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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8/11  슈크림 일기 (4)
  2. 2009/02/02  고소한 핫초코 (4)
  3. 2008/09/17  Moomi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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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수내역 근처의 슈크림 집에서.
여름에는 차갑게 식힌 크림이 잔뜩 들어간 슈크림이 참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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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달콤한 슈~크~림♪ 냠냠♪

오랜만에 만난 글 쓰는 동생이랑 다녀왔어요. 마침 동생이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가지고 있어서 유용하게 썼습니다. 시원 달콤한 슈크림과 함께 즐거운 하루.
( 이 뒤엔 서점이랑 대형문구센터에 가서 실컷 놀다가, 라멘집에가서 라멘과 함께 레몬사와로 건배~(>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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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웨딩촬영 때, 친구의 뒷모습을 찰칵.
제 중고등학교 때 친구 중에서, 처음으로 시집가는 친구가 바로 얘에요~!
그래서 드레스 보러 가는 것도, 웨딩 촬영에 따라가 본 것도 처음이었는데,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구요. 올봄에 결혼한다고 했을 때만 해도 실감이 잘 안 났는데,
웨딩찰영 때 예쁘게 드레스를 입은 친구를 보니까 실감이 나네요.

원래 예쁘고 키가 큰 모델 같은 친구였기 때문에 촬영 날은 정말 연예인간지!
무척 예뻐서, 종일 정말정말 예쁘다! 라는 말을 연발했어요♪
( 신랑 되실 분도 키가 무척 크고 머리가 조막만한 분이라 완전 모델 커플... )
친구는 신랑 되실 분이 중국에서 일하고 계셔서, 시집가면 바로 중국으로 가는데
만날 동네에서 같이 보고 운동하다가 이제 자주 못 본다고 생각하니깐 완전 서운합니다(ㅠㅠ
나 내년 즈음에 중국 놀러 갈게! 그러니깐 시집가더라도 같이 놀아줘야돼?(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11 06:30 2009/08/11 06:30
  1. 플레  2009/08/11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한(?) 슈크림이네요~ 보는 사람 침흘리게 만드는 사진orz..ㅠㅠ
    사실 요즘 단 것 앓이 중이에요~.몇일전 꿈으로 케이크 먹는 꿈까지 꿨는데 꿈 속이라
    단맛이 안나서 뭔맛인지 모르고 포만감만 느끼던 꿈이었네용..ㅠㅠ
    오늘은 왠지 꿈에 사진 속 슈크림이 나올 것만 같은 느낌+_+;;!!

    +하리님!! 블록 이웃추가 신고 할게요☞☜
    (네이버가 기능이 좋아져서 같은 네이버 블록 아니더라도 이웃추가 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새삼스럽게 이웃추가 신고해요=///=;;)
      HARI☆  2009/08/15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플레님 어서 오세요!(>_<
      슈크림이 참 푸짐하죠?! 슈크림을 좋아해서 친구랑 세트로 시켜서 여러 개
      먹으려고 했는데, 여긴 슈크림이 커다래서 딱 2개 먹고 나니까 배부르더라구요.

      꿈에서까지 케이크를 드셨는데, 단맛은 안 느껴지고 포만감만 느끼셨다니...!!(ㅠㅠ
      조만간 꼭 플레님이 맛있는 케이크를 드실 수 있길 바랄게요!(>_<
      저도 단 걸 좋아해서 일정기간 동안 단 걸 못 먹으면 밥 대신에 단 걸 먹고 싶어질 만큼
      무척 먹고 싶어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내일은 꼭 간식으로 단 걸 먹을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블록 이웃 추가 감사합니다~! 히히.
      플레님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고교생활의 마지막 여름방학, 좋은 일 많이 생기셨음 좋겠구요, 수험 공부도 화이팅입니다!:)
  2. kamilla  2009/08/11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크리스피슈~였나????
    나두 먹구싶어!!!
    아삭한 슈 껍질에
    시원한 커스타드 크림!!!
    ...
    빵집 갔다와야겠다
    ;ㅁ;

    (그나저나 내 뒷태인게야??? 후후후후후///ㅂ/// 뒷태는 저모냥 이었그나..^^;;)
      HARI☆  2009/08/16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라 어서 와!!(>_<
      응! 맛있었어~~!!(>ㅠ< 츄릅~
      수내역의 비어드파파얍. 다음에 미연이랑 셋이서 같이 가자~!
      나 벌써 며칠 동안이나 단 걸 못 먹어서 금단현상이 일어났어!(ㅠㅠㅠ

      저 뒷태는 바람직한 너의 뒷태가 맞다~!
      너 정말 예뻤어!(>_< 드레스 3벌 다 진짜 잘 어울리더라!

      요즘 날씨가 더운데 건강 조심하구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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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의 벨기에 초콜릿 카페에서.
달콤할 뿐만 아니라 고소한 맛이 나는 핫초콜릿이 맘에 들었던 곳.

2009/02/02 23:20 2009/02/02 23:20
  1. umuk  2009/02/03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코코아 마시고 떡실신하겠네 ㅎㅎㅎㅎ 화이트 쵸코는 안파니?T_T
      HARI☆  2009/02/04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운 날씨엔 역시 따끈한 코코아야ㅎㅎ 여기 코코아는 고소한 맛이
      묘한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 아쉽게도 메뉴판에서 화이트 초코는
      못 본 것 같은데!(ㅠㅠ 담에 같이 가서 확인하자!ㅎ(>_<
  2. 비밀방문자  2009/02/03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ARI☆  2009/02/04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야야 유 자꾸 이러면 나... 박수치러 떠난다?!

      어제 주문한 코이블루 4권이 와서 읽었는데, 카이 완전 멋지게 나왔어!!!
      난 원래 리쿠랑 아오파였는데 4권에서 카이시점의 이야기를 읽고 카이도
      좋아졌다... 이제 여쥔공이 누구랑 되든 행복하게만 끝났음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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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카사 부루터스(CASA Brutus) 표지는 핀란드의 동화작가 토베얀손의 무밍!
무밍의 저 땡그란 눈과 살짝 겁을 먹고 주변을 살피는 듯한(?) 표정이 늠 귀여워요(>_<

지난달에 구입했던 잡지 중에 젤 맘에 들었던 표지.
핀란드에는 무밍 박물관도 있다고 하던데 언젠가 가보고 싶네요:)

http://www.moomin.fi/moomin.htm
↑ 무밍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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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스타일의 경우, 「 NO.13 커피의 천국 북유럽 」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관심이 생긴
계간지입니다. NO.15는 북유럽의 철도 특집! 북유럽 나라별 열차 외양과 내부, 티켓 디자인에서
식당메뉴, 승차방법까지 자잘하게 읽을거리가 많아서 재미있었어요!!(+_+
역시 이런 책을 읽을 때는 이미 여행을 떠난 느낌으로!!

북유럽 스타일은 따로 주문을 넣지 않으면 구하기 어렵고 엔화도 많이 올라서, 일본에 갈 때
갖고 싶었던 과월호와 같이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NO.15의 저 귀여운 표지에 NO.14와 함께
주문해버렸어요. 히히 물론 후회 없음!(+_+

그래픽 디자이너 오레 엑셀(Olle Eksell, 1918~2007)에 대한 기사도 실려 있었는데,
1958년에 발매되었다는 초콜릿 박스가 참 귀엽더라구요! 초콜릿 상자를 열면 마치 서랍 안을
자잘하게 정리해놓은 것 같이 작은 칸마다 다른 포장과 모양의 초콜릿이 들어 있는데, 조각 케이크
여러 조각처럼 포장되어있는 것도 있고, 어린이 샴페인 세트처럼 포장되어 있는 칸도 있어서,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패키지 였습니다. 종합 선물세트가 8종류 들어 있는 것 같은 초콜릿
패키지였어요!(>_< 진짜 담배가 들어 있는 담배 초콜릿도 신기했고. 차분한 초록색 바탕에
하얀 사슴이 그려진 과자 상자나, 판 초콜릿 광고 포스터도 귀여웠습니다!

아... 이 잡지를 읽다 보면 마음은 이미 북유럽!!
( 근데 요즘 환율 생각하면 도저히 여행갈 기분이 안 들더라구요ㅠㅠ 다행히 항공 마일리지 덕에
비행기표 값은 굳었는데, 환율이 늠 올라서 같은 코스여도 경비가 20%나 더 든다고 해서...!
내년쯤에 친구들이랑 여행가기로 했는데 환율아 좀 내려줘ㅠ_ㅠ)





무척 오랜만의 일기네요!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고 계셨나요:)
전 건강히 잘 있답니다. 올해 목표 중 하나가 외국어 능력 향상! 이라 하루의 조금씩이지만 외국어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지내고 있어요. 올여름 최대의 뉴스는 남동생에게 여자 친구가 생긴 거!!
둘 다 동글동글한 이미지에 생긴 것까지 닮았는데, 다람쥐 같아서 귀여워요!!(+_+
귀여운 21 X 19살 커플. 서로에게 첫 여친, 남친 이라는데 예쁘게 잘 사귀길!(>_<

2008/09/17 22:11 2008/09/17 22:11
Moomin♥ :: 2008/09/17 22:11 colorful days★
  1. eja  2008/09/21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전에 설마 했는데 들어오고 놀랐음 허허허 얼마만의 포스팅~
    북유럽은 원래 비쌌지. 유로화 1200원일때 많이 사두는건데(5년전 얘기;)
    내동생도 남친이 생겼는데 쯘데레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오.
      HARI☆  2008/12/02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이 너무 늦어서 미안~!(ㅠㅠ
      요즘 정말 환율이 높아서 여행가고 싶어도 선뜻 떠날수가 없더라구.
      언젠간 여행가고 싶다는 희망을 가슴에 품고 여행 관련 책만 책장에
      계속 늘어나고 있어(;ㅂ; 게임구입도 얼마간은 자제.(ㅠ_ㅠ

      언니 동생분도 남친이 생기셨구나~! 늦었지만 축하축하!(>_<
      츤데레라니 뭔가 매력적인데...!(어떤 연애하시는지 궁금하다...!)
      내 동생도 여전히 알콩달콩 연애중.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도시락도
      싸주고, 직접 털실로 짠 머플러를 받기도 하면서 잘 사귀고 있어~
      둘 다 귀엽긴한데 맨날 나한테 " 누나 오늘 ㅁㅁ가 말야~" 여친자랑을
      해서 가끔 귀찮아(ㅠㅂㅠ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2. 키다리  2008/10/08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오랫만의 포스팅!!!
    고삐풀린 망아지 마냥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환율때문에 죽겠습니다.
    저도 저 캐릭터 좋아해요. 어깨 맛사지 기구사서 책장에 장식해 두고 있습니다.
      HARI☆  2008/12/02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님 어서오세요!(>_<
      답글이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ㅠㅠ
      요즘 환율이 정말 너무 높죠. 저도 올 겨울이랑 내년 봄에 신경쓰이는
      게임이 많은데, 환율이 너무 높은 탓에 구입을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이전엔 1200원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1200원만 되도!라는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조금이라도 환율이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무밍이 어깨 맛사지 기구도 있었군요! 무밍은 생긴것도 동글동글해서
      쳐다만봐도 웬지 기분이 둥그래지는 느낌인데 맛사지 기구라니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웬지 효과도 좋을 것 같고!(>_<

      키다리님도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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