려주세효(+_+

      나도 언니 보고 싶따!!(ㅠㅠ 율이도 보러가고 싶은데 어느덧 연말이
      다 되었구요... 내년 1~2월 안엔 우리 꼭 만나서 재밌게 놀자(>_<

      단지언니 연말 잘 보내고 좋은 하루 보내:)
  2. 키다리  2008/12/22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곳 하면 우유병과 도넛입니다~ >_<
    저 마지막의 캐릭터 가방 저도 알아요~!!
    레스포삭에서도 나온것 같은데 저도 가지고 있거든요~
    캐주얼이나 정장 양쪽다 잘 어울려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HARI☆  2008/12/26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님 어서 오세요~!!(>_<
      히히 우유병하고 도넛이 참 좋아요!
      저도 이젠 우유병이랑 도넛 이미지가 없는 일기 뭔가 심심한 느낌이 들어요:D

      TOKIDOKI의 저 피규어도 뽑기 머신처럼 11개의 상품 중 랜덤으로 뽑게
      되는데, 구입한 2가지 다 11종류 중 단 3종류밖에 없는 우유병이 나와서
      이건 운명인가! 라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좋아하면 그만큼 만날 확률도
      높아지나봐요!!(>_< 히히히. 신나는 행운이었습니다.

      와! TOKIDOKI의 일러스트가 들어간 레스포삭을 갖고 계시는군요!(+_+
      너무 인기가 좋아서 옥션 등에서 프리미엄도 많이 붙었던 상품이라고
      하더라구요. 부럽습니다! 캐릭터가 정말 귀엽더라구요(>_<

      키다리님 연말 잘 보내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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